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김용규
- 번역:
- 출판사: 출판사/살림
- 발행일: 2014-08-27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19-03-22 23:51:39
#저자/김용규 #출판사/살림

우리가 말하는 문장의 논맂거 구조는 우리의 모든 사고들이 제 길을 찾아가게끔하는 일종의 ‘정신의 지도’로 작용한다, 정신이 문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문장이 정신을 만든다, 우리의 뇌는 작품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 그 작품 안에 들어 있는 정신의 패턴을 모방한다
- 이제 학습을 통해 자신의 시대까지 누적된 지식을 습득하여 그것에 의존하던 시대는 저물어가고 있다
오늘날에는 누가 어떤 지식을 얼마나 갖고 있느냐는 관건이 아니다
- 우리의 관심은 어떻게 격변하는 환경을 꿰뚫을 수 있는 보편적이고 거시적이며 합리적인 전망과 판단을 획득할 수 있으며, 어떻게 그에 합당한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내는 사고 능력을 확보할 수 있느냐에 쏠려 있다.
- 지식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생각의 시대다
- 문제는, 우리가 학습을 통해 이미 만들어진 지식을 습득하고 그것에 의존하여 판단하고 결정하고 행동하는 법에만 익숙하다는 데에 있다…..
- 문명인이 사냥하는 능력을 상실한 것 같이, 우리는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잃어버렸다
- 35 고차적 의식은 언어와 기호를 통해서 만들어지며, 이 의식에 의해 인간은 비로서 과거,현재, 미래라는 시간관념을 갖게된다.
이 관념으로 수학적 계산과 논리적 추론을 하고, 자기 자신과 세계를 모형화 한다.
- 언어적(또는 기호적) 사고에 의해 형성되는 고차적 의식이 없으면 인간도 마치 동물처럼 시간관념도, 수리 논리적 추론능력도, 역사의식도, 심지어는 자기의식 마저도 갖지 못한다
- “살아남는 것이 힘이 세거나 영리한 동물이 아니라 변화에 잘 적응하는 동물” 찰스 다윈
- 독일의 철학자 칼 야스퍼스 «역사의 기원과 목표»
- 제1차 지식의 폭발이 일어난 기원전 8세기에서 기원전 3세기 ‘축의 시대’ 라고 이름 붙였다
- 인류 정신사라는 거대한 수레바퀴의 중심축이 움직인 시대라는 뜻
- 이 시기를 기점으로 인간의 삶이 전혀 달라졌다는 뜻
- 축의 시대를 거치면서 (달리 말해 자연과 도덕의 보편성을 추구하면서) 인간은 드디어 ‘이성’과 ‘인격’을 가진 존재로 탈바꿈했다. 야스퍼스는 ‘정신화’ 라고 읾 붙였다. 인간이 비로서 정신적 존재로 변했다는 뜻
- 59 고대 그리스인들이 몰두했던 ‘아르케’와 ‘아레터’에 관한 탐구는 흔히 알려진 것처럼 ‘호기심’ 내지 ‘경이심’에서 나온 것이아니다. 자연을 이해하고 조종하고 인간을 설득하여 움직이겧 ㅏ는 힘, 곧 보펴넝을 획득하려는 욕망에서 시작했다.
- 인간은(불의 사용법이 그렇듯이) 살아남고 번영하려는 실존적 욕망에서 학문과 종료를 시작했다.
생각의 도구의 탄생
- “이집트에는 무덤이, 그리스에는 극장이 있다!” - 이디스 해밀턴
- “야만족은 노예를 키우고, 그리스인은 자유를 키운다” 소포클레스
- “헬레네스는 북부 산지에서 내려오면서 아무런 예술도 가져오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은 언어를 가져왔다” 고전학자 -험프리 키토 «고대 그리스, 그리스인들»
- 언어가 문명을 만들다니..
- “한 민족의 정신을 가장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그 정신이 만들어낸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바로 언어의 구조다”
- 언어의 구조와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정신의 구조가 같다는 말
- 대략 2500년 전에 운동경기와 연극, 시 낭송을 보기 위해 #여행 하는 #자유 를 가진 사람들은 전 세계를 통틀어 #그리스인 들밖에 없었다
- 그리스인들이 누렸던 이 같은 자유는, 앞에서 이미 언급했듯이 그들이사는 곳이 인간을 비참하게 하는 절대적 신도, 백성을 약탈하는 전제적 군주도 없는 폴리스였기에 가능했다
- 언어는 물리적이고 사회적인 환경이 가진 특정한 요소의 중요성을 반영한다
- 83 “언어가 특정 문화에서 가장 효율적인 방ㅇ식으로 기능하도록 사고를 형성한다” 비고츠키
- @다양성이 있는 환경(그리스 폴리스) 그속에서 자연 스러운 충돌(논쟁) 결국 국가의 수준을 높였다
- 폴리스의 특정한 사회적 요소였던 연설과 토론,그리고 논쟁 때문에 그리스어가 점점 더 정확하고 명료한 구조를 갖도록 발달했다.
