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전안나
- 번역:
- 출판사: 출판사/다산4.0
- 발행일: 2017-09-18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 완독일: 2019-12-01 23:19:56
하루 1권, 두아이 엄마에 직장인 맘이 가능하다니, 3시간에 한권이라는데 나는 1권에 10시간은 족히 걸린다. 다시 독서의 맘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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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권을 읽었을 때 마음이 안정되는 걸 느꼈다. 200권을 읽자 반쯤 포기했던 대학원에 붙었고, 독서 능력을 인정받아 장학금도 받았다. 300권을 읽자 열등감이 어느 정도 극복되면서 누군가를 미워하고 원망하는 마음이 사라졌다. 500권을 읽자 일상생활과 업무에 적용할 만한 아이디어가 떠오르면서 의욕이 차올랐고, 800권을 읽은 뒤에는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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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강조하지만, 중요한 건 매일 책을 펼치는 습관의 힘이다. 매일 한 권의 책을 완독하지 않아도, 계획한 시간 내에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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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책을 많이 읽었더니 전보다 마음이 풍성해지고, 지식과 지혜가 쌓였으며, 스스로 나은 사람이 되었다고 자신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이든 배우는 자세를 얻었다. 직장에서 일을 하며 배우고, 동료에게 배우고, 남편과 시댁과 친정과의 관계에서 배우고, 심지어 아이 축구부 엄마들 모임에서도 배웠다. 주변의 모든 것이 책이고 가르침이었다. 어디서든 가르침을 얻을 수 있다는 게 책이 준 가르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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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좋은 책 한 권을 찾기 위해서라도 다독을 해보라 권하고 싶다. 좋은 음악을 고를 때 들어보지도 않고 좋고 나쁨을 판단할 수는 없지 않은가. 자주 들어야 어떤 노래가 끌리는지, 중독성이 있는지 알 수 있다. 책도 마찬가지다. 많이 읽어야 좋고 나쁨을 구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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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읽어야 고르게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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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배 작가는 ‘300권은 씨앗 독서이고, 2,000권은 임계점’이라고 말했다. 나는 300권을 읽었더니 마음의 울퉁불퉁함이 차분하게 정리되는 느낌을 받았고, 800권을 넘기면서 작가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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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독서할 시간 때문에 다른 일을 할 시간이 없다.” - 보나파르트 나폴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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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통령 임무를 수행하는 8년 동안 매일 저녁 하루 1시간씩 독서를 했다.” - 버락 오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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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다시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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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카네기도 이렇게 말했다. “시작하고 실패하는 것을 계속하라. 실패할 때마다 무엇인가 성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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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 압살롬』, 『음향과 분노』 등으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미국 소설가 포크너는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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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더 잘하려고 고민하지 마라. 지금의 나보다 더 잘하려고 애쓰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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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Book, One Message, One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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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으면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이 향상되어 사회성이 활발해지는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