[!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구본형
- 번역:
- 출판사: 출판사/김영사
- 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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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평점:
- 완독일: 2016-10-18 12:21:23
#마음 #성장 #자기계발 #자기관리 #조직 #_D자기계발/자기능력계발
#저자/구본형 #출판사/김영사 2005-06-14
[구본형의 더보스 쿨한행동](구본형의 더보스 쿨한행동)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구본형](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구본형)

자신을 대상으로하는 부지런하고 끊임없는 실험을 통해 우리가 배우고 학습한 것을 다시 자신의 미래에 적용하는 과정이 바로 변화인 것이다
19 파블로 #피카소 ,그림을 부탁한 여인에게 40분 그려주고 50만 프랑 - 8천만원 - 을 요구 피카소는 … 나는 이 그름을 그리기 위해 40년을 준비했다
24 자신에 대한 투자는 미래 인생의 깊이를 결정한다. 결정하기에 따라 행복하고 보람 있는 인생을 살 수도 있고, 쫓기고 쫓겨 막다른 골목으로 몰릴 수도 있다. 현실밖에 없는 인생은 병자의 삶이다. 오늘을 넘기고 오늘을 사는 것만이 중요해질 때 우리는 미래를 계획할 수 없다.
17 직장인들은 과거의 규칙이 무너져 내리고 새로운 규칙이 만들어지는 것을 보고 있었지만, 새롭게 자신을 규정하지 못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근본적인 자기 혁명에 성공하지 못한 채 3년을 보냈다. 혁명은 유예되었던 것이다.
47 열정을 가지고 평생 그 길을 걸은 사람이 아직 부자가 되지 못한 이유가 있다면, 아직 ‘자신의 날’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이 기다림을 자신에 대한 신뢰라고 부른다. 그들은 자신의 진정한 부(富)는 ‘모으는 것이 아니라 베푸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베풂 역시 열정이다. 다른 사람에 대한 열정이다.
64 싸움은 90% 이상이 태도에 따라 달라진다. 싸우는 법을 알고 있지만 싸우려 하지 않는 사람들을 데리고는 어떤 리더도 승리할 수 없다. 게임으로 우리를 불러들이는 것은 지식이다. 알고 있으면 참여하게 된다. 그러나 승리는 지식의 문제가 아니다. 승리는 열정의 문제이다. 열정은 싸우기 전에 이미 승리를 결정한다. 열정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일을 연결하는 접합체이다
81 금전적 위험을 감수하는 가장 기본적 형태는, 직업 선택 혹은 삶의 목표를 정하는 것과 관계가 있다. 그들은 자영업자이거나 전문직 종사자들이다. 그들은 다른 사람이 경영하는 기업에 매이지 않는다. 다른 사람 밑에서 일하며 그들에게 의존하는 것보다 자신을 믿는 것이 훨씬 더 안전하다고 믿고 있다.
113 우리는 행동하기 전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다 모을 수 없다. 해답 없이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가지고 불확실성 속으로 뛰어들 수밖에 없다. 나머지는 변화의 과정에서 실수를 통해 배워야 한다. 그래서 불확실성을 두려움의 원천이 아닌 새로운 기회로 인식하는 심리적 전환이 중요한 것이다.(113쪽)
121 6개월에 한 번씩 승리하라. 적어도 1년에 한 번씩은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마음이 강한 사람도 오래 지속되는 두려움 앞에는 굴복하게 되어 있다. 작은 성취는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주기 좋다. 6개월 내지 1년을 한시적 기간으로 정하고, 그동안 스스로에게 변화되었음을 설득할 수 있는 우선적 업적을 사전에 기획하라는 뜻이다.
170 단순히 어떤 일을 오랫동안 했다고 해서 전문가가 되는 것이 아니다. 현업에서 주어진 일을 그저 지루한 일과로 여기며 관성적으로 처리해서는 수십 년이 지나도 전문가가 될 수 없다. 전문가는 늘 표면 뒤에 숨어 있는 것을 파악하고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애정과 관심을 쏟지 않고는 이면에 숨은 암호와 신호를 파악하고 해석할 수 없다. 그 일에 관한 한, 당신을 찾아오게 만들어라.
193 직장인을 대신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은, 자신을 개인 사업자로 생각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자신을 1인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자로 승화시킨다. 이들은 자신이 특화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재능에 맞게 다양한 일자리에 능동적으로 지원한다. 기존의 방법 대신 더 나은 방법을 찾아냄으로써 과거로부터 답습된 과정을 혁신한다.
236 나는 철학자는 아니다. 그러나 철학이 일반인들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철학은 어려운것이 아니다.
자신에 대한 탐구, 그 저변의 어두움 속에 감춰져 있는 것들에 대한 물음과 발견이다. 잊고 있는 자신을 향하여 눈을 돌리는 것, 이것이 변화의 시작이다. 그리고 자신에 대하여 발견한 사실들을 받아들이고, 안개처럼 흐릿한 개성에 구체적인 영상을 부여하는 것이 자기 혁명의 과정이다. 유전자속의 재능과 후천적인 수련이 마치 두 사람이 함께 추는 춤처럼 어우러진 것이 바로 좋은 인생이다. 자신을 대상으로 하는 부지런하고 끊임없는 실험을 통해, 우리가 배우고 학습한 것을 다시 자시의 미래에 적용하는 과정이 바로 #변화 인 것이다
119 변화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 변화와 관련하여 가능한 많은 정보를 모으고 해석함으로써 불확실성을 줄이는 것. 남아 있는 불확실성을 불가피한 일상의 요소로 즐겁게 수용하는 마음의 전환이다
120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능력과 재능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되면 변화를 위한 청사진이 좀더 확실히 보인다
124 자기 혁명의 지도를 만들어라.
평범한 사람들이 가시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3년 정도의 자기 계발여정이 필요하다. 왜3년일까? 참고 견딜 수 있는 가장 긴 시간이며, 성과를 낼 수 있는 가장 짧은 시간이기 때문이다. 현재의 온갖 제약고 ㅏ한계로부터 벗어나 자신을 새로운 시각을 ㅗ바라보기 위해서, 적어도 우리는 몇 년의 시간적 격리를 필요로 한다. 3년 정도면, 무엇인가 새로운 것에 입문하여 어느 정도의 성과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는 심리적 길이로 적합하다.
1단계에서 사용했던 ‘재능의 이력서’를 활용하게 될 것이다. 기억하겠지만, 이 이력서에는 자신의 유전적 재능이 묻혀있는 지점을 탐색해 본 결과가 있고, 과거의 희망과 ‘현재의 직업에 대한 선호도’에 대한 정보가 있다. 여기에 이제 자신의 직업에 대한 ‘객관적 소견서’를 더하면 된다. 소견서의 핵심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이 일은 ‘내 골수에 박혀 있는 가장 나다운 일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어야 한다. 이렇게 물어보아도 좋다. ‘나는 이 일에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재능을 활용하고 열정으로 헌신하고 있는가’ 이 질문에 답해야 한다. 이 소견서가 필요한 이유는 자신을 설득하기 위해서이다. 변화의 과정에서 가장 처음 만나게 되며, 가장 중요한 단계 중의 하나가 스스로에게 ‘이곳에 있으면 안되는 이유’를 설득하는 것이다. ‘지금 당장 이곳을 떠나야 하는 절박함’을 스스로에게 설득할 수 없다면 자기 혁명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비록 불만스러운 현재이긴 하지만, 현재가 주는 익숙함과 기득권을 포기하는 것 역시 어렵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