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월터_아이작슨
- 번역: 번역/신봉아
- 출판사: 출판사/arte(아르테)
- 발행일: 2019-03-28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21-12-09 20:44:00
#레오나르도다빈치 #_E인문/인문학일반
1.정보 (책 정보)
#저자/월터_아이작슨

| 항목 | 내용 |
|---|---|
| start~end date | 2021.12.10 ~ |
| sub title | 인간 역사의 가장 위대한 상상력과 창의력 |
| author | [월터 아이작슨](월터 아이작슨) 지음 |
| translator | 신봉아 옮김 |
| publisher | 아르테(arte) |
| issue date | 2019년 03월 28일 |
| score | 9 |
| ext link |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
Qustion 질문, 왜 읽었나
-
Insight 좋았던점,얻은 점
- …
-
too bad 아쉬웠던 점:
- …
-
What if? 만약, 나라면? 한마디 :
- …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1
#2
#3
4. 내생각
사생아 동성애자 정규교육을 받지 않았고 종교 교리에 굴하지 않았다. 게으르고 일의 속도가 느렸다 삶의 대부분의 작품(글,그림..)이 미완성이다. 빛을 분석해서 그림에 사실감 입체감을 준다 수치화한다 과학 예술을 융합하다 경계선을 없앤다 협업한다 공부에 의지한 지식보다 현실/경험을 통해 얻는 지식을 중요시 했다 어떤 현상을 직접 확인하고 원리를 파고든다. 현실/경험과 판타지를 융합한다 살인 살생을 싫어한다 언제나 노트한다 평생 물과 물의 흐름에 관심을 가졌다 곱슬머리를 좋아했다 동작을 주의 깊고 세심하게 관찰한다
기하학 문제를 풀다가 “수프가 식고 있었으므로.” 라는 메모.. 이것이 그가 남긴 마지막 메모다
454 현실성없는 공상을 하는것은 일반적으로 레오나르도의 큰 단점 중 하나로 얼려졌다. 하지만 그의 공상 상상은 훗날 현실에 구현되었다.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
정리
-
사생아로 기존 가문의 역활에서 자유로움
-
교육을 받지 않아 기존 학문의 틀에서 벗어남
-
공증인 가문의 영향으로 ‘메모’,‘기록’의 습관을 갖음
-
호기심,경험(실험)을 통해 자연을 이해하려함 “더 진행하기에 앞서 나는 몇 가지 실험을 할 것이다. 먼저 실험을 한 다음에 왜 그런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는지 추론하는 것이 나의 방식이다”
-
1400년대 피렌체는 창의성을 자극받기 좋은 환경이 었다.
완전한 자유를 누리고,많은 인구, 부유,우하한 옷차림,깨끗한 물,성과 마을,토지 , 그리스어와 화계 교육 대학 , 모든 예술분야 장인, 세계전역의 상인, 은행이 있었다. 기술-예술의 조화가 있는 도시
본문
18 그는 빛과 광학에 관한 연구를 예술 작품에 접목함으로써 이차원 평면에 그려진 물체가 삼차원처럼 보이게 하는 명암법과 원근법을 완전히 익혔다. “평평한 면 위에 그 평면과는 완전히 분리된 듯한 물체를 그려내는 것이 화가의 첫 번째 임무"라고 말했다.
19 다양한 분야 - 예술,과학,인문학,기술- 의 접점을 찾는 능력이 혁신, 창의성, 천재성의 열쇠라는 것이다. 벤저민 플랭클링은 그가 살던 시대의 레오나르도 였다.
20 그의 천재성은…우리가 스스로 향상시키 수 있는 능력, …호기심, 치열한 고나찰력을 기반으로 한다.
21 상상력이 결여된 기술은 척박하다. 레오나르도는 관찰력과 창의력을 결합하는 방법을 알았고, 그 덕분에 역사상 가장 뛰어난 혁신가가 되었다.
22 레오나르도는 몇 번이고 반복해서 몇 년에 걸쳐 자신이 해야 할 일과 배워야 할 것들의 목록을 작성했다. 여기에는 평범한 사람들이 눈여겨보지 않는 대상을 관찰하는 것도 포함된다.
