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장재형
- 번역:
- 출판사: 출판사/유노북스
- 발행일: 2022-09-01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10
- 완독일: 2022-10-03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니체
마흔에 읽는 니체
Sub title: 지금 이 순간을 살기 위한 철학 수업
- 내 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사랑하라!
- 마흔의 삶에 자극제가 되는 니체의 25가지 조언 Issue date:2022년 09월 01일 #저자/장재형 #출판사/유노북스
표지

1. 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1.1 Qustion 질문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인생의 절반가량이 지나온 마흔의 삶
- 육체는 점점 삐그덕하고, 회사나 직장에서는 어느정도의 책임감, 허리 역활을 하는 중요한 위치
- 가정에서는 아이들이 유아기를 벗어나 본격적인 학습에 이르는 사춘기
- 아내는 갱년기의 시작
- 나름의 안정적인 삶의 패턴과 재정적 안정감
- 이런 마흔의 나이에 자연스럽게 ‘나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에 대한 질문이 나온다
- 내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는 무엇을 좋아하고 , 남은 인생을 의미있게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이제 인생이 반밖에 남지 않았는데.
- 니체는 고통의 삶을 통과하면서 천제적인 감각으로 인생의 의미를 찾고 자신만의 철학을 만들어 냈다
- 사람들은 그런 니체의 사유와 고민과 그것에 의해서 나온 철학에 깊은 무게감을 낀다.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강하게 한다.
-
고통을 이기는 것은 고통이다.
-
디오니소스적 긍정, 인생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
죽음을 기억하라 메멘토 모리 [메멘토 모리 -너 두고 나 절대로 안 죽어](메멘토 모리 -너 두고 나 절대로 안 죽어)
4. 내생각
- 배운점
- 느낀 점
- 고통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당당히 받아들이는 니체의 강다구가 너무 좋다
- 매서운 찬 바람을 움츠리지 않고 정면으로 맞을 수 있는 강다구
- 작은 고통은 피하고 고통스러워하지만 감당하지 못할 큰 고통에는 오히려 담담해지는 태도
- 니체의 생각을 얼마나 알 수 있으려냐만은 매력적이고 내스타일이다.
- 뭉크도 니체를 좋아했다고 한다.
- 그런데 니체나 뭉크의 삶은 우울해 보인다.
- 깨달은 점
- 기타
- 기독교는 삶의 많은 사건을 하나님의 뜻으로 생각한다.
- 그 뜻을 돌리기 위해 기도하고, 부르짓는다.
- 그러나 결과는 알 수 없다. 그분의 의지요 뜻이기에 우리는 순종한다.
- 나의 죄와 삶의 태도, 신을 향한 마음이 불경할 경우 받게될 벌을 두려워 한다.
- 인생이 짧고, 영원한 사후 세계가 있다고, 그래서 인생을 견디는 것이 의미 있다고 말은 하지만
- 사람들은 불행을 두려워 한다. 신앙심이 큰 자들은 하나님의 뜻에 있음을 알기에 조바심 내지 않고 삶을 곳곳히 살아 낸다.
- 니체는 고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라고한다.
- 그 고통은 나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 고통은 피할 수 없다.
- 그러니 온전히 삶을 받아들이고, 긍정하는 힘을 길러라
- 고통과 행복은 항상 같이 있다. 고통이 오면 행복이 옆에 있음을 알아라
- 삶의 고단함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며 이겨나가는 것과 삶은 알수 없으며 어느 누구에게나 고통과 불행이 오기에 온전히 받아들이고 긍정하며 이겨내라는 2개의 도(道) 가 다른가?
- 기독교는 삶의 많은 사건을 하나님의 뜻으로 생각한다.
5.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니힐리즘(nihilism)
-
무(無)를 의미하는 라틴어 니힐(nihil)에서 유래한 것으로, 투르게네프(Ivan Turgenev, 1818∼1883)가 그의 작품 <아버지와 아들>(1862)에서 처음 사용하였다.
- 우리나라에서는 허무주의로 번역되고 있는데 니힐리즘의 원래 뜻은 “절대적인 진리·도덕·가치는 없다"는 것이다. 회의주의·상대주의·무정부주의도 니힐리즘의 한 종류로 볼 수 있다.
