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오건영
- 번역:
- 출판사: 출판사/지식노마드
- 발행일: 2019-08-02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 완독일: 2019-09-23 22:31:28
#저자/오건영 #출판사/지식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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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앞으로3년경제전쟁의미래 1장.일본의 추락 일본의 버불 형성 1985년 9월 플라자 합의가 직접적인 원인 1987년 2월 루브르 합의
미국상황 : 1970년대 인플레이션으로 20% 금리인상 - 1980년대 경기 하락 하여 경기부양책으로 재정적자가 심각해짐- 달러화 강세 - 일본,서독의 부상으로 수출 제조업이 무너지고 무역적자 심해짐 > 재정적자,무역적자를 쌍둥이 적자라고 한다
미국은 일본과 서독과 ‘플라자 합의’ (무역적자 해소용) : 엔화통화 가치를 강제 절상하도록 함 2배 - 미국내 일본물건값이 2배가 됨 - 이따 한국 현대가 이득을 보게됨 Buy1 get1 - 일본에 대한 무역 적자가 줄어들지는 않음
1987년 2월 프랑스 파리 에서 미국은 일본과 서독에게 ‘루브르 합의’ 시킴 - 일본,서독에 미국 제품 수입 강요 - 일본은 내수위해 금리 인하하고, 환율로 미국 제품이 저렴해짐 - 유가도 하락하던 시기 - 부동산담보대출 완화로 자금이 부동산으로 몰리기 시작 - 담보대출 비율이 120%까지 됨 - 1980년대 후반 부동산 버블은 극에 달함 - 기업들도 기술투자 대신 부동산에 투자하기 시작함 - 부동산 광풍 - 미국의 대일 무역적자 대폭 감소됨
블랙먼데이 - 일본과 서독은 과도한 버블로 인해 금리인상 카드를 꺼내려 하자 - 미국의 투자자들이 경기 하락을 예상 - 더이상 글로벌 수요처가 없다는 공포감생김 - 1987년 10월 19일 미국 다우존수 지수 하루 22%하락 블랙먼데이
일본의 금리인상 못한 이유 블랙 먼데이로 경기 침체 위험이 있었고, 유가 낮고 엔화가 높아 수입물가가 낮고 안정적이여서 금리인상에 부담 1989년 일본 버블경제 당시 니케이225지수 40,000 포인트 육박 (2018년 2만) 일본 정책 당국의 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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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금리인상 : 과도한 버블로 결국 1년 내 2.5% –> 6% 금리인상 대출금리 상승 - 주택 매도자 몰림 - 주택가격 대 폭락 (60%하락) -소비위축 - 디플레이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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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가격 하락에 따른 디플레이션 진입 방조 정부는 부동산 경기 활성화에 초점을 맞춤(금융대책이 필요했지만) 건설로 고용창출 노림 - 인프라 건설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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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효성 낮은 경기부양책 은행의 부실문제를 뒤로한 경기 부양책으로 1997년 아시아 경제 위기를 맞음으로 해결 (90년대초 부터 97년까지 뻘짓한 정부)
교훈 버블 사전 차단 실패, 너무 빠르고강한 금리 인상, 버블붕괴 적극적 대책 없었음, 금융(혈액공급 심장)부실 치료못함 일본이 반면교사 역활을 했기에, 다른 나라는 예방이 가능하다 우리나라도 일본의 길을 갈 가능성은 낮다 버블붕괴 이후 일본 1.고베 대지진과 역플라자 합의