24 레오나르도에게서 경이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자세가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을 조금 더 풍성하게 만든다는 것…
26 동시대인들에게 친절하고 다정다감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종종 어둡고 불안정했다. 그의 노트와 그림은 들뜨고 상상력 넘치고 광적이고 때로는 극도로 흥분된 그의 정신세계를 들여다보는 창문 역할을 한다.
그가 21세기 초의 학생이었다면 감정 기복과 주의력 결핍과잉행동장애를 치료하기 위한 약물 처방을 받았으리라. 예술가는 정서 불안의 천재라는 말을 굳이 떠올리지 않더라도, 레오나르도가 혼자 자신의 용들을 상상하면서 동시에 내면의 악마들을 죽일 수 있었던 것은 우리에게 행운이 틀림 없다
27 그는 사생아,동성애자,채식주의자, 왼손잡이, 쉽게 산만해지고, 때때로 이단적 15세기 피렌체가 번영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은 이런 사람들을 기꺼이 포용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레오나르도의 끈질긴 호기심, 실험정신 을 거울 삼아 우리와 우리아이 들에게 기존 지식 수용 넘어 의문을 제기하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상기시켜야 한다. 이이령의 질문하기가 생각난다
유년기
38 “더 진행하기에 앞서 나는 몇 가지 실험을 할 것이다. 먼저 실험을 한 다음에 왜 그런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는지 추론하는 것이 나의 방식이다”
40 12세때 피렌체로 이주
48 피렌체, 예술+기술 분야를 잘 연결, 피렌체가 지닌 창의성 비결 다양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뒤섞이면서 각기 다른 분야의 아이디어를 융합하는 것이 일상
50 1430년대 코시모 데메디치 Cosimo de’ Medici 가 가족은행 물려받고, 부유한 가문 재산 관리하며 유럽최대 부자된다 당시 피렌체는 코시모가문이 정치적,문화에 막대한 영향을 키쳤다. 코시모는 매수/음모를 통해 피렌체 실질적 통치자 등극, 그의 후원에 힘입어 피렌체는 르네상스 예술과 인문주의의 요람이 되었다. 아이러니 진흙에서 피어난 아름다운 예술, 연꽃 같은
65 레오나르도가 그림을 잘그리는 법에 관해 쓴 논문 중
당신이 창조해낸 동물을, 이를테면 용 같은 동물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싶다면, 사냥개나 마스티프의 머리와 고양이의 눈과 호저의 귀와 그레이하운드의 코와 사자의 이마와 늙은 수탉의 관자놀이와 거북의 목을 뒤섞어라
96
<지네브라 데벤치>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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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레오나르도의 동성애 성향은 자신이 뭔가 다른 존재, 어디에도 낄 수 없는 이방인이라는 인식으로 나타났다 … 이복동생들이 태어나면서 레오나르도가 적자(상속)가 아니라는 사실 분명해졌다. 동성애자이자 두번이나 남색 협의로 고발당한 사생아 예술가로서, 그는 자타 공인 별종으로 사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잘 알았다. 하지만 많은 예술가에게 그랬듯, 이러한 상황은 장애물이 아닌 자산임이 밝혀진다
115
<동방박사의 경배> link

122
<황야의 성 히에로니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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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개인적인 삶 그는 자신이 가진 것을 타인과 나눈는 사람으로 유명했다. …그는 부나 물직적 소유를 중요시하지 않았다. …
물질적 풍요만 추구할 뿐 인간에게 자양분이 되고 가장 신뢰할 만한 재산인 지식에 대한 욕구가 전혀 없는 사람들
… 그는 점점 불어나는 식솔을 부양하는 데 필요한 것 이상의 돈을 벌려고 애쓰기보다는 지식 추구에 더 많은 시간을 쏟았다.
190
당신이 쾌락을 취하고자 한다면 바로 그의 뒤에 당신에게 고난과 회개를 안겨줄 존재가 있음을 기억하라 <쾌락과 고통의 알레고리 그림>
213
<비트루비우스적 인간>
레오나르도의 <비트루비우스적 인간>은 예술과 과학을 결합하여 유한한 인간의 존재란 무엇인지, 거대한 우주 섭리에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지와 같은 영원한 질문을 고찰하는 한 순간을 구현한다.
