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플루타르코스
- 번역: 번역/천병희
- 출판사: 출판사/도서출판 숲
- 발행일: -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 완독일: 2020-03-15 10:50:29

20-29플루타르코스 영웅전
부록
그리스 연대표(BC)
776년 올륌피아 경기의 창설
8세기 스파르테가 멧세니아를 정복하다
594/93 솔론이 아릌ㄴ에 취임하여 개헌한다
561/10 페이시스트라토스가 아테나이의 참주가 되려는 야욕을 드러내다
544 뤼디아 왕 크로이소스가 페르시아 왕 대 퀴로스에 패하다
528/27 페이시스트라토스가 아테나이에서 죽다
510 페이시스트라토스 일족이 아테나이에서 추방되다
490 아테나이 육군이 마라톤에서 페르시아 육군을 패퇴시키다
480 페르시아가 테르모퓔라이 고갯길과 아르테미시온곶에서 승리하다
479 그리스 육군이 플라타이아이에서 페르시아 육군에 완승하다
478 아테나이가 델로스 동맹을 결성하다
471 테미스토클레스가 도편추방 당하다
466 키몬이 에우뤼메돈 강변에서 페르시아군에 승리한다
462 에피알테스와 페리클레스가 아레이오스 파고스의 권력을 제한하다
461 키몬이 도편추방당하다
457 타나그라에서 스파르테군과 아테나이군이 싸우다
450 키몬이 퀴프로스에서 죽다
446 스파르테가 아테나이를 침공하다;30년간의 평화조약
443 멜레시아스의 아들 투퀴디데스가 도편추방당하다
431 펠로폰네소스 전쟁의 반발
430봄 역병이 아테나이를 엄습하다
429 페리클레스가 죽다
425 클레온 휘하의 아테나이인들이 스팍테리아에서 스파르테인들을 생포하다
421년 4월 아테나이와 스파르테 사이의 니키아스 평화
416 민중선동가 휘페르볼로스가 도편추방당하다
415/13 아테나이 함대의 시켈리아 원정
415 알키비아데스가 법정에 소환되자 스파르테로 도주하다
413 니키아스가 죽다
407 알키비아데스가 아테나이로 돌아오다
404 아테나이가 스파르테에 항복하다;펠로폰네소스 전쟁의 종결
400 아게실라옷가 스파르테의 두 왕 가운데 한명의 왕이 되다
399 소크라테스가 죽다
396/95 아게실라오스가 소아시아에서 전쟁을 수행하다
396/386 코린토스 전쟁
394 아게실라오스가 소환되다; 코로네이아 전투
386 스파르테인 안탈키데스가 페르시아와 굴욕적인 평화조약을체결하다
371 테바이의 연합군이 레욱트라에서 스파르테를 패퇴시키다
396 멧세니아의 독립국가 탄생
362 테바이군이 만티네이아에서 스파르테군에게 승리하다; 에파미논다스가 전사하다
356 알렉산드로스가 테어나다
347 플라톤이 죽다
338 필립포스 2세와 알렉산드로스가 카이로네이아에서 그리스군에 승리하다
336 필립포스 2세가 암살되고, 알렉산드로스가 왕위에 오르다
334 봄 알렉산드로스가 아시아로 건너가다 그라니코스 강변에서의 전투
333년 11월 잇소스 전투
331년 10월1일 가우가멜라 전투
330 필로타스가 죽다
326 알렉산드로스가 휘다스페스 강변에서 인도 왕 포로스와 싸우다
325년 알렉산드로스가 인더스 강의 하구에 도착하다
323년 6월13일 알렉산드로스가 바뷜론에서 죽다
로마연대표(BC)
753년 로마건국
509 로마 공화정 시작
450 12표법 공표
340264 로마의 이탈리아 반도 정복
264241 제1차 포이니 전쟁
218202 제2차 포이니 전쟁
202 대스키피오가 북아프리카의 자마에서 하니발에게 승리하다
184 대 카토가 감찰관에 선출되다
185 소 스키피오가 태어나다
149146 제 3차 포이니전쟁
146 소 스키피오가 카르타고를 함락하다
133 티베리우스 그락쿠스가 호민관으로 선출되어 개혁을 주도하다 살해되다
129 소 스키피오가 죽다
