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재레드_다이아몬드
- 번역: 번역/김진준
- 출판사: 출판사/문학사상
- 발행일: 2005-12-19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 완독일: 2019-09-10 20:52:30
무기 병균 금속은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
#저자/재레드_다이아몬드
#번역/김진준
#출판사/문학사상사
2005년 12월 19일 출간
#_F역사문화/역사일반
총균쇠
연관 문서
[어제까지의 세계](어제까지의 세계) [문명의 붕괴](문명의 붕괴)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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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9.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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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의 핵심 주제는
- “나는 사회가 인간의 생물학적 차이가 아니라 환경의 차이 때문에 각 대륙마다 다르게 발전 했다는 요지의 결론을 내렸다”
1부 인간 사회의 다양한 운명의 갈림길
- 인류의 발전은 어째서 각 대륙에서 다른 속도로 진행되었을까?
- 그러한 속도차이는 인류 역사에서 가장 공범위 하게 이루어졌던 하나의 경향이며 이책의 주제이다
- 역사 진행의 차이는 환경적 차이 때문이다
- “민족마다 역사가 다르게 진행된 것은 각 민족의 생물학적 차이 때문이 아니라 환경적 차이 때문이다”
(20191013_063203822.jpg)
- 폴리네시아는 환경과 관련해서 인간 사회가 다양하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하겠다
- 해양 기술과 정치 조직은 유럽인들이 다른 여러 대륙으로 팽창하거나 다른 민족들이 팽창할 때에도 역시 근본적인 요소로 작용했다
- 스페인인들이 페루에 올 수 있었던 또 한가지 요인은 문자의 존재였다. 잉카 제국에는 문자가 없었지만 스페인에는 있었다. 정보는 입으로 전하는 것보다 문자를 사용할 때 훨씬 더 멀리, 더 정확하게, 더 자세히 전파할 수 있다. …편지나 소책자 등은 신세계로 가고자 하는 동기나, 항해에 필요한 상세한 지식도 제공
- 문자 덕분에 스페인인들은 인간의 행동과 역사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 유럽인들이 신세계를 식민지로 만든 직접적인 요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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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쇠 무기, 말을중심으로 한 군사 기술, 유라시아 고유 전염병, 유렵의 해양기술, 중앙 집권적 정치 조직, 문자, (그리고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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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식량 생산의 기원과 문명의 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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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생산은 간접적으로 총기,병원균,쇠가 발전하는 데 필요한 선행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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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민이나 목축민이 되는냐 마느냐는, 시기가 언제였는가 하는 지리적 변동은 그 이후 민족의 대조적인 운명을 설명해 주는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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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식물이 가축화.작물화 됨으로 수렵채집 새활 보다 더 많은 먹거리 확보 - 인구 조밀 - 정주형 생활 - 거처고 고정되어 산아 간격(출산간격)도 단축 - 인구 급증 - 식량 저장 - 기능 전문가 (비 농축업자)도 먹고 살기 가능 - 왕과 관료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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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식량을 비축해 둘 수 있게 되면 정치적 엘리트 계급은 남들이 생산한 식량을 통제하고 조세 징수권을 주장하고 스스로 먹거리를 장만해야 하는 문제에서 벗어난다. 정치적 활동 전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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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식물 가축확 - 잉여 생산 -인구 조밀화, 전문가 양성,정치,종교,군사인, 병원균 진화 - 운반 수당 발전 - 정복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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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 생산의 전파 주요 경로
- 유라시아 동서 방향
- 아프리카 남북 방향
- 남북아메리카 남북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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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축의 방향에 따라 차이는 인류 역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전파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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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유전자 조건
- 같은 위도상에 동서로 늘어서 있는 지역들은 낮의 길이도 똑같고 계절의 변화도 똑같다. 질병,기온과 강수량 추이, 생식지나 생물 군계등도 비슷
- 동물들도 위도상의 특징이 존재한다
3부 지배하는 문명, 지배받는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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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의 치명적 대가, 세균이 준 사악한 선물
- 무기류, 기술, 정치 조직등의 우월성만으로 유럽인딜이 비유럽인들을 정복할 수 있었던 건 아니다
- 만약 유럽이 다른 여러 대륙에 사악한 선물(유라시아인들이 오랫동안 가축과 밀접하게 살았기 때문에 진화된 각종 병원균)을 주지 않았다면 그러한 정복은 이루어지지 못했을 것이다
