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윤정훈
- 번역:
- 출판사: 출판사/다연
- 발행일: 2019-04-11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 완독일: 2019-12-03 21:12:06
- 정리의 시작은 버리는 것부터
- 호딩장애란 물건에 대한 과도한 집착으로 물건을 계속 사거나 모아둘 뿐 버리지 못하는 행동을 일컫는
- 아무리 소중하고 귀하게 여겼던 물건이라도 그 역할이 끝나고 인연이 끝났다고 생각하면 쿨하게 보내주어야 한다
- 박스, 비닐류 ▶ 옷 ▶ 전자제품 ▶ 책, 서류 ▶ 약품, 잡동사니 ▶ 추억이 담긴 물건 ◆ 고민하지 않고 바로 버릴 수 있는 물건이나 큰 물건을 먼저 버린다.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에서 이렇게 얘기했다.
- 마음이 설레는 물건만으로 채워진 자신의 공간과 생활을 상상해보자. 그것이 바로 자신이 누리고 싶은 이상적인 생활이 아닐까? 마음이 설레는 물건만 남기고, 나머지는 전부 과감하게 버리자. 그 순간부터 당신에게 새로운 인생이 시작될 것이다.
- ‘눈에 보이지 않는 물건은 없는 물건이다.’
- 공간은 80퍼센트만 채워라
- 정리한 후에 정리를 유지하는 것이 진정한 정리다.
- 아이 방은 아이의 미래가 있는 곳이다. 아이 방을 창고처럼 사용한다면 아이는 자신만의 공간에서 꿈을 키워나갈 기회를 박탈당할 것이다.
- 침대는 창문 쪽으로 가로 배치를 하는 게 좋고, 누웠을 때 발이 문 쪽에 있는 게 좋다. 그리고 침대 옆으로 책상과 책장을 놓는다. 책상은 앉았을 때 문이 보이게 하는 배치하는 것이 가장 좋다.
- 책상 위 그리고 책장에는 아이의 장난감이라든가 인형 같은 물건을 두지 않는다. 당연히 공부에 방해되기 때문이다. 공부를 하다가 장난감이나 인형, 동화책 같은 물건에 아이의 시선이 가면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동화책을 읽고 싶어지게 된다. 공부하다가 딴짓한다고 나무라기보다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자. 아이 방의 벽지는 안정적인 분위기를 위해 차분한 색상이 좋다.
- 중고등학생의 방
- 아이가 중ㆍ고등학생이어도 아이의 책상은 엄마가 먼저 정리해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다. 중ㆍ고등학생 아이들은 덩치로는 다 큰 어른 같지만 자신의 일을 완벽하게 처리할 만한 어른이 된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엄마가 대강 책상을 정
- 아이가 스스로 책상을 정리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아이가 책상에서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책상 위에 이런저런 물건들이 어질러져 있으면 공부에 집중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아이에게 먼저 정리된 책상을 보여주고 물건을 제자리에 놓도록 계속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하다 보면 아이는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정리를 해나갈 것이다.
- 평소 책상 위를 깔끔하게 치워두는 것이 중요하다. 책상 위 책꽂이에는 자주 보는, 중요한 책을 꽂아둔다. 교과별로 분류하는 게 좋다. 예를 들면 영어 관련 책을 여기저기 두는 게 아니라 영어 교과서와 참고서, 문제집을 함께 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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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건 정리를 통해 마음도 정리된다
- 정리수납은 공간을 절약하는 개념이다. 공간을 절약하는 습관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시간도 절약하게 된다.
- 주위를 둘러보라. 자신이 어떤 물건에 둘러싸여 있는지. 자신이 원하지 않는, 혹은 잘못 선택한 물건이 있다면 지금 당장 그 물건을 버리고 정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