- 그것이 그리스인들의 사고를 당시 그리스 문화에서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 그 과정에서 은유,원리,문장,수, 수사라는 생각의 도구들이 하나둘씩 탄생
- @인간의 뇌는 자극과 스트레스가 있어야 집중하고 발전하 는 것 ㅇ같다..
- 생각의 도구들은 문학에서 -> 수사학 -> 논리학에서 생겨나 갈고 다듬어 졌고… 그리스 문학,예술,학문의 지적 특성을 결정했고, 민주주의를 만들어 냈다.
- 그리스의 자연적, 역사적 환경이 폴리스라는 정치적 제도를 낳았다. 그것이 토론과 존쟁에 몰두하는 사회.문화적 환경을 조성해, 생각의 도구들이 탄생했다. 그리고 이 도구들이 경이로운 고대그리스의 학문과 예술, 그리고 민주주의를 일구어 냈다.
- 명사를 통해 세상을 보는 서양, 동사를 통해 세상을 보는 동양, 개별적 사물을 통해 세상을 인식하는 서양, 사물들의 관계를 통해 세상을 인식하는 동양인
- 예나 지금이나 삶의 두려움과 비참함을 인내해야 하는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현세에서 희망을 잃은 사람들은 내세에서 위안을 찾으려는 법이다
- 해밀턴이 보기에 동양에서는 …종교가 발달한 이유, 인도에서는 현실 부정, 이집트에서는 죽임이 곧 종교
- “그리스인들은 현식을 직시했을 뿐 아니라 그들에게는 그 현실에서 도피하고자 하는 욕구조차 없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만 했다” - 해밀턴
- 참담한 불행 속에서 살면서 “현실이 가지고 있는 중요성을 부인하는 것이 유일한 위안"인 사람들은 현실을 개선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
- 기원전 5세기경 그리스인들보다 적어도 1500년전 수메르인과 이집트인들은 경이로은 문명을 이ㅇ루었는데도 불구하고 왜 그들이 학문을 개발하지 못했는가를 알아차릴 수 있다.
- 그들은 지식을 단지 그때그때 필요에 의해 개발해 사용했을 뿐 그것을 발전시켜 현실을 개선할 의지를 갖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 “(동양과 서양) 두 사회의 생태 환경이 경제적 차이를 가져왔고, 이 경제적 차이가 다시 사회구조의 차이를 추래했다. 그리고 사회구저적인 차이는 각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사회적 규범과 육아 방식을 만들어 냈고, 이는 환경의 어떤 부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지를 결정했다. 그리고 서로 다른 주의방식은 우주의 본질에 대한 서로 다른 이해(민속형이상학)을 낳고, 이는 다시 지각과 시고(인식론)의 차이를 가져왔던 것이다” 해밀턴
생각 의 기원
- “언어의 주목적은 내 말을 듣는 사람의 정신 속에 내 것과 비슷한 이념을 일깨우는 데” 있기 때문에 으사소통을 위해서는 개벌적 이름이 아니라 “유사성을 통해 표시할 수 있는 보편적 표현으로 충분하다” -라이프 니츠 «신 인간 오성론»
- @범주화 —- 유사성으로 —- 언어전달, 의사소통의 중요한 도구

- 우리가 파악하는 세계는 단지 우리만이 가진 특별한 행동능력과 인지능력에 의해 범주화한 가상 세계일 뿐이고, 세계에 대한 우리의 모든 지식은 우리가 구성한 가상 세계에 대한 지식일 뿐이라는것
- 정신은 이렇게 만들어 진다
- 행동능력에 의해 실행되는 범주화가 외적으로는 세계를 구성하지만, 내적으로는 인간의 정신(지능)을 형성한다는 사실
- 범주화에 의해 세계와 정신이 동시에 태어나 함께 진화한다.
# 생각 의 은밀한 욕망
- 호메로스는 사물들에는 공통성이, 사건들에는 원인과 결과가, 세상에는 어떤 법칙이 존재한다는 생각을 한 최초의 서양인이다. 그가 생각의 보편화를 시작한 장본인이다.
- 고대 그리스인들은 «일리아스»를 암송하면서, 트로이 왕 프리아모스가 …
- 호메로스는 그의 작품 속 인물들을 통해 신성함과 비속함, 위대함과 하찬음, 용감함과 비겁함, 고결함과 덧없음, 주인과 노예, 지해와 우매, 정숙과 부정, 자긍과 비루등 가장 전형적이고 극단적인 형태로 제시함으로써 고대 그리스인들에게 추상적 개념의 범주화를교육한 것이다.
- 학력 등과 무관하게 소설과 같은 픽션을 즐겨 읽는 사람들이 신문이나 잡지와 같은 논픽션을 즐겨 읽는 사람들보다도 오히려 사회성이 뛰어나다는 실험 결과를 내놓았다.
