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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클래식클라우드02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이진우
  • 번역:
  • 출판사: 출판사/arte(아르테)
  • 발행일: 2018-04-17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1-05-09 04:24:00

21-25 니체.클래식클라우드02

연관 문서

셰익스피어 #인문 #자기계발 #에세이 #심리 #니체

#출판사/아르테 #저자/이진우

니체 알프스에서 만난 차라투스트라 2018년 04월 17일 출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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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 물음표, 질문, 왜 읽었나 :

  • 느낌표, 좋았던점,얻은 점 :

  • 아쉬웠던 점:

  • 나라면? 한마디 :


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1

#2 이성은 우리의 이면인 감정과 본능을 죽이고, 도덕은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봉쇄한다.

그는 기존의 관습과 도덕에 의문을 제기하여 새로운 ‘것’을 갈망하였다

#3


책 밑줄 정리

53 음악은 니체가 삶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통로다

70 니체는.. 자기 자신의 그림자를 대화 상대자로 설정한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빛은 이상을 뜻한다 빛이 있어야 사물을 볼 수 있는 것처럼 이성이 있어야 세계를 인식할 수 있다.

  • 사물을 제대로 알려면 정면뿐만 아니라, 이면을 봐야 한다. 표면에 나타나지 않는 내부의 사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림자는 사람이나 사물의 진정한 속내인 셈이다.

내가 빛을 사랑하는 것처럼 그림자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야. 얼굴의 아름다움, 말의 명료함, 성격의 선량함과 건실함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그림자도 빛 만큼이나 필요하지. 그들은 적이 아니야. 오히려 그들은 정답게 손을 잡고 있으면서 빛이 사라지면 그림자도 뒤를 따라 사라지는 것이지 - 니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2>

  • 그림자가 없다면 우리는 사물을 올바로 인식할 수 없다. 그림자가 없는 사물, 그것은 유령일 뿐이다. 우리는 오직 이성만을 중시하지 않았나.. 🤔 그래서 니체는 음악을 사랑했나보다

🤔 빛이 강할 수록 그림자도 강하다. 사물은 그림자를 포함한다. 밝은 부분만 있는것이 아니다. 사물을 그림자까지 봐야 한다. 그러나 내 ‘빛’ ,‘이성’이 강할 수록 그림자는 짙어저 간다. 열린마음

75 그가 정신의 건강을 위해 선택한 양생법은 바로 고독이었다 양생법: 병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를 잘하여 잘 살기를 꾀하는 방법을 말한다

81

나는 여전히 나의 길을 갈 것이다. 나는 그 길을 막는 모든 것을 포기할 것이다 - 니체

자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자기 자신과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는 고독을 향유할 때 비로서 사람은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된다. 주권자가 된다

82 니체의 철학은 이제 그림자의 철학이 된다. ++이제까지 그림자처럼 간과되고 , 경시되고, 배척되었던 모든 것을 새로운 관점에서 되살리는 것, 그것이 바로 니체 철학의 핵심이다.++

114

그 자체로 선한 것, 그 자체로 아름다운 것, 그 자체로 고상한 것, 그 자체로 악한 것은 존재하지 않지만 우리가 우리 외부와 내부의 사물들에 이러한 말을 부여하게 되면 영혼의 상태는 존재한다고 - <아침놀> 니체

사물들에게서 찾으려는 의미가 사실은 우리 스스로가 부여한 것에 불과하다면, 우리는 의미를 스스로 창조해야 한다.

