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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책을 읽기로 했다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김범준
  • 번역:
  • 출판사: 출판사/비즈니스북스
  • 발행일: -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 완독일: 2020-01-27 12:15:40

읽기위한 책읽기는 그만 두라, 취미로 읽느누것인가? 아니다 그럼 성취를 위함인가? 그렇다.. 그러면 전략적으로 읽으라  라고 말한다 발췌독서.. 집중독서.. 나의 과심은 어딘가 찾아 다른 독서를 해보자..그랜도 궁금한데ㅜ어쩌나 .책을 자신의 변화를 위한 도구로 활용하자

읽기만 하는 바보가 되지말자

나의 독서는 취미 독서인가 실용독서인가

내가 하는 일을 의한 독서는 왜 하지 않는가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었는데, 나도 모르고 있던 나의 독서 습관에 대한 질문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나는 독서를 왜 하고있나?


독서의 목적은 크게 두 가지로 생각할 수 있다. 하나는 취미로서 시간을 재미있게 보내기 위한 독서이고 하나는 자기계발을 위해 지식을 얻으려는 독서다. 나는 전자를 ‘소비의 독서’, 후자를 ‘투자의 독서’라고 생각한다. 소비라고 표현했지만 그것이 투자의 독서보다 중요하지 않거나 불필요하다는 것은 아니다. 내면과 감정을 환기시킨다는 측면에서 취미로서의 독서도 긍정적이다. 하지만 나처럼 직장인으로, 현실에 직접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독서를 선택했다면 투자의 독서를 먼저 하고 소비의 독서를 그 후에 하기를 권한다.

2020.01.27.

그러나 독서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원하는 사람, 이를테면 업무 향상, 또 하나의 기술 습득, 앞으로 다가올 미래 준비, 제2의 일 등을 찾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이 도서 목록은 제발 미루라고 권하고 싶다.

2020.01.27.

그 책을 왜 다 읽어야 하는 건데?’라는 질문이다.

2020.01.27.

독서가 그냥 독서 그 자체에서 끝나지 않으려면 무작정 읽기만 하는 건 이제 그만두어야 한다. 나와 인생을 바꾸는 도구로 독서를 선택했다면 당신은 이제 전략적으로 읽어야 한다.

2020.01.27.

책을 읽고 나서 자신과 인생을 변화시키고자 한다면 지금 자신 앞에 놓인 문제 하나하나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는 관점으로 책을 선택해야 한다

2020.01.27.

지금 내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책을 고르는 것이 현명한 책 선택의 비결이다

2020.01.27.

‘취미의 독서’에서 ‘인생을 바꾸기 위한 독서’로 방향 전환을 시도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성숙한 자신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의 문을 여는 키가 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2020.01.27.

그러니 나의 게으름을, 나의 어리석음을, 나의 건방짐을, 나의 무식함을 알려주는 책을 찾아서 신랄하게, 아프게, 힘들게, 읽도록 하자. 책은 이 세상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는 나 자신을 위한 선물이니 말이다.

2020.01.27.

책 선택에서실패하지 않는세 가지 기술

2020.01.27.

베스트셀러 매대에서는 책을 고르지 않는다

2020.01.27.

출간된 지는 비교적 오래됐지만 오랫동안 인기를 얻고 있는 다른 책들을 살피지 못하고 지나칠 수 있다.

2020.01.27.

《톰 소여의 모험》을 쓴 작가 마크 트웨인은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책은 당신으로 하여금 가장 많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는 말을 했다

2020.01.27.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읽으려고 하지 말고 내가 계속해서 생각할 수 있는 메시지 하나를 찾자. 그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독서법이다.

2020.01.27.

책을 자신의 변화를 위한 도구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내가 추구해야 할 주제를 찾아서 책을 선택하고, 나만의 의견을 만들 수 있는 무엇인가를 본문 중에서 발견하며, 동일한 주제의 다른 저자의 책을 읽고 타인의 사고 조각들을 연결하면서 내게 필요한 주제의 조감도를 만들어가는 작업을 해나가게 되는 것이다. 이때야말로 당신의 독서가 궤도에 오른 때라고 생각한다.

2020.01.27.