생각 의 도구들
- 메타포라 (은유), 아르케(원리), 로고스(문장), 아리스모스(수), 레토니케(수사)
- 생각의 도구들이 자연을 이해하여 조종하고 사람들을 설득하여 움직이기 위해, 보편성을 획득하기 위해 만드어 졌다는
- #은유: 자연을 이해하고 사람들을 설득하는 모든 곳에 사용된다
- #원리 #수 : 자연을 이해하여 조종하는 데 사용하기 위해 개발
- #문장 #수사 : 사람들을 설득하려는 움직이는 데 사용
#메타포라 (metaphora) #은유
- 은유는 첫 번째 생각의 도구이자, 다른 생각의 도구들의 근간이다. 은유는 생각이지만 다른 모든 생각들을 만드는 생각이다.
- “어떤 것에다 다른 낯선 어떤 것에 속하는 이름을 옮겨놓은 것” -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 은유에는 원관념과 보조관념 사이에 존재하는 유사성과 비유사성이 적당한 긴장 관계를 유지하며 들어 있어야만 한다.
- 유사성과 비유사성은 은유를 떠받치는 2개의 기둥이다
- 학문은 은유를 통해서 보편성을 밝혀낸다
- 천재가 되는법, 천재를 기르는길
- “이것만은 남에게 배울 수 없는 것이며, 천재의 표상이다. 왜냐하면 은유에 능하다는 것은 서로 다른 사물들의 유사성을 재빨리 간파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 은유의 유사성을 통해 ‘보편성’
- 은유의 비유사성을 통해 ‘창의성’ 을 드러내는 천재적인 생각의 도구들이다
- 시를 통한 은유놀이 : xxxx 는 (마치) yyyy 같다
- @사물과 사물, 사물과 사람, 사람과 사물 ,사람과 사람 간의 유사성을 찾는, 비유사성을 찾는 능력, 은유력
- 은유는 학습을 통해 배울수 있다는 것이 현대 교육심리학자들의 공통된 견해
- 시時 읽기다, 시를 읽고, 즐겨 낭송하고, 가능하나면 외우자는 것이다. 생각의 도구를 익히는 지름길이다.
- 시에는 각종 다양한 수사법들의 일대 향연이다, (직유,환유,제유,풍유,상징 등)
- 우리의 뇌는 외부에서 들어온 정보에 의해 생각을 만들 뿐 아니라 그 생각에 의해 스스로를 형성해가는 열린 구조로 설계된 시스템이다.
- 뇌는 경험에 따라 형태(크기와 구조)가 크게 바뀐다
- 시를 읽고,낭송하고, 외운다는 것은 단순히 감성적 취향을 고양시키는 일이 아니다. 우리의 뇌 안에 은유를 창출하는 신경망을 새롭게 구축하는 작업이다.
- 은유와 이미지
- 시는 표현하고 싶은 말을 가장 짧은 언어로 형상화한 이미지들을 모아놓은 ‘은유의 보물창고’다
- 자기가 전하려고 하는 내용을 이미지화 하는것
- 하나의 은유가 이미지를 통해 하나의 사유 체계 전체를 보여준다
- 천재들은 자신의 사상을 은유를 통해 선명하고 매혹적인 이미지로 표현한다
- 다양한 이미지를 사용하는 ‘시각적 사고’가 자연과학자들이 창조적인 작업을 할 때에도 필수적이라는 사실이다
- “우뇌형 사고방식”
- 시각적 사고란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만들어내거나 떠올려 그것을 조작하고, 덮어씌우고, 해석하고(비유 등의 방법으로), 유사한 형태와 연관 짓기도하고, 회전시키고, 크기를 늘리거나 줄이기도 하고, 하나의 익숙한 이미지에서 다른 이미지로 단계적으로 변형시키기도 하는 사고방식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
- 모든 ..학자들은 자신들의 창의적인 작업에 은유라는 생각의 도구를 사용한다.
- 서로 다른 사물들의 유사성을 재빨리 간파함으로써 얻어지는 은유는 언어보다는 패턴 인식을 통해 먼저 우리에게 모습을 드러낸다
- 어렸을 때 얼마나 질 높은 교육을 받는지가 평생 소득을 좌우
- 은유는 생각의 첫번째 도구이자 다른 모든 생각의 도구들의 모태
- 은유 훈련하기
- 질문: 닭과 개는 어떤 공통점이 있나요? 다른점을 말했다면 , 비슷한 점은 무엇인가요?, 닭과 개 둘다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한 낱말이 있나요?, 어울리는 낱말이 있나요?, ‘동물’ 이라는 낱말이 어울리나요
- 질문 : o 와 o 는 어떤 공통점이 있나요?, 어떤 면에서 그것들이 비슷한가요? 어떤 면이 다른가요?