역플라자합의 고베대지진 발생 - 보험사들은 당시 낮은 금리로 해외 투자 중이였고 , 지진 보험금 지급 문제로 해외투자 회수하여 엔화 매수해서 엔화가 초 강세됨 - 일본은 G7, 미국에게 엔화 약세 조치를 요청함 - 엔고로 한국 기업들 반사이익 , 투자 늘리고 있었으나 ‘역플라자 합의’로 맨붕, 부채잔뜩 생김 - 이후 97년 외환위기 까지 연결
- 동일본 대지진과 무제한 양적 완화 2011년 동일본대지진으로 엔화 초강세 3.인플레이션 유도 정책 아메노믹스의 무제한 통화정책 효과 2장 IMF외환위기와 한국 경제 체질 변화 외환위기는 한국에 어떤 상처를 주었나 엔화 약세와 미국의 호황기에 따른 금리 인상으로 달러 유출시작 -외화 바닥 - IMF로 부터 빌려옴 위기 이후 한국 기업은 투자, 대출을 꺼리게 되고 - 고용이 늘지 않음 은행들도 기업이 대출을 안하니 수익 악화 - 가계로 눈을 돌림 아파트 담보가 기승 - 가계부채 급증 , 정부도 경기 부양위해 금리 내림
현재 한국은 4천억 넘은 외환 보유 다른 이머징 국가 대비 양호한 재정수지로 인해 한국 국채는 안전성 인정 해외 자본이 시장 불안시 주식은 팔고 나가지만, 한국 국채는 사들이고 있음
한국의 부동산 2008년 이후로 한국 경제의 흐름을 보고 부동산 경기를 컨트롤하게된다 수출이 어려워지면 내수 성장위한 정책이 나온다
수출이 잘되고,국채가 인기로 달러가 유입되면- 원화가 강세가 되고 수출경쟁력이 떨어지게 된다 - 한국의 외화 당국은 이를 예방위해 달러를 사들인다 -원화가 시장에 풀리면 유동성이 많아져서 부동산등 버블을 일으킬 소지가 생긴다 - 즉, 환율이 부동산에도 영향을 준다 (금리뿐만 아니라) -정부는 이를 막기 위해 채권을 발행하여 통화를 조정한다
원-달러 전망
1.미국은 경기가 좋은대도 트럼프가 감세로 불꽃놀이를 하고있다(재정지출효과) 언젠가는 재정지출효과가 희석되면 둔화기로 접어들것 미국의 금리인하등으로 달러 약세가 될것이다 원하 강세장으로 되고 - 원달러 환율 하락 예측된다
2.중국, 일본처럼 미국이 중국에 수입을 강요하고 있다, 수입이 본격화 되면 위완화 강세로 방향이 바뀔 것이다(장기적으론)
3.G20에서는 이제 한국,일본,중국,독일,대만 등에 수요자 역할을 하라고 강요하고 있다 . 미국의 경기가 하락하는 추세로 돌아 설경우 달러약세, 원화 강세가 될것이다, 즉,수입물가가 낮아질것이다
금리전망
원화강세가 된다면 -수출 성장 낮아짐 -정부는 내수에 초점 맞춤 - 소비키우기 위해 낮은 금리유지 , -수입물가 낮아져서 물가 안정됨으로 금리인하 부담적게됨
3.유럽의 재정위기
유로존 , 독일은 경제 체력대비 환율 저평가 - 수출에 유리하여 흑자 그리스 독일과 같은 통화로 저금리(낮은 금리로) 부채 이용 가능 -부채 내수성장
2008년 금융위기로 그리스 재정 적자 심각 유로존에서 그리스를 내보내면 - 탈 유로존화 가속 위험 유로존 위기의 해결 과정 미국은 양적완화통해 위기 탈출 유럽은 긴축재정(독일주도) 시도 - 상대적 유로화 강세로 수출 저하 드디어 2015년부터 양적 완화 시작 4.중국의 부채위기 중국의 부채 문제의 기원 미국 금융위기 이해 중국 수출 부진-경기 저하 내수 위주 정책-제조업종 중심 투자 늘림- 과잉설비,과잉 생산,과잉 재고 ,기업의 과잉부채 문제
부채를 줄이기 힘들고 ,자본을 늘리고내수 살리기 위해 후강통 시장 오픈함 -금리인하 유동성공급,위한화 절상, 후강통으로 외국투자자 유입촉진,각종 규제 완화 시행 -2015년 너무 과열된시장을 막기위한 정책 시행 -주가 급락 상하이 지수 2000 -> 5000 -> 3000 으로 급낙
2015년 위안화 절하(약세,수입물품가 상승)조치로 환율전쟁 가담 -시장은 ‘중국마저 환율전쟁에 가담한것’ 인식 -이머징국가가 중국 수출어렵게됩 (중국 수출기조전환따라) -글로벌 경기 위축 신호
부채위기의 봉합 이상적 금융시스템 불가능한 3가지 (But 미국은)
