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image of post 지금 경계선에서

지금 경계선에서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레베카_코스타
  • 번역: 번역/장세현
  • 출판사: 출판사/쌤앤파커스
  • 발행일: 2011-02-01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 완독일: 2019-08-24 12:08:20

1566654181647.jpg (1566654181647.jpg)


  • 우리가 마주한 ‘지식의 교착,문명의 극한, 통찰의 한계’의 원인, 오래된 믿음의 장벽
    • Frist. 불합리한 반대
      • 사회에 무엇이든 반대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면 그 사회는 무엇인가에 조종당할 가능성이 극히 높아진다.
    • Second. 책임의 개인 전가
      • 복잡성에 지배당하게 되면 차라리 더 간단한 이유, 믿음을 택하고 본질은 회피한 채 개인에게 책임을 묻기 시작한다.
    • Third. 거짓 상관관계
      • 지구 온난화가 권총 판매량 증가의 원인일수 있을까? 인과 관계가 명료해지지 않는 복잡성의 시대에는 거짓분석이 그 자리를 지킨다.
    • Fourth. 사일로식 사고
      • 구획화된 사고는 권한, 지금, 자원을 차지하려는 다툼에 빠져 전체를 위험에 빠뜨릴 뿐이다.
    • Fifth. 극단의 경제학
      • 사회의 모든 부문을 경제 원리가 접수했다. 이제 경제우선주의는 심각한 장애물이 될 수 있다.