- 추상화란 간단히 말해 ‘복잡한 대상 또는 대상들에서 단 하나의 공통된 특징만을 제외하고는 모두 제거함으로써 어떤 새로운 의미를 발견해 내는 작업’ 이다
- 차라의 부대주머니 훈련법
#아르케 arche, #원리
- 2600년 탈레스가 원리라는 생각의 도구를 처음으로 개발했다
- “자연에 관한 탐구를 헬라스 사람들에게 알게 해준 최초의 사람” - 아리스토텔리스가 탈레스를 평가
- 탈레스는 자연의 뒤에서 그것을 움직이는 것은 예측할 수 없는 변덕스러운 신이 아니라 파악할 수 있고 통제할 수 있는 자연적 원리라고 믿었다
- 그는 신화로 부터 벗어나 자연현상을 합리적으로 설명하고 세계의 다양한 현상들 속에서 보편성을 탐구하여 그것이 가진 힘을 현실 생활에 이용하려고 애썼던 축의 시대 사람이다.
- 원리 라는 생각의 도구는 면밀한 관찰과 치밀한 사고를 통해 만들어 진다 “미지의 것은 모두 훌륭해 보인다” 고대 격언
- 원리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란 = 그가 천재이든 아니든 모두 열정적 관찰자이자 동시에 주의 깊은 사고자일 뿐이다
- 관찰 - 추론 - 검증 => 원리가 만들어지는 일반적인 과정
- 관찰이 먼저다!!!! 모든 지식은 관철로부터 시작한다.
- 행동의 패턴들을 구분해내고 -> 패턴에서 원리를 추출 -> 사물들이 가진 특징에서 유사성을 이끌어 내고 -> 행위의 모형을 창출 -> 효과적인 혁신 가능
- 관철을 통해 패턴을 발견하는 것이 원리 창조의 출발이다
- **“필드 노트 field note 를 만들어라!” ** - 각분야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탐구자들의 충고.. 위대한 탐구자들은 모두 열정적인 필드 노트 작성자들이다
- 단순히 글로 기록하거나 사진을 찍는 것이외에 ‘드로잉 drawing’ 그림 그리기의 중요성 을 강조
- “그림을 그리면 사진을 찍을 때보다 훨씬 더 자신이 관찰하는 대상에 직접적으로 몰입하게 된다. 그림은 자신이 본 것을 재창조하는 것이지 단순히 기록하는 것이 아니다”
- 그리지 못한 것은 보지 못한 것이다
- 자연 관찰일기 쓰기
- 원리 = 관찰 과 사고라는 2개의 날개로 날아 오르는 새다
- 관찰없는 사고는 공허하며, 사고 없는 관찰은 맹목이다
- 가추법 = 예측
- 가추법은 관철을 통해 드러난 어떤 특이한 현상으로부터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가설을 결론으로 이끌어낸다. 그 가설이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원리와 지식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 가추법은 문제해결의 추론법이자 탐구의 논리다
- 모든 문제 해결과 창의적인 탐구에 사용되는 생각의 방법이다,
- 가추법을 통하지 않고는 어떤 문제 해결도, 창의적 탐구도 불가능하다
-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면, 뭔가 새로운 원리나 지식을 창출하고 싶다면, 고의적으로 ‘습관적’으로 가추법적 사고를 해야한다
- 가추법의 결론은 항상 참이 아니다, 필연적 참이 아니라 개연적 참일 뿐이다
- 가설연역법 hypothetical deductive method
- 가추법에 아예 검증 절차를 덧붙인 새로운 탐구 방법 만들어냄
- 4가지 단계를 거처 실행된다
- 1.조사중인 대상이나 문제를 밝힌다
- 2.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어떤 가설을 설정한다
- 3.그 가설이 현실 세계에 들어맞는 경우 일어날 예측을 내놓는다
- 4.실제 세계에 대한실험과 관찰에 따라 자료를 수집하여 예측과 일치, 또는 대응하면 수용하고, 아니면 수정되거나 또는 폐기한다
- 가설연역법에 따른 사고가 과학 이론을 세우는 데뿐만 아니라 ‘비판적 사고능력을 기르고 일반적 과학 교양을 쌓는 데도’ 도움이 된다
- 가설연역법을 손쉽게 실행 평가할 구체적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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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세계, 2. 모델 3. 예측 4. 자료 5. 부정적 증거 6. 긍정적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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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세 아동에게 논리적 추론을 가르칠 수는 없지만, 50세 성인이라고 해도 굥육 내지 훈련받지 않으면 정상적인 논리적 추론을 할 수 없다.
- 11세 이후가 되어야 추론을 가능하게 할 만큼 뇌신경조직이 발달
- 주어진 문제를 설명할 수 있는 가설들을 찾고 합리적인 이유를 대는 훈련과정이 가추법을 교육하는 좋은 방법임에 분명하다


#로고스 logos, 문장
- 뮈토스 : 믿을 말한 말, 로집 세고 강한 자의 말, 진리를 대변하는 신의 언어
- 로고스 : 인간의 언어, 약하고 무책임한 자의 말, 유혹하고 꾀는 말, 거짓말
- 신에 대한 인간의 반란, 신화에 대한 철학의 반란, 운문(서사시,서정시,비극)애 대한 반란, 말에 대한 글의 반란
- 뮈토스에 대한 로그스의 반란
- ‘무토스로부터 로고스로’ 구호를 내걸고 탈레스로부터 시작된 반란이 헤라클레이토스 - 플라톤에와서 완성
- 헤게모니(주도권 主導權, hegemonie)
- **이데아 idea ** 진리의 근원 을 인식하는 능력은 로고스logos가 아니라 ‘통찰’ (노에시스noesis) 나 ‘지성’ (누스 nous) 라고 규정했다
- 신의 말씀에 인간의 이성을 다시 무릎 꿇게 하는 일이 중세 신학자들의 임무였다. 그들은 “믿으면 안다” 라는 말을 평생 입에 달고 살았다
-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이 ‘신화의 시대’를 마감하기 위해 일으켰던 로고스의 반란은,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찬란한 불꽃이었음에는 틀림이 없다.
