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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존_보글
  • 번역: 번역/이은주
  • 출판사: 출판사/비즈니스맵
  • 발행일: 2019-04-08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1-07-13 22:23:25

1.정보 (책 정보)

| :—: | — | | startend date |2021.07.11 07.17| | sub title |시장과 시간이 검증한 투자의 원칙 | | author | #저자/존_보글 | | translator |이은주 | | publisher |비즈니스맵 | | issue date |2007.10.25/2019.8.9 | | score |8 | | ext link | |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 Qustion 질문, 왜 읽었나

    • 인덱스 펀드, ETF가 시장평균이고, 이를 이기는 펀드 매니저는 없다는건 안다
    • ETF S&P500 이 7~9%의 성장율이 나온다는것도 안다
    • 이런 저런 책, 애널리스트 들이 추천 하는 책인데, 다른 내용이 더 있을까?
  • Insight 좋았던점,얻은 점

    • ETF가 아니였다. 인덱스 펀드 를 만든 존 보글은 ETF가 변종으로 본다.
    • 중후반까지 전체 시장을 사라는 이야기를 이루나, 뒤부분 자산 배분까지 다뤄 보다 실질적 도움이 될것 같다
    • 심플한게 중요하다는 투자 철학,
  • too bad 아쉬웠던 점:

  • What if? 만약, 나라면? 한마디 :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1

  • 인덱스 펀드
    1. 최대한 폭넓게 분산투자하여 개별종목 위함, 스타일 위험, 펀드매니저 위험을 제거하고 오로지 시장 위함만 남겨두었다
    2. 최대한 비용과 세금을 낮췄다

#2

주식 투자자(Equity)의 최대 적(Enemy)은 바로 비용(Expense)과 감정(Emotion)이다 4E - 워런버핏

#3

과거에도 그랬듯이 투자수익은 주식 매매가 아닌 주식 보유에서 얻어야 한다. 주식을 사서 계속 보유하면서 이자와 배당금 그리고 장기적 가치 상승에 따른 이익을 챙기는 것이다 - <현명한 투자자>

4. 내생각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

10주년 기념 개정 증보판에 부쳐 | 이기는 게임을 지는 게임으로 만들지 마라

제1장 우화 : 고트락스 가문

제2장 이성적 과열 : 주주의 수익은 기업의 수익과 일치해야 한다

불편의 법칙

  • 장기적으로 주싯ㄱ시장의 수익 창출을 주도하는 것은 기업의 수익 성장과 배당수익으로 대표되는 사업 실적이다. 유행으로 변동성이 생기지만 결국 실적으로 회귀한다

비용을 낮추고, 회전율을 낮추고, 오래도록 보유하고, 최대한 단순한 전략을 구사하라 - 존 보글

제3장 투자자와 기업은 공동운명체 : 오컴의 면도날

제4장 이기는 게임은 어떻게 해서 지는 게임이 되는가? : 간단한 산수의 잔인한 법칙

감정이입 - 강세장 꼭데기에서 사는 동인-이 리스크 중 하나이다

재미있으니까! 유망 종목을 선택하려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다. - 찰스 스왑

주식 투자자(Equity)의 최대 적(Enemy)은 바로 비용(Expense)과 감정(Emotion)이다 4E - 워런버핏

미래가 과거와 같다면 인덱스펀드에 투자한 다음에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어도 앞으로 수십 년 동안 다른 투자자 80%를 제치고 앞서 나갈 수 있따. 시장을 이기려는 헛된 유혹에 빠지지 말고 장기적 인덱스펀드투자자가 되라 - 마크 헐버트

제5장 보이지 않는 비용의 위력 : 펀드매니저 몫이 커질수록 투자자 몫은 줄어든다

제6장 배당금은 누가 다 가져갔을까 : 배당금 갉아먹는 뮤추얼펀드

인덱스 펀드+배당금 재투자 하라

제7장 조삼모사(朝三暮四)를 경계하라 : 발표되는 펀드수익이 모두 투자자의 몫은 아니다

제8장 세금도 비용이다 : 투자에도 세(稅)테크가 필요하다

s&p500지수 펀드 슈익률은 펀드매니저 평가 기중 매매 수수료 세금은 무시할 수준이 아니다

제9장 좋은 시절이 다 갔을 때 : 수익률은 살아 움직이는 존재다

제10장 펀드 선택의 기준 : 건초더미에서 바늘을 찾느니, 그 건초더미를 통째로 사는 게 쉽다

펀드들은 사라지고, 사라지는데는 좋은 이유는 없다(유행,매니저 교체,증권사 파산,) 펀드 운영,수수료 무시 하지 못한다

제11장 평균으로의 회귀 : 어제의 승자가 내일의 패자일 수 있다

제12장 펀드 선택에 조언이 필요합니까? : 투자자문의 명암(明暗)

제13장 Simple is Best : 전체 주식을 보유하는 인덱스펀드에 투자하기

제14장 채권펀드 : 잔인한 산수의 법칙이 더 강하게 적용되는 또 다른 영역

제15장 상장지수펀드(ETF) : 데이트레이더를 위하여

  • etf는 tif 지수펀를 트레이더용으로 개조한 상품이다
  • etf도 매매가 짖을 수록 비용이 증가한다. 즉 인덱스 펀드의 기본 사상이 회손 된다.
  • 잦은 매매를 하지말고 장기투지하라
  • 더 세분화된 인덱스 펀드 etf 등은 손해 가능성이 올라간다.