123122 가이유스 그락쿠스가 호민관으로 선출되어 개혁을 주도하다 살해되다
107 마리우스가 처음으로 집정관에 선출되다
105 유구르타가 술라에게 항복하다
104100 마리우스가 5년 연속 집정관으로 선출되다
88년 술라가 집정관에 선출되다;마리우스가 공민권을 박탈당하다
87 킨나가 집정관에 선출되다;마리우스가 로마로 돌아도다
82년 술라가로마에 쳐들어와 독재관에 임명되다
79 술라가 죽다
70년 크랏수스와 폼페이우스가 처음으로 집정관에 선출되다
63년 키케로가 집정관에 선출되어 카틸리나 음모를 적발하여 처벌하다
60 폼페이유스와 크랏수스의 카이사르의 제1차 삼두정치
59 카이사르가 집정관에 서출되다
58~51 카이사르가 전 집정관 자격으로 갈리아에 머물다
55 폼페이유스와 크랏수스가 집정관에 선출되다
54 크랏수스가 파르티아 원정에서 전사하다
49 카이사르가 루비콘 강을 건너다;폼페이유스와의 내전
48년 카이사르가 파르살로스에서 폼페이유스에게 승리하다; 폼페이유스가 이집트에서 살해되다
46 카이사르가 탑수스에서 소 카토에게 승리하다; 소 카토가 자살하다
44년3월15일 카이사르가 브루투스,캇시우스 등에 의해 암살되다; 5월 카이사르 옥타비아누스가 로마에 도착하다
43년11월 안토니우스와 옥타비아누스와 레피두스의 제2차 삼두정치
42년10월 아노니우스와 옥타비아누스가 필립포이에서 브루투스와 캇시우스에게 승리하다
41년 클레오파트라가 타르소스에서 안토니우스를 만나다
40년 안토니우스와 옥타비아누스의 브룬디시움 협정; 안토니우스가 옥타비아와 결혼하다
39년 안토니우스와 옥타비아누스의 섹스투스 폼페이유스가 미세늄 곶에서 협약을 체결하다
36년 안토니우스의 파르티아 원정이 실패로 끝나다
32년 안토니우스와 옥타비아누스가 갈라서다;안토니우스가 옥타비아와 이혼하다
31년9월2일 악티온 해전;옥타비아누스가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의 연합군에 승리하다
30년 8월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가 알렉산드레이아에서 죽다
28년 카이사르 옥타비아누스가 아구구스투스(Augustus 존엄한자) 란 칭호를 받다
AD 14 아우구스투스가 죽다
그리스편
뤼쿠르고스전
솔론전
운명의 타격에 대처하도록 이성에 의해 훈련받지 못한 사람들은 끝없는 고통과 두려움에 내맡겨지기 마련인데 그것은 애정 때문이 아니라 허약함 때문이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갖고 있어도 그것을 즐기지 못하고, 미래에 그것을잃게 될까 봐 끊임없는 고통과 전율과 불안에 시달린다
우리는 가난해짐으로써 재산을 잃을 것에 대비하고, 친구를 갖지 않음으로써 친구를 잃을 것에 대비하고, 자식을 갖지 않음으로써 자식의 죽음에 대비할 것이 아니라
이성으로써 모든 불행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 크로이소스일화 27장
부를 자랑하는 크로소스에게 솔론은 행복을 자랑하라고 한다, 솔론의 행복에 대한 정의, 크로이소스는 전쟁에서 패해 죽기전 솔론의 말을 이해한다
크로이소스는 : 솔론이 금과 은이 많은 것을 행복의 척도로 삼지 않고, 모든 권세와 통치권보다 한 평범한 개인의 삶과 죽음을 더 높이 평가하는걸 보니 덜떨어진 괴짜라고 판단했다
솔론: … 우리의…평범한 지혜는 인생이란 흥망성쇠를 거듭한다는 것을 깨닫고
우리가 지금 잘 나간다고 해서 기고만장하거나, 아직도 바뀔 시간이 남아 있는 한 어떤 사람의 행운을 찬탄하는 것을 금하고 있다
우리들 각자에게 다가오는 미래는 변화무쌍하고 불확실 하오 우리는 인생이 끝날 때까지 신이 행운을 내려준 사람만 행복하다고 여기지요 아직도 살아서 인생의 위험을 무릅쓰고 있는 사람을 행복하다고 하는 것은
