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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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출판사/교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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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독일: 2020-04-15 08:06:02
tag: #_D자기계발/비즈니스능력계발/보고서
파워포인트로 문서 작업을 완료한 후 저장할 때 문서에 사용했던 글꼴을 함께 포함시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외부에서 다른 PC를 사용할 때도 글꼴이 깨지는 문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단, 글꼴 포함 기능을 사용하면 해당 글꼴을 파워포인트 문서 파일 안에 포함시켜 저장하기 때문에 용량이 늘어나게 됩니다.
[PowerPoint 옵션] 창에서 [저장] 탭을 선택합니다. 가장 아래쪽에 있는 [파일의 글꼴 포함]을 체크하고 [확인]을 클릭합니다.
01 더나운프로젝트(https://thenounproject.com) 사이트는 전세계의 그래픽 디자이너가 만들어서 업로드한 아이콘들을 모아 놓은 곳입니다. 일부는 유료로 제공되지만, 무료로 제공되는 파일만으로도 활용 가치가 높아 많은 사용자들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사이트 오른쪽 위에 있는 [Log in]을 눌러서 간단한 인증(페이스북, 이메일)을 거치면 고품질의 아이콘 파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검색창에 ‘energy’라고 검색어를 입력한 후 검색합니다.
TIP 056 무료 아이콘 사이트, 플래티콘 플래티콘(https://www.flaticon.com/) 사이트는 PNG, SVG, EPS, PSD 등 다양한 형식의 무료 아이콘을 제공하는 사이트입니다. 50만 개가 넘는 아이콘을 보유하고 있으며 품질도 훌륭해서 많은 디자이너들이 다양하게 활용하는 곳입니다. 무료 SVG 파일을 다운로드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다운로드한 SVG 파일을 파워포인트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WMF 파일로 변경해야 합니다. WMF 파일로 변경하면 원하는 부분의 색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SVG 컨버터로 파일을 변경한 후 파워포인트에서 사용해 보겠습니다.
목록을 스마트아트(SmartArt)의 그래픽 도형으로 변환하기
목록을 넣은 텍스트 상자를 선택하고, [홈] 탭 - [단락] 그룹 - [SmartArt로 변환]을 클릭하면 선택할 수 있는 20개의 다이어그램이 나타납니다. 마우스 커서를 각각의 다이어그램 위에 올려놓으면 변경될 도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여덟 번째 있는 [연속 그림 목록형]을 클릭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서만 사용하는 ‘복제’ 기능이 바로 그것입니다. 복제 단축키(Ctrl + D)를 알게 되면 복사, 붙여넣기를 한 번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
도형 병합 기능의 기본 개념 익히기
파워포인트의 기본 도형으로 다이어그램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나요? 이런 경험이 있다면 새로운 도형을 만들기 위해 자유형 곡선으로 직접 그려서 점 편집 기능으로 낑낑거리다 포기한 경험이 있을 겁니다. 이런 사용자를 위해서 파워포인트 2010 버전부터 도형 병합 기능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중, 고등학교 때 배웠던 집합(합집합, 교집합, 차집합)을 기억한다면 훨씬 더 쉽게 이해할 내용입니다.
[표 도구]의 [디자인] 탭 - [표 스타일] 그룹 - [음영] - [채우기 없음]을 선택해서 표에 적용된 색을 없앱니다. 그리고 [디자인] 탭 - [테두리 그리기] 그룹 - [펜 두께]를 선택하고 ‘1pt’로 설정합니다.
[표 스타일] 그룹 - [테두리] - [안쪽 가로 테두리]를 선택하면 표 안쪽의 가로 선만 나타납니다. 이렇듯 표의 세로 선만 제거해도 훨씬 깔끔하게 바뀝니다.
이번에는 표의 테두리를 변경해 볼 차례입니다. [표 도구]의 [디자인] 탭 - [테두리 그리기] 그룹 - [펜 두께]를 선택하고 ‘2.25pt’로 설정합니다. 그런 다음 [표 스타일] 그룹 - [테두리]에서 [위쪽 테두리]와 [아래쪽 테두리]를 선택합니다.
텍스트와 도형 색상으로 표에서 강조할 내용 디자인하기
표에서 강조할 텍스트를 만들기 위해 글자의 색을 변경해 보겠습니다. 1열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만 드래그해서 선택합니다. 그리고 [홈] 탭 - [글꼴] 그룹 - [글꼴 색] - [흰색, 배경 1, 50% 더 어둡게]를 선택합니다.
이제 표에서 중요한 부분을 도형으로 강조해 보겠습니다. [빠른 실행 도구 모음]에서 [도형] - [직사각형]을 선택합니다. 그런 다음 그림처럼 ‘소계’, ‘국내 합계’, ‘일반 합계’가 있는 셀에 맞게 직사각형을 그려줍니다.
