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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관한 생각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대니얼_카너먼
  • 번역: 번역/이창신
  • 출판사: 출판사/김영사
  • 발행일: 2018-03-30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22-01-23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_C경제경영/재테크_금융 #_E인문/심리학/행동경제학

#편견 #편향 #심리 #투자 #재테크

Start Date: 2022-01-23 ~

생각에 관한 생각

#저자/대니얼_카너먼 #번역/이창신 #출판사/김영사

Sub title: 300년 전통경제학의 프레임을 뒤엎은 행동경제학의 바이블 우리의 행동을 지배하는 생각의 반란! Issue date: 2018년 03월 30일 출간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 Qustion 질문, 왜 읽었나

  • Insight 좋았던점,얻은 점

  • too bad 아쉬웠던 점:

  • What if? 만약, 나라면? 한마디 :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1

#2

#3

  • 시스템 1의 오류를 막는 법은 원칙적으로는 간단하다. 인지 지뢰밭에 들어갔다는 신호를 감지하고, 속도를 늦추고, 시스템 2에 강화를 요청하라.
  • 행위자보다는 관찰자가 실수(인지오류)를 발견하기 쉽다
  • 오류를 피하는데 개인보다 조직이 한수 위다
  • 풍부한 어휘는 오류 진단에 도움이 된다. ‘지준점 효과’,‘좁은 틀짜기’,‘과도한 일관성’ 같은 말은 편견,편견의 원인과 영향, 편견을 깨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을 기억에서 불러 모은다.
  •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교양 있고 공정한 사람으로 신뢰할 때, 그리고 자신의 결정은 결과 뿐 아니라 과정으로도 평가받으리라고 예상할 때, 더 나은 선태을 내릴 것이다.

4. 내생각

-.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 시스템1 : 보이는 것이 전부다(특정 순간에 이용 가능한 정보에 좌우된다)

타인에게 나타나는, 그리고 나에게 나타나는 판단과 선택의 오류를 풍부하고 정확한 언어로 토론하면서 , 그 오류를 인지하고 이해하는 능력키우기. 오류를 정확히 진단하면, 그 상황에 개입해 판단이나 선택을 잘못해서 생길 수 있는 손해를 줄일 수 있다.

주관적 판단이 #편향 되어, ‘불충분한 증거’에서 나오는 연구를 ‘너무 쉽게 믿어’ 버린다

두 시스템 Two systems

시스템 1 시스템 2
빠르게 생각 게으름
저절로 작동 의식적으로 작동
노력은 필요없다 주관적 행위,선택,집중관련 활동
시스템1의 작동방식을 바꿀 수 있음
기억기능 다음 작업을 위해 ‘정신적 집중’
점화효과가 일어남 시스템1의 제안을 점검,행동 통제
의식적 접근 불가능
좋은기분,직관,잘 속는 성향,창조성
기분이 좋으면 시스템2 통제력 약화됨
무엇이든 잘 믿도록 편향됨 의심과 불신 담당

정신적 노력

60
정신적 과부하에 대처하는 방법은 선별적이고 엄격해서, 시스템 2는 가장 중요한 활동에 주목해 그것에 필요한 에너지를 우선적으로 공급한 뒤 ‘여유분’을 초단위로 다른 작업에 할당한다.

적절한 곳에 주목하고 집중력을 할당하는 정교한 작업은 오랜 진화의 역사를 거치면서 다듬어졌다.

61
어떤 일에 능숙해지면 필요한 에너지는 줄어든다. 뇌 연구 결과에 따르면, 어떤 활동에 능숙해질수록 활동 유형도 바뀌고 거기에 개입하는 두뇌 영역도 줄어든다.

일반적으로 ‘최소 노력 법칙’은 육체 활동뿐 아니라 정신 활동에도 적용된다.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이 여럿일 때 사람들은 가장 힘이 덜드는 방법에 끌리게 마련이다. 경제학에서 보면 노력은 비용이고 , 기술 습득은 비용과 편익의 균형을 맞추려는 의도에서 나온다.
게으름은 인간 본성에 깊이 뿌리내린 습성이다

63 인지 심리학자들이 발견한 중요한 사실하나는 한 가지 작업에서 다른 작업으로 옮겨가려면 노력이 필요하고 특히 시간의 압박을 받을 때는 더하다는 것이다