- 불꽃의 한가운데서 문장이 태어났다
- 로고스로서의 문장은 사물이나 사건에 관한 정보라는 성격뿐 아니라 참과 거짓을 가릴수 있는 논증적 특성도 함께 갖고 있어야 한다 - 아리스토텔레스
- 근거 제시가 가능한 합리적 또는 논리적 글이 문장이다
- 기원전 8세기부터 그리스인들이 페니키아인의 알파벳에서 자음에서 자음을 들여오고 거기에다 모음을 위한 이런저런 기호들을 빌려다 자신들의 알파벳을 만들기 시작했다
- 그리스인들은 이런 방식으로 모음들을 창안함으로써 사제나 필경사뿐 아니라 누구나 십게 익혀 쓰고 읽을 수 있는 거의 완벽한 알파벳을 완성헀다.
- 폴리스의 형성, 알파멧의 완성, 그리고 이성의 출현 -> 세가지의 문명사적 사건이 거의 같은 시기에 상호보완적으로 일어났다
- 270 아낙시만드로스의 산문
- ‘무한자’의 개념을 만들고
- 파르메니데스의 ‘존재’
- 플라톤의 ‘선의 이데아’
- 신플라톤주의자 플로티노스의 ‘일자’ 라는 개념의 기원
- 신플라톤주의 철학을 끌어다 교리를 구축한 기독교로 들어가 기독교의 신Jehovah 개념을 형성하는 데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 ‘무한자’의 개념을 만들고
- 아낙시만드로스가 산문으로 책을 썼다는 것은 하나의 문명사적 사건이다
- 그리스 땅의 지식의 폭발
- 파피루스의 보급은 지식의 생산,전달,확산에 가히 혁명적 변화, 지식의 폭넓은 확산과 공유, 그로부터 일어난 융합의 결과
- 15세기 인쇄술 발명 -> 과학 혁명과 계몽주의 상징하는 ‘지식의 폭발’ 을 이끌었다
- 지금 인터넷과 정보기기 발달 -> 세번째 지식의 폭발이 일어나고 있다.
- 인간은 로고스(언어)를 먼저 듣고, 그것에 따라 생각하고, 따라서 행동하고, 따라서 말해야 한다, 그것이 진정한 사유이고, 행동이고, 언어다
- 진리는 세계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언어 안에서 산다. 언어가 진리의 집이다
- 아리스토텔레스는 ‘참’이나 ‘거짓’이 될 수 있는 대상은 사물이나 사실이 아니고 우리의 사고와 언어임을 분명히 했다
- 추상화 = ‘동사나 형용사를 명사형으로 만드어 사용하는 어법’
- 언어가 문명을 낳는다
- 문자의 사용이 아동들의 정신발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읽기와 쓰기 같은 문자의 사용이 아동들의 고등 정신기능으 ㅣ발달에 특별한 역활은 한다
- 문자는 사고를 좀 더 명확하게 한다
- 글은 아동들에게 언어의 구성요소와 그것이 맺는 구조를 구체적으로 알게 한다.
- 모든 글에는 낱말 간의 관계, 문단의 의미 사이의 관계를 지배하는 규칙이 있다.
