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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게뭐라고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장강명
  • 번역:
  • 출판사: 출판사/arte(아르테)
  • 발행일: -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 완독일: 2020-11-22 13:25:02

책, 이게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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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49 사람은 읽고 쓰기를 통해서도 말하고 듣기를 통해서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

너는 성실 이 읽고 쓰는 사람은 이중 잣대를 거리면서 남에게 적용하는 기준을 자신에게 적용하게 되고, 그로 인에 반성하는 인간, 공적 인간이 된다고 생각한다. 대신 그는 약간 무겁고,  얼마가 는 쌀쌀맞은,  진지한 인간이 될 것이다.

현대사회는 진지한 인간들을 싫어한다.  의미가 아니라 느낌을  추구하는.  그런 이들은 왜 같은 질문에    김 답을 품은 사람들을 똘똘이 여기고,   진지 충이라고 놀린다.

98 책은 우리가 진지한 화제로 말하고 들을수 있게 하는 매개체가 되어준다.

책이라는 매개체가ㅜ없더라도 마음만 먹는다면, 초반의 쑥스러움을 각오하기만 한다면, 얼맏.ㄴ지 진지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을까? 물론 가능하겠지만 쉽지는 않을 것 깉다.

100 책은 우리의 대화가 뒷담화로 번지지 않게 하는 무게중심이 되어준다.

154

156 그렇다면 왜

227  블루베리는 분명 이 자기 책이 나오면 엄청난 논란이 벌어들이는 사실을 알았을 거다..  나는 그 작가들이 미래의 독자를 연대도 쓰라고 재촉한다…  일 코스는 우리도 소통을 원한다.  그런데 말하고 듣는 세게 고 주자들과 달리 우리의 소통 대상은 현재 있지만 한다  같은 원리로 50년 뒤에 독자들에게 존중을 받으려면 우리 시대 사람들 다 수를 불편하게 만들어야 할 때다….  작가의 서명을 오이를 세상과 불안한데 있고 또 그것이 작가의 수명이라는 개념에 사로잡히게 됐다

… 가끔은 내가 당대를 굉장히 못마땅해 한다는 사실이 미안해 된다. 세상에 너무 좋고 아름답고 올바른 방향으로 제대로 굴러간다고 보는 사람은 주면 그런 못 쓸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이 친구나 동료의 호감은 분명 더 많이 받을 테지만. 불화의 근원을 탐구하려는 의지가 나의  열려 다

 그런 의지를 극단으로 밀어붙이려는 자세와 집이 화면이 나의 무기다 그런 태도는 대인관계에는 도움이 안 되지만 글쓰기는 좋다

309  내게 독서의 목적이 깨달음이 아니라 사실…  내게 독서는 호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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