- 출처 : 의협신문(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179&sc_word=&sc_word2=)
-
니체는 허무주의를 가르켜 “모든 방문객 가운데 가장 나쁜 이 존재” 라고 말한다
-
그는 니힐리즘이란 “지고의 여러 가치가 그 가치를 박탈한다는 것, 즉 목표가 결여되어 있는 것” 이라고 말한다
-
다시말해 ‘무엇 때문에’ 에 대한 대답이 빠져 있는 상태이다
-
신의 죽음으로 인간은 자신을 구속했던 신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
하지만 동시에 인간은 자기 자산과 삶의 의미를 든든하게 지탱해 주었던 토대가 사라지자 무엇 때문에 살아가는지 그 #의미 를 잃어버리고 방황하게 되었다.
-
#삶 #인생 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삶의 목표일 것이다
-
#목적 없이 사는 사람은 자신을 #무기력 한 삶에 빠뜨린다. -> 그래서 일시적 #쾌락 을 추구하며 그런 감정의 노예로 살아간다
-
#권태 는 위기가 아니라 전환기이다. 자기 삶의 진정한 목표를 향해 나아갈 동력을 얻을 때이다.
반복되는 삶이 주는 허무주의는 결국 의식의 변화를 일으킨다. 이 순간이 바로 질문할 때이다. ‘내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신은 죽었다
#신 #종교
신은 죽었다
- 인간은 고통스러운 현실과 불안한 미래를 견디기 위해 신이라는 개념을 만들었다
- 삶의 의미,목적이던 신이 더는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었다.
- 기독교의 신은 인간을 병들게 만들었다고 말한다
- 인간은 죄 지은 병든 존재이기 때문이다
- 무의미하고 두려운 삶을 극복하기 위해 만든 신이 인간을 나약하게 만들기 때문에 더는 필요없다
굴레에서 벗어나는 방법
57page
오늘날 신뢰를 얻기 위한 처방은 다음과 같다. 너 자신을 아끼지 말라! 네 의견이 신뢰할 만한 빛 속에 싸이기를 원한하면 너 자신의 오두막에 불을 질러라 - 니체
- 자신이 옳다고 믿어 왔던 정신적 가치를 의심해 볼 시간을 가져야 한다.
- 현재의 나는 지금까지 나를 이끈 삶에 관한 생각과 방식의 결과이다
- 따라서 자신이 변하지 않는 진리로 믿고 맹목적으로 사랑한 것들과 결별하지 않는다면, 미래는 여전히 현재의 모습 그대로 일 것이다.
-
- _지금까지 믿고 있던 모든 가치관들을 의심하라고 한다. 현재의 자신의 삶의 모양을 만든 문화,종교,도덕적 가치관을 의심하라 한다. 의심해서 그것이 옳은지를 판단하라는 것일까. 그런 가치관과 삶의 태도를 준 문화를 옳고 그름의 선악으로 봐야하는 것일까. 인간이 살아가는 삶과 관계등 문화를 모두 아니 얼마만큼 이라도 뒤집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 속에 많은 오류가 있을수 있지만 인간이 무리를 떠나 혼자서 사는 것은 쉽지 않은 삶을 선택할 것이다. 왜 유니크한 삶을 살아야만 한다고 생각할까. 니체가 살던 시대의 광적인 종교적 가치관이 판을 치던 시대라서 중도, 평균으로의 회귀, 적정한 수준으로의 키 맞춤을 위해 니체의 목소리는 의미가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무엇이 불균형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 까? 물론 니체는 전체적인 사람이라 눈에 보였을 것이다. 그러나 일반적인 사람은 그렇지 않다. 맹목적으로 모든 가치관을 의심하고, 모든 삶의 태도롤 현재와 반대한다면 더 큰 고통들로 괴로울 것이다. 그 후의 삶이 공동체와 더블어가 아닌 독자적인 삶이 이기주의 적으로 되지 않을까도 의심해본다. 인간의 악한 본성으로 말미암아 말이다. _
- 유한한, 짧고, 미미한 우주대비 미미한 한 인간의 삶을 가치있게 살기위해서는 무엇이 가치 있고 내 삶을 건강하게 만들것인가를 끊임없이 찾아야 할것이다. 주변과 먼저 살던 선배나… 거인들은 어떤 삶을 살았고 그 삶의 모습이 선해 보였는지 , 찾게된다면, 자신의 기준을 하나더 갖거나 곤고히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새롭거나 강화된 기준으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의심해보는 것. 그런 자기강화 학습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니체가 말한 의심하고 불을 질르라고 한 말이 그런 의미였을까? 좋은 가치관을 찾고 그것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이후에 오두막에 불을 질러라 가 순서일 것이다.
