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호프_자런
- 번역: 번역/김희정
- 출판사: 출판사/알마
- 발행일: 2017-02-17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7
- 완독일: 2021-08-08 21:05:04
1.정보 (책 정보)

| 항목 | 내용 |
|---|---|
| start~end date | 2021.8.9~8.16 |
| sub title | |
| author | |
| translator | |
| publisher | |
| issue date | |
| score | 7 |
| ext link |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
Qustion 질문, 왜 읽었나
-
Insight 좋았던점,얻은 점
- …
-
too bad 아쉬웠던 점:
- …
-
What if? 만약, 나라면? 한마디 :
- …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1
#2
#3
4. 내생각
«배움의 발견» 책이 너무 재미 있어, 그 번역가가 번역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전부터 희망 도서목록과 책꽃이에 있던 책이긴 하다
배움의 발견이 너무 재미있었던 탓일까. 이책은 잔잔한 호수 같은 느낌이다.
식물의 특성과 자신의 삶의 괘적을 돌아보는 형식이다
나무,자연,식물에 대해서도 조금은 궁금중을 가지고 있었는데 역시 흥미로운 부분이 있다.
그중 하나를 보면 나무는 큰 뿌리가 물을 흡수하고, 밤에는 그 물을 배출해서 흙을 적신다. 그러면 잔뿌리 주변에도 물어 젹셔지고 잔뿌리들도 물을 흡수한다. 또한 그 나무와 같이 살아가가느,,자손이거나, 기생하는 식물들도 물을 흡수 할 수 있다.
식물에 관한, 나무에 관한 책을 조금더 보고 싶은 생각도 든다.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
49
- 과학은 나에게 모든것이 처음 추측하는 것보다 복잡하다는 것, 그리고 무엇을 발견하는 데서 행복을 느끼는 것이야말로 아름다운 인생을 위한 레시피라는 것을 가르쳐줬다. 과학은 또 한때 벌어졌거나 존재했지만 이제 존재하지 않는 모든 중요한 것을 주의 깊게 적어두는 것이야말고 망각에 대한 유일한 방어라는 것도 가르쳐줬다.
81
- 싹이 자라기 전에 뿌리가 먼저 내리기 시작하기 때문에 엽록소에서 양분을 만들어내기까지는 며칠, 때로는 몇 주를 기다려야 한다. 뿌리를 내리는 작업은 씨 안에 들어 있던 마지막 양분을 모두 소진시킨다. 모든 것을 건 도박이고, 거기서 실패한다는 것은 죽음을 의미한다. 성공할 확률은 100만분의 1도 되지 않는다.
276
- 날씨는 변덕을 부릴 수 있지만, 언제 겨울이 올지 알려주는 태양은 신뢰할 수 있기 때문에 억겁의 세월 동안 나무들은 경화 과장에 의존해 겨울을 날 수 있었다. 식물들은 세상이 급속도로 변화할때 항상 신뢰할 수 있는 한 가지 요소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400
- 해마다 적어도 나무 한 그루가 우리 이름으로 베여나간다. … 독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부탁…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거기에 한 해에 나무 한 그루씩 심자.
6.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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