아직 경기가 진행 중인데 어떤 선수를 우승했다고 선언하며 영관을 씌워주는 것만큼이나 불합리하고 효력도 없지요
테미스토클레스전 29장 펠로폰네소스 전쟁의 발발 원인? 재촉 페리클레스전 알렉산드로스전
알렉산스로스(기원전 356~323년) 마케도니아 왕 필립포스 2세의 아들로 태어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사사했다. 그가 마케도니아의 기병대를 이끌고 남하하여 그리스의 카이로네이아 전투네서 그리스 연합군에게 승리함으로써 처음으로 군사적 통찰력을 보여준것은 18세 때였다 그는 아드리아 해에서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한 군인이요 지도자로 세계를 무대로 정복 활동을 편 최초의 영도자였다 그의 동방 원정 제1 목표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화해와 평화, 공동의 이익을 심어주자는 것이었다. 그는 강도 떼처럼 피정복국을 휩쓸고 다니며 약탈하지 않았고 그의 통치력은 알렉산드로스 개인의 인간성과 인격에서 나왔다 알렉산드로스는 지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정부 밑에 있기를 바랐으며 모두가 한 나라의 국민임을 일깨워주려고 했다 기원전 323년 바뷜론에 입성한 알렉산드로스는 열병으로 열흘을 앓다가 6월 10일 32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알렉산드로스는 고대 세계에서 가장 광대한 제국을 건설하기도 했지만, 그의 가장 지속적인 업적은 그리스의 언어와 제도를 동방 세계에 뿌리내리게 하여 헬레니즘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개척했다는 점이다
알렉산드로스전 인물에 대해서 음식도 극히 절제했다
맛있는 아침 식사를 위해서는 야간행군을하고 맛있는 저녁 식사를 위해서는 아침 식사를 적게 먹는 것이라고 했다 “바로 그 레오니다스가 내 침상과 옷장 서랍들로 다가가 어머니께서 그 안에다 나를 위해 맛있는 음식이나 불필요한 것들을 숨겨 두지시 않았는지 살펴보곤했지요”
술을 탐닉하지 안았다, 다만 술자리에 오래 앉아있었다 이야기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는 급한 처리할 일들이 있으면 여느 장군들처럼 술에도,잠에도,운동에도,사랑에도, 구경거리에도 붙들리지 않았다
알렉산드로스는 여자를 즐기거나, 동성애도 즐기지 않고 지조를 지켰다 적에게 이기는 것보다 자신에게 이기는 것이 더 제왕답다고 여겼는지 여인들을 건드리지 않았다 “나 자신에 관해 말하자면, 나는 다레이오스의 아내를 본 적도 없고 보기를 원한 적도 없으며, 남들이 내 면전에서 그녀의 미모에 관해 말하는 것조차 용납하지 않았음이 드러날 것이요”
여유가 있을때는 사냥,훈련,재판,작전을 세우거나, 독서로 시간을 보냈다 334년초봄 페르시아원정 알렉산드로스 총사령관으로 공표 시노페 디오게네스 철학자가 알렉산드로스 인사 안옴 직접찾아감, 햇볕을 쬐며 누워있었다. 원하는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
“예, 햇볕이 가리지 않게 조금만 비켜서주시오” 라고 대답 알렉산드로스는 그의 도도함과 당당함에 감탄 “정말이지, 내가 만일 알렉산드로스가 아니라면 디오게네스가 되고싶소"라고 말했다
원정전 델포이로 아폴론 신의 신탁을 듣고자 감 신탁 금지된 날이였고, 예언녀는 불러도 안나옴, 그녀를 억지로라도 끌고 오라고함
“그대에게는 못 이기겠네요, 내 아들이여!” 라는 말함, 그녀에게 원하던 신탁을 얻었으니 더이상의 신탁은 원하지 않는다고 말함