이것은 인간 개개인이 지닌 존엄, 가치, 이성을 높이 평가하는 인문주의적 이상을 상징하기도 한다.
214 협업 그는… 순전히 자기 경헙과 독서에만 의존하지 않고 친구와 동료와의 대화를 통해 생각을 키워나갔다. 많은 사상가들과 마찬가지로 레오나르도에게 사고의 발전이란 협력을 통해 가능한 것이었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함께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과정은 밀라노 궁정 같은 르네상스 시대의 궁정을 드나듦으로써 더 촉진되었다.
궁정에서 급여를 받던 사람 중에는 악사와 공연자, 건축가, 의학 연구자, 다양 분야 과학자도 있었다.
219 기마상 설계 그는 이 작품을 준비하면서 정확한 치수 측정으로 시작해 나중에는 해부까지 하는 등 말의 해부학적 연구에 몰두했다. 레오나르도는 늘 그런 식이었지만, 말을 조각하기에 앞서 말을 해부해보기로 한 그의 결정..
232 과학자 그는 추상적 개념을 잘 다루지 못했고 그런 훈련을 받지도 않았다. 이론 원칙을 통한 연역추리 보다, 실험을 통해 귀납추리를 선호
중세 스콜라 신학자들 아리스토텔레스와 기독교 융합 - 공인된 교리 만들어 냈고, 회의적 질문이나 실험은 없었다. 르네상스 초기 인문주의자들조차 고대 문서의 지식을 실검증 해보기 보다 그대로 배끼는 것을 선호.
239
각 세부 사항을 주의 깊게, 하나씩 따로따로 관찰하라
사물의 형태를 제대로 알고자 한다면 우선 그것들의 세부 사항에서 시작하라. 그리고 첫 번째 단계가 뇌리에 확실히 새겨지기 전에 두 번째로 넘어가지 마라
263 기계 기계를 연구함으로써 레오나르도는 뉴턴보다 앞서 기계론적 시각으로 세상을 보게 되었다. 그는 우주의 모든 운동이 동일법칙에 따라 이루어진다고 결론 내렸다.
레오나르도는 점성술사,연금술사처럼 원인과 결과의 비기계적 해석을 믿는 이들을 조롱했고 종교적 기적을 사제의 영역으로 강등시켰다.
292
<암굴의 성모> 1번째 1480 년대, 2번째 1508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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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젊은 여자의 머리>
307
<음악가의 초상>
310
…그러므로 무엇이든 극단은 피해야 한다. 너무 강흔 빛은 그림을 투박하게 만들고, 너무 약한 빛은 시야를 흐리게 한다.
314
체칠리아 갈레라니 <담비를 안고 있는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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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라 벨라 프린시페사> or <젋은 약혼녀의 초상>

344 그림자
그림자없이는 불투명하고 단단한 물체를 분명하게 표현할 수 없음으로, 그림자는 원근감을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그림자는 물체가 그것의 형태를 드러내는 수단이다. 그림자 없이는 물체의 형태가 구체적으로 파악 될 수 없다.
348 스푸마토 기법
- 연기가 낀 듯 흐릿한 테두리를 이용하는 기법, <모나리자> 같은 작품에 잘 드라나 있다.
- 단순히 현실을 더 입체적으로 그림 속에 옮기기 위한 기술이 아니다. 레오나르도의 인생에서 중요한 주제 중 하나, 알려진 것과 알려지지 않은 (unknown) 사이의 흐릿한 경계에 대한 은유. 그는 예술과 과학의 경계를 흐리게 만든 것처럼, 현실과 판타지, 경험과 미스터리, 물체와 그것을 둘러싼 배경의 경계마저 흐릿하게 만들었다. 자연, 인생, 인간의 무엇들은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는다
356 어떤 장면을 정확히 묘사하려면 양쪽(먼쪽,가까운쪽)을 다 살펴야 한다.
