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리처드_도킨스
- 번역: 번역/홍영남
- 출판사: 출판사/을유문화사
- 발행일: 2010-08-10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 완독일: 2019-08-31 21: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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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체(인간 동물 식물 등등)는 이기적인 유전의 조정을 받는다. 왜냐하면 이기적인 유전자는 자신의 존재를 유지하기 위하여 생존기계를 필요로 하며 그 생존기계를 다음 세대로 갈아타며 자신을 보존하려한다. 그러나 그럼 왜 객체는 죽는가 라는 의문은.. 여러가지 추축만 존재할 뿐이다. 이건또 믿음이 아니고 무어란 말이더냐!!
- 🗣 과학책이 아닌… 인문학 서적 같다
- 동물들의 무리 활동이 어떻게 객체의 생명을 보존하는지 설명한다. 이건 그냥 현 동물들이 살아 남기 위한 행동을 묘사한것인데… 창조주의 규칙을 따르는 것인가 객 개체가 살기 가장 합리적 행동을 하는것을 설명하는 방법론이 다를 뿐안닌가..
- 어떻게 그런 무리를 짓는 습성가라는 답은 살아남기 쉬운 밥법대로 진화 했다 끝. 무엇이 좀더 새로운 과학적 증명이 있는가
- 모든 동물이 유전자가 만들어 낸 기계라는 것
- 이타적인 행동… 벌이 침을 쏘고 자신은 죽지만 집단은 살릴 수 있다는 이타적 행동
- 유전저의 이기성 gene selfishness 라는 기본 법칙으로 개체의 이기주의와 이타주의의 모두가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지 보이고자 한다
- 이타적 利他的 selfishness
- 자기 집단의 이익을 위하여 희생할 수 있는 개체들로 구성된 종 내지는 종내 개체군 population과 같은 집단은,
각 개체가 자기 자신의 이기적 이익을 우선으로 추구하는 다른 경쟁자 집단보다 절멸의 위험이 적을지도 모른다
- 👤 집단을 위해 희생하는 개체가 있기 때문에, 이기적인 자신만을 위하는 개체보다 위험이(생존확률)이 높을 것이다
- 어느 수준의 이타주의가 바람직한가? 가족인가, 국가인가, 인종인가, 종인가, 아니면 전체 생물인가에 대한 인간 윤리의 혼란은 진화론의 입장에서 보면 어느 수준에서 이타주의를 기대할 수 잇는가라는 생물학적인 문제와 혼란을 그대로 반영한다.
- 선택의 기본 단위 , 죽 이기성의 기본단위가 종도,집단도 개체도 아닌, 유전의 단위인 유전자라는 것을 주장한다
- 생명의 기원과 자기 복제자
- 물,이산화탄소,메탄,암모니아 –> 자외선,전기 방전(번개) –> 복잡한 분자들이 다량 포함된 연갈색 액체
- 이 액체에 아미노산이 발견 –> 생물체를 구성하는 대표 물질중 하나인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 퓨린 purine, 피리미티pyrimidine의 유기물질도 생성 –> DNA의 구성요소
- 원시 스프 primeval soup를 만들어 냈을 것
- 유기물들이 해안등에서 국지적으로 농축되었을것
- 태양,자외선같은 에너지에 영향을 받아 결합하여 더 큰 분자가 되었을것
- 자기복제자
- 어느 시점에 특히 주목할 만한 분자가 우연히 생겨났다. 이들을 자기 복제자replicator라고 부르자..
- 수억년의 시간으로 인해 우연히 가능할 것이다
- 복제의 오류 – 진화
- 복제의 속도 – 다산성
- 생존 경쟁
- 단순히 존재하는 것만이 아니라 계속 존재하기 위해 자신을 담을 그릇, 즉 운반다 vehicle까지 만들기 시작
- 살아남은 자기 복제자는 자기가 들어 앉을수 있는 생존 기계survival machine를 스스로 축조한 것
- 최초의 생존 기계는 아마도 보호용 외피 정도 였을 것이다.