기원전334
헬레스폰토스 해협을 건넜다
군대 규모는 보병 3만4천4만3천, 기병 4천5천명규모
왕실의 재산을 부하들에게 다 넘겨 주고 “나는 희망을 남겨두었소” 라 말하자 몇몇 신하들도 물려받은 재산을 반납하고 원정에 오르다
일리온(트로이아)에 도착 아킬레우스 와 파트로클로스, 아가멤논의 아들 오레스테스,퓔라테스는 서양문학에서 우정의 본보기다 페르시아 원정 첫 승리 거둠
334년 가을까지 소아시아의 해안 지대를 정복했다 그곳의 그리스 도시들에서 친페르시아적 과두정보 세력 몰아내고 민주정보를 세우는데 주력
기원전333 봄 3월, 내륙으로 북진하여 프뤼기아 지방으로 진격, 앙퀴리(지금의 Ankara) 서쪽 점령
11월 60만대군을 이끈 다레이오스의 지형의 선택 실수함, 잇소스(Issos,Issoi)전투에서 대승 ,다레이오스 3세 왕을 놓침
기원전332년 포이니케 (페니키아), 튀로스를 공격 21장 알렉산드로스는 적에게 이기는 것보다 자기에게 이기는 것이 더 제왕답다고 여겼는지 여인들을 건드리지 않았다
도대체 필로크세노스가 자기를 얼마나 우습게 보았으면 그런 수치스러운 것을 조달하느라 시간 낭비를 하느냐며 측근들에게 몇 번씩이나 호통을 쳤다
음식도 극히 절제했다… 맛있는 아침 식사를 위해서는 야간 행군을 하고 , 맛있게 저녁 식사를 위해서는 아침을 적게 먹는 것이라고 말했다
26장
하루는 다레이오스의 재물과 짐을 맡고 있던 자들이 그중에서 가장 값져 보이는 작은 상자 하나를 그에게 보내왔다 어떤 값진 물건을 그 안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합당하다고 생각하는지 물었다(측근이), 의견이 분분하자 알렉산드로스는 <일리아스>의 필사본을 그곳에 안전하게 보관하겠다고 말했다
로마편 마르쿠스 카토전 티베리우스 그락쿠스 전 가이유스 그락쿠스전 카이사르전 17장 카이사르는 군사들에게 기백과 명예욕을 불어넣었다 1. 보수를 아낌없이 주고 포상함으로서 혼자 잘먹고 잘살기 위함이 아닌것을 분명히 했다 2.모든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고 어떤 노고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는 몸이 갸냘프고 살갗이 부드럽고 희었으며 두통과 간질병을 않았다
그는 자신의 잔병치레를 편안하게 살아가기 위한 핑계로 삼기는 커녕 군 복무를 허약한 신체를 단련하는 치료제로 삼았다
고달픈 행군, 검소한 식사, 지속적인 노숙과 인고를 통해 그는 고통을 물리치고 몸을 단련했던 것이다
53장
카이사르는 전투에 직접 참가하지 않고 부대를 사열하고 정력하다가 발작을 일으키자 지병이 다가오기 시작한다는 것을 즉시 알아차리고는 감각 능력이 병으로 완전히 마비되기 전에 가까운 탑으로 옮겨져 전투가 진행되는 동안 거기서 안정을 취했다고 한다
전쟁의 위기 순간 지병의 발작이라니… 그 심정이 어떠했을까, 영웅은 그냥되는 것이 아니다, 환경이나 조건을 따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안토니우스전 66장
안토니우스와 옥타비아누스의 중요한 해전에서 클레오파트라는 어이없이 도망가고, 안토니우스도 어이없이 군사들을 버리고 그 여인을 따라간다
…안토니우스도 한 여인과 한 몸이 되어 그녀가 가는 곳으로 따라가야 하는 양 그녀에게 끌려갔던 것이다. 안토니우스는 그녀의 배가 떠나는 것을 보자마자 모든 일을 잊어버리고 자신을 위해 싸우며 죽어가는 사람들을 배신하고 달아났다 안토니우스는 오단노선에 올라 쉬리아인 알렉사스와 스켈리우스만 데리고 이미 자신을 파멸시켰고 곧 그 파멸을 완성시키게 될 여인을 뒤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