인간의 눈은 선 원근법만으로는 절대 두 물체 사이의 거리를 정확히 알 수 없다 라고 했다. 거리에 따라 물체의 크기가 작아지는 것과 비례해 색을 흐릿하게 표현하자
양쪽을 다 살펴야 한다. 정확하게 볼려면
357 <최후의 만찬>
밀라노 공작 루도비코 스포르차는 밀라노 심장부의 작지만 우아한 교회 겸 수도원 산타마리아델레그라치에 성당 새롭게 새워진 식당 북쪽 벽에 ‘최후의 만찬’ 장면을 그려달라고 레오나르도에게 의뢰한다

360 창조력은 때때로 천천히 뜸을 들이는, 심지어 아주 꾸물거리는 작업 방식을 요구한다 레오나르도는 그렇게 해야 생각이 잘 무르익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직관은 보살핌을 필요로 한다. 레오나르도는 공작에게 “대단한 천재성을 지닌 사람은 때로는 가장 적게 일할때 가장 많은 것을 성취한다” “아이디어와 그 구상을 완벽하게 실행하는 방식에 관해 골똘히 고민한 다음에야 거기에 형태를 부여 할 수 있기 때문” 이라 했다
362 그가 설명했던 강물과 마찬가지로, 각각의 순간은 이제 막 지나간 것의 일부아지 곧 다가올 것의 일부이다. 이것은 레오나르도의 예술이 가진 본질 중 하나다. <동박박사의 경배> <담비를 안고 있는 여인> <최후의 만찬> <모나리자> 에 이르기 까지, 각 순간은 별개의 것이 아니라 내러티부와 접점들을 담고있다.
363
레오나르도는 모티 델라니마 moti dell'anima, 즉 영혼의 동작을 전달하는 솜씨가 탁월했다.
그림 속의 인물들은 관람객이 그들의 태도를 통해 그 의도를 쉽게 알아차릴 수 있는 방식으로 그려져야 한다 라고 했다. <최후의 만찬>은 이러한 금언이 잘 반영된, 미술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생기 넘치는 작품이다.
레오나르도가 인물의 의도를 보여주기 위해 가장 적극적으로 이용한 방법은 손짓이다.
398
<성모와 실패>
401
레오나르도의 작업실은, 그가 하나의 그림을 만들어내면 제자들이 그의 도움을 받아 수많은 복제화를 찍어내는 상점에 가까웠다. 이것은 베로키오가 운영했던 공방의 작업 방식과 비슷하다.
402 어떤 버전이 ‘정통’ ‘진짜’ ‘오리지널’ 작품인가의 논쟁보다는 협업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이 팀과 팀워크의 성격은 어떠했을까? 역사 속에서 창의성이 상품으로 발전한 많은 사례와 마찬가지로 레오나르도의 피렌체 작업실은 개인의 천재성과 팀워크의 결합을 통해 굴러 갔다. 비전과 실행이 모두 필요 했던 것이다.
405
<성 안나와 성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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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살바토르 문디> 구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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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앙기아리 전투>
전투 장면을 담은 두 미완성작은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사라진 작품이 되었고 전성기 르네상스를 여는 데 일조했다. 케네스 클라크는 “레오나르도와 미켈란젤로의 전투 장면을 담은 밑그림은 르네상스의 전환점…”
조각가 첼리니는 두 경쟁작에 관해 “두 밑그림 중 하나는 메디치 궁전에, 다른 하나는 교황의 홀에 있었고 그 그림들은 그곳에 전시되어 있는 동안 세상의 학교 역활을 했다.”
537 태아 레오나르도는 영혼에 관한 교회의 가르침을 거부하면서 수선을 피우거나 괴로어하지 않았다. 그는 천성적으로 과학적 인문주의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였고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는 편이었다. 창조의 눈부시고 경이로운 본성을 굳게 믿었지만, 교회에서 대물림되는 교리가 아니라 과학과 예술을 통해 이러한 것들을 연구하고 음미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538 1508~1513년 사이, 그는 썩어가는 장기의 냄새를 맡으며 시체들 틈에서 밤을 보내면서 지치지도 안는 듯 쉬지 않고 더 깊이파고들었다. 그의 주요 동기는 호기심이었다.
