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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정리 스킬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복주환
  • 번역:
  • 출판사: 출판사/천그루숲
  • 발행일: 2023-08-30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 완독일: 2019-10-29 20:58:14

#생각 #정리

[생각정리스킬 강의정리](생각정리스킬 강의정리) 명쾌하고 생각하고 정리하고 말하는 방법

#저자/복주환 #출판사/천그루숲

2017년 01월 20일 출간

생각이 많은 것은 ‘득’이지만 정리가 안 되는 것은 ‘독’이라고…. 질문만들기 공식 유용, 생각정리 툴설명 좋았다

  • 그렇다면 어떻게 생각정리스킬을 배울 수 있을까?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바로 ‘스킬’이다. 스킬은 곧 기술이다. 기술은 배우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생각정리를 못하는 이유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생각은 보이지 않지만 잘할 수 있는 원리가 있으며 반복되는 패턴이 있다

  •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을 바꾸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William james (1842~1910)

  • 그렇다면 어떻게 생각정리스킬을 배울 수 있을까?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바로 ‘스킬’이다. 스킬은 곧 기술이다. 기술은 배우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생각정리를 못하는 이유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생각은 보이지 않지만 잘할 수 있는 원리가 있으며 반복되는 패턴이 있다.

    • 첫째, 머릿속 생각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보이지 않기 때문에 생각을 정리하기가 어렵다. 머리로만 정리한다면 문제는 더 복잡해질 것이다.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생각을 정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생각을 시각화해야만 한다.
    • 둘째, 보이지 않는 생각을 시각화하기 위해서는 생각정리 도구를 활용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도구의 종류가 어떤 것이 있는지 또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 생각정리 목적에 맞는 도구와 방법을 배워야 한다.
    • 셋째, 도구를 활용한다고 해도 생각정리 원리를 알지 못하면 제대로 생각정리를 할 수 없게 된다. 도구가 먼저가 아니라 생각이 먼저이기 때문이다. 생각정리 원리를 알고 도구를 활용해야
  • 머리가 아니라 손으로 정리하라

    • 우선 공부를 하거나 업무를 할 때는 ‘마인드맵’을 활용한다.
    • 뒤죽박죽 엉킨 생각을 정리하고, 문뜩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기록하고, 다른 사람에게 들은 말을 메모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손이다. 결국 손이 머릿속 생각을 정리해 주는것이다
    • 회의를 하거나 아이디어를 발상할 때는 ‘브레인스토밍’을 활용하고,
    • 목표를 세우거나 의사결정을 할 때에는 ‘만다라트’를 활용하면 좋다.
    • 문제를 해결하거나 논리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로직트리’를 이용하고 활용하며,
    • 생각을 확장하거나 정리하고 싶을 때는 ‘퀘스천맵’을 추천한다.
  • 생각정리

  • 만다라트의 장점 3가지

    • 만다라트의 장점은 무엇일까? 3가지로 장점을 간추려 보았다.    첫째, 한 페이지로 내용을 볼 수 있다. 생각정리 도구에 있어서 수많은 아이디어를 한 페이지로 볼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요소이다. 만다라트는 종이에 가로·세로 9칸씩 모두 81칸의 사각형을 그리는 데서 시작하며, 완성되면 모든 내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둘째, 틀에 공백을 메우고 싶은 심리가 작용한다. 만다라트는 아이디어 발상도구로도 많이 활용되는데, 그 이유는 빈 칸의 공백을 메우는 과정에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만다라트는 생각이 멈춰 있는 상태에서 활용하면 생각이 활성화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셋째, 구체적이고 논리적으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만다라트는 중심토픽을 적는 칸, 주요토픽을 적는 칸, 하위토픽을 적는 칸으로 분류되어 있어 내용을 기입하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논리체계가 생긴다. 또한 세부적인 내용을 적는 과정에서 생각이 구체화 된다
    • 만다라트는 하나의 주제에 대해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 3의 로직트리

    • 3가지로 요점을 정리하면 상대방에게 논리적으로 생각을 전달할 수 있고, 그 내용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게 된다.
      • “저는 오늘 여러분께 제 인생의 3가지 이야기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별 것 아닙니다. 그냥 3가지 이야기입니다.”
    • 생각정리가 필요할 때에는 3이라는 숫자를 활용해 로직트리를 그려보자.
    • What → Why → How 순서대로 생각을 정리한다면 문제의 구성요소를 파악하고 문제에 대한 원인을 분석한 뒤 해결책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What Tree
    • Why Tree
    • How Tree
  • 기획

    • “기획이란 바라고 원하는 생각을 정리하는 활동이다.”

    • ‘기획’은 큰 그림이고 ‘계획’은 세부적인 그림이다. 기획은 전체(What)를 포괄하는 생각이고,

    • 계획은 어떻게(How)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세부적인 생각이다. 건축으로 비유하자면 기획은 설계도이고 계획은 일정표다.

    • ‘기획서’에는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으며 건축으로 비유하면 건축설계도와 같고, ‘계획서’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으며 건축일정표와 같다. ‘제안서’는 무엇을 제안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긴 문서이며 모델하우스처럼 설득하는 역할이 있으며, ‘보고서’는 현재 진척상황을 보여주는 현황판과 같다고 이해하면 된다.