- 통사론 syntax = 단어가 문장을 이루는 방법..글을 읽고 쓰면서 언어의 기본적인 구조를 익히게 구체화 하게 된다
- 우리가 말하는 문장의 논리적 구조는 우리의 모든 사고들이 제 길을 찾아가게끔 하는 일종의 ‘정신의 지도’ 로 작용한다
- 언어가 인간을 인간이게 한다
- 우리의 뇌는 언어를 통해 언어의 법칙이 아니라 자연과 사물들의 질서에합당한 정신으 ㅣ모형을 형성한다
- 아이들에게 가능한 한 통사론적으로 정확한 문장을 들려주는 일이 중요함
- 15세가 넘으면 온전한 통사론을 익히기가 불가능
- 책 읽어주는 아빠, 책 배껴 쓰는 아이
- 정신적 문법을 익히는 데 가장 효율 적==아이에게 소리 내어 ‘책을 읽어주는 ’ 것
- ‘책 읽어주기’는 아이에게 단순히 언어를 가르치거나 이야기를 들려주는 행위가 아니다
- 아이의 시간의식, 역사의식,자기의식과 같은 고차적 의식 내지 고등정신 기능을 일깨우고, 아이의 뇌가 정신적 문법을 재생산하도록 하는 매우 중요한 작업이다
- 인간의 뇌가 새로운 것을 배울 때마다 신경세포들이 새로운 연결망과 경로를 만들어 낸다
- 아이들이 되도록일찍 문자를 익히게끔 하는 것이 좋다
- 읽기가 문장을 익히는 수동적 수단이라면, 쓰기는 능동적 방법이다
- 베껴 쓰기 :
- 모든 문장은 ‘A는 B이다’ 형식으로 정리된다 , 이외 는 모두 꾸밈이다
문장의 구조가 정신의 구조를 만든다- (멋지고, 착한) 철수 (A) - 초대 (B) 하다 (오늘 저녁에,차를 보내,독거노인을, 음식점으로)
-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어떻게-왜 라는 육하원칙은 우리의 정신이 자신의 내면에 자연과 사물의 질서에 합당한 세계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팔들이다,
- 우리는 이 같은 문장의 팔들을 통해 우리의 정신 안에 하나의 세계를 짓는다
- 321 문장의 팔들은 아이들의 정신이 자기 안에 시간과 공간을 만들고, 대상과의 관계를 파악하게 하고, 원인과 결과를 연결 짓고, 이유와 목적을 설정하며, 수단과 방법을 강구하게 한다
- @즉 문장을 통해 시간,공간,목정,수단,관계 파악, 습득이 가능하다
- @문장을 배우지 못한 문맹인들은 교육받은 사람들과의 차이(생각)가 분명하다
- 정신이 문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문장이 정신을 만든다
- 아이들에게 문장을 문장 도식에 맞추어 표현하고, 그중 간단한 것은 벤다이어그램으로 그려보게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캘빈 «생각의 탄생» 에서 데럭 버커턴 “[문장]언어가 무언인지 그리고 언어가 인간이라는 종에 어떤 일을 했는지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한, 우리 자신도 시계도 이해할 수 없다. 언어는 분명 인간이라는 종을 만들고 우리가 사는 세계를 만들었다”
#아리수모스 arithmos, 수
- 수는 문장과 함께 문명을 떠받쳐 온 또 하나의 거대한 기둥이다. 수학이 “인간이 얻을 수 있는 그 어떤 도구보다도 더 강력한 지적 도구” 라는 데카르트의 말
- 피타고라스는 우리가 지각할 수 있는 모든 자연적, 심리적 현상들의 뒤에는 수와 그들 사이의 비례가 존재한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 수가 우주 만물을 구성하고 지배하는 보편적 성질 내지 원리, 곧 아르케라는 피타고라스의 생각은 이렇게 탄생
- 플라톤의 사상은 따져보면 피타고라스에게 되갚을 수 없을 만큼 큰 빚을 지고 있고, 플라톤주의는 애당초 피타고라스주의라는 신성한 샘에서 흘러나왔다
- 피타고라스… 철학(philosophia) 라는 용어도 처음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 수를 시각화, 청각화,미지화
- 자연의 수학화와 수학의 지각화가 피타고라스 스타일의 핵심이다
- 피타고라스는 수에 의미를 부여해 수학을 ‘철학화’ 했다
- 수학이 철학이고 철학이 곧 수학이다
- 기계론적 세계관(피타고라스의 개념에서 나온 변종).. 자연은 우리가 그 작동하는 법칙만 알면..얼마등지 분해하고 조립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변형시킬 수도 있다는 대상이 되었다
- 피타고라스가 그랬듯이 , 고대와 중세 사람들은 자연을 분할할 수 없는 하나의 유기체로 보았고 신성하게 생각했다
- 그러나 근대인들은 자연을 하나의 기계처럼 분해,조립,변형하기 시작했고, 이에 ㅏㅁㅈ추어 학문도 역시 해당 분야별로 각각 분할했다
- 근대인들은 피타고라스적 의미에서 자연을 ‘수학화’한 것이 아니다, 그들은 단지 ‘수량화’ 했다
- 그 결과… ‘몰아세움’ , ‘닦달’ 이 근대의 수학이 되버렸다
- 교육방법 - 피타고라스 따라하기
- 수학을 단지 계량과 계산의 도구로서가 아니라 자연과 사회 그리고 예술을 탐구하는 도구로서 인식하게끔 교육 하자
- 가능한 수학을 이미지화하여 다른 학문 내지 예술과 연결시키고
- 철학화하여 수학에 미학적,형이상학적, 윤리적 의미를 부과하여 교육하자는
- 형식적 조작기(11세이후) 이전 까지는 수학교욱은 장난감을 통해서든, 학습도구를 통해서든, 촉각,시각, 청각 등 지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 구체적 대상을 조작하는 과정이 반듯이 필요하다
- 과학자들이 그들의 차의적 아이디어를 맨 먼저 시각적 , 청각적 이미지를 떠올린다음, 그것을 수식으로 표현한다
- 성인들과 달리 아동들의 논리수학적 지식은 지각적 경험과 그에 대한 성찰에서 얻어진다
- 아이들의 흥미,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방법 가운데 시각적, 청각적 이미지 통한 수학 교육이 다
- “수학은 인간이 자연을 이해하고, 물리적 세계에서 일어난 혼란스런 사건들에 질서를 부여하고, ㅏㅇ름다움을 창조하고, 스스로 활동하고자 하는 건강한 두뇌의 자연적 성향을 만족시키고자 하는 인간의 노력으로부터 정확한 사고가 추출해낸 최고 순도의 증류수다. 수학 덕분에 존재하게 된 위대한 업적들로 다른 문명과 구분되는 바로 이 문명에 살고 잇는 우리가 이러한 진술의 증인일 것이다” - 모리스 클라인«수학, 문명을 지배하다»
#레토리케
- 수사학은 시기적으로나 내용적으로나 문학과 논리학의 중간에서 출발했다
- 문예적 수사(감동), 논증적 수사(확증)의 양쪽에 다리를 걸치고 있다
- 대구법 : 유사한 두 가지 문장 구조를 반복하는 기법
- 도치법 : 언어의 배열의 순서를 바꾸어서 강조하는 수사법
- 반복법 : 소리 반복, 구의 반복, 문장구조의 반복 을 통해 의미를 강조하는 기법
- 문답법
- 설의법 : 자기가 주장하려는 특정한 대답을 겨냥하여 질문하는 기법
- 반어법