- 그들은 유전자라는 이름으로 계속 나아갈 것이며, 우리는 그들의 생존 기계다
- DNA의 구성 단위
- 단백질 - 아미노산 사슬
- 몸을 구성하는 물리적 재료일 뿐만 아니라,
- 세포 내의 화학적 과정 전반을 섬세하게 제어하여 정확한 시간, 정확한 장소에서 화학적 과정의 스위치를 선택적으로 켰다 껏다 한다.
- DNA - 뉴클레오티드 사슬- 나선형 사슬 - A,T,C,G
- 두가지 중요한 일 중 하나 - 복제
- 단백질 - 아미노산 사슬
- 유전자
- 선경지명이 없다. 미래에 대한 계획이 없다. 그저 존재할 뿐 이다.
- 인간의 설계도
- 46개의 염색체로 구성 - 염색체 23개의 쌍으로 이루어졌다
- 정자와 난자는 염색체를 46개가 아닌 23개를 갖고 있는 특이한 세포
- 염색체를 교환하는 교차 가 이루어짐
- 유전자의 제어
- 간접적으로 자기 생존 기계의 행동을 제어한다,
- 유전자가 할 수 있는 것은 미리 생존기계의 체제를 만드는것 뿐, 그 이후 생존 기계는 완전히 독집적인 존재가 되며 유전자는 그저 수동적인 상태로 그 안에 들어앉게 된다
- 유전자가 어떻게 미래를 ‘예측’ 하는가 –> 시행 착오를 통해서.
- 생존 기계와 신경계를 조립하는 방법을 지시함으로써 유전자는생존 기계의 행동에 엄청난 영향력을 미친다
- 유전자는 일차적 정책 수립자이며 뇌는 집행자이다
- 매파와 비둘기파
- 매파 : 싸우고, 비둘기파 : 품위 유지 전통유지
- 이기는데 익숙해진 개체는 계속해서 이긱, 지는 데 익숙해진 개체는 정해 놓고 지기만 하는 것뿐,
- 전략 ESS Evolutionarily Stable Strategy (진화적으로 안전한 전략)
- 👤강한종은 뛰어날지라도 위험성이 증가 - 죽거나 꺽이고
- 👤적응성,유한 종은 도망칠지라도 살아남아 결국 종을 증가시킨다
- 좋은 유전자는 수 세대에 걸쳐 몸을 공유해야 할 다른 유전자들과 잘 어울리고 또 상호 보완적이어야 한다
- 진보를 향한 진화는 꾸준히 올라가는 과정이 아니라 오히려 한 안정기에서 다음 안정기로 불연속적인 계단을 올라가는 과정일지 모른다
- 잘 통합도니 몸 - 이기적 유전자들의 진화적으로 안정한 세트가 만들어 낸 산물
- 👤“이타적"은 이기적의 행동의 또다른 결과이다
- 이기적이고 합리적인 출산
- 개체가 많아지면 암컷은 본능적으로 식량문제를 생각한다
- 성의 전략, 커지는 난자, 운동성 있는 정자
- 암컷은 크고 영양소가 풍부한 난자의 형태로 처음부터 수컷보다 많은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수태할때부터 이미 어느 자식에 대해서건 아비보다 거 깊은 ‘정성’을 쏟는다
- 자식이 죽을 경우 어미는 아비보다 더 많은 것을 잃는다. 장래에 새로운 자식을 죽은 자식과 같은 단계까지 키우려면 어미는 아비보다 더 많은 투자를 해야한다
- 어류의 이기적 행동
- 아비가 자식에 헌신하는 예는 새와 포유류에서는 극히 드물지만 어류에서는 흔히 볼 수 있다
- 👤 무엇이든 완벽한 100%의 인간의 이론은 없다
- 집단 형성이 주는 이익
- 새의 경계음 -
- 가젤의 높이 뛰기 - 동료 가젤에게 보이기 위한 행동이 아니라, 실제로 포식자를 향한 신호이다
- 높이 뛰는 개체는 그가 늙지도 않고, 또 건강하다는 사실을 과정된 방법으로 보여주는것이다
- 이 이론에 의하면 높이뛰기 과시는 이타주의와 관계가 멀다
- 이것은 어디까지나 이기적 행위다, 포식자가 다른 개체를 쫒도록 하는 것이 주목적이기 때문이다
- 👤동료 개체는 이 행동을 보고 위험을 피하는 어부지리 상황 -
- 일벌
- 일벌은 자식을 만들지 않는다.