- 자유로운 자본이동 (시장개방) 2. 독립적인 통화 정책 (정부의 금리결정) 3. 안정적인 환율(변동성 낮은,고정적 환율) 한국=자유시장, 통화정책 선택 - 환율 요동 홍콩=자유시장, 환율 고정(달러완율) - 금리 요동 중국= 환율고정,통화정책 - 자유시장 포기 지급준비율 법정 지급준비율을 인하하면- 시중에 자금이 풀리는 효과 5.미국및 글러벌 금융 시장의 흐름과 미래 미국 금리인상과, 달리 강세 = 죽음에 이르는 병
달러강세= .이머징 국가들의 실적부채 부담 확대 .국제유가,원자재 하락 (100달라 하던것이 강세로 50달라가치가됨) .원유결재는 달러로, 달라약세면 200달러줘야해서 달러가 귀해짐 .달러의 패권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미국은 내수가 디플레이션 위험이 옴(물가가 내려가서) 물건값이 계속 내려가니 사람들이 소비를 안함(사면손해) .미국의 수출품은 타국에서 비싸짐
2015년 일본에 이어 유럽도 환율 전쟁 시작 .이머징국가는 미국 금리인상,달러강세, 유럽,일본 환율의 팍에서 시름 .중국까지 환율 전쟁 참가 .세계가 다 죽을맛 .세계가 협의상하이합의? 에서 달러약세국제 공조 합의
미국달러에 도전 .유가(페트로달러),엔화,유로화,위안화,비트코인.. 결국은 달러 패권이 더 곤고해짐 .달러패권은 당분간은 지속될것이다! 전망 .중단기로는 달러 약세 전망(과도한 양적완화) 원,위안화 강세 .중장기로는 달러 패권은 회복 될것이다 - 긴호흡으로 지속 투자하자
글로벌 금융시장을 보는 2개의 눈, 성장과 금리 .금리가 올라도 성장성이 있다면 투자가 발생한다 .금융위기 이후(리먼파산) 후 세계경제의 체력이 많이 낮아짐, 약한잽에 휘청
미국, 이전일본과 플라자 합의 처럼 중국을 압박, 미국제품 수입강요중이다 .중국의 부채로 인해 내수 살리기 어려워, ‘중국제조2025’로 IT산업육성 목표 .하지만 미국의 헤게모니로(IT) 이마저 쉽지않은 상황 .중국을 외통수로 몰아가는 미국 .중국은 그래서 쉽게 합의 하기 어렵고… 즉 장기전일 것
과거를 통해 미래를 본다, 낙관론의 근거 환율:위안화 절상, 글로벌달러 약세, 금리: 미국 금리인하 전망1: 미국 금리내리고-이머징(중국)에게 흘러가고- 무역분쟁 완화 전망2: 몇번의 충격은 있겠지만 전세계국가의 단결로 상승장 만들게 될것
글로벌 금융 시장에는 상당히 많은 문제가 있어왔고, 지금도 나타나고 있다 이런 것들을 하나씩 해결하는 과정에선 충격이 존재하겠다 이런 충격은 각국 정부와 중앙은행을 자극 할 것 그 자극으로 자발적 , 비자발적 공조를 만들고 발전적 방향으로 세계는 초점을 맞출것이다
내 생각
몇차례의 금융 위기등을 거치며 세계경제 시스템은 안전한 방법을 찾아 가고 있다 이말은 변동성이 점점 적어진다는 뜻이고 변동성에 따른 큰 수익 보다는 꾸준한 현금 창출 ‘아이템’들이 점점 필요해보인다
앞으로는 내수에 초점 맞춘 정책들이 많이 나올것이다 퀵정리 환율과 금리가 글러벌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크다
일본:플라자합의(환율),루브루합의(금리),역플라자합의(환율),양적질적완화(환율&금리) 80년대 한국:외환위기,환율방어,가계부채,고수출 환율정책-내수경기위한 환율 및 금리 정책 도입가능 유럽:유로화 통화의 유로존 위기 발생,재정위기,긴축재정,양적완화 중국:과잉투자 ,부채문제,위안화위기 미국:달러강세=이머징위기, 이머징위기=미국의 위기전염, 달러패권의 역사
미국의 단독 성장은 불가능 해졌다 2018년 강한 성장세로 금리지속 상승 이머징 국가(중국등) 위기로 - 미국주식 폭락 다시 금리 인하 정책 나옴, 즉 자극상황도 있지만 세계가 같이 영향받는 시대로인한 정책이 나올것임
그래서 ‘달러 약세 공조’ 가 대세가 될것이다! 그래서, 어떻게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미국 금리하락 - 국채투자 1순위 : 미국 국채 가격상승(국채금리하락) 수익은 soso - 금 투자:금가치 상승 =실물화폐성격 강함 (1온스당10달러->1900달러 가기도) 화폐가치하락 - 중국주식(중국의존도 높은 나라-한국) 분하 매수 (충격때마다): 가장 많은 압박을 받는중, 상승기에 탄력 받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