564 로마
- 피렌체어서 지내던 젊은 시절, 그는 메디치 가문의 후원을 받는 이류 예술가로 지내다가
- 밀로노로 이주해 스포르차 가문의 후원 을 받는다
- 스포르차 가문이 프랑스에 의해 추출된 후, 체사레 보르자 편에 섰고
- 프랑스에서 파견된 밀라노 총독 샤를 당부아즈라는 후원자 찾음
- 1511년 샤를이 사망, 스포르차 가문이 밀라노 되찾을 조심 보이자 밀라노 떠남
- 1512년 대분 21살된 제자겸 양아들 프란체스코 멜치의 가족 저택에서 아늑하게 보냄 , 레오나르도 61세
- 1513년 9월 24일 레오나르도는 조반,멜치,살라이, 로렌초, 일 판포이아와 같이 로마로 간다
- 레오 10세 교황의 동생 줄리아노가 레오나르도에게 후원한다
<레오나르도 빈치> 멜치의 작품

<토리노 초상화> 우피치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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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
까칠해진 성격과 당시 미켈란젤로나 라파엘로와 비교했을 때 현저히 덜어지는 예술적 생선성 때문에, 레오나르도는 메디치 가문과 점차 멀어졌다.
588
<성 세례요한> wiki
597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여인 Pointing Lady>
이 그림은 단순하지만, 레오나르도의 개인적 삶과 직업적 삶의 다양한 측면을 아우른다.
연극과 야외극에 대한 사랑, 수수께끼 같은 미소의 절묘한 묘사, 판타지를 다루는 감각, 여성에게 생동감을 불어 넣는 능력, 틀어진 몸의 표현까지 . 이 그림은 레오나르도가 사랑했던 곡선과 소용돌이로 가득하다.
601
<모나리자> 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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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년 체사레 보르자 밑에서 일하다 피렌체로 돌아온 시기부터 그리기 시작했다.
이후 2차 밀리노 생활, 로마 3년 동안 계속 다듬는다. 프랑스로 까지 가져가 1517년까지 붓질을 하고 얇게 색을 덧입혔다.
이 그림은 그가 사망할 당시 그의 작업실에 있었다. <모니리자>를 거의 제일 마지막에 그려진 작품으로 볼수…
실크 상인의 젊은 아내의 초상화로 시작,
케네스 클라크 “그의 끝없는 호기심과 쉴 틈 없이 한 주제에서 다른 주제로 넘어가는 테도가 단 하나의 작품 속에 조화롭게 반영되어 있다. 과학, 그림 실력, 자연에 대한 집착, 심리적 통찰력이 모두 그 안에 담겨 있는데, 너무 완벽한 균형을 이루고있어 우리는 한눈에 그것들을 구분할 수 없다”
609
그는 이 그림을 의뢰인에게 전달하지 않았고, 그의 은행 기록을 보건데 이 그림과 관련하여 돈을 지급받지도 않았다. 그는 이 작품을 처음 그리기 시작한 이후 16년 동안, 그리고 ..죽을때 까지, 피렌체,밀리노,로마 , 프랑스로 그림을 가지고 다녔다.
그 세월 동안, 물감을 얇게 덧칠해가며 그림을 더 완벽하게 다듬고, 손질하고, 인간과 자연에 관한 더 깊은 이해를 그림에 반영했다.
새로운 통찰력, 새로운 깨달음, 새로운 영감이 불현듯 찾아오면 , 붓은 다시 한 번 포플러 패널 위를 부드럽게 스쳐갔다. 삶의 모든 여정을 거치며 점차 여러 겹으로 덮인 인간으로 거듭났던 레오나르도처럼, <모나리자>도 점차 여러 겹으로 덮여갔다.
615
레오나르도 철학의 핵심, 우주적인 것부터 인간적인 것에 이르기까지 자연적 패턴의 반복과 그 상관관계.
이그림은 자연의 통합, 시간의 통합을 전달한다.
