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이채원
- 번역:
- 출판사: 출판사/다산에듀
- 발행일: -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 완독일: 2020-01-02 12:26:29
- 10억을 빚 더미, 그 빡박한 삶에서 아이들을 명문대에 보낸 가족. 엄마의 에세이
- 어떻게 아이들은 그토록 공부에 재능을 ,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을까?
- 아이들의 3년 간의 유학 경험?
- 엄마의 교육과 육아 철학 ,아버지의 공부 하는모습
- 부부가 교육 방침의 일치
- 아무 사교육 없을 지라도 가정의 학습 문화가 아이들을 스스로르루만들어 가는 아이들로 만든것 일것이다
-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 일단 나는 공부에 대란 직접적 잔소리 자재하고
- 아이들에게 무한 칭찬을 연습하자
- 와이프는…내가 어쩔수 없는 부분이다. 무슨 생각이 있을지는 모르겟다
10억의 빚보증,미국생활,두자녀 명문대 키워낸 소설가 엄마 에세이, 아이를 어떻게 교육시켰나 위주로 읽었다, 결국 스스로 학습,
미국 학교의 교사들은 사소한 일로도 아이들에게 칭찬을 많이 했다. 아이들이 간단한 과제를 마치거나 제안을 하거나 하거나 친구에게 도움을 줄 때마다 “그레이트(Great)!”라는 말로 동기를 부여해 주었다. 또 다양한 인종이 모여 사는 곳이니만큼 인종 차별을 예방하는 교육도 이루어지고 있었다. 한국에서는 볼 수 없던 모습이어서 신선하게 느껴졌다.
2020.01.02.
남편과 내가 서로 다투거나 집안에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났을 때 아이들에게도 무슨 일인지 알려 주기로 했다. 집안에 문제가 생겼다면 아이에게 솔직히 털어놓고 이해시켜야 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 좋지 않은 일이라 해서 감추기만 하면 아이들은 이유도 모른 채 야단을 맞을 때처럼 불만을 느끼고 부모를 믿지 못하게 된다.
2020.01.02.
연우는 하고 싶은 일, 이루고 싶은 꿈을 끊임없이 그려 보고 탐구했다. 나는 제 할 일을 열심히 찾아 하는 연우를 힘껏 응원해 주고 싶었다.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밴드가 아이오와에 공연을 오면 내가 먼저 가 보라고 권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함께 듣고 아이들 세대에 어울리는 말장난도 주고받았다. 그러면서 내가 원하는 것과 아이가 원하는 것이 어디쯤에서 일치하는지를 유심히 살폈다. 세대 차를 넘어 아이들과 교감하는 일이 쉬운 것은 아니었지만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래서인지 연우와 상우는 불리한 환경에서도 사춘기를 별 탈 없이 넘길 수 있었다.
2020.01.02.
꿈은 우연히 이루어지지 않는다. 쉬지 않고 공부해야만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인생과 공부는 100미터 달리기가 아니라 풀코스 마라톤이다. 출발점부터 치밀하게 전략을 짜고 꾸준하게 달려야만 피니시라인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2020.01.04.
어느 책에서 세 가지 핵심적인 일에 따라 인생이 결정된다는 내용을 읽은 적이 있다. 핵심적인 일 세 가지를 스스로에게 묻고 매일 그 일에 집중하라는 것이었다. 그러면 3일만 지나도 자신이 성장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고 했다.
2020.01.04.
꿈을 이루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더라도 우리는 꿈을 꾸어야 한다.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곧 자신의 삶을 아끼는 일이기 때문이다. 꿈은 저기 아득한 곳에 동떨어져 있는 별 같은 것이 아니라, 자신을 던져 치열하게 달린 끝에 만나게 되는 마라톤의 피니시라인과 같다.
2020.01.04. Measure Meas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