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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힘 노자 인문학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최진석
  • 번역:
  • 출판사: 출판사/위즈덤하우스
  • 발행일: 2015-03-12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 완독일: 2019-03-12 22:53:05

#인문학

20190313_080745647.jpg (20190313_080745647.jpg) #저자/최진석

생각하는 힘 노자인문학

  • 종법제도(첫째 아들, 적장자가 아바지의 지위를 계승해 대종이 되고, 둘째 아들 이하는 소종이 되는 친족제도의 형식)는 중국 역사 전체를 관통하는 의식구조의 중요한 기틀
  • 은나라(기원전 1600~기원전 1046) 멸망이후 서주 시기에 새로운 제도를 건립할 때 중식적인 생각으로 작용
  • 25 종법제도의 발아는 ‘생각의 변화’를 보여줌..혈연에 대한 몰두.. 인간이 자신으 ㅣ존재근거와 행위의 정당성을 확인하려는 시도,.. 인간이 자신의 위치를 이 세계에서 보다 선명하게 확정하고자 했음을 의미
  • !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한 노력일까?
  • 중국의 상고시대라함은 하나라-은나라-주나라 삼대를 이야기함
  • 하나라(BC 2070~BC1600) 중국 최초의 고대국가
  • 상나라 - 조상 종법
  • 은나라- 天(하늘)을 섬김 神 , 혈연을 매개로 자신을 이해하던 인간이 신을 매개로 자신을 이해 .. 天明論 천명론
    • 인간은 스스로의 독립적인 활동 자체를 시도할 수 없었고, 자신을 하상 신이나 귀산의 뜻 아래 두어야 했음
  • 주나라 - 은나라 멸망의 충격 신은 어디? –> 德 덕의 개념등장 -> 신이 사람을 인정/판단하는 근거,
    • 천은 인간 세상에서 벌어지는 정치나 도덕의 근거 내지는 정당성을 부여해주는 존재로 바뀜,
    • 천과 인간이 덕을 매개로 연관됨으로써 천의 뜻이 인간에게 전해지거나..
  • 사마천 : 중국 역사에서 학문의 전 분야을 통틀어 최고의 학자 한명이라 한다
  • <사기> 저술의의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하고 고금의 변화에 통달하는 일가의 학설을 이루고자 한것”
  • 즉 ‘세계’ , ‘인간’ 의 관계 문제는 인간이 다루는 가장 심층적인 문제로서 ‘철학’의 차원으로 끌고 감
  • 덕 : 인간을 지탱하는 ‘무엇’이 아니라, 인간을 움직이게 하는 ‘활동’이자, ‘작용’,‘동력’,‘힘’ 을 말함
  • 중국에서 인문사조의 시작, 철할이라고 하는 ‘생각의 탄생’은 춘추말에서 전국 초 사이에 일어난 일
  • 철기, 부의 흐름을 바꾸다
  • 진시황: 춘추전국시대를 마무리하는 역할을 완수한 인물
    • 시행한 많은 통일 정책은 소인들로부터 성장한 신흥 자본가 계급의 이익을 대변하고
    • 구 귀족들의 세력을 일소하려는 정치적 목적으로 기획된 것들
  • 춘추전국시대 : 다수의 제후국들은 천자의 조정능력이 사라지자 서로 천하의 패권을 다투고 - 전쟁이 격렬 장기화 되면서 사라남는 나라의 개수 감소 - 규모는 커지고
    • 전국 시기에 이르면 7개의 강대한 나라들로 재편 전국칠웅 戰(싸울전)
    • 이 재편의 종착역은 천하가 ‘하나’로 귀결되는…진시황의 통일
  • 법 法 : 하늘이 점점 무시되고 제거돼 가는 역사 발전 추세는 하늘의 뜻이라고는 하나도 개입돼 있는 않는 法이 등장하면서 완결, 법이 세워진 것은 하늘이 인간에 의해 완전히 극복돼 제거 됐음을 의미
  • 진시황이 등장한것이 이때다, 진시황에게 힘을 주던 법가 法家
  • 도 道 (생각하는 힘)의 출현은 중국 문명에서 최초로 터져 나온 인간의 독립선언 (이전은 천과 덕)
  • 천자의 타락 무능 - 경험을 통해, 역사적 사실들을 통해 천명은 일관적이지 않다는 의심
  • 천명론을 극복해 인간의 길을 건립하려고 했던 대표적인 , 최초의 철할자 노자와 공자