69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일과 유혹을 동시에 맞닥뜨렸을 때 사람들은 유혹에 굴복하기 쉽다 시스템2가 바쁠 때는 시스템1의 영향력이 커진다. 머릿속이 바쁘면 이기적인 선택을 하고, 성차별적 언어를 쓰고, 사회적 상황에서 피상적인 판단을 내릴 확률이 높다

70 [자아고갈 ego depletion](자아고갈 ego depletion)

74 시스템2의 주요 기능 중 하나는 시스템1이 제안하는 생각과 행동을 점검하고 통제하면서, 그중 일부는 곧장 행동으로 옮기고 일부는 억누르거나 수정하는 것이다

실험) 야구방망이와 공 세트가 1달러 10센트다, 방망이는 공보다 1달러 비싸다. 공은 얼마인가? 답은 5센트다 하버드,MIT,프린스턴대학 생 50%가 직관적 오답을 말했다,

직관을 지나치게 확신하고 신뢰한다는 사실!!

장미는 모두 꽃이다. 어떤 꽃은 빨리 시든다. 따라서 어떤 장미는 빨리 시든다

77 #지능 은 논리적 사고력이 전부가 아니다. .지능은 필요할 때 어떤 문제와 연관된 대상을 기억에서 찾아내어 거기에 주목하는 능력이기도 하다. 기억 기능은 시스템1의 속성이다

87 [점화 효과-특정 단어로 다른 단어가 점화되어 생각되는 현상](점화 효과-특정 단어로 다른 단어가 점화되어 생각되는 현상)


94 시스템1

  • 나와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소리없이 해석
  • 현재를 과거와 연결하거나, 미래를 예상하도록 연결
  • 어떤 사건이 평범한 일인지, 놀라운 일인지 그 자리에서 평가
  • 빠르고 때로는 정확한 직관적 판단의 원천
  •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처리한다
  • 이런 직관은 상당수 체계적 오류 유발

인지적 편안함의 원인과 결과 –> 잘알지 못하지만 아는것처럼(읽기 편하거나 친숙하거나) 생각 오류를 유발한다

반복해서 듣거나 보다/ 깔끔하게 표시 된다/ 생각이 점화되다/ 기분이 좋다 –> 머리가 편안하다 –> 친숙하게 느끼다/진실이라고 느끼다/ 좋게 느끼다/ 수월하게 느끼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단어를 골라 눈에 달 띄게 해보면, 예전에 알았던 단어라는 느낌이 들 공산이 크다!!

100 진실이라는 착각 인지적 편안함 또는 압박감에 따라 판단을 하게되면 예견된 착각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 연상 체계를 편안하게 작동시키는 생각은 편향되기 쉽다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믿게 하는 꽤 확실한 방법은 거짓을 반복하는 것이다 친숙함은 곧잘 진실과 혼동되기 때문이다 … 어떤 말에서 일부만 친숙해져도 전체를 친숙하게 느끼고, 나아가 전체를 옳다고 여기기에 충분하다

친숙한것과 진실은 다를 수있다.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생각은 편향되기 쉽다


101 설득력 있는 글쓰기 요령

  • 가독성을 극대화 해야한다
  • 질 좋은 종이, 글자와 배경을 대비를 극대화
  • 어려운말 쓰지말고 간결하게 하라
  • 기억하기 좋게표현해라, 시처럼 써라
  • 의미가 같은 문장이라도 운을 맞추면 더 통찰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스템2는 게으로고 머리를 쓰기 싫어한다 복잡하면 사람들은 해당 정보를 가급적 피하려 한다

[우리는 어떤 말의 진실 여부를 어떻게 판단할까](우리는 어떤 말의 진실 여부를 어떻게 판단할까)

긍정적 느낌과 시스템1의 인지적 편안함의 관련성은 진화의 역사가 깊다 - 관련성이 아주 높다


111 좋은 기분, 직관 , 창조성, 잘 속는 성향, 시스템 1에 대한 높은 의존성 반면 슬픔 , 경계심, 의심, 분석적 접근, 노력은 시스템2 기분이 좋으면 시스템 2의 통제력이 느슨해져, 더 직관에 의지하고 더 창조적이 되고, 경계도 느슨해져 논리적 오류도 더 많다

🤔 자주 반복해서 접하다 보면 익숙해서 믿게 된다. 신중해야 한다 친숙하면 호감이 생긴다. 기분이 좋으면 통제력이 느슨해진다.