- 농업의 발생과 더블어 인류가 많아지면서 역사상 처음으로 대중성 질병은 진화되고 존속될 수 있는 단계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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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로 부터 인간에게 전염된 변종 세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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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 대전에 이르기까지 전시에 사망한 사람들 중에는 전투 중 부상으로 죽은 사람보다 , 전쟁으로 발생한 세균에 희생된 사람이 더 많았다
- 가장 지독한 병원균을 적에게 퍼뜨린느 군대가 승리할 때가 많았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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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들은 무엇 때문에 우리를 죽일 수 있도록 진화해야 했을까? 죽주를 죽게 만들면 자기도 곧 죽게 될텐데 (<이기적 유전자>)
- 세균이 폭증, 죽주가 살아있는 동안 대량 유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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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역사상 가장 지독했던 유행병은 1차 세계 대전이 끝날 무렵 2100만 명을 죽음에 몰아넣은 인플루엔자
- 흑사병(선페스트) 1346~1352년에 유럽의 4분의 1을 죽게 만들었다, 한도시는 사망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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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은 어디서 왔나
- 홍역 - 소
- 결핵 - 소
- 천연두 - 소,두진 바이러스 보유 가축
- 인플루엔자 - 돼지,오리
- 백일해 - 돼지,개
- 열대열말라리아 - 조류(닭,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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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에는 가축화된 군거 동물이 많이 존재했지만, 남북아메리카에서는 종류를 막론하고 단 5종의 동물밖에 가축화 되지 못했다
- 남북아메리카 사람들은 그래서 항체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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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 319 문자가 쓰인 지역
- 독립적 또는 독립적인 가능성이 있는 발원지 - 수메르,중앙아메리카,중국,이집트
- 순서 - 수메르,중앙아메리카,중국,이집트,원시 엘람,크레타(선형A문자,선형B문자),히타이트,인더스 계곡,서 셈문자 페니키아,에티오피아,한국(한글),일본(가나),이탈리아(라틴,에트루리아),그리스, 아일랜드(오검문자),체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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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의 문자는… 정치 제도의 필요(기록 보관이나 왕권에 대한 선전 따위)를 충족시키기 위한것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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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문자의 사용자들은 식량 생산 평민들에 의해 비축된 잉여 식량을 먹고 살던 전업 관료들, 필경사를 먹여살기기 위한 잉여 식량 조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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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서 기술은 각 대륙에서 판이하게 다른 속도로 발전하게 되었나?
- 제임스 와트 - 증기기관 수리공 최초발경가가 아님
- 에디슨 - 백얼전구는 다른 백열 전구를 개량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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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란 **
- **어느 영웅의 개별적 행동을 통해서가 아니라 누적된 행동을 통해 발전하는 것, **
- 어떤 필요를 미리 내다보고 발명되는 것이 아니라 발명된 이후에 그 용도가 새로 발견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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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품을 개발하거나 도입하는 양상은 한 대륙 내에서도 각 사회(민족의 문화)에 따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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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많다는 것은 발명가 수도 많고 경쟁 사회 수도 많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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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기니인,아마존 인디언 중에는 외부와 접촉이 없었다가 선교사들에 의해 현대 사회 속에 편입된 예가 많다
- 선교사들 다음에는 교사,의사,관료, 군인들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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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에 의한 경우는 대게 정부가 정복을 진행하고 종교가 그것을 정당화시켜 줄 때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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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중앙 집권적 정치 체제를 달성하고 종교를 조직했던 사회의 후예들이 현대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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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유형 도표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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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자가 평민들보다 안락한 생활을 유지하면서도 대중의 지지를 확보하려면?
