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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 클래식클라우드 28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김주영
  • 번역:
  • 출판사: 출판사/arte(아르테)
  • 발행일: 2021-06-15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1-06-19 05:40:00

시리즈_도서쇼팽

1.정보 (책 정보)

| :—: | — | | start~end date | 2021.06.19 ~ 09.26 | | sub title | 폴란드에서 온 건반 위의 시인| | author | #저자/김주영 | | translator | | | publisher |아르테 | | issue date | 2021-06-15| | score | 8 | | ext link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73561974 |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기존의 틀을 깨고, 개성을 중시하고, 섬세하고 , 조국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가진 쇼팽 니체도 그랬고,…

그리고… 나처럼 징징대는 스타일이었던것 같다 그의 연인 상드의 표현을 보면 말이다

  • Qustion 질문, 왜 읽었나

    • 피아노 곡으로 유명한 쇼팽. 그는 누구이며 어떤 삶을 살았나
  • Insight 좋았던점,얻은 점

    • 쇼팽의 테어남과 죽음까지의 삶을 시간/공간 순으로 돌아보는 여행기 같은 에세이
    • 이전
  • too bad 아쉬웠던 점:

  • What if? 만약, 나라면? 한마디 :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185 리스트의 쇼팽 <르뷔 에 가제트 뮈지칼 드 파리> 리스트

쇼팽은 새로운 생각에 새로운 형식을 부여할 줄 안다. 조국과 관련된 야성적이고 투박한 정서는 과감한 불협화음과 기묘한 화성으로 표현되었다. 반면 그의 천성과 연결된 섬세함이나 우아함은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기발한 선율과 정식으로 나타났다. … 대중보다 자신의 지인들을 위해 연주했고, 자신의 본래 모습, 즉 비장하고 순수하며 심오한 시인이자 몽상가로서의 면모를 훌륭히 드러냈다.

206

쇼팽은 리스트와 슈만에 의해 자신이 한 번도 의도하지 않은 높은 위치에까지 올랐다 - <뮤지컬 월드>중

4.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

  • 12 <왈츠 제 7번 c 샤프단조 Op 64-2> 불안과 공포심을 달래주기 좋은 곡

  • <프렐류드 , Op.28>

185 리스트의 쇼팽 <르뷔 에 가제트 뮈지칼 드 파리> 리스트

쇼팽은 새로운 생각에 새로운 형식을 부여할 줄 안다. 조국과 관련된 야성적이고 투박한 정서는 과감한 불협화음과 기묘한 화성으로 표현되었다. 반면 그의 천성과 연결된 섬세함이나 우아함은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기발한 선율과 정식으로 나타났다. … 대중보다 자신의 지인들을 위해 연주했고, 자신의 본래 모습, 즉 비장하고 순수하며 심오한 시인이자 몽상가로서의 면모를 훌륭히 드러냈다.

206

쇼팽은 리스트와 슈만에 의해 자신이 한 번도 의도하지 않은 높은 위치에까지 올랐다 - <뮤지컬 월드>중

207 쇼팽 음악의 모순 토마스체프스키의 여섯가지 ‘모순적 요소’

  • 녹턴 Nocturne 1
    <녹턴 E플랫장조 Op 9-2>[youtube](https://youtu.be/bqv1LtdCbV0>
    녹턴 Op 55
    제인 스털링에게 헌정한 곡 (상드와 이별이후 쇼팽을 보살핀 여인) 하지만 쇼팽의 마음을 얻지는 못했다

219 <스케로초 제4번 E장조 Op 54>너튜브 쇼핑이 쓴 총 네 개의 스케로초 중 유일하게 장조, 풍부한 음악적 요소와 낙천적 행복감으로 가득차다

225 쇼핑을 돕던 상드의 혼외 딸 솔랑주의 결혼으로 쇼팽과 상드는 파국의 길을 걷는다 솔랑주가 결혼 하면서 사 재산을 둘러싼 다툼이 일어났는데, 쇼팽이 상드가 아닌 솔랑주의 편을 들었다.(쇼팽은 솔랑주와 상드사이의 불화를 알지 못헀다 이에 딸과 연인에게 버림받았다고 여긴 상드는 노발대발하며 약 9년 동안 함께한 쇼팽과의 관계를 완전히 끝내고 말았다

(그전 부터 이미 상드의 아들과 쇼팽, 상드의 딸과 쇼팽 등의 관계가 좋지 않았다)

232

모든 것은 시간이 해결해 줄 거에요. 난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처럼

  • 쇼핑이 상드의 이별 편지의 답장 중 1847년

5.연관 문서

[니체 클래식클라우드02](니체 클래식클라우드02) 셰익스피어 [베토벤 - 클래식 클라우드 17](베토벤 - 클래식 클라우드 17)


  1. 녹턴(프랑스어: Nocturne,라틴어: Nocturnus)[1] 또는 야상곡(夜想曲)은 주로 밤에서 영감 받은, 그리고 밤의 성질을 띄는 악곡의 장르다. 역사적으로 녹턴은 중세시대 아침예배나 정시과 (결혼식을 거행하는 시간)때 쓰였던 오래된 단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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