120

새로운 그 무엇을 먼저 보는 것이 아니라 낡은 것, 이미 알고잇는 것, 그리고 누구나 보고 지나쳐온 것을 마치 새로운 것처럼 보는 것이 독창적 두뇌의 특징이다. 최초의 발견자는 대체로 저 아주 평범하고 재기도 없는 공상가 - 즉 우연이다 -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2> 니체

170

사상중의 사상 그 사상은 너를 변신 시킬 것이다. “내가 정말로 그 일을 몇 번이고 수없이 계속하고 싶은 것인가? - <유고> 니체

171

너의 삶을 다시 살기를 원할 수 있을 정도로 그렇게 살아라 - 니체

211 이성은 우리의 이면인 감정과 본능을 죽이고, 도덕은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봉쇄한다. … 그는 새로운 길을 걷고자 한자. 그리고 새로운 길을 걷고자 한다면 고독을 견텨내야만 한다

220 니체는 자유로운 사상가는 걷고, 뛰고, 춤추는 것을 습관으로 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길이 사유를 열어주기 때문이다. 사유는 동사이지 명사가 아니다. 머릿속에 수많은 데이터가 들어 있다고 해서 사유하는 것이 아니다. 현대인은 더 이상 걷지 않는다.

247 진리는 우리의 삶에 기여하는 한에서만 진리이다. 니체는 경직된 진리가 삶을 훼손하고 삶에 적대적 일 수 있음을 잘 일고 있다. …삶은 생명력을 가져야 한다. 끊임없는 생성 과정에서 움직여야한다. 진리는 영원히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삶의 관점에 따라 재창조 과정을 거친다

298 니체는 삶의 근본 충동을 권력에의 의지로 파악한다. 이 전제로부터 출발한다면 숸력에의 의지에 기여하는 것은 선힌 것이고, 권력에의 의지를 부정하는 것은 악한 것이다. 여기서 권력에의 의지는 삶을 강화 할수 있는 허구를 창조할 수 있는 힘이하는 사실을 잊지 말자. 그러므로 약하다는 말은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창조하지 못하고 기존의 가치를 그대로 답습하는 것을 의미한다.


니체 생각의 키워드

1. 초인

  • 아무런 꿈과 이상과 동경도 갖지 않고 오직 일상의 행복만을 추구하는 ‘최후의 인간’과 달리 초인은 자기가 이루어놓은 상태를 넘어서고자 하는, 인간 유형의 최고 양식이다. 니체는 차라투스트라의 입을 빌려 “너희는 너희 자신을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하였는가?“라고 묻는다. 초인은 끊임없이, 스스로를 평가하고 무너뜨리며 창조하려 한다.

2. 권력에의 의지

3. 낙타.사자.어린아이

  • 무거운 짐을 지는 정신, 복종하는 정신을 상징하는 낙타는 강요된 규범과 관습을 두려워하지만 내가 지고 있는 짐 중에서 가장 무거운 것은 무엇인가 하고 스스로 물음으로써 낙타의 단계를 극복한다.
  • 사자는 기존의 가치를 부정하는 자유의 힘을 가지고 의무에 대해서 조차도 신성하게 ‘아니오’라고 말한다.
  • 어린아이는 삶과 세계를 있는 그대로 긍정함으로써 놀이하듯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삶을 상징한다.
  • 이렇게 본래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변신의 단계는 권력에의 의지를 통해 자기를 극복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4. 허무주의

5. 데카당스

  • 창조력이 사라지는 등 허무주의가 문화에 나타나는 것을 이른다.
  • 문화가 쇠퇴하는 곳에서는 어디에서나 대중이 결정권을 쥐므로 진정성은 쓸데없는 것이 되고 연기하는 배우만이 대단한 열광을 야기한다.
  • 낱말, 문장, 책의 좀더 작은 단위들이 독립하여 책의 전체가 사라지고 회화 등에서 화려한 세부 묘사에 집작해 전체가 사라질 때가 진정한 양식의 결여, 즉 데카당스

6. 영원회귀

  • 악령이 “네가 지금 살고 있고, 살아왔던 이 삶을 너는 다시 한 번 살아야만 하고, 또 무수히 반복해서 살아야만 할 것"이라고 속삭인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니체는 묻는다. 다시 태어날 수 있기 위해서는 소멸해야만 한다. 그리고 이 삶을 영원히 반복해도 좋을 만큼 하루를 살아야 한다.
  • 니체는 이러한 인식으로부터 현재의 삶과 세계를 긍정할 수 있는 ‘사상 중의 사상’을 도출한다

7. 아모르파티

8. 아폴론적인 것과 디오니소스적인 것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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