- 기존의 가치를 평가하지 않는다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없다. 61page
굴레를 벗은 자만이 몸과 마음 모두 자유로워질 것이다.
- 마음을 다해서 하고 싶은 것을 하라. 누구나 자신의 #인생 에서 늦은 때란 없다. 114
- #변화 를 원한다면 #실패 를 두려워하지 말고 열린 마음으로 스스로에게 #질문 하라. #꿈 꾸는 자만이 삶을 변화할 수 있다. 115
너는 네 삶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 자유정신
#철학 #자존감 #인생 #키워드/인생
너는 너의 주인이며 동시에 네 자신의 미덕의 주인이 되어야만 했다. 과거에는 미덕이 너의 주인이었다. 그러나 그 미덕은 다른 도구들과 마찬가지로, 오로지 너의 도구여야 한다. -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
니체는 자유정신을 찾기 위한 과정을 1단계 : 사막처럼 황량한 시험기 - 지금까지 자기를 가장 단단히 묶고 가장 지속적으로 의무를 느끼게 만든 것에서 벗어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2단계 - 이런 황량한 고립된 상태에서 벗어나면 사랑도 증오도/ 긍정도 부정도 없는 공허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 니체는 그 시간을 ‘건강에의 의지’에 지배되는 규제되는 시간이라 말한다 3단계 - 천천히, 반항적으로, 의심하듯 다시 삶에 다가간다 - 이제야 자신의 주변을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된다. - 병에 걸려 고통 받을 수 있지만 - 삶을 향하여 다시 반쯤 몸을 돌리고 감사할 수 있는 지혜, 마음의 체력도 생긴다 4단계 - 자유정신이 삶의 주인이 되는 완성기
자유정신은 스스로 자기 자신을 다시 소유하는 자유롭게 된 정신인 것이다 <이 사람을 보라> 중
이제 자유정신은 어떤 ‘너는 해야 한다’에 자신이 복종해 왔는지, 그리고 이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비로소 무엇을 해도 좋은지를 알고 있다. 그러니 그만 이것으로 충분하다
자신을 묶고 있던 끈과 기둥을 알게 된 것만으로도 …그것 만으로도 충분하다?
길을 잃었다고 느꼈을때가 바로 익숙한 상황에 작별을 고할 때이다. 그때에 맞추어 우리 자신도 변화해야 한다. 닫힌 문을 뒤로한 채 자신만의 새로운 철학 세계로 문을 연 니체처럼 평범한 일상에 의문을 던져보자. #자유정신 은 일상에 의문을 던짐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 마흔이라는 한 사람의 나이 때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왜 마흔이라는 나이는 사람들이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일까? 10,20,30대 라는 10진수의 앞자리 바뀜때문에 그럴것인가? 50이 되면 또 달라질 것인가 궁금하다.
마흔은 고민의 시기이다. 무언가를 시도해볼 힘과 에너지를 갖기에 최적의 나이대 인것 같다. 인생의 지혜도 어느정도 쌓여 사리를 볼줄알고, 제정적으로 안정되어 졌고 안정된 가족과 직장에서의 허리 역활에 따른 중심이 된다 또한 그런 책임과 맡은 역할, 안정된 삶의 패턴으로 인하여 반대로 많은 고민이 생기는 것 같기도하다. 무언가 내 삶을 위해 방향을 조정해야 할 것 같은 생각도 들고 조정의 마지막 시기인 것 같기도하고 그래서 많은 생각에 잠기는 시기 같다. 하지만 현실, 책임, 의무 들이 내 생각을 어느 한계이상으로 넘어가지 못하도록 잡아 당기고 있다. 반대에서는 내 인생을 내 뜯대로 살아야 한다는 ‘자유정신’이 또 나를 잡아 당기고 있다. 현실과 이상의 중간에서 태어나서 죽음까지 중의 정 중앙에서 고민하는 것은 아닐까. 니체는 현실이 고통으로 이끈 다면 그것을 질문,의문을 갖을 기회로 삼으라 한다. 질문, 그것이 내 삶을 올바로 살기위한 첫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행위, 일 것이다. 그동안 내가 잡고 살았던 가치관, 정신들을 돌아보는 시기이기도 하다.
고결한 귀족이 되어라
#철학 #가치관 #주관 #자존감 #인생
고귀한 종류의 인간은 자신을 가치를 규정하는 자라고 느끼기 때문에 타인에게 인정받는 것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는 “나에게 해로운 것은 그 자체로 해롭다” 라고 판단하면서 자신을 사물들에게 처음으로 가치를 부여하는 자로서 인식한다. 그는 가치를 창조하는 자인 것이다.