- 예증법: 제시된 예를 증거로 결론을 이끌어내는 논증법
- 뛰어난 설교자, 연설가, 정치가 , 학자들은 평소에 다양한 예들을 수집, 정리하여 필요할 때마다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자료집’을 준비했다
- 아리스토텔레스가 «오르가논»의 «토피카»에서 시작 되었다고 해서 ‘토피카’ ‘토픽’ 이라고 한다
- 평소에 자료집(토피카)를 준비하여 필요할 때마다 즉각적으로 꺼내 사용해야 한다.
- 다양한 주제의 고사성어, 격언, 속담, 역사적 사실, 인정된 학설 등, 최신 통계 자료
- 수용가능성 있는 예여야 한다
- 예와 주장 사이에 면밀한 연관성이 있어야 한다
- 반론 가능성이 작아야한다
- 누구나 아는 내용은 빼라
- «수사학» 에서
- 확실한 증거
- 사실임직한 것
- 증거가 될 만한 지표
- 를 전제로 출발하라
- 필요한 것은 남겨두고 불필요 한것을 생략하라
- 말이나 글로 자기주장을 자연스러우면서도 설득력 있게 표현하려면 진부하거나 불필요한 전제들을 생략한 생략삼단논법을 되도록 자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상대가 사용한 생략삼단논법이 논증인지, 자기주장인지 오류인지 알아내려면
- 숨겨진 전제를 찾아라!
- 숨겨진 전제가 생략 가능한지, 즉 불필요한지를 살펴라!
- 숨겨진 전제가 불필요하면 논증으로, 그렇지 않으면 단순 주장 내지 오류로 취급한다
- 보편타장하지 않은 전제가 생략되었을 경우에는 그것을 찾아내 상대의 주장이 논증이 아니고 단순한 자기주장 또는 오류임을 증명할 수 있다.
- 조목조목 증거를 대라
- **대증식 ** : 삼단논법과 예증법을 결합한 형태의 논증.. » 프리젠테이션,칼럼,논문
- [전제1]-[전제 1 증거]-[전제2]-[전제2 증거]…[결론]
- 목표
- 주제1- 주제2 - 주제 3
- 주제 1 (…의 강점, 강한점)- 근거 1,2,3 - 결론 1
- 주제 2 (그래서 …를 하게되면 …이점,이득)- 근거 1,2,3 - 결론 2
- 주제 3 (실현 …성, 실현 위…는))- 근거 1,2,3 - 결론 3
- 결론 요약 - 제안


- 대증식이 논리적 글쓰기의 길라잡이
- [전제1]-[전제 1 증거]-[전제2]-[전제2 증거]…[결론]
- 연쇄식 : 연쇄삼단논법 - 둘 이상의 삼단논법 모아 연결체로 만듬, 자신의 주장을 더욱 강조하는 논증법
- [전제1]-[전제2]-[결론1]-[전제3]-[결론2]
- 반박할 허점을 허락하지 않은 에세이, 보고서, 논술문 같은 글- 연쇄삼단논법을 사용하라,
- 전제들 마다 증거를 예로 첨부하라
- **대증식 ** : 삼단논법과 예증법을 결합한 형태의 논증.. » 프리젠테이션,칼럼,논문
-
정보와 지식은 어디서든 전송받을 수 있지만,
- 진실과 지혜는 아무 데서도 전송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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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적이고, 미시적이며 합목적적인 정보와 지식은 검색할 수 있지만
- 보편적이고 거시적이며 합리적인 전망과 판단은 검색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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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은 우리손에 든 뇌(IT기기)가 아니라
- 오직 머리 안에 든 뇌에서만 생성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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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적 이성은 동일률과 모순율에 뿌리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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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성을 개조하려면 획일성,전체성,주체성,역사성을 다양성,개별성,타자성, 현재성으로 대치하려는 노력은 충분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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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으로 다르게 인식하고, 다르게 판단하고, 다르게 행동하게 하는 새로운 사유방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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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도구를 활용하여,-은유,원리,문장,수,수사-
#은유 학습하기
- 시를 통한 은유놀이: xxx는 (마치) yyy 다. 같다 놀이
- 청소년 시 낭송 축제
- 공통점 유사성 찾기 놀이
- 닭과 개는 어던 공통점이싼요
- 다른것과 비슷한걸 찾아봐요
- 둘다를 위한 낱말은
- 둘다에게 오울리는 말은
- 동물 이라는게ㅜ어울리나요
- 어떤 면에서 비슷한가요
- 어떤 면이 다른가요
- 차라의 부대주머니 훈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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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주머니에 낱말 카드를 넣고 섞는다 (TV,책,달, 죽음, 여행,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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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이네서 2장씩 고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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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는 B 다’ 라는 문장의 기본 틀에 넣어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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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는 