오래전 만들어진 먼 곳의 산맥과 골짜기에서 부터 시작해 인류 역사시대에 만들어진 교량과 도로를 지나 피렌체의 젊은 어머니의 맥박이 고동치는 목과 내부의 물결에 이를 때까지. 그리하여 그녀는 영원을 상징하는 존재가 된다.
627 1516년 여름, 그는 자신에게 가장 헌신적인 최후의 후원자가 되어줄 프랑스 국왕의 궁정으로 갔다. 레오나르도가 죽을때 까지 공개하지 않은 , 아끼고 다듬은 그림들 <모니리자> <성 안나와 성 모자> < 성 세례요한>
646 기하학 문제를 풀다가 “수프가 식고 있었으므로.” 라는 메모.. 이것이 그가 남긴 마지막 메모다
649 1519년 5월 2일 67살에 사망
651
The Death of Leonardo da Vinci by Jean-Auguste-Dominique Ing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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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부아주성의 교회에 묻혓지만, 그의 유골의 현재 위치는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교회는 19세기 초에 철거되었다.
654 그는 자신의 여러 노트에 반복적으로 이런 문장을 썼다.
말해봐. 말해봐. 내가 한 가지라도 한 일이 있는지 … 무엇이라도 만들어진 것이 있는지 말해봐
그는 구상을 실행에 옮기는 따분한 작업보다는 새로운 것을 구상하는 도전 자체를 즐겼다. 그가 자신의 일부 작품에 완성이라는 딱지를 붙여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것을 주저한 한 가지 이유는 끝없이 변화하는 세계를 좋아했기때문이다.
완성을 선언하며 작품을 세상에 내놓으면 진화가 중단된다. 레오나르도는 그렇게 하는 것이 싫었다. 늘 자연으로부터 배울 것이 있었고, 자연에서 배운 붓질로 작품을 더 완벽에 가깝게 만들 수 있었으므로.
655 레오나르도를 천재로 만들어준 것은, 단순히 아주 머리 좋은 사람들과 그를 차별화하는 것은, 상상력을 지성에 적용하는 능력인 창의력이었다. 그는 관찰과 상상을 결합하는 능력 덕분에 , 다른 창의적인 천재들과 마찬가지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연결함으로써 예상을 뛰어넘는 도약을 할 수 있었다.
독일 철학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Arthur Schopenhauer
인재는 아무도 맞힐 수 없는 과녁을 맞힌다. 천재는 아무도 볼 수 없는 과녁을 맞힌다.
창의적인 사람들은
남다르게 생각하므로 때로는 사회 부적응자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는 호기심때문에 알려즌 모든 주제에 관한 모든 것을 알고자 했던 역사상 몇 안된느 인물 중 하나가 되었다.
656 레오나르도에게서 배우기
- 호기심을 가져라, 끊임없는 호기심을
- 지식 그 자체를 위한 지식을 추구하라.
- 모든 지식이 유용할 필요는 없다.
- 어린아이 같은 경이감을 유지하라
- 파란 하늘은 왜 파랄까. 일상 적인 현상들을 골똘히 생각하기
- 관찰하라
- 세부사항부터 시작하라
사물들의 형태를 제대로 알고자 한다면 우선 그것들의 세부 사항에서부터 시작하라. 그리고 첫 번째 단계가 뇌리에 확실히 새겨지기 전에 두 번째로 넘어가지 마라.
- 보이지 않는 것을 보라
- 복잡한 문제를 파고들어라
- 산만해져라
- 엄연한 사실을 존중하라
- 자신의 지식/믿음/생각을 수정할 용기
- 미적거려라
- 시각적으로 사고하라
- 한 분야에 갇혀 있지 말라.
- 판타지에 빠져라
- 후원자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 일하라
- 돈많은 후원자 이사벨라 데스테 청 거절
- ‘리자’ 라는 이름의 여성은 평생 그림
- 협력하라
- 목록을 작성하라
- 호기심,별나거더라도… 단순하게…자신을 위해서
- 종이 위에 기록하라
- 디지털 보다 아날로그?
- 미스터리를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여라.
663 딱따구리의 혀를 묘사하라
6.연관 문서
[그림의 힘1](그림의 힘1) [그림의 힘2](그림의 힘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