🤔 다른 사람이 결정한 가치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철학으로 자신만의 가치 척도를 갖는 것
고귀한 인간은
- 자기 자신에 외경심-신이나 어떤 대상을 두려워하며 우러러 보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 타인의 인정 보다 자신을 먼저 인정한다
- 허영심을 싫어한다
- 스스로 가치를 부여하기 때문에 성공하면 기쁘고, 실패해도 스스로 책임을 지면 그만이다
- 건강한 이기심을 갖는다.
- 자신의 생각을 소신있게 말할 수 있다.
- 고귀한 인간이 되려면 깊은 고뇌를 겪어 보아야 한다.
- 거리의 파토스 (뛰어남과 부족함의 거리를 만들어냄) 자신의 행위가 ‘좋은 것’ 이라고 느끼고 평가한다.
- 타인이 아닌 자신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평가한다.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고 자신의 힘을 긍정하는 것. 고귀한 마흔이 가져야 할 태도이다.
니체를 만드는 글쓰기
#글쓰기
온몸으로 써라
가장 필요한 것은 삶이므로 문체는 살아 있어야만 한다. - 니체
죽치고 앉아 있는 것이야말로 성스러운 정신을 거스르는 죄다. 걸으면서 얻은 생각만이 가치가 있다. - 니체 <우상의 황혼>
나는 손으로만 쓰는 것이 아니다. 발도 항상 글쓰는 사람과 함께하길 원한다. - 니체 <즐거운 학문>
- 좋은 글이란 삶이 지향하는 다양한 모습을 반영한 글이다.
절실한 마음으로 자기 자신을 위한 글을 써라
- 글은 독자만을 염두에 두고 쓸 것이 아니라 저자 자신을 위해 써야 한다.
쉽고 간결하게 써라
- 아포리즘
- 니체는 건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짧고 강렬한 방식의 아포리즘 문체로 글을 썼다
- 중언부언 길고 어렵게 쓰지 말라
- 다양한 해석을 할 수 있도록 쓴다.
니체가 말하는 좋은 글쓰기는 피와 잠언으로 글을 쓰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훌륭하게 그리고 점점 더 훌륭하게 글 쓰는 법을 배워야만 한다. - 니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2>
- 마흔, 이전보다 훌륭한 삶을 살고 싶다면 니체의 말대로 훌륭한 글 쓴느 방법을 배워 볼 필요가 있다
- 나는 어떤 삶의 길을 걷고 있는가?
- 권태로운 일상이 반복되는데 나를 찾아 여행을 떠나 보자
- 여행에서 온몸으로 겪은 것, 보고, 듣고, 맛보고, 냄새 맡고, 만지고… 오감으로 느끼는 것을 자신만의 글로 표현해 보자
예술은 어떻게 삶을 바꾸는가
#예술
예술은 삶의 위대한 자극제이다 - 니체
- 모든 예술은 삶을 향한다.
- 니체는 예술을
- 예술은 삶으로 향하게 하는 위대한 자극제
- 삶에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
- 긍정적인 눈으로 삶의 모습들을 바라보게 한다
- 삶은 아무리 고통스럽더라도 좋은 것이라 말하게 한다.
- 삶의 추하고 가혹하고 의문스러운것도 표현한다
- 삶의 아름다운 것이든 추한것이든 모두 긍정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니체에게
- 예술은 삶의 추하고 가혹하고 의문스로운 많은 것을 표현해야 한다.
- 206 예술은 지친 일상에 위안이 되고
- 메마른 감수성을 다시 감미롭게 피운다
- 세상의 아름다움을 천천히 우리 안에 스며들게 한다
- 우리의 마음은 슬픔과 괴로움을 감당하기 힘들지만, 예술작품은 우리에게 가슴 절절한 감동과 눈물을 선사한다.
- 니체는 비극을 삶에 대한 긍정에서 나온 최고의 예술이라고 말한다.
- 모든 예술은 목적과 목표가 있다. 삶의 기쁨, 치유의 수단, 존재의 긍정.