    • 한 페이지 기획서는 읽고 알아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보는 즉시 알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 기억하라. 기획은 액션이다. 기획은 머리로 시작해서 발로 완성하는 것이다. 만일 당신의 머릿속에 아이디어가 있다면 지금 바로 기획하자!

  • 기획을 잘하기 위해서는 문제가 무엇인지 확실히 찾아야 한다. 기획을 하면서 문제가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 사실은 진짜 문제다. 문제를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기획의 방향성이 무너진다.

  • 브레인스토밍

    • 브레인스토밍 정리방법
      • (1) 마인드맵을 그리자    브레인스토밍을 할 때에는 마인드맵 형식으로 방사형 구조로 생각을 정리하며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각을 확장시켜 나간다. 마인드맵과 비슷하게 가지를 그리되 마인드맵 규칙에 연연하지 말고 연상기법을 활용하여 자유롭게 내용을 확장해 나간다.
      • (2) 포스트잇을 붙이자    브레인스토밍을 할 때는 포스트잇을 사용하면 좋다. 포스트잇은 부착하고 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아이디어를 지면에 기입하면 편집하기가 어렵지만 포스트잇은 탈부착이 되는 장점이 있어 내용 편집에 있어서 유용한 도구이다.
      • (3) 마인드맵 + 포스트잇    마인드맵과 같이 가운데 구심점을 그려놓고 가지를 그리되 내용은 포스트잇으로 붙이는 방법이다. 포스트잇에 핵심 키워드를 적은 뒤 마인드맵 가지 위에 열매처럼 붙인다. 구조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마인드맵과 탈부착이 가능한 포스트잇의 장점을 결합한 정리방법이다.
      • (4) 디지털 마인드맵
  • 브레인라이팅

    • 브레인라이팅은 브레인스토밍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은 동일하지만 표현방식이 다르다. 브레인스토밍은 말로 생각을 표현하고, 브레인라이팅은 글로 생각을 표현한다. 따라서 소극적인 사람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고 남 앞에서 발언하기를 꺼려하는 사람이나 이야기 표현에 서툰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 퀘스천 맵

    • 100개 이상 질문을 던지기 위해서는 ‘주어+육하원칙+동사’가 아니라 ‘주어+동사+육하원칙’을 사용해야 한다. 그 이유는 동사에 따라 육하원칙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이다.
    • 다르게 질문을 하려면 다음의 공식을 기억하자.         주어 + 주어 + 동사 + 육하원칙
    • 기억하자. 다르게 생각한다는 것은 다르게 질문한다는 것이다. 다르게 질문해야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창의적인 사람은 가장 엉뚱한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다.
    • 퀘스천맵이란 말 그대로 질문의 지도를 그려나가는 것이다. 퀘스천맵은 ‘답’이 아니라 ‘질문’으로 생각을 확장해 나가는 방식이다.
    • 사랑의 어원이 무엇인지 아는가? 사량(思量), 즉 생각의 양이다. 사랑하는 만큼 생각하게 된다는 뜻이다.
  • 독서

    • 독서 전 독서는 ‘책의 전체상을 머릿속에 그리며 이해하는 단계’이다. 방법은 표지 → 저자 → 머리말 순으로 책을 읽는 것이다.    독서 중 독서는 ‘책의 핵심 내용을 파악하며 독서하는 단계’이다. 목차 → 내용 → 정리 순으로 책을 읽는다.
    • 독서 후 독서는 ‘책의 내용과 생각을 정리하는 마지막 단계’이다. 독서 후기를 작성하면서 내용을 장기기억화시킨다.
    • **내용의 핵심은 곧 질문이기 때문이다. 그 질문에 대한 답, 그것이 저자가 전하고 싶은 핵심 내용이다.   ** 목차를 볼 때는 항목 이면에 숨어 있는 핵심 질문을 찾아야 한다. 목차에서 핵심 질문을 찾았다면 이제는 답을 찾기 위해 내용을 펼쳐보자.
    • 여백 독서
      • 책을 읽는 이유는 생각을 하기 위해서다. 생각하는 ‘상태’를 만들기 위해서 독서를 하는 것이다. 책을 읽는 행위 그 자체에 목적을 두지 말자. 책을 읽어서 생각을 하는 상태를 만드는 것, 그것에 집중하자.
  • 스피치

    • “노력하는 자,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고,    즐기는 자, 준비하는 자를 이길 수 없다”
  • 일기

    • “언제(시간), 어디에서(장소), 무엇을(내용) 했는가?”
    • 부정적인 단어보다는 긍정적인 단어를 쓰자
    • 일상생활을 할 때 무의식적으로 긍정사고의 패턴이 자동으로 나오게 되었다. 부정적인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고 답이 없는 상황에서 방법을 찾아 생각하게 되었다. 그 결과 내가 생각하는 거의 모든 일들이 원활하게 진행되어 나갔다. 글이 씨가 된 것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니 긍정적인 행동과 결과가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 신언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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