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노규식
- 번역:
- 출판사: 출판사/더부크
- 발행일: 2016-05-27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21-03-09 22:29:21
21-11 공부는 감정이다
[난생처음 북클럽](난생처음 북클럽)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신 인재시교](신 인재시교)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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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사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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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아이를 공부시키는 대한민국의 모든 어머님(부모님)들이 명심해야 할 사항이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지 못하는지를 파악하기보다 공부하는 과정에서 상처받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는 일입니다. 그래야만 아이가 공부에 대한 심리적 장벽이 높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노규식 박사가 11년 동안 아이들으 ㅣ공부를 봐주면서 깨달은 것들
- 공부에 대한 감정을 상속하세요 : 학습 스킬은 오래 못 갑니다
- 아이의 교우 문제를 잘 들어 주세요 : 친구 고민이 나중에는 공부 고민이 됩니다
- 벽에 부딛히면 공부가 싫어집니다 : 학습 솔루션은 감정 문제만큼 중요합니다
- 아이에게 엄마의 관심은 생의 목적입니다. : 눈치를 살피는 아이의 에너지를 줄여주세요
- 사춘기 자녀 공부시키느라 힘드시죠? : 성적도 중요하지만 성장이 더욱 중요한 때입니다
- 좌절은 가장 필요한 교육입니다 : 컨베이어 벨트에만 머무는 아이들은 나중에 크게 다칩니다
- 왜 우등생이 더 열심히 공부할까요? : 공부를 잘한다는 유능감을 지키고 싶기 때문입니다
- 엄마들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지 마세요 : 자녀교육에서 가장 외로운 사람이 바로 아내입니다
감정 조절에 능숙한 아이로 키우는 법
칭찬 = 결과에 대한 반응 격려 = 과정에 대한 반응
1.공감 공감능력은 자녀가 이룬 성취를 알아봐 주고, 강점과 약점, 용기와 도전을 이해한다는 것을 의미
102 어른이 먼저 반응을 보이고, 아이의 감정을 어루만져 주어야 아이는 ‘대화할 마음의 준비’를 시작합니다 당연히 기다림,인내심,자제력 역량이 필요하다
아이와 부모는 30여년의 차이가 존재함을 잊지말자
2.나를 받아들이는 용기,수용 모든 사람에게 약점,실패하는 부분이 있다는것을 알게하고 수용하고 극복할 용기를 주어야 한다
3.격려 ‘네가 얼마나 잘하고 싶어 하고 노력하는지’를 알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아이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내가 잘하고 싶어하는 걸 엄마가 아는구나’,’ 아빠는 내가 노력하는 걸 알고 계시구나’ 와 같은 느낌을 받을 때 아이는 안정감을 느끼고 과제 수행을 잘할 수 있다
칭찬의 치명적 단점=어른들만/나보다 높은 사람만 이 할수있다
올바른 격려를 자주 하게 되면 아이들은 자기 능력에 밎음을 갖게 되고 잘 안되는 일에도 끈질기게 매달리는 ‘과제 집착력’을 키우게 됩니다. 격려의 말을 계속 듣다 보면 설사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노력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아이는 인지하게 되는데 이것이 격려가 주는 최고의 미덕입니다
정말 책의 제목처럼 공부는 감정이다 아니 우리사는 인간사, 사람과의 관계 등 모든 곳에서 나의 생각, 감정이 중요하다
우리 아이들에게 격려의 말을, 공감을 잘해주는 부모가 되고 싶다
84 좌절은 아프지만 반드시 필요한 교육법입니다. 좌절을 해야만 바쁘게 가는 걸음을 멈추고 문제점을 들여다 보고 ,치유법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아이가 느리게 가고 있다면, 또 한눈판 사이 공부할 타이밍을 놓쳐서 재수를 생각하고 있다면 아프게 생각하지 마시고 아이를 믿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멀리보자, 아이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마음에 상처받거나, 면역 , 아픔을 이겨나갈 근육을 못키워 준다면 큰 불행일 것이다. 잠시 쉬어가는게 , 그리고 돌아보고 사색하며 쉼이 도태가 아니라 더 먼곳을 가기위한 밑걸음의 기회임을 찾아내야 한다 아이에게, 그리고 나에게도 그렇다
멀리보자,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자, 겸손하자
69 우리 아이가 공부할 마음이 있는 아이라는 믿음 이 있으면 아이를 지원하려는 태도 가 되지만 아이를 믿지 못하게 되면 감시하려는 태도 를 보이게 된다
나는 아이들을 감시의 눈으로 보는가, 지원의 눈으로 보는가. 시작은 지원의 마음이었지만, 감시의 눈으로 바뀌는 건 아닌지.
아이와의 관계도 그렇지만 사람, 회사 등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지배하고, 우위에 스려하거나 가르치려는 마음 자세가 되지 말아야 겠다
하지만, 회사라는 곳에서 제제와 감시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절대 적 법칙은 없다, 그래서 상황과 사람에 따라서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야 겠다 그런 방법은 자신의 철학과 인간을 이해하는 눈이 있어야 가능할 것이다 역시나 책이 답이다. 아니 읽고 사색하고 하는 행위, 나를 돌아보고 전진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리라 평생의 학습이 나를 더 ‘좋은’사람이 되게 하는 예외없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