  • 지금,우리는, 인류는, 몰락과 진보의 경계선에 서 있다. 우리의 선택에 따라 인류의 미래는 극적으로 달라진다.
  • 더디게 진행되는 인간의 진화와(능력 향상) 빠르게 진행되는 사회 발전 사이의 균등치 못한 변화 속도가 결국 진보를 답보 상태에 이르게 한다는 것이다.
  • 문제가 너무 복잡.. ‘인식 한계점’ 도달
  • 사회가 일단 인식 한계점에 도달하고 나면, 해결되지 않는 문제는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전해지고 종국에는 이러한 문제(들)이 해당 문영을 낭떠러지 끝으로 밀어낸다… 이것이 붕괴의 진정한 원인이다.
  • 문명이 몰락하는 초기의 징후
    • 1.정체상태 : 문명이 거대하고 복잡한 문제를 이해하거나 해결할 수 없게 되었을 때에 발생한다. 이들 문제가 문명의 종말을 불러올 수도 있음을 사전에 알았다 하더라도 ..
    • 2.‘믿음이 지식과 사실을 대신하는 현상’
      • 상황의 복잡성이 증가했음에도 마야인은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기법을 전혀 개발하지 않았다. 결국 단순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고안된 해법으로 실패를 맛보기 시작하자 믿음이 밀려 들어왔고 종국에 지식을 몰아냈다.
  • 오늘날 우리는 모호하고 멀리 있는 문제보다는 당면한 문제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한다고 할 수 있다.
    • 우리에게는 원래 장기적인 위협에 적극 대처하는 성향이 없다.
    • 즉각적 위험이 없을 때는 우리 신체에서 아무런 화학적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다.
    • 우리는 시간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
  • 우리의 뇌
    • 좌측 : 계획적, 해체적인 분석을 수행
    • 우측:창의적 문제 대처 종합을 수행
    • 통찰 insight : 또하나의 인식 수단
  • 거대한 장벽, 슈퍼밈 - 오래된 믿음은 어떻게 우리를 가로 막는가
    • “인류의 성패는 기술에 달린 게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기술이 있어요. 그건 쉬운 일이지요. 사람들의 ‘태도’를 변화시기큰 것, 이게 훨씬 더 어렵습니다.” 딘 케이먼 (과학자)
    • 우리의 “태도"가 번번이 우리 앞을 가로막는다
    • 밈 meme  : 사람들에게 널리 받아들여진 정보, 생각, 느낌, 행동 일체를 틋한다.
      • 상식,전통,학설,편견, 슬로건의 형태로도 존재할 수 있다.
    • 인류 역사에는 강력한 슈퍼밈이 진보를 가로막는 장애물 역할을 한 사례가 무수히 많다
      • 일단 슈퍼밈이 사회를 장악하고 나면 사람들로 하여금 다른 것을 상상하도록 하기가 극도로 어려워진다. 이것이 바로 의문을 제기할 수 없는, 확고하게 자리 잡은 믿음의 역설이다. 우리는 어떤 것을 한번 믿으면, 그것이 거짓임을 입증하는 충분한 증거가 있어도 계ㅗㄱ해서 그것을  사실로 믿는다.
    • “마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 쪽으로든 정해지기 마련이다. 또한 마음은 아무것도 믿지 않느니 차라리 거짓이라도 믿는 쪽을 택한다” - 장 자크 루소
      • 인간에게는 믿어야 할 무언가가 ‘필요’ 하다
    • 모든 선진문명에서는 지식 습득이 지나치게 어려워지면 믿음이 지식을 밀어 내는 현상이 일어난다
    • 뇌의 생묵학적 능력을 넘어서는 복잡성에 직면했을 때, 우리는 입증되지 않은 이데올로기를 쉽게 받아들이고 위험한 “군중심리"에 순순히 따르게 되는 것이다
    • 순응은 전염된다
      • 문제가 무엇이든 간에 스스로 인식해서 결정을 내리는 것보다는 정해진 틀에 순응하는 것이 더 편하기 때문이다.
    • 복잡성이 슈퍼밈을 낳고, 슈퍼밈이 단일성을 낳고, 단일성이 멸종을 초래한다면, 우리는 이러한 악순환을 어떻게 끊어야 할까?
      • 슈퍼밈을 간파한다 (알아차린다)
      • 급격한 패러다임 변화 :
      • 밈의 원인 제거  : 공부하고 똑똑해 져야..
  • 슈퍼밈의 장벽
  • 1st : 불합리한 반대
    • !우리에게 반대는 쉽지만, 대안을 찾는 것은 어렵거나 싫다
    • “무조건 싫다고만 하는 태도"의 문제점 … “반대” 가 슈퍼밈으로 발전했음
    • 복잡성에 직면하면
      • 익숙한 것으로 돌아가는
      • 두려운 반응
      • 우리는 익숙한 것을 선택함으로써 위험을 줄인다
    • 어떤 작업이 습관화되고 나면 그 일은 더 이상 뇌에 부담을 가하지 않는다. 그 결과 발생한 여분의 에너지는 뇌의 CEO인 전두피질이 복잡하고 낯선 문제를 처리하는 데 쓰인다.
    • 인식 한계점에 도달하면 복잡성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줄이려는 그릇된 시도의 일환으로 각종 데이터, 아이디어, 해법 등을 무조건 거부하는 현상
      • 복잡–> 두려움,  반대 –> 복잡성을 줄인다
    • 통찰 : 복잡성을 처리하는 우리 뇌의 자연적 능력
      •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고, 자유롭게 산만한 생각을 하도록 허용하며, 마음의 불안을 없애고, 긍적적 강화를 제공할 때 통찰이 더 자주 일어난느 것
      • 브레인스토밍의 핵심 원칙
        • 아이디어를 주고받는 동안에는 어떤 아이디어, 발언, 해법에 대해서도 비판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
        • 다른 사람의 제안을 수정하는 것은 물론, 동료집단의 압력, 조작,설득 그 밖에 혁신적 사고의 흐르믈 방해하는 행동은 모두 금물이다.
        • “좋은 아이디어를 얻는 최선의 길은 많은 아이디어를 이끌어내는 것이다” - 라이너스 폴링
        • 반대가 심해질수록 통찰의 발달은 지체된다
  • 2nd : 책임의 개인화
    • 역사를 돌이켜 보면, 여러 문명에서 ‘복잡한 문제가 지속될 때마다 문제의 책임을 개인에게 떠넘기는’ 뚜렷한 패턴이 드러난다
    • “책임의 개인화” : 복잡한 문제,어려운 해법 – 손쉬운 개인에게 책임 전가
  • 3rd: 거짓 상관 관계
    • 상관관계를 인과관계의 대체물로 발아들인 사회에서는 문제의 뿌리에 다가가려는 시도 없이, 겉으로 드러난 증상만 겨냥한 각종 계획이 실시된다
  • 4th : 사일로(silo)식 사고
    • silo 사일로
      • (곡식)저장탱크, 자기자신의 입장을 고집함 (부서)이기주의를 일컫는다, 분권화
    • 사일로식 사고는 협동을 불가능하게 하는 구획화한 사고 및 행동
    • 인류가 진보하기 위해서는 지식의 시대에 방해가 되는 장애물을 모두 헐어버려야 한다는 것이 ..
    • 사일로가 더 많아지고 굳건해 질수록 인류는 거대한 위협을 해결할 통합된 시스템적 접근법으로부터 점점 멀어질 것이다
    • 실험과 변화에 완강하게 저항하는 것은 인간 그리고 인간이 몸담은 조직, 두가지다
  • 5th: 극단의 경제학
    • 왜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순식간에 경제의 지배를 받게 되었을까? 이들 경제 원리는 어떻게 우리 문명 내에 자리르 잡았을까? 우리는 무엇 때문에 풍족한 현대에 돈에 오히려 집착하게 되었을까?

문명의 패턴을 깨달아라

  • 우리는 ‘믿음과 지식을 함께’ 추구할 때 문명이 성공적으로 번영할 수 있음을 발견

  • 시간이 흐르고 사회 체제,정부,종교의식, 문명이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점점 더 복잡하짐에 따라, 사회는 한계에 부닥친다.

  • 인간 두뇌의 생물학적 역량으로는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 인식 한계점 -

  • 문명의 쇠퇴를 알리는  신호

    • 정체상태 : 정체상태 빠지면 입증되지 않는 믿음이 사실과 합리적 사고를 대신한다.  슈퍼밈이 된다
  •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시스템’을 바꾸어야 하지만, 우리는 당장 할 수 있는 ‘완화책’을 사용한다

    • 실패를 기꺼이 받아드리는 마음과
    • 획일적인 시스템과 객체를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시스템이 필요하다
  • 하나의 견해만 맞고 나머지는 틀리다는 생각을 버리지 않는 한, 지식과 믿음 사이의 균형은 계속해서 위태로울 것이다.

