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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칼_세이건
  • 번역: 번역/홍승수
  • 출판사: 출판사/사이언스북스
  • 발행일: -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10
  • 완독일: 2019-12-20 21:24:38

#과학자 #과학 #우주

이른아침 광활한 우주를 만날수 있게 해준 코스모스, 이 우주가 이렇게나 넓을지는 상상도 못했다.
우주를 생각하니 인간사의 작음이 한없어 보인다.
사랑하기도 부족한 시간, 이 우주의 크기를 생각하며 한뼘이라도 넓은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다짐해 본다
.나사에서 나온 책이 있기에 아쉬운 마음을 달래본다

시대순 클라우디우스 프톨레마이오스:이집트 2세기 탈레스:bc 546년 데모크리토스: 아낙사고라스: 피타고라스: 코페르니쿠스 : 1543년 폴란드 튀코 브라헤 : 신성로마제국 황실의 수학자로 근무 천문 관찰에 평생 바친 과학자 요하네스 케플러 : 1571년 독일 우주의 이정표를 만든 과학자 아이작 뉴턴:1642년 갈릴레오 크리스티안 하위헌스 1629~1695 년 뉴턴이 가장 존경하는 수학자라ㅠ칭함. 천제 망원경 현미경. 항해용 시계 원심력 계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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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광년=10조km
  • #지구 의 지름 13000km
  • 별들사이의 거리는 대략 3~4광년
  • #안드로메다 별자리 까지 거리 75광년 , 지금 보는 별은 75년전에 출발한 빛이다
  • 빛의 #속도 초속 30만 킬로미
  • 지구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퀘이사 은하까지 거리는 80억광년~100억광년
  • #태양 은 고체가 덩어리가 아니다
    • 수소와 헬륨으로 이류어진 고온의 기체덩어리이다
    • 표면 온도는 6천도, 내부 온도는 1570만도에 이른다
    • 유령 같은 중성미자.. 수소가 헬륨으로 변하면서 만들어지는 광선 지구를 통과한다..
    • 태양 규모를 가진 중성저 별의 크기는 대략 30킬로미터이다
    • 맨해튼 섬과 비슷한 크기의 중성자 별이 1초에 30번씩 자전한다, 강력한 자기장도 증폭된다
    • 408 태양이 우리은하를 공전하는데 초속 200키로, 시속 72만 키로
    • 은하 중심에서 태양거리 2만5천광년, 태양이 은하 한바퀴 2억5천광년
    • 태양 나이 50억년, 은하를 20번정도 돌는중
    • 은하의 2개의 나선팔이 있는데 현재 태양은 팔과 팔 사이 지나는중 8000만년 정도, 나선팔 지나는 시간은 4000만년
    • 나선팔을 지날때는 중대한 변화 초래할 수도
    • 나선팔에는 고온기체성운,저온의 암흑 성간운,갈색 왜성이 많다
    • 태양을 빛을 차단할 수 있고, 지구는 빙하기가 올수 있다
  • #블랙홀 , 지구의 중력이 1g
    • 10억g 되면 빛이 휘고 모든 것은 납작해 진다.
    • 강력한 중력장으로 빛이 블랙홀 안에 갖혀 있어 환하게 빛날것이다
    • 모든것은 강력항 자기장으로 인해 빨려 들어갈것이다
    • 다른 은하와 연결될 터널처럼 될수도 있다, 이쪽 은하, 저쩍 은하양쪽에 작동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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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코스모스는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에도 있으며 미래에도 있을 그 모든 것이다.

모든 인간사는, 우주적 입장과 관점에서 바라볼 때 중요키는커녕 지극히 하찮고 자질구레하기까지 하다. 그러나 인류는 아직 젊고 주체할 수 없는 호기심으로  충만하며 용기 또한 대단해서 ‘될 성싶은 떡잎’임에 틀림이 없는 특별한 생물 종이다.

50 우리가 지구 생명의 본질을 알려고 노력하고 외계 생물의 존재를 확인하려고 애쓰는 것은 실은 하나의 질문을 해결하기 위한 두개의 방편이다. 그 질문은 바로 ‘우리는 과연 누구란 말인가?’ 이다

58 생물마다 고유의 설계대로 만들어졌다는 생각, 하나의 종이 다른 종으로 결고 변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제한된 역사 기록만 접할 수 있었던  우리 조상들에게 그들이 알고 있던 생명 현상과 완전히 일치하는 견해였던 것이다.

  위대한 설계자가 모든 생물을 정성 들여 만들었다는 생각은 모든 자연 현상에 의미와 질서를 부여했고 인간 존재의 의미를 찾아 주었다.    인간은 여전히 그러한 삶의 의미를 갈망하며 현대를 살아간다.    우리가 자연 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마음에 들어 하는 , 설계자가 존재한다는 생각은 생물 세계에 대한 전적으로 인간적인 해석인 것이다.

