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이정숙
- 번역:
- 출판사: 출판사/꽃자리
- 발행일: 2021-03-08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1-10-16 08:56:21
1.정보 (책 정보)

| 항목 | 내용 |
|---|---|
| start~end date | 2021.10.16~11.24 |
| sub title | |
| author | 이정숙 , 권오균 , 임규홍 , 김민경 지음 |
| translator | |
| publisher | 꽃자리 |
| issue date | 2021년 03월 08일 |
| score | 8 |
| ext link |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
Qustion 질문, 왜 읽었나
-
Insight 좋았던점,얻은 점
- …
-
too bad 아쉬웠던 점:
- …
-
What if? 만약, 나라면? 한마디 :
- …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1
#2
#3
4. 내생각
부부라는 관계는 참 복잡하고, 어렵고, 행복하기도 하고 아프기도하다 우리가 살아가며 누군가와 관계를 갖기도 하고 이별을 갖기도 한다.
우리 부부에게 주어진 같이할 시간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지만 그 주어진 시간을 온전히 살아 내고 싶다. 어리 석고, 성숙되지 않는 성품으로 그 삶을 망치고 싶지도 않다.
예방주사라고 할까. 힘들고 서운하고 화가날때 사별자들의 글을 통해 위로를 받는다. 얼마나 인간은 이기적인가. 하지만 글의 저자들이 읽는 이가 용기를 얻기를 바랄것이기에 죄책까지 느낄 필요는 없을 것이다.
사별자중에 낮선 사람들, 나를 잘 모르는, 적당한 거리를 두고 만나는 관계가 좋다는 말도 공감되고
배우자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이 피할수 없는 힘듬인것도 알게되었다. 또한 자녀들에 대한 걱정, 반대로 자녀는 남겨진 부모걱정 ..들
아버지 생각이 많이 들었다. 당시 나는 어린 나이가 아니었지만, 너무 어렸다. 시한부 인생을 보내고 계신 아버지는 어떤 생각을 하고 계셨을까? 나는 그 사건을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생각하지 못했다.
내 삶을 이기적으로 살아갈 뿐이였다.
어머니 생각도 많이 든다. 자식들 걱정, 본인의 건강 몸의 아픔들, 인생의 유익, 돌봄의 삶에서 벗어나고 싶으실것 같은 생각도 든다.
오늘 전화라도 한번더 해야겠다.
그리고 아내와 같이할 추억을 만들 고민을 해야겠다.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
832 결핍은 나를 초라하고 움츠러들게 만들기도 했지만 , 결핍은 나를 도전적이고 창조적이게 만들었고 삶의 지평을 확장 시켰다
매일 매 순간 내가 무엇을 주목하고 무엇에 집중할 것인지는 나의 선택이고 내 선택은 내 삶을 이끌어 갈 것이다
93 당연함에 길들여진 나는 … 인생에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다.
156 세월이 슬픔을 지우고, 일이 그리움을 지우고, 핏줄을 향한 사랑이 외로움을 지워 나간다.
196 그때 나는 나를 선택하기로 했다. 타인이 내게 어던 영향을… _인간사 정해진 시간을 살다가 때가 되면 가게 마련이다. 한낮의 먼지 처럼 왔다가 어디론가 없어지는 먼지 그 삶의 순간들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 내가 살아갈 길의 지도를 내가 그리면 된다. 누군가를 의지하고ㄱ대하고 의지하고 서는 항상 불안과 상처로 살아간다… 적어도 내 성정은 그렇다. 내 의지로 살아가는 삶에서는 나 이외의 것은 말그대로 주변의 그냥 그것들을 뿐이다. 잠시 나와 인연이 있겟지만 그뿐이다. 이 광활한 우주에 티끌 같은 생명체로 테어나 길지도 않은 우주 시간을 살가가 가는 준재 아닌가 아모르 파티 내 인생의 길을 즐겨라 담담하게 담백하게 말이다 이 작은 지구 안에서도 수만가지 삶의 일들이 일어난다. 그냥 그런 일들중 하나이다 이 우주의 시간 넓이에서 보면 보이지도 느껴지지도 않을 것들이다. 내가 내 삶을 내 의지로 내 행복과 기쁨을 위해 산다면 주어진 삶, 걸어가는 나의 길을 진정성으로 걸을 것이다. 방종이 아니다. 내게 주어진 시간이 길지 않늠으로 그 길을 걷는 태도 자세 맘 갖음은 그 순간에 최성ㄹ 다 하는 것이리라 주어진 일이 되었든지 , 만나고 교제 하는 사람이든지, 나의 새끼들이든지, 나의 부모든지… 선한 가치관으로 … _
220 엔도 슈사쿠<침묵> 일본의 기독교 박해를 다룬 소설
조금 전과 마찬가지로 매미가 계속 울고 있따. 바람은 없다. 파리 한 마리도 여전히 그의 주위를 윙윙거리며 날고 있다. 외계는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따. 한 사람의 인간이 죽었다고 하는데도 조금도 달라진 것이 없었다. ‘이런 일이…., 이럴 수가 …’ 신부는 창살을 꼭 잡은체 현기증을 일으켰다
6.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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