- 대중을 무장 해제하고 엘리트 계급을 무장시킨다 - 계급화
- 거둬들인 공물을 대중이 좋아하는 일에 많이 재분배 ,대중을 기쁘게한다 - 분배권
- 공공질서,안정
- 이데올로기,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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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화된 종교
- 도둑 정치가들에게 부가 이동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일, 중앙 집권적 사회에 두가지 이들을 줌
- 서로 죽이지 않게 된다 - 종교,이데올로기로 연결된 유대감
- 타인을 위하는 동기를 부여 , 희생정신강조
- 도둑 정치가들에게 부가 이동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일, 중앙 집권적 사회에 두가지 이들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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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장사회, 국가의 이점
- 중앙 집권화된 결정권자가 있어 군사적 물자가 집중됨
- 공인된 종교를 퍼트리고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경우 많음, 군대는 기꺼이 목숨을 걸고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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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사회가 복잡해지고 중앙 집권화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 서로 무관한 사람들 사이의 갈등이 폭증
- 인구 증가 될 수록 공동의 결정을 내리기 불가능
- 경제적 측면, 물자 교화 수단 이 필요
- 인구 밀도 - 토지 문제, 영토 좀아지고 생활필수품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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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해결,의사결정,경제,공간등의 문제를 모두 고려했을때 대규모 사회가 결국 중앙 집권화된는 것은 당연한 일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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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의 궁극적원인
- 식량새안, 각 사회 사이의 경쟁 및 확산
- 인과 관계의 사슬에 의해 병원균,문자,기술,중앙 집권 정치 조직등이 정복의 직접적 요인 —- 조밀한 대규모 인구 , 정주형 생활
4부 인규사의 발전적 연구 과제와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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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BC221년에 이미 정치적 통일, 지금까지 유지, 문자가 처음 생긴 이후 단일 문자 체계
- 486 중국과 동남아시아의 4개족 어족 현황
- 식물의 작물화,동물의 가축화가 세계최초로 시작된 중심지 가운데 하나가 중국
- 508 오스토로네시아인의 팽창 진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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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및 태평양 일대의 일류 사회를 통해 배울점
- 환경이 역사를 형성했던 수많은 사례들을 발결할 수 있기 때문
- 남중국인들은 토착적으로 식량 생산과 기술을 발전시켰고 북중국으로부터 문자와 정치 구조와 더 많은 기술을 받아들였으며 열대 동남아시아 및 타이완에 이주하여 종전에 살던 사람들을 거의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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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 식량생산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까닭은 전적으로 이들 지역에 가축화,작물화할 만한 야생 동식물이 없었고 지리적 생태적 장애물로 인해 아메리카의 다른 지역에서 작물화된 식물이나 가축화된 소수의 동물들이 도입될수도 없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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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로운 병원균의 대륙간 차이는 ..유용한 가축의 차이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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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유라시아와 남북아메리카의 역사적 궤적 - 가축화 작물화 토기 국가 문자들의 발생 연대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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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 시대에 이미 유라시아 사회는 아메리카 원주민 사회에 비하여 식량 생산,병원균, 기술,정치조직,문자등 거의 모든 면에서 크게 유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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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는 왜 흑인의 천지가 됐는가
- 아프리카 사람들도 사실은 각양각색이다, 전세게 인종을 크게 6가지로 구분할때 아프리카에 5가지 인종이 살고 있었다
- 이렇게 다양한 것은 지리적 환경이 다양하고 선사시대의 역사가 길었기 때문이다
- 주요 다섯 인종 : 흑인,백인,아프리카 피그미족,코이산족,아이사 인종
- 아프리카에 식량 생산에 대한 가장 앞선 연대의 고고학적 증거들이 발견되는 곳은 사하라 사막이다
- 현대어에서 가축과 농작물을 가르키는 낱말들을 비교해 보는것으로 증거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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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 아프리카를 식민지로 삼을 수 있었던 까닭은 백인 인종 차별주의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유럽인과 아프리카인의 차이 때문이 아니다
- 지리적,생물지리학적 우연(특히 두 대륙의 면적,축의 방향,야생동식물) 때문이었다.