제16장 시장을 이길 수밖에 없는 인덱스펀드 : 새로운 패러다임의 출현?

제17장 벤저민 그레이엄과 인덱스 투자전략 : 워런 버핏이 들려준 이야기

벤저민 그레이엄

적극적 투자자는 주식을 발행한 기업의 사업 현황을 비롯해 자신이 선택한 주식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갖춰 그 주식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다른 투자자와 차별화되는 정신적 무기가 돼 줄 것이다. 이러한 논리에 따라 주식투자자는 방어적 전략을 취할 필요가 있다

왜 그럴까?

대다수 투자자는 투자를 업으로 삼을 만큼의 식나도 없고 결단력도 부족하며 정신적 무장도 덜 돼 있다. 따라서 투자자는 방어적 포트폴리오로 얻을 수 있는 작당히 괜찮은 정도의 수익에 만족해야 한다. 그리도 수익을 더 올려보겠다는 욕심에 경로를 이탈하고픈 유혹을 단호히 물리쳐야한다

역기능적으로 운용되는 펀드는 얼마간 눈부신 수익률을 기록할 수도 있으나 그 다음에는 필연적으로 큰 손실이 따르게 마련이다

과거에도 그랬듯이 투자수익은 주식 매매가 아닌 주식 보유에서 얻어야 한다. 주식을 사서 계속 보유하면서 이자와 배당금 그리고 장기적 가치 상승에 따른 이익을 챙기는 것이다

제18장 자산 배분 I : 투자를 시작할 때, 자산이 증가하고 있을 때, 은퇴할 때

  • 포트폴리오 수익률 차이의 94%는 자산 배분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제19장 자산 배분 II : 노후대비용 투자와 재무설계

  • 사회보장연금은 1순위 투자처이다

제20장 투자의 황금률 : 시장과 시간의 검증을 거친 투자 원칙

벤저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 프랭클린

부자가 되고 싶으면 돈을 번 생각만 하지 말고 저출할 생각도 해라. 시간이 곧 돈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리. 잃어버린 시간은 절대로 다시 찾을 수 없다

  • 존 보글

투자를 하지 않으면 돈을 모을 수 없고 돈을 모으지 못하면 재정적으로 안정된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 복리는 기적을 만든다. 시간은 우리의 편이다. ‘시간’이 ‘기적’을 만들 수 있도록 그 기회를 만들어 줘라

부록: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

  • 인덱스 펀드

    1. 최대한 폭넓게 분산투자하여 개별종목 위함, 스타일 위험, 펀드매니저 위험을 제거하고 오로지 시장 위함만 남겨두었다
    2. 최대한 비용과 세금을 낮췄다
  • ETF는 단기 매매의 유행으로 매매 만큼 세금,수수료의 손실이 발생한다

가장 단순한 법칙

  1. 자본주의가 주는 보상을 거두는 성공 투자전력은 ++주식을 매매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을 보유하는 것이다++
  2. 전체시장 인덱스펀드에 투자해서 전체 기업을 소유하는 방법이 완전한 위험 축소 전략이다
  3. 총수익에서 비용을 공제한 순수익이 투자자들의 몫이다
  4. 총수익에서 비용 공제 후 시점 선택과 펀드 선택에서 손실을 공제하면 펀드추자자들이 차지하는 순수익이 된다

짜릿한 흥분을 갈망한다면

  • 투자금의 5%를 절대로 넘기지마라

  • 95%이상은 중심 계좌에 넣어야 한다

  • 인덱스 펀드로 구성해라

  • 오락계좌(5%이내)

    • 개별종목 - ok
    • 적극적 펀드 - ok
    • 비용 높은 인덱스 펀드 - no
    • ETF 투자 - 인덱스 펀드라면 ok, 섹터라면 so,so
    • 상품펀드? - no
    • 헤지펀드 - no
    • 헤지 재간접 펀드 - strong no
  • 채권도 인덱스 펀드가 최고다

  • 자산 배분

    • 고민이라면 100- 자신나이 = 채권 ,나머지 주식 비율로 하라

6.연관 문서

[21-23 주식하는 마음]]독서록/독서후_2021/21-23%20주식하는%20마음-8.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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