  • 공자 : “인간이 안간인 이유는 인간 자신에게 있다”, “네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은 다른 사람에게 시키지 말라”
    •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보편적 본질인 ‘인’이 있다고 보고, 그 보편적 본질을 유지하고 확대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예’를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추정할 것을 제안,
    • 예 : 인간성을 바탕으로 형성된 것으로서 공자를필두로 한 유가에서는 선 善의 정점으로 인식 됨
    • 선으로 인정되는 특정한 가치 체계를 받아들이고 그 가체와 일체를 이루는 것을 이상적으로 간주
    • 가치 체계를 받아들이지 않은 상태, 미숙한 상태로 개별적 자아
    • 극기복례 : 인간의 개별성을 결별하고 –> 일반성 보편성으로 편입되는 과정, 고유명사에서 일반 명사로 상승 시키는 과정을 말함
  • 미셸 푸코 : 현대의 서향 철학자
    • 본질이나 중심을 기반으로 형성된 철학에서는 그런 것들이 기준이 돼 결국 이 사회를 구분하고 배제하며 억압하는 권력으로 군림하게 된다
  • 공자의 이런 발상을 노자는 공격
    • “세상 사름들이 모두 아름답다고 하는 것을 아름다운 것으로 알면, 이는 추하다”
    • “세상 사람들이 모두 좋다고 하는 것을 좋은 것으로 알면, 이는 좋지 않다”
    • 특정한 기준을 정하고 모든 사람들이 거기에 집중하고 통일돼야 한다고 보는 공자 식의 문명을 반대
    • 노자가 보기에 모든 가치는 중립적이다, 그런데 공자식의 문명은 예라고 하는 특정 교화 체계를 저 위에 걸고 백성을 모두 거기에 통합하려 한다.
    • ! 노자의 이런생각도..내생각을 해보면 모든 인간을 공동체에 포함 시킬 수 없다, 모두 사파리의 방식으로 살게 될 것이다. 적당히가 어렵지만 적당(중립)선을 찾아가는 과정을 인식해야 하지 않을가, 본성은 사파리의 삶이나 공동체 삶을 위해서 본성을 어느정도 제안해야 하지 않을까. … 그래서 노자는 공동체를 최소로 유지하려고 한것이겟지
  • 천명을 극복하고 ‘도’라고 하는 인간의 길을 건립하려 했던 두 철할자
    • 공자 : 인간의 내면에서 영감을 얻고
    • 노자 : 자연 (중립성)의 존재형식을 사유의 원천으로 삼음
  • 공자의 가치론 -> 합의된 보편적 기준을 설정 -> 기준바탕으로 구분이 시작 -> 한쪽이 다른 한쪽 배제 -> 억압 »> 구분,배제, 억압의 구조 씨앗이 됨 -> 인간의 폭력의 발생을 막지 못하고 생명력이 넘치는 평화는 멀어져 버린다는… .노자의 비판
  • 노자는 인간의 주관성을 탈피해 자연의 객관성으로 나아가..‘가치’와 결별 , 자연이라고하는 ‘사실’의 세계에서 인간질서의 근거를 발견하려고 한것
  • 정의할 수 있는 도는 도가 아니다 :
    • 명가명비상명 名可名非常名 : 어떤 명칭을 특정한 개념으로 규정하거나 정의를 내려버리면, 그것은 그 규정된 의미에 같혀버려서 진정한 이름 역할을 할 수 없다는 뜻
  • ‘정의’ 라는 것은 울타리를 치는것,
  • 유와 무의 대립과 긴장 상호 의존적인 관계로 이 세계가 이뤄져 있다는 세계관이 노자 <도덕경>의 내용 전부가 근거하는 뿌리다
    • 유무상생 有無相生 유와 무의 상호 관계 .. 상호의존관계 ‘도’ 라고 말함
  • 사랑을 정의 내리고 시작하려하는가,
    • ! 나에게 주어진 환경을 내 감정, 내판단에 의지하면서 살지 못하는 모습을 자주 본다
    • ! 그사람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이른 환경에서는 내거 어떻게 해야 정의 롭고 옳은 것인가.. 주변과 정의가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 내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길을 선택하면 되는것이지
    • ! 내가 ‘나’를 중요시 한다면 그 길을, ‘다른’사람을 중요시 한다면 그길을, ‘우리’를 중요시 한다, ‘가족’을 중시한다, ‘부모’를 중시한다 ,‘사명’을 중시한다.. 그 사람의 우선순의 기준인 것이다….