- 다시말해 아프리카와 유럽의 역사적 궤적이 달라진 것은 궁극적으로 부동산의(지리적) 차이에서 비롯되었던 것이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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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차이점들
- 가축화.작물화의 재료인 야생 동식물의 대륙간의 차이
- 확산과 이동의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위도,날씨,강수량,낮의 길이 등), 대륙마다 크게 달랐다
- 대륙 ‘사이’의 확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어떤 대륙은 다른 대륙에 비해 더 많이 고립되어있었다
- 인구 규모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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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옥한 초승달 지대와 중국은 수천 년이나 앞서갔으면서도 어째서 뒤늦게 출발한 유럽에 추월당하고 말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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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상인 계급과 자본주의가 발달했고 발명품에 대한 특허권을 보호했으며 절대 군주나 무거운 세금이 없었고, 경험주의적 탐구 정신을 중시하는 그리스적 유대교적 기독교적 전통을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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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4000~3000년경 비옥한 초승달 지대에서 국가들이 탄생한 후 처음에는 힘의 중심이
- 바빌로니아-히타이트-아시리아-페르시아 등의 제국들 사이를 번갈아 이동하면소 초승달 지대에 머믈러 있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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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4세기 알렉산더 대왕 치하의 그리스인들이 그리스에서 인도까지 정복하면 힘의 중심이 서쪽으로 이동하는 첫 걸음을 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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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가 그리스를 정복하면서 힘의 중심은 서쪽으로 더 이동했고 로마 제국이 멸망한뒤에는 다시 서유럽과 북유럽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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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왜 추월 당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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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처음 발전시킨 중요한 기술에는 주철,나침반, 화약, 종이, 인쇄술 등 수많은 문물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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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인 힘, 항해술, 제해권등 세계를 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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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가 보잘것없는 세 척의 배로 협소한 대서양을 건너 아메리카 동해안에 도달하기 수십년 전에 이미 인도양을 건너 아프리카 동해안 까지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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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역이 정치적으로 통일이 되어 있었다는 사실, 한번 결정이 내려지자 중국 전역에서 선단 파견 중단되었고, 일시적인 이런 결정은 돌일킬 수 없는 것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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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가 다섯 번째 시도에서 수백명이 넘는 유럽의 군주 가운데 한 명을 설득하는 데 성공한 것은 유럽이 분열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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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옥한 초승달 지대와 중국의 역사는 현대 세계에 유익한 교훈을 던져 주고 있다
- 상황은 변하는 것이며 과거의 우위가 미래의 우위를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는 교훈이다
- 역사학이라는 학문은 과학보다 인문학에 더 가깝다고 보는 견해가 일반적이다
증보판-일본인은 어디에서 왔는가
- 한국인/야요이인 일본 서남부 지방, 아이누인/조민인 북부 지방
- 한국에서의 이주는 현대 일본인들에게 정말로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할 수 있다. 비록 아직은 그것이 엄청난 규모의 이주였는지, 아니면 소수의 이주였지만 높은 인구 증가율에 힘입은 팽창이었는지까지는 말할 수 없다
- 아이누인은 야오이를 지배한 한국인과 현대 일본인의 유전자가 뒤섞인 조몬인의 후손일 확률이 크다
- 한국의 정치적 통일을 이룩한 AD676 이전에 세 개의 왕국으로 분할되어 있었다
- 현대의 한국어는 삼국중 신라의 언어에서 유래한 것이다
- 신라는 일본과 긴밀한 관계를 맺지 않았다
- 삼국의 초기 연대기를 보면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했다
- 고구려 백제 언어는 후세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옛 일본어에 그것과 더 욱 유사하다
- 아마도 일본에 전해진 일본어의 기원이 되었던 언어는 신라의 언어는 아니였을 것이다
- 동아시아의 정치적 미래는 양국이 고대에 쌓았던 유대를 성공적으로 재발견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본인은 뿌리를 찾아 자신들의 정통성을 찾아 우세함을 자랑하고 싶어 많은 투자를 하지만 결국은 한국의 문화를 오래전에 받아드렸던 시대의 역사는 애써 무시하고 있다
- 유럽과 서양 사람들의 인종 우월주의적 진화론 사상으로 민족간의 차별을 당연히 했지만,
- 저자는 인간의 발전과 생각 문화등 지역의 환경적 차이 때문임으로, 생물학적 우월은 아니라 말한다!
- 오스트레일리아와 뉴기니에 존재했던 거대 동물의 최후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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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섬의 동물들은 어떻게 대륙에서 건너 갈수 있었을까? 인간보다 먼저 그 섬에 살 수 있었을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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