고통에 대한 처방은 고통이다
커다란 고통을 가하고, 고통의 비명을 들으면서도 내심의 곤혹과 불안에 빠져들지 않는 것 - 이것이야말로 위대한 것이며, 위대함에 속하는 것이다 <즐거운 학문>
- 삶은 #고통 이라는 철학적 입장 - 염세주의
- 대표적 염세주의자 쇼펜하우어
-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고통에서 해방되는 방법
- 첫째 - 예술
- 둘째 - 금욕, 의지를 부정하는것
- 이웃에게 선을 행하고, 공동체를 형성
- 니체
- 고통을 직면하라
- 고통과 고뇌는 자신의 내면에서 만들어진다.
- 나를 가장 고통스럽게 하는 존재는 자기 자신이다
- 내면에서 만들어지는 고통을 고뇌를 향한 열정으로 바꿀줄 알아야 한다
- 고통을 추구할 때 그 고통으로 인해 창조적 역량이 더 세련된다
- 삶의 고통 극복위해 철저히 고독을 선택했다.
- 그 고독한 사유의 여행이서 새로운 동반자 자신의 그림자를 만난다 -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2>
- 단순한 삶을 추구하라
-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외면하거나 완화하려면 견디는 것만이 최선일 것이다.
- 니체는 진정으로 불행을 직접 겪어 보라고 말한다
고통에 대한 처방은, 고통이다 <즐거운 학문>
- 삶은 괴로움이 끝없는 세상 - 고해
- 고통의 바다를 항해하는 방법
- 첫째 - 적은 에너지로 사는 법을 배우는 것
- 둘째 - 정면으로 응시하는 것
오히려 거대한 고통이야말로 영혼의 최종적인 해방자이며 이러한 고통이 우리의 생각을 좀 더 심오하게 만든다
- 내면의 평화와 기쁨과 조화를 위해 열렬히 욕망할 필요가 있다.
- 욕망을 숨기지도 경멸하지도 말자
고독을 감당할 힘을 보여주어라
#고독
우리는 책 사이에서만, 책을 읽어야만 비로서 사상으로 나아가는 그런 인간들이 아니다. 야외에서, 특히 길 자체가 사색을 열어주는 고독한 산이나 바닷가에서 생각하고, 걷고 뛰어오르고, 산을 오르고, 춤추는 것이 우리의 습관이다. 책, 인간, 음악의 가치와 관련된 우리의 첫 질문은 다음과 같은 것이다 “그는 걸을 수 있는가? 더 나아가 춤을 출 수 있는가?”
- 니체는 온전히 혼자 산과 바닫가에서 길을 걸으며 자기 자신과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었다.
- 자신을 억누르던 기존의 관습과 가치의 구속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로지 고독밖에 없다는 사실을 니체는 깨달았다.
형제여, 그대는 고독 속으로 들어서려 하는가? 그대 자신에 이르는 길을 찾으려 하는가?
- 고독을 즐기지 않고서는 결코 내면의 소리를 들을 수 없다.
- 혼자 있어도 외롭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비로소 고독의 최고의 경지에 도달한 것이다.
- 고통스러운 삶으로부터 힘든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자기 자진에게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자유로운 공기가 필요하다.
- 니체가 제시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자기 자신을 극복하는 초인이 되려면 고독은 꼭 필요하다.
나만의 작은 행복 정원을 꾸며라 니체의 행복론
#행복
인간은 세상의 슬픔 바로 옆에서 그리고 흔히 자신의 화산지대 위에 행복이라는 작은 정원들을 건설해 왔다. …그는 도처에서 모든 행복이 재앙 곁에서 싹텄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1>
- 니체는 <즐거운 학문> 에서 두 종류의 행복한 사람이 있다고 말한다
- 첫째 - 젊은 나이에도 감탄할 만큼 삶을 즉흥적으로 연출할 줄 아는 사람. 끊임없이 대담한 일을하지만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 두번째 - 자신이 원하고 계획했던 모든 일에 실패한 사람
- 우리는 살면서 예상치 못한 좌절로 인해서 고통 당할 수 있다.
- 니체는 성공보다 실패를 했을 때 더 감사할 의무가 있다고 말한다. 삶을 잃을 만큼 위험한 순간을 겪다 보면, 그런 인생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
- 행복과 불행은 서로 반다말이 아니다. 행복과 불행은 언제나 함께 성장하고 함께 성장을 멈추어 버리는 그런 관계다. 그러므로 행복을 원한다면 불행이 찾아올 때 오히려 더 감사해야 한다. 만약 불행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원하는 행복 절대로 오지 않기 때문이다.
- 니체가 말하는 행복하게 사는 법
- 운명은 기대하지 말고 우연은 환영하라
- 무의미하고 사소한 것들에서 즐거워하고 웃음이 터질 때, 소소한 행복감이 찾아온다
- 행복에 이르는 단 하나의 길이란 없다.
