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모리_다쿠로
- 번역: 번역/박재현
- 출판사: 출판사/반니라이프
- 발행일: 2016-11-30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7
- 완독일: 2021-07-15 22:01:34
1.정보 (책 정보)
| :—: | — |
| start~end date | 2021.07.01|
| sub title | 영양은 올리고 체중은 줄이는 식사의 10가지 법칙 |
| author | #저자/모리_다쿠로 |
| translator |박재현 |
| publisher |반니라이프 |
| issue date |2020-02-03 |
| score | 7|
| ext link | |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
Qustion 질문, 왜 읽었나
-
Insight 좋았던점,얻은 점
- …
-
too bad 아쉬웠던 점:
- …
-
What if? 만약, 나라면? 한마디 :
- …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1 장내에서 이들 영양소를 적절히 흡수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단백질 식품을 제대로 섭취하는 것이 전제되어야 한다. 결국 첫째도 둘째도 단백질 섭취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2 외식을 자주 하는 현대인의 생활 패턴상 완전히 피하기는 어렵겠지만, 최대한 자연 상태에 가까운 음식을 선택해서 먹고 원재료 표시를 확인해 조악한 가공식품의 섭취를 줄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3 가공식품이나 정크푸드도 주의해야 한다. 이들 식품은 우리 몸에서 염증을 일으키고, 대사를 돕는 호르몬의 작용을 둔화시키는 것은 물론 장내 환경을 악화시킨다
4. 내생각
운동도 중요하지만 음식이 중요하다 식생활을 바꾸지 않고 운동만 하는건 한계가 있다.
정크푸드, 페스트 푸드등 멀리하라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견과류)를 섭취하라
근데 , 너무 단백질만 강조하니 좀 미덥잔은 점도 있다 예를들면 계란을 많이 먹으라는데… 콜레스테롤이 증가할건데…
단백질 을 증가시키는건 필요할거 같다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
가공식품이나 정크푸드도 주의해야 한다. 이들 식품은 우리 몸에서 염증을 일으키고, 대사를 돕는 호르몬의 작용을 둔화시키는 것은 물론 장내 환경을 악화시킨다
2021.07.12.
외식을 자주 하는 현대인의 생활 패턴상 완전히 피하기는 어렵겠지만, 최대한 자연 상태에 가까운 음식을 선택해서 먹고 원재료 표시를 확인해 조악한 가공식품의 섭취를 줄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2021.07.12.
피해야 할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당질과 지방이 세트로 묶인 카레라이스나 돈가스덮밥을 들 수 있다
2021.07.12.
‘물질대사를 높여 평생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하고 싶다면, 첫째도 둘째도 단백질을 섭취하라!’는 것이다
2021.07.12.
법칙 1 식사의 절반은 단백질 위주의 식품으로
2021.07.12.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당질)의 3대 영양소 중에서 당질은 에너지밖에 되지 않아서 운동량이 적어 체지방이 붙는 것을 걱정하는 사람에게는 정말로 쓸모없는 것이다
2021.07.12.
법칙 2 침은 살을 빼 주는 엑기스 ─── “꼭꼭 씹어 먹어라.”
2021.07.12.
가공식품을 먹으면 씹는 횟수가 줄게 된다
2021.07.12.
최대한 자연 상태에 가까운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자. 소화도 잘되고 과식의 위험도 줄어든다. 살찔 가능성이 낮아지고 궁극적으로 더 건강해짐은 물론이다.
2021.07.12.
포만중추가 혈당 상승을 감지할 때까지 대략 20분이 걸리므로, 너무 빨리 먹지 말고 씹는 횟수를 늘려 천천히 식사함으로써 과식을 막을 수 있다
2021.07.12.
침의 소화효소는 음식을 당으로 분해하는 작용을 한다.
2021.07.12.
법칙 3 달걀은 마음껏 먹어도 좋다
2021.07.12.
달걀 세 개를 목표로 섭취하라. 하루 다섯 개 정도를 먹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2021.07.12.
