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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 신곡-연옥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단테_알리기에리
  • 번역: 번역/박상진
  • 출판사: 출판사/민음사
  • 발행일: 2007-08-05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 완독일: 2019-06-19 20: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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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2 그러니 이 사람을 기꺼이 맞아 주시오

이 사람은 자유를 찾아서 가고 있소. 자유를 위해 삶을 포기한 당신이니 잘 알 것이오.

  • 2-121 어찌 게으름을 피우며 여기 서 있는 거냐!

어서 산으로 달려 올라가, 하느님을 가로막는 너희 허물을 멋어 버려라!

  • 3-39 인간들이여, 있는 그대로에 만족하라

그대들이 모든 것을 볼 수 있었다면 마리아께서 아이를 낳을 필요도 없었겠지 78 지혜로운 사람일수록 시간 낭비를 피하는 것 아니겠소

  • 11-100 **속세의 명성이란 지나가는 한 줄기 바람에 지나지 않으니 **

이 길 저 길로 옮겨 다니다가 방향이 바뀌는 대로 이름도 바뀌게 되는 법이오.

  • 15-127 “네가 얼굴에 백 개의 탈을 쓴다고 해도 네 생각의 아주 사소한 부분도 감출 수 없다”
  • 17-112 사람들이 사랑하는 불행은 이웃의 불행이며,

이런 사랑은 진흙(사람)에서 세 가지로 솟아오른다 교만,질투,분노

  • 20-10 늙어 빠진 탐욕의 암늑대여, 너 하느님의 심판을 받길!

끝없이 갈구하는 굶주림 때문에 다른 짐승들보다 더 많은 희생자를 요구하는 구나!

하늘의 운행이 인간의 운명을 결정한다고 하던데, 그 짐승을 몰아낼 분은 언제 오시는가?

  • 25-5 필요를 따라서 가는 사람은

무슨 일이 있어도 꾸물거릴 수 없고 끝까지 자기 길을 곧게 간다

  • 31-140 아 , 끝없이 살아 있는 빛의 광채여,

당신이 내 앞에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을 때 당신을 가린 것은 오직

그 조화로운 하늘뿐이었으니, 파르나소스의 샘물을 마음껏 마시고 그 산의 그늘 아래 쉬는 시인이라 해도, 어떻게 당신을

눈앞에 비친 대로 그려 낼 수 있단 말인가?

  • 32-110
  • 33-145 별들에게 올라갈 열망을 가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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