- 일벌의 모든 노력은 자기 자식이 아닌 혈연자를 돌봄으로써 자신의 유전자를 보존하는데에 투자한다
- 밈- 새로운 복제자
- 👤인간의 진화는 유전자자, 문화적(밈)이 복합된 결과이다
- 밈 meme - 문화전달의 단위, 모방의 단위
- 그리스 어근 ‘미멤 mimeme’ 모방
- meme 로 줄여 발음하기 쉽도록 함
- 신이라는 밈,밈의 단위,경쟁하는 밈,
- 밈 복합체의 예 - 종교, 맹신, 독신주의
- 맹신이라는 밈은 이성적인 물음을 꺽어 버리는 단순한 무의식적 수단을 행사하여 불멸의 존재가 된느것
- 맹신은 어떤 것도 정당화할 수 있다… 그 무엇이든 정당화시킬 수 있다
- 인간에게는 ‘선경지명’이라는 독특한 특성
- 우리는 유전자의 기계로 만들어졌고 밈의 기계로서 자라났다
- 그러나, 우리에게는 우리의 창조자에게 대항할 힘이 있다.
- 335 p 이 지구에서는 우리 인간만이 유일하게 이기적인 자기 복제자의 폭정에 반역할 수 있다.
- 288p 각각의 객체가 이기적잌 행동을 한 결과가 이타적일 수도 잇고 이기적 자체로 끝날수도있고.. 결국 저자는 객체의 본인 자체가 살아남기 위한 이기적인 활동의 결과로 무리를 위한 이타적 행동처럼 보이거나 이기적인 모습이 될수있다는 걸 말하려한다
- 338 마음씨 좋은 놈이 일등한다
- 죄수의 딜레마
- 382 유전자냐 개체냐
- 이기적 유전자론의 한가운데에서 모종의 불안감이 회오리친다. 이것은 가정 근본적인 생명의 매개체가 몸인지, 아니면 유전자인지에 대해 우리가 갈팡질팡하기 때문이다.
- 396 우리모두는 태고의 기생자들이 합체한 것의 유물일지도 모른다
- 기생자와 숙주..오랜 시간의 고생을 거쳐 결국에는 한몸이 되어, 하나의 기능을 담당하게된다
- 410 동물의 행동은, 그 행동을 담당하는 유전자가 그 행동을 하는 동물의 몸 내부에 있거나 없거나에 상관없이 그 행동을 담당하는 유전자의 생존을 극대화하는 경향을 가진다 (행동,색깔,크기,형상등)
- 414 유전자는 왜 집단을 형성하는가?
- 세포속에 모이고
- 모여서 다양한 다세포 생물체를 만들고
- 잘못될 경우 원점으로 돌아가 진화 재시작
- 424 불멸의 자기 복제자
- 지구 상의 생물이 진화하는 과정 중 어느 시점에선가 서로 공존할 수 있는 자기 복제자가 모여 개체적 운반자-세포, 그리고 이후에는 다세포 생물체-의 형태를 취하기 시작했다ㅏ. 병목형 생활사를 가진 운반자가 번성하게 도었고 이들은 보다 더 개별적으로 구분이 가능하게 되었다 운반자 다워졌다
- !변화하는 시대상황에 맞게 다시시작(기존 설계도기반)하는 개체가 오래 살아남는다
- 우주의 어떤 장소든 생명이 나타나기 위해 존재해야만 하는 유일한 실체는 불멸의 자기 복제자뿐이다 (불멸하려면 복제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