대사를 높일 목적으로 하는 단백질 위주의 식사는 단백질을 충분히 많이 섭취하는 만큼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원칙이다
2021.07.12.
‘당질×지방’의 식사 메뉴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2021.07.12.
법칙 4 가공식품의 거짓 건강에 속지 마라
2021.07.12.
정어리나 고등어 같은 등푸른생선을 비롯해 어패류, 호두, 아마인유, 들기름 등 일부의 식물성기름과 야채에 소량 들었다. 오메가3는 혈액을 맑게 하고 세포막을 부드럽게 하며 우리 몸속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2021.07.20.
튀김요리를 할 때 사용하는 샐러드유나 콩기름, 옥수수기름 등 오메가6가 다량으로 들어 있는 기름은 혈액을 끈끈하게 만들고 우리 몸속에서 염증을 일으킨다.
2021.07.20.
‘대사의 개선’을 위해 육류를 선택할 때에는 붉은 살코기보다 지방이 많은 삼겹살이 더 좋다고 할 수 있다
2021.07.20.
가장 좋은 것은 ‘콩-깨-미역-야채-생선-버섯-감자’를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2021.07.20.
2대 비만식, 밀가루와 설탕은 최대한 멀리하라
2021.07.20.
빵과 면 위주의 식생활에서 벗어나자
2021.07.20.
간편한 낫토와 치즈는 절대 놓칠 수 없다!
2021.07.20.
낫토, 된장, 치즈, 요구르트, 김치, 장류 등등 우리의 식탁은 발효식품의 천국이다. 물질대사를 높여 주는 우수한 식품이기 때문에 이런 음식을 이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2021.07.20.
잠자기 전에 먹어서 살이 찌는 게 아니라 오히려 제대로 먹지 않아서 대사 능력이 떨어져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 맞다.
2021.07.21.
결국 취침시간 전에도 ‘고단백질/저당질’의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는 말이다
2021.07.21.
“취침 전에 배가 고프다면 빵이나 라면보다는 두부나 계란 등의 단백질 식품을 먹도록 하자.”
2021.07.21.
왜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면 안 되는지를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2021.07.21.
먼저 운동이란 에너지를 소비하고 근육에 손상을 일으키는● 행위다. 운동을 하면 열량도 소비되지만 거기에 필요한 영양소도 소비된다
2021.07.21.
손상을 복구하기 위해 새로운 근육이 만들어지는데, 그 복구에는 단백질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필요하다. 몸은 진심으로 근육 증대를 원하는데 몸속에는 영양부족으로 근육을 만들 재료가 없다.
2021.07.21.
살을 빼기 위해 운동을 할 때는 운동하지 않을 때보다 근육의 재료가 되는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철칙이다
2021.07.21.
당신의 몸에 필요 없는 음식을 과잉 섭취해 왔기 때문에 군살이 붙었다. 그런데 근본 원인인 ‘식사’를 무시하고 무턱대고 몸을 비틀고 윗몸일으키기 운동을 하며 몸을 바꾸려고 한다
2021.07.21.
살이 찐 원인을 외면하면 나쁜 식습관이 평생 이어지고 어떤 운동을 해도 좀처럼 살을 뺄 수 없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문제는 식사법이다. 고단백질/저당질의 식사를 통해 대사 능력을 높이고 불필요한 체지방을 배출하자. 그런 다음 운동으로 근육을 키우면 가장 이상적이다
2021.07.21.
아름다운 몸을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 보자. 그것은 몸의 구성요소인 필요충분한 양의 단백질, 대사기능을 정상화시키는 양질의 지방, 대사기능을 돕는 비타민과 미네랄이다.
2021.07.21.
살을 빼고 싶은 사람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동물성 식품을 현명하게 섭취하는 것이다.
2021.07.21.
그런 다음 장내 환경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발효식품이나 식이섬유를 섭취한다
2021.07.21.
장내에서 이들 영양소를 적절히 흡수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단백질 식품을 제대로 섭취하는 것이 전제되어야 한다. 결국 첫째도 둘째도 단백질 섭취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2021.07.21.
6.연관 문서
@@로 연결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