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이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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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독일: 2018-01-21 05:07:25

그는 먼 훗날을 바라보지만, 누군가는 여전히 지난날에 집착을 한다 2018.01.21

빈곤을 벗어났지만 차별을 피해갈 수는 없었다. 유치원에서부터 ‘조센징’이라 불리며 조롱을 받았다. 길을 가다가 이유 없이 날아온 돌에 맞기도 했다.

2018.01.21

‘차별을 당하는 쪽’에서 ‘우위를 점하는 쪽’으로 자신의 삶을 바꾸고자 한 것이다. 2018.01.21

<인생 50년 계획> • 20대에 이름을 날린다. • 30대에 최소한 천억 엔의 군자금을 마련한다. • 40대에 사업에 승부를 건다. • 50대에 연 1조 엔 매출의 사업을 완성한다. • 60대에 다음 세대에게 사업을 물려준다.

2018.01.21

<손정의의 발명법> 1. 주변의 문제를 해결하는 답을 찾을 것. 2. 큰 것은 작게, 네모난 것은 둥글게 바꿀 것. 3. 기존의 것을 새롭게 조합할 것.

2018.01.21

손정의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는 대기업을 키울 절대적인 자신감이 있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회사에 대한 충성도가 높을뿐더러 한 기업에서 오래 일하는 풍토가 있는 일본에 본사를 설립하는 게 옳다는 판단을 했다고 한다.

2018.01.21

손정의는 소프트뱅크의 사업 확장 과정에서 인수합병M&A에 주력했는데, 이는 ‘싸우지 않고 이긴다’는 경영 철학에서 비롯된 것이다. 2018.01.21

<손정의의 ‘제곱병법’> 1. 도천지장법道天地將法: 이념. 승리를 위해서는 올바른 뜻과 적절한 시기, 지리적 이점, 충성스러운 장수, 효율적인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2. 정정략칠투頂情略七鬪: 비전. 올라갈 산을 정한 뒤에는 관련 정보를 수집해 핵심을 취한다. 승률 70%가 넘으면 전투에 돌입한다. 3. 일류공수군一類攻守群: 전략. 압도적으로 1위를 할 수 있는 사업을 선택한다. 다각도로 접근하면서 위험을 피하고 브랜드 다양화 전략을 쓴다. 4. 지신인용엄智信仁勇嚴: 리더의 마음가짐. 장수는 지혜, 신의, 인애, 용기, 엄격함을 지녀야 한다. 퇴각하는 것도 용기다. 때론 악마 같은 상사가 돼야 한다. 5. 풍림화산해風林火山海: 전술. 재빠르게, 조용히, 철저하게, 흔들리지 않고 바다처럼 모든 것을 삼켜야 비로소 전투가 끝난다.

2018.01.21

일본은 결혼하면 아내가 남편의 성을 따라 쓴다. 손정의가 자신의 성으로 일본 국적을 받을 수 있도록 미리 아내가 성을 바꿔둔 것이었다. 이로 인해 일본에는 손씨 가문이 생겨났다.

2018.01.21

페퍼는 인간의 감정을 인식하고 그에 맞는 행동을 하는 감정 인식 기능을 탑재한 로봇이다. 아이폰의 ‘시리’가 음성만을 인식한다면, 페퍼는 인간의 감정을 파악하는 알고리즘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2018.01.21

손정의는 “소프트뱅크 설립 이래 회사의 철학은 정보의 혁신, 모두의 행복이었다.” 2018.01.21

손정의가 내세운 후계자의 마음가짐은 다음과 같다. 1. 하는 이상 압도적인 ‘넘버원’을 노려라: 무슨 일을 하더라도 ‘승리’, ‘최고’를 목표로 하면 반드시 실현되는 때가 온다. 압도적인 1위가 된다면 새로운 도전과 성장으로 이어진다. 2. 실패를 두려워 말고 높은 벽에 계속 도전해라: 현상 유지를 거부하고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도전을 계속하면 성장한다. 3. 역산逆算을 하라: 장기적인 목표를 정한 뒤에는 수개월, 수주 단위로 역산해 ‘지금 해야 할 일’을 분명히 한다. 4. 빠른 행동은 빠른 성과를 낸다: 1주일 뒤 100%를 달성하기보다 3일 뒤 70% 달성을 목표로 한다. PDCA(계획-실행-검토-개선, Plan-Do-Check-Act) 주기를 좁혀 더욱 빠른 개선책을 내놓음으로써 더 나은 결과로 이어진다. 5. 변명하지 않고, 뇌가 찢어질 정도로 생각한다: ‘어렵다’, ‘불가능하다’를 떠올리기보다 ‘어떻게 해낼 수 있는지’를 치열하게 생각한다. 포기하지 않고 매달리면 길은 반드시 열린다.

2018.01.21

자신이 평생을 바쳐 일군 기업을 ‘생판 남’에게 넘긴 손정의의 결정은 대기업의 ‘족벌 경영’에 익숙한 한국 사회에 반향을 일으켰다 2018.01.21

손정의는 ‘인류 역사상 300년 이상 존속한 국가는 중국 청나라, 동로마 제국 등 11개국에 불과하다’면서 ‘이들의 공통점은 장자 상속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라는 말로 결정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201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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