  • 인간 두뇌는 지속적으로 과제를 부여받을 때 더욱 빠르고 능숙해지며 학습 능력도 발전한다

  • 뇌의 ‘가소성 Plasticity’

    • 뇌가 원할  때마다 새로운 회로를 ‘구워내는’ 능력을 가르킨다
    • 인간 두뇌는 “나이에 상관없이”,“새로운” 회로를 창조하여 기존 회로를 대체(혹은 기존 회로와 병용)  할 수 있음을 증명-머니제크
    • 인간 두뇌는 무에서 해법을 창조할 수 없다
      • 원료가 쌓여야 한다
    • “기회는 ‘준비된’  사람을 돕는다” - 루이 파스퇴르
  • 효율적으로 콘텐츠를 축적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통찰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요소라 할 수 있다

  • 배움이 뇌의 습관적 상태가 된다면(일상의 자연스러운 일부분이 된다면) 우리의 뇌는 죽는 날까지 끊임없이 새 ‘회로’를 만들어 낼 것이다

  • 우리의 뇌는 아무리 나이를 먹었어도 언제든 작은 편의점에서 콘텐츠가 꽉 들어찬 대형상점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

  • 우리가 해야할 일은 수업을 받거나, 책을 읽거나, 산책을 하건, 새로 춤을 배우거나, 두뇌 훈련을 해서 뇌가 새로운 회로를 구워내도록 하는 것 뿐이다

  • 통찰

    • “얼마나 많이” 배우느냐보다 , 배운것으로 “무엇을 하느냐”
    • “즉흥적으로 떠오르는 생각”
    • 분명이 존재한다
    • 분석적 방법 - 사전에 계획된 전략과 활동을 통해 서서히 해법에 접근한다
    • 창의적 인식의 한 유형인 ‘통찰’ - 의식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과정을 거쳐 예기치 못한 순간에 갑작스럽게 해법을 찾는 방식
    • 생물학적 현상
    • 복잡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 통찰이 이용될 때는 뇌의 특이한 영역이 활성화 된다
    • 통착은 정신적 측면에서 우리에게 극도로 큰 부담을 안겨준다
    • 우리의 뇌는 사전에 스스로 통찰을 이용할 “준비"를 한다
      • 문제에 대처하기 전에 어떤 행동을 취하느냐에 따라 통찰의 이용 여부가 정해질 수도 있다는 얘기
      • 곧 통찰 이용을 촉진하는 조건과 저해하는 조건이 있다는..
    • 복잡성에 대항할 인간 두뇌의 특별한 무기
    • 통찰은 무의식에서 발생한다
  • 요점은 362page

    • 우리는 문명 붕괴의 패턴이 존재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 슈퍼밈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 경계하고
    • 벤처자본 모델을 이용한 완화책의 실시로 시간을 벌고
    • 우리의 도뇌를 활용하여 침체되어 가는 인식 능력에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
    • 인식 한계점에 대응하여 자연이 준 해결책인 통찰을 적극적으로 추구해야 한다
    • 신경과학은 장차 현대인의 생존을 좌우할 열쇠를 쥐고 있다
  • 통찰적 해법을 찾고자 한다면

    • 적절한 크기의 그룹을 택해야 한다
    • 인간 두뇌에는 4~9명으로 이루어진 그룹이 문제해결에 ‘적적하다’
  • 통찰을 위한 두뇌 촉진

    • 운동 - 단백질 공급
    • 좋은 식품
    • 집중할 수 있는 환경
    • 시간 확보

우리는 지식과 믿음 사이의 균형을 회복하고 통찰을 이용하여 인류를 괴롭히는 문제들을 치유할 의지가 있는가? 우리는 한밤중에 낭랑히 울리는 경계병의 딱따기 소리에 대답할 의지가 과연 이는가?

저자는 현대 시대를 복잡도가 등가한 인식의 한계점에 도달 했고

    그런 복잡성은 우리가 슈퍼밈등 객관적 사실과 데이터 활용한 분석보다는 믿음을(고대 문명을 멸망으로 몰아간)  갖기 원하는 것에 경종을 우리고자 한다

우리 모두가 통찰의 해법을 통해 이 인류를 구할 누군가가 나올 수 있도록 통찰을 위한 노오력을 우리 모두가 해야한다고 말한다 그럴 수도 있겠지 난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습성에 대해 알게되어 .. 인식의 한계에 도달헀을 떄 인간의 반응등을 재미있게 모았다 통찰은 기독교의 성령일까 비기독교인들은 통찰에 대해 무의식, 문득 우연히 발생하는거라는 생각이 맞는지 신중해야 될 것이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 일어나는 통찰에 대해 기독교인 또한 신중해야 될 것이다 라고 생각이 든다

continue
Hugo로 만듦
JimmyStack 테마 사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