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재정관리와 오늘날의 십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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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저자/박갑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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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16-01-01 08:32:44

#기독교 #십일조

#저자/박갑윤 #출판사/하사람

성경적 재정관리와 오늘날의 십일조

말라기가 “십일조를 회복하라!”고 말하는 것은 언약의 공동체성을 회복하라는 것이다

“너희 종교학자들아. 바리새인들아. 사기꾼들아. 너희는 도무지 구제불능이구나! 너희는 꼼꼼히 장부를 적어 가며 동전 하나까지 십일조를 내지만 하나님 율법의 알맹이인 공평(fairness)과 긍휼(compassion)과 헌신(commitment)과 같은 절대적인 기초는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 안중에도 없다. 정성스러운 장부정리도 좋다만 기초는 반드시 필요하다. 처음 쓰면서 끝까지 다 틀려먹은 인생이야기를 쓰면서 시시콜콜 맞춤법과 구두점을 따지고 있으니 너희

  • 십일조의 정신은 “나는 하나님의 도움으로 살았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도움으로 승리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겼습니다. 하나님 고맙습니다.”란 의미를 담고 있다. 즉, “나는 하나님께 속한 자입니다.” 라는 것이

  • 의미는 “하나님이 승리를 주셔야만 제가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의 인생과 나의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 드립니다.”라는 정신이다.

  • 초대교회 안에는 십일조란 단어가 나오지 않는다. 예수님이 부활하면서 초대교회에서 사도바울과 예수님의 제자들은 십일조란 단어를 쓴 적이 없으며, 부활하신 예수님도 십일조를 언급하지 않으셨다. 초대교회에서도 예수님의 제자들과 사도바울은 십일조를 거론한 적이 없다. 십일조를 드리지 않았지만, 드림과 연보가 초대교회에 감소하지 않고 풍성했다는 기록이 있다. 그들은 구약 성경의 원리를 따르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율법의 관계를 해석함으로 드림에 있어 더욱 적극적이었다. 당시 교회는 십일조는 없지만 연보와 헌금이 존재하며 힘에 지나게 자발적으로 헌금을 하였음을 볼 수 있다. 예수님은 율법의 완성이었다. 그분이 음식법과 제사법과 시민법의 완성이었다. 그분이 십일조의 완성이다.

  • 중요한 점은 자발성이었

  • 그 만큼을 기준으로 하여 “모든 것이 주의 것임을 인정하며 일부를 드립니다.” 하며 신앙고백으로 드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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