   자연 선택은 영겁의 세월 속에서 생명의  소리를 더 아름다운 음악 작품으로 조탁해 왔다

284 이오니아 인들은…섬마다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섬 생활에서 겪게 되는 고립은 비록 불완전 할지라도 다양성을 가져다주었다.

        다양한 환경에 놓여 섬마다 스스로를 다스리는 방식이 달랐던 것이다. 그리고 그 모든 섬들의 사회적, 지적 다양성을 하나로 묶을 강력한 중앙 권력이 없었기 때문에 자유로운 탐구가 가능했다

       미신을 조장해야 할 정치적 필요도 약했다        여러 문명이 교차하는 길목에 있었다        페니키아의 음성 알파벳 기호를 처음으로 그리스 어에 사용한 곳이 이오니아 였다,

       곧바로 이오니아에는 글을 읽고 쓸 수 잇는 사람들이 갑자기 늘어났다. 더 이상 글을 읽고 쓰는 게 사제나 서기만의 전유물이 될 수 없었다.

       정치적 권력은 상인들의 손에 있었고 상인들은 번영의 성패가 달려 있는 기술 개발에 적극적이었다        의심을 바탕으로 신을 가정하지 않고 세상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는 깨달음이 바로 이 지역에서 일기 시작했다.        이오니아 인들은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원리와 힘 그리고 자연의 법칙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르렀다

       과학은 이오니아에서 태어났다

        이오니이의 뛰어난 사상가들 중에는 항해사,농부,직조공의 자식들이 있었다. 그들은 손을 써서 물건을 주무르고 고치고 만드는 일에 익숙했다.

299 키케로

   > 토론에서 정말로 필요한 것은 논지의 완벽함이지 그 논지가 지니는 권위의 무게가 아니다. 가르치는 것을 업으로 하는 이들의 권위가 배우고 싶어 하는 자들에게 장애의 요인으로 작용하여, 결국 학생들로 하여금 자신의 판단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만든다.    

303 중국의 천문학은 1280년경 절정에 이르렀다… 그러나 그 후에 급속한 쇠퇴의 길을 걷게 된다. ..경직된 사고에 원인을 돌리고 있다.

545 엄청난 양의 에너지와 물질을 폭발적으로 뿜어 냈던 대폭발의 큰 사건이 있은 뒤 가늠할 수 없는 영겁의 세월을 지나는 동안 코스모스에는 그 어떤 구조물도 없었다. 은하도, 행성도, 생명도 찾아볼 수 없었다. 빛으로 뚫고 들어갈 수 없는 칠흑의 심연만이 그 당시의 우주를 독차지했다…

빗방울이 응ㄱㄹ되듯 최종 질량이 여러 개의 태양을 합친 것보다 큰 기체 덩이들이 방울방울 생겼다

덩어리들안에서 물질 자체에 숨어 있던 모종의 에너지에 불을 댕길 수 있는 핵융합 반응이 시작됐다. 이렇게 1새대의 별들이 테어나자 코스모스는 비로소 온통 빛으로 넘쳐나게 됐다.

가장 가벼운 원소인 수소가 타고 남은 재에서 수소보다 무거운 원소들이 합성됐다. 이렇게 만들어진 무거운 원소가 앞으로 태어날 행성과 생명의 기본 모체가 됐다

핵연료를 소진한 별들은, 어마어마한 규모의 폭발을 일으키면서 그동안 합성해 놓은 무거운 원소 거의 전부를 한때 자신들이 응결될 수 있었던 성간 공간의 희박한 기체에게 돌려주었다.

무거운 원소가 가미되어 젊음의 기운이 넘치게 된 암흑 성간운들에서는 빗방울이 응결되듯 제2세대의 별들이 태어났다. 핵융합반응을 일으키기에는 질량이 너무 적은 방울들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이런 작은 방울은 별들 사이의 공간을 채우는 성간 안개의 한 귀퉁이에서 행성으로의 운명을 걸었다 그중 돌과 철로 된 하나의 작은 세계가 있었으니, 그것이 우리의 원시 지구였다.

원시 지구는 얼었다 녹기를 계쏙하면서 내부에 갇혀 있던 메탄, 암모니아,수증기,수소 등의 기체를 외부로 방출했고, 이렇게해서 원시 대기와 최초의 바다가 지표와 그 인접 공간을 둘러쌌다. 태양 광선이 원시 지구를 덥히면서 대기 중에 폭풍이 일고 천둥 번개가 치기 지작했다.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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