3개의 도형을 모두 선택하고 [빠른 실행 도구 모음]에서 [도형 서식]을 선택합니다. [도형 서식] 창에서 [채우기] - [단색 채우기], [색]은 ‘주황’으로 변경합니다.
[투명도]를 ‘70%’로 변경하고 [선] - [선 없음]에 체크한 후 [도형 서식] 창을 닫습니다. 3개의 도형이 선택된 상태로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의 [맨 뒤로 보내기]를 클릭합니다.
차트 기능을 사용해서 인포그래픽 원형 차트 만들기
파워포인트의 차트 기능은 엑셀과 호환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어 데이터를 활용한 차트 분석에는 탁월합니다. 하지만 시각적으로 아름다운 디자인이라고 보기에는 조금 부족합니다. 이때 파워포인트의 차트 기능을 활용하면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사용하지 않고도 훌륭한 슬라이드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파워포인트의 차트 기능을 어떻게 활용해야 인포그래픽 형태의 파이 차트를 멋있게 만들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메뉴에서 [삽입] 탭 - [일러스트레이션] 그룹 - [차트]를 클릭합니다.
02 [차트 삽입] 창이 나타나면 [원형] 탭 - [원형]을 선택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03 파워포인트 슬라이드에 파이 형태로 구분되는 원형 차트가 삽입됩니다. 그 위에 데이터 값을 입력할 수 있는 엑셀 시트가 나타납니다. 3분기와 4분기의 내용을 모두 지우고 1분기 값을 ‘67’, 2분기 값에는 ‘33’을 입력해서 원형 차트를 2조각으로 만든 후 엑셀 시트를 닫습니다.
05 차트를 선택하고 [빠른 실행 도구 모음]에서 [도형 서식]을 클릭합니다
08 원형 차트의 빈 여백을 선택하고 ‘채우기 없음’과 ‘선 없음’에 체크한 후 [차트 영역 서식] 창을 닫습니다
삽입한 원형 차트 위에 도형을 올려 디자인하기
01 삽입한 차트의 편집이 모두 끝났으면 슬라이드의 바탕을 클릭합니다. 원형 차트가 선택되지 않은 상태에서 [빠른 실행 도구 모음] - [도형] - [막힌 원호]를 선택합니다.
02 슬라이드 편집 화면을 클릭하면 선택한 [막힌 원호] 도형이 삽입됩니다. 삽입한 도형의 크기를 다음 그림처럼 적당하게 키운 후 [스마트 가이드]에 맞춰 차트 중앙에 배치합니다
목록을 보면 큰 슬라이드와 작은 슬라이드들이 점선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큰 슬라이드를 ‘슬라이드 마스터’라고 부르고, 아래쪽에 작은 슬라이드 11개를 ‘마스터 레이아웃’이라고 합니다. ‘슬라이드 마스터’는 모든 슬라이드에 영향을 미치며, ‘마스터 레이아웃’은 파워포인트 편집 상태에서 실제로 적용할 양식지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슬라이드 마스터’에서 도형이나 그림 등을 삽입하면 ‘마스터 레이아웃’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일반적으로 ‘슬라이드 마스터’에는 회사 로고나 슬로건, 페이지 번호, 글꼴 등만 입력하고 그 외에는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실제 적용될 양식지인 ‘마스터 레이아웃’을 만들어두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다시 정리해 보면 ‘슬라이드 마스터’는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공통된 양식지를 만드는 작업이며, 동시에 마스터 레이아웃에도 적용시킵니다. 따라서 양식지는 ‘마스터 레이아웃’으로 작업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파워포인트에서 사용할 양식지는 크게 ‘표지 양식지’, ‘목차 양식지’, ‘섹션 양식지’, ‘본문 양식지’, ‘엔딩 양식지’ 이렇게 5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단계 - 불필요한 레이아웃 삭제하기 01 파워포인트를 실행한 다음 [보기] 탭 - [마스터 보기] 그룹 - [슬라이드 마스터]를 클릭합니다. 슬라이드 미리보기 창에 슬라이드 마스터와 11개의 마스터 레이아웃이 생성됩니다. 02 11개의 마스터 레이아웃 중에서 필요한 레이아웃(표지, 목차, 섹션, 본문, 엔딩 양식지)만 남기고 나머지 레이아웃들은 삭제하겠습니다. 마스터 레이아웃 중 위에서 네 번째 레이아웃을 선택하고 Delete를 눌러 삭제합니다. 그리고 바로 아래에 있는 다섯 번째 레이아웃도 Delete로 삭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