B이다 ,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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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와 B 사에에 유사성을 각각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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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적으로 유사성을 전혀 찾을 수 없는 두 단어는 없다 (달과 TV 라는 어려운 것도, 바라보는것, 보면서 무언가를 생각하게 하는것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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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사성도 찾아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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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찾기 어려워한다면 그 또한 교육이다. 무적절한 은유를 찾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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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 만들기 심리적 부담감을 극복하게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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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케, 원리
- 속담으로 추론 노리
- 설명의 대상으로부터 설명을 이끌어내는 추론법
- ‘만약 설명 H가 참이면 속담 P가 설명된다’
- 예)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 한다 -> 지위가 높아지면 미천하던 때의 생각을 못한다(H) 라는 말이 참이면 , 속담 “개구리.. 못한다”(P) 가 설명된다
- 주어진 문제를 설명할 수 있는 가설들을 찾고 합리적인 이유를 대는 훈련과정이 가추법을 교육하는 좋은 방법임에는 분명하다
- 탐정소설 읽기
- 추리능력을 뽑내게 함,
#로고스,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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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 도식에 맞추어 표현 하고, 논리적을 그려 보는 연습을 하라
#아리수모스 , 수
- 프랙털 공식
- 자연물들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재현해낼 수 있다
- 수를 단순한 계량과 계산의 도구가 아니라 창의적인 생각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 산호세 주립대학교 수학과 컴퓨터과학 교수인 루디 리커의 «사고혁명» 은 피타고라스 스타일을 이론적 측면에서 잘 조명하고 있다.
- 영국 수학회 정회원이자 법률가이기도 한 임영익 «메타생각» 아이들에게 피타고라스 따라하기 훈련 예들을 담고있다
- 엑셀 프로그램으로 프랙털 그래픽 교육을 경험을 서술한 «융합, 창의인성, 소통을 위한 프랙털과 카오스»
#레토리케
- 속담이나 격언, 광고문에 숨겨진 생략된 전제를 찾아내는 게임,훈련
- 논리적 사고능력, 설득력 커진다
- 수사학 교육 3단계
- 1.언어 학습 : 결함이 있는 언어를 사용하지 말라
- 정확한 문장
- 읽기와 쓰기를 가르쳐라
- 2.문법학자와의 수업
- 시에 대한 수업, 듣고 소리로 낭독, 작문의 배워야 한다
- 작문 수업은 우화를 듣고 독후감을 쓰거나, 시를 읽고 감상을 적고, 격언을 풀이하는것
- 3.수사학자와 수업
- 14세경 즘
- 진술하기
- 연설하기
-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모법적 작품들을 모방한 모작을 써보고, 스스로 수정해 보아야 한다
- 1.언어 학습 : 결함이 있는 언어를 사용하지 말라
- 수사학적으로 뛰어난 문장들을 소리 내어 낭송하고 가능하면 암기하라
- 말이나 글에서 머리가 하얘지는 ‘백지의 공포’를 극복하고 ‘잘 다듬어진 능란하’을 습득하고 싶다면 말이다
- 뛰어난 연설, 역사와 세상을 바꾼 연선문들을 모아놓은 책을 참고하라
- 엘레자베스 1세 영국 여왕이 스페인 무적함대와 싸우기 위해 병사와 국민드을 격려한 연설
- 에이브러햄 링컨의 게티스버그 연설
- 마틴루터킹 연설
- 존F케네디 베를린 연설 ,
- 스티프잡스, 오프라 윈프리 졸업식 축사,
- 오바마 대통령 연설등
- 수사학적으로 뛰어난 연설문의 낭송과 암송은 문체나 기예를 그대로 복사하거나 모방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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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은 우리의 뇌 안에 정신적 문법을 구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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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만드는 세계를 구축하기 위해서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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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뇌는 작품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작품 안에 들어 있는 정신의 패턴을 모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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