  • ‘생각의 틀을 버리는 것’이 무소유다
    • 모차르트 “음악은 음표안에 있지 않고 음표와 음표 사이에 존재하는 침묵 안에 있다”
  • 세계를 보는 2가지 시각
    • 이 세계는 ‘무엇’, ‘어떤 것’ 이다
    • 이 세계는 ‘이것은 다른것과의 관계로’ 되어 있다
  • 불교 = 대표적 ‘사실 지향’.. 인간이 고통스로운 이유 –> 집착 » 대상을 더 좋은것 ‘진짜’라고 가치 판단하기 때문
    • ‘실상’을 알면 집착하지 않게 되고,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게된다
  • 무소유‘는 재산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대로 어떤 형성을 지어서 그것을 진짜로 정해버리는 행위를 하지 않는것이다
  • 소유 : 사실을 자기 생각의 틀에 가두는 것
  • 중국역사의 중요한 철학적 이슈
    • 한나라말 불교유입
    • 1840년 아편전쟁 : 서양철학 유입
  • 노자 : 지 知(알지) 가 아니라 명 明의 방법으로.. 해와 달만 보는것이 아니라, 해와 달의 관계속을 보는
  • 207 자기 의견이 분명한 사람일수록 지적인 토대가 얕다, 자기 의견이 과감한 사람일수록 자적 넓이가 좁다, 경계를 품은 사름은 과감하지 않고, 함부로 진리임을 확신하지 않는다,….어느나라나 무식한 사람이 용감하다
  • 확신하지 않는 힘
    • 경계가 모호한 것을 분명하게 하려 들지 말라는 것, 경계가 모호한 것 그 자체가 세계의 실상
    • 모호함을 분명함이나 명료함으로 개선하려는 순간 실상과는 멀어지게 됨
    • 모호함을 품어라
  • 216 무언가를 배울 때는 항상 머릿속에 ‘내가 배우는 목적은 나를 표현하기 위해서다’ 라는 생각을 담고 있어야 한다
  • 남의 글을 배우는 일로 평생을 소비하지 마라, 복종하고 굴종하는 것이다
  • 공부 = 내가 나를표현하기 위한 수단 , 내가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한 수단임을 잊지말라
  • 221 성인 (상대가 자연스럽게 깨닫기를 기다려주는것) 221
    • 방정하되 옳고 그름을 가르지 않고
    • 예리하되 찌르지 않고
    • 솔직하되 함부로 하지 않고
    • 빛나되 눈부시지 않다
  • 225 노자 : 산것은 부드럽고, 죽은 것은 뻣뻣하다..
    • 전체 사회가 하나의 이념으로 묶이는 것은 ‘뻣뻣해지는’ 일, 이념을 가지면 ‘뻣뻣’
  • 227 <도덕경 12장>
  • 다섯 가지로 구분된 색깔은 사람의 눈을 멀게 한다 (청황적백흑)
    • 무한대로 펼처진 색깔 가운데 다섯 개만 고르고 그 다섯 개들의 조합으로만 전체의 색깔을 표현하는것.. 눈이 멀게 되는것이다
  • 다섯 가지 구분된 소리는 사람의 귀를 멀게 한다 (궁상각치우)
  • 다섯 가지 구분된 맛은 사람의 입맛을 잃게 한다
  • 말을 달리며 즐기는 사냥이 사람의 마음을 미치게 한다
    • 목표,바람직한 것을 바라는것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따로 있는데 ‘좋은 것’을 해야한다면
  • 얻기 어려운 재화가 사람의 행동을 어지럽힌다
    • 얻기 어려운 재화,비싼 물건 = 문화적 조건에 종속된, 내것이 아닌 문화에 의한 시선일 뿐이다
  • 이러하기 때문에 성인은 배를 위할망정 눈을 위하지 않는다
  • 모순의 공존을 경험해온(아는사람)은 결코 가볍지 않다. 모순 경계선에 서서 그 두려움과 긴장을 견디는 사람, 양편을 다 잡고 있는 사람은 광신하지도 속단하지도 않는다. 광신과 속단은 지식의 양이 적고 , 앎의 폭이 좁을 수록 심하다
  • “나는 타인의 타인이다”, “나는 나이다"의 시선, 나는 ‘존재하는 사람’(공자) 또는 ‘드러나는 사람’ (노자의 시선)
  • 대기만성 No , 대기면성 大器(그릇)免(면할면)成(이룰) 큰 그릇은 특정한 모습으로 완성되지 않는 다는 뜻
  •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 것은 없다
  • ‘유의적’ 태도를 가진 사람은 사진 앞에 펼쳐지는 세계를 자신의 기준에 따라 ‘봐야 하는 대로’ 보게 되지만
  • ‘무의적’ 태도 가진 사람= 어떤 기준의 지배도 받지 않기 때문에 세계를 ‘보여지는 대로’ 볼 수 있다
  • 세계를 ‘보여지는 대로’ 보고 반응하는 사람 - 앞으로 나가가게 됨
  • ‘봐야하는 대로 ’ 보는 사람 - 과거에 묶여 있게됨
