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애덤_투즈
- 번역: 번역/우진하
- 출판사: 출판사/아카넷
- 발행일: 2019-06-24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21-08-30 21:03:49
1.정보 (책 정보)

| 항목 | 내용 |
|---|---|
| start~end date | 2021.08.31 ~ 9.18 |
| sub title | 금융위기 10년, 세계는 어떻게 바뀌었는가 |
| author | #저자/애덤_투즈 |
| translator | 우진하 |
| publisher | 아카넷 |
| issue date | 2019.06.24 |
| score | 9 |
| ext link | |
| 번역 좋음 |
삼성노트정리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
Qustion 질문, 왜 읽었나
- 이미 제목은 알고 있었으나 선뜻 손이 나가질 않았는데, 오종태 이사의 독서록을 보고 바로구매, 읽어본다,
- 이후 출간한 «대격변»도 정주행 예정이다
-
Insight 좋았던점,얻은 점
- …
-
too bad 아쉬웠던 점:
- …
-
What if? 만약, 나라면? 한마디 :
- …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1
#2
#3
4. 내생각
미국의 대응은 빠르고 과감하고 풍족하게 유럽의 대응은 눈치 궁색맞게 느리게 흐지부지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
-
20세기 초에 있었던 여러 혼란스러웠던 순간들을 생각해보면 21세기 초반은 여러 가지 사건들이 100주년이 되는 시점들로 가득 차 있다
-
1차세계대전 발발 100주년이 되는 2014년이다
-
1차 세계대전을 20세기 최대의 사건이자 충격
-
1914년에 대해 갖는 의문과 2008년에 대해 갖는 의문 사이에는 놀라울 정도의 유사성이 있다
-
대안정기는 어쩌다 막을 내렸을까?
-
이해/통제 되지 않는 엄청난 위험들은 어떻게 축적되었나?
-
갑작스런 혼란을 통해 세계 질서의 대변동이 일어나게 된 과정은?
-
거대 기술 시스템이 만들어낸 “새로운 질서"들은 어떻게 서로 결합하여 재앙을 불러왔는가?
-
우리는 스스로 위기에 다가간 것인가 아니면 알지 못하는 어둠의 힘이 우리를 위기에 몰아넣는 것인가?
-
끝없이 일어나는 인간에 의한 재앙은 결국 누구의 책임인가?
-
불평등과 거기에 덧붙여진 글로벌 자본주의의 발전이 모든 불안정한 상황을 만들어내는 요인이었을까?
-
대중 정치에 대한 열의와 소수 지도자들이 내리는 의사결정 사이의 관계는 무엇인가?
-
지난 1914년 이후 우리는 100년 동안 이런 질문을 던져왔다. 2008년의 사태와 그 여파에 대한 질문이 앞선 질문과 유사한 것은 결코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그런 질문이야말로 인류의 발전을 뒤따라온 거대한 위기들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것들이므로
🤔 1914 , 2008, 2020 … 역사적 공통점,유사점은? 그래서 앞으로 우리의 체제(시스템,정치,자본주의,민주주의…) 는 어떻게 될 것인가
6.연관 문서
[스트레스 테스트](스트레스 테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