책 한 권을 가장 빠르게 독파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표저머맺-목다본다’ 표지, 저자 소개, 머리말, 맺음말, 목차, 다시 보기, 본문, 다음 책 찾기 순으로 책을 읽는 것이다. ‘표지’에서는 주제와 키워드를, ‘저자 소개’에서는 배경(내용을 전개하는 근거가 경험, 연구(이론), 조사, 인터뷰 등인지 가늠할 것), ‘머리말’에서는 집필 동기, ‘맺음말’에선 독서 후의 효과 등을 압축적으로 확인한다.

2020.01.27.

본격적으로 ‘목차’를 보며 전체적으로 어떤 구성으로 책이 정리되어 있는지 보고, ‘다시’ 목차를 확인하면서 내게 필요한 부분을 찾아낸다. 선정된 목차의 ‘본문’을 발췌독한 후엔 ‘다음에 읽을 책’을 고민해본다. 이 방식이 내가 책을 읽는 방법이다

2020.01.27.

책을 연구의 대상이 아닌 이용의 대상으로 보는 나는 이 방법으로 책을 읽을 때 책의 핵심을 가장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다.

2020.01.27.

제목과 부제는 도서관과 서점에 기록되는 부분이고 표지는 책의 얼굴이기 때문에 오해, 오류가 없도록 비교적 조심스럽게 문구를 짠다. 띠지는 앞표지와 뒤표지에서 미처 말하지 못했던 본문에 대한 설명이나 세밀한 표현으로 독자를 유혹하려는 최후의 호소다. 뒤표지는 팝업창과 같다. 앞표지를 보고난 뒤에도 머뭇거리는 우리에게 ‘이래도 안 읽을래?’라며 윽박지르는 것 같다. 책의 내용을 요약해서 보여주거나 그 책을 먼저 읽은 사람들의 추천사로 가득하

2020.01.27.

“저자나 역자를 중요하게 여기지만, 표지의 느낌도 저한테는 참 중요하게 다가옵니다. 그것은 저자와 편집자가 이 책을 어떤 색깔로 독자에게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선택이지요.”(출처 : <채널예스> 2014년 1월 14일자)

2020.01.27.

머리말은 저자가 독자에게 말을 처음 거는 부분이다. 이 책을 독자가 어떻게 봐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는다. 보통은 책을 집필하게 된 계기나 배경, 전체 내용의 요약, 책의 의의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핵심을 빠르게 파악하기 위해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저자가 어떤 이유로 책을 썼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머리말을 읽으면 독후 효과뿐 아니라 주제가 어떻게 진행될지 미리 예측할 수 있다. 여기에 책 내용을 요약해주는 부분이 있다면 더 좋다. 전반적인 흐름과 주요 부분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된

2020.01.27.

우리의 목적은 책을 끝까지 읽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부분을 빠르게 읽는 것이다. 그렇다면 본문 이전에 맺음말을 먼저 읽으면 내가 읽어야 할 부분을 찾는 데 있어 현명한 전략이 될 수 있다. 머리말과 차이점이 있다면 맺음말은 사람의 묘비명과 같아서 책을 다 집필하고 난 저자의 솔직한 심경을 엿볼 수도 있다.

2020.01.27.

책의 머리말 혹은 목차가 나침반이라면 책의 맺음말은 우리가 책을 통해 얻어내야 할 북극성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니 본문을 섣불리 읽으려고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맺음말부터 읽으며 책의 방향성을 확인하는 기회로 삼도록 하자.

2020.01.27.

목차까지 봤다면 바로 본문을 읽으면 될까. 잠깐, 조금만 여유를 갖자. 다시 표지로 돌아와서 표지, 저자, 머리말, 맺음말, 목차 순으로 반복해서 보라

2020.01.27.

표지에서 생각했던 주제와 키워드, 저자 소개에서 생각했던 주제를 전개하는 이론적 배경, 머리말과 맺음말에서 가늠한 집필 계기와 독후 효과가 목차에서 말하는 책의 내용과 맞는지 살펴보라.

2020.01.27.

‘같은 주제의 다른 책 읽기’는 중요하다

2020.01.27.

‘○○분야’에 문외한이어도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방법을 우리는 찾았다. 정리해보자.   1) ‘○○분야’ 월간잡지 두 종류를 6개월 동안 모은다. 2) 12권의 잡지를 쌓아두고 광고 등의 부분을 찢어버린다. 3) 자신이 모르거나 두 번 이상 볼 기사만 추린다. 4) 추린 페이지를 중심으로 목차를 타이핑한다. 5) 제본한 후 3~5회 정독한다.

20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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