  • 무위
    • 세계와 관계할 때 기존의 견고한 틀이나 방식에 같힌 상태가 아님
    • 이미 있던 신념, 이념, 가치관을 무시하고
    • 자신이 주인이 돼서 자신이 고유하게 생산한 자신만의 문제의식으로 세계와 관계
    • 세계를 볼때 기준을 갖고 보지 말고, 이론을 가지고 문제를 대하는 것이 아니라
    • 문제 안으로 직접 침투해 들어가는 태도
    • 이를 통해 무불위 지경에 도달
    • “무위를 실천해봐라, 그러면 안 되는 일이 없을 것이다”
  • 257 “성인은 이러한 자연의 이치를 본받아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다. 그러나 오히려 앞서게 된다. 그 자신을 도외시하지만 오히려 자신이 보존된다”
  • 세계는 변하고 움직인다, 변화에 적응하라
  • 부모와 자식간의 갈등 - 부모가 자식을 불신하기 때문이다
    • 불신의 뿌리는 - 부모의 선의가 기준으로 자리 잡는 순간 부터이다
  • 자식에게 3가지만 해주라
      1. 진심으로 믿어라 : 자식을 존중하고 믿어라
      1. 사랑하라 : 성공 출세 성적을 사랑하지 말고 ‘자녀’ 자체를 사랑하라
      1. 기다려 줘야한다 : 실패를 하더라도
  • ! [대상을/상대를] 내 기준으로 판단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보라 유무상생!
    • 밝은 길은 어둑한 듯하고
    • 앞으로 나아가는 길은 물러나는 듯하며
    • 평평한 길은 울퉁불퉁한 듯하고
    • 가장 훌륭한 덕은 계곡과 같으며
    • 정말 깨끗한 것은 더러운 듯하고
    • 정말 넓은 덕은 부족한 듯하며
    • 건실한 덕은 게으른 듯하고
    • 정말참된 것은 변질된 듯하다.
  • ! 유무상생으로 된 세계를 명확하게 본다는것 자체가 어둑한 것이다. 긴장 상태로 자신을 점검하라
  • 노자가 한국 사회를 본다면 “이곳은 가치 기준이 대단히 분명한 사회로구나, 획일화 되어 있구나” 생각할 것이다
  • 살기 좋은 나라와 아닌 나라 구분은, 자기가 현식적으로 성취해내야 하는 기준이 많으냐 적으냐에 달려 있다. 다양한 영역에 영웅들이 존재하는 사회는 살기 좋은 사회이다. 특정 영역에서만 영웅이 나온다면 살기 좋은 나라가 아니다
  • 자기로 부터의 혁명 : 큰것을 하기 보다 작은 것을 먼지 해보라… 자신은 혁명되지 않고서 나라를 혁명하는 것은 실패의 길이다
  • 의외로 ‘거대한 것’은 어렵지 않다, ‘작고 구체적’인것이 어렵다
  • 삶은 결국 ‘내 몸’에 있다
    • 양주나 노자의 위아론 = 진정한 덕성,진정한 힘, 진정한 자유, 진정한 활동의 원천과 귀착점은 바로 ‘각자의 몸’이라 강조함
  • 소국과민 : 나라를 작은 단위로 쪼개새 관리하는것
  • 자신을 소중히 여길수 있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다
  •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회 시스템은
    • 표준화보다는 각자의 특성에,
    • 이념보다 구체적 실재에 집중
  • 일반명사가 아닌 고유명사로 존재하라
    • 이상적인 삶은 저 멀리 있는 곳에 도달하려는 몸부림이 아니라
    • 바로 여기서부터 출발하는 착실한 발걸음
    • 저 먼곳위의 인위적인 기준을 추종하지 않고,
    • 바로 지금 여기 자기 자신에게 집중
    • 자신의 자발성에 집중하지 않는 사람=항상 시선이 외부로 향한다
    • 활동성이 자신에게 출발하지 않고 외부로부터 촉발 되는 삶에서=자기 것이 좋아 보일리 없고, 자부심을 느끼기 어렵다
  • 대도시 : 일반 명사로서의 사람,  시골 : 고유명사로서의 자신
  • 질문
    • 당신은 보편적 이념의 수행자 입니까, 자기 꿈의 실현자 입니까?
    • 당신은 바람직함을 수행하며 삽니까, 바라는 걸 실행하며 삽니까?
    • 당신은 원 오브 뎀 (one of them) 입니까, 유일한 자기 입니까?
  • 기억
    • 나는 내 윤리적 행위의 고유한 입법자다.
    • 내 윤리적 삶은 나로부터 나온다
    • 내 삶의 원동력은 내가 작동시킨다.
    • 나는 일반명사가 아닌 고유명사로 살다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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