- “만족한 돼지보다는 불만족한 인간이 되는 것어 더 낫다. 만족하는 바보보다는 불만족하는 소크라테스가 되는 것이 더 낫다”
- 행복하고자 한다면 삶에 의욕을 가져라
- 매 순간 행복한 사람의 태도로 행동해야 한다
- 나 자신의 행복은 스스로 행복해지려는 #의지 에 달려있다
- 운명은 기대하지 말고 우연은 환영하라
모든 행복의 공통점은 두 가지, 즉 충만한 감정과 그것에 수반되는 자부심이다
- 영원히 행복할 것 같지만 한순간에 부서지기 쉬운 것이 우리의 삶이다
- 역설적으로 영원한 행복이 없다는 사실은 우리가 현재 행복한 이 순간에 더 집중하게 해 준다.
이 세계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라 - 디오니소스적 긍정
가장 낯설고 가혹한 삶의 문제들과 직면해 있으면서도 삶을 긍정하는 것, 자신의 무궁무진성에 기쁨을 느끼면서 삶의 최고의 전형을 희생하는 것도 불사하는 생에의 의지 - 이것이야말로 내가 디오니소스적이라고 불렀던 것이며, 비극 시인의 심리학에이르는 교량으로서 인식한 것이다. <우상의 황혼>
-
디오니소스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포도주의 신, 기쁨의 신, 황홀경의 신이다
-
디오니소스적 #긍정
- 생성하고 성장하며 미래를 보증하는 모든 것은 결국 고통을 수반할 수밖에 없다.
- 하지만 이 고통은 산모의 통증처럼 신성하다
- 건강한 인간은 자신의 고통스러운 운명을 흔쾌히 짊어지고 나아가야만 한다.
- 창조의 기끔,영원한 삶에의 의지를 긍정하는 디오니소스개념
- 지금까지 부정한 삶의 측면들을 필연적인 것으로 파악
- 공제,예외,선택함이 없이 세계를 있는 그대로 긍정하는 것
- 고통,질병,사건,사고 등 끔찍하고도 의문스러운 일로 가득한 인간의 삶의 부정적인 측면도 #소망 할 정도로 가치가 있다고 이해하는것
- 나를 #불행 하게 만들었든 것들, 오히려 내가 삶을 보다 #긍정적 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자극한다.
- 디오니소스적 긍정의 철학 = ‘최고의 긍정’ 으로 향하는 새로은 길 제공한다
- 바닥이 보이지 않는 절망의 늪에서 벗어나 다시 자신의 길을 가도록 만든다
- 니체 행복=우리가 어떻게 있는 그대로의 삶을 긍정할 수 있는가 에 달려 있다. 고 말한다
- 고통을 피해야할 대상으로 여기지 않고,오히려 기끔으로 생각한다
- 자기 자신을 초인으로 긍정할 수 있는 인간
- 자신의 힘에의 의지로 삶을 극복하고 창조할 줄 아는 인간.
- 삶의 모든 순간이 영원히 회귀한다고 해도 기쁘게 받아들이고 긍정할 수 있는 인간.
- 피할 수 없는 운명을 사랑할 줄아는 인간
-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좋드 나쁘든, 아름답든 추하든 모두 긍정의 대상이 된다.
-
삶의 모든 의문스럽고 낯선 것들 자체에 대한 아무런 유보 없는 긍정의 형식 디오니소스적 긍정 Das dionysische Jasagen
-
자신의 #운명 을 사랑하려면(아모르 파티) 지금 당장 #고통 으로 가득찬 #현재 의 삶을 #긍정 해야만 한다
-
우리를 힘들고 아프게 했던 모든 것이 오히려 더 나은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 준다
-
수많은 좌절과 절망은 삶을 더 아름답게 조각해 준다.
깊은 고통은 사람을 고귀하게 만든다 <선악의 저편>
공제나 예외나 선택함이 없이, 세계를 있는 그대로 디오니소스적으로 긍정하기에 이르기를 원한다. - 이 철학은 영원한 회귀를 원한다. - 동일한 것, 매듭의 동일한 논리와 비논리를 원한다. ….-이것에 대한 내 정식은 운명에 이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더 강하게 한다. (Was mich nicht umbringt, macht mich stärker.) ― <우상의 황혼>
존재하는 것에서 빼 버릴 것은 하나도 없으며, 없어도 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이 사람을 보라>
3. 연관 문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