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올가_토카르추크
- 번역: 번역/최성은
- 출판사: 출판사/은행나무
- 발행일: 2019-01-25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6
- 완독일: 2021-08-17 12:50:07
1.정보 (책 정보)

| 항목 | 내용 |
|---|---|
| start~end date | 2021.08.17~08.24 |
| sub title | |
| author | 올가 토카르추크 |
| translator | 최성은 |
| publisher | 은행나무 |
| issue date | 2019-01-25 |
| score | 6 |
| ext link |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
Qustion 질문, 왜 읽었나
- 왜 읽었나가 없으니, 만족감이 없다!, 답도 없고
-
Insight 좋았던점,얻은 점
- 읽기에 어렵지 않았던.. 번역도 나쁘진 않았다
-
too bad 아쉬웠던 점:
- …
-
What if? 만약, 나라면? 한마디 :
- …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1
#2
#3
4. 내생각
노벨 문학상 작품, 나의 신생아적 소설적 감성으로는 이해하기 힘들다 내가 쓰는 글은 철학적 , 함축적 스타일인데 이런 글을 읽는 나는 무식으로 이해가 안된다.
참 지적인 삶은 나랑 먼것인가…
당분간은 노벨상의 작품은 거리감이 유지될것 같다.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
97 나는 어디서 온 걸까? … 내 시작은 어디에 있을까? … 대체 무언가를 안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 획득한 지식이 얼마나 유용한 걸 까? 뭔가를 끝까지 다 안다는 건 가능한 일일까? … 질문을 모으고 있군요…
🤔 답을 못찾은건 질문을 모으고 있기 때문일까..
212 누군가를 죽인가는건 움직일수 있는 권리를 빼앗는다는 뜻이다. 삶이란 결국 움직임이니까. 죽임을 당한 몸은 움직이지 않는다. 인간은 몸이다. 그리고 인간이 경험하는 모든것들의 시작과 끝은 몸안에 있다
최성은
신화에서 역사가 태동하고 역사가 다시 신화를 지어내면서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가 와해되고, 그렇게 우리네 삶도 언젠가는 결국 신화가 된다는 것, 그리하여 신화가 또다시 현실로 탈바꿈하는 가운데 인류의 보편적 이야기는 바로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탄생하고 변주되고 지속되고 있다는 깨달음… 바로 <태고의 시간들>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다.
6.연관 문서
@@로 연결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