인용 : 115

놀라는 능력은 정신적 삶에서 본질적인 부분이다 놀람 그 자체는 우리가 세계를 어떻게 이해하고 세계에서 무엇을 예상하는지를 암시하는 가장 민감한 지표다 놀람은 예상을 벗어난 일이 발생할 때 나타난다 예상의 종류에 따라 놀람도 다르다 예상의 종류

  1. 능동적이고 의식적, 예상하는 사건이 일어나기를 기다리는 것
    • 익숙한 시간에 익숙한 일들이 벌어질 거라는 예상 –> 그러다 예상한 일이 벌어 지지 않으면 놀람
  2. 수동적으로 예상, 기대하지 않고 , 일어났을때 놀라지도 않는다
    • 그 일이 반복되면 능동적으로 예상되어진다
원인과 결과에 인과관계 인식 특성

123 [우리는 의도적으로 어딘가에 원인을 돌리도록 타고났다](우리는 의도적으로 어딘가에 원인을 돌리도록 타고났다)

속단

결론이 옳을것 같고 가끔하는 실수의 결과를 감당 할 수 있다면 그리고 대충 넘겨집어 시간과 노력을 크게 절약 할 수 있다면 #속단 은 효율적이다 반면, 상황이 낯설거나 위험이 크거나 정보를 충분히 모을 시간이 없을 때라면 속단은 위험하다. 직관적 오률를 저지르기 쉽다 시스템2가 의도적으로 개입해야한다.

보이는것이 전부다

138 그럴듯한 이야기를 지어낼 때 중요한 것은 정보의 일관성이지, 정보의 완성도가 아니다. 실제로 아는 게 적을수록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일관되게 구성하기가 쉬웠던 경험이 많을 것이다.

보이는 것에만 의존하면 논리적 일관성을 유지하기도 쉽고, 인지적 편안함도 쉽게 느껴, 해당 진술을 참이라고 받아들인다. 빠르게 생각하고, 부분적인 정보로 복잡한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것도 다 그 때문이다.

보이는 것에만 의존하는 성향이 판단 과정에서 보여주는 편향들

  • 과신 :내 믿음에 대한 확신은 대개 눈에 보이는 정보가 아주 적을지라도 그것으로 얼마나 그럴듯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느냐에 달렸다.
  • 틀짜기 효과: 같은 의미라도 표현 방식에 따라 다르게 생각하는 편향 , 사망율 10%, 생존율 90%
  • 기저율 base rate 무시

“결론을 내리기 전에 그 문제에 대한 서로 다른 판단을 종합해 오류의 사슬을 끊자. 독립된 여러 평가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것이다.”

“그들은 자기들이 지어낸 이야기를 망칠 수 있는 추가 정보를 원치 않았다. 그들에게는 보이는 것이 전부다”

🤔 내 주장을 강하게 하려면 많은 증거는 필요없다. 독선 많은 증거들을 모으고 충분히 검토해야 균형 잡힌 주장이 나온다. 균형 잡힌 주장은 한쪽으로 치우칠 수가 없다. 한두가지 증거나 이야기로 속단하는 태도는 버려야 한다


시스템1 특정

  • 어떤 대상을 보고 인상,느끔 끌림을 만들어내는데, 이것이 시스템2의 인정을 받으면 믿음,태도,지향성이 된다
  • 저절로 빠르게 작동하고, 노력을 거의 ,전혀 하지 않고, 자발적 통제라는 인식도 없다
  • 훈련을 많이 하면 노련한 반응을 보이고 노련한 직관을 발휘한다
  • 원인과 의도를 추론하고 조작한다
  • 모호함을 무시, 의심을 억누른다
  • 편향에 사로잡혀 어떤 것을 믿거나 확신한다
  • 감정을 지나치게 일관되게 유지한다(후광효과)
  • 기존 증거에 초점을 맞춘 채, 보이지 않는 증거는 무시한다 (보이는 것이 전부다)
  • 분야를 넘나들며 세기(크기)를 짝짓는다 (크기와 음량을 연결)
  • 애초 의도보다 많은 내용을 처리(머릿속 산탄총)
  • 어려운 문제를 쉬운 문제로 바꿔치기 할 때가 더러 있다(어림 짐작)
  • 이익보다 손실에 더 강하게 반응한다

어림짐작과 편향

불확실한 상황에서 판단을 내린 때 사람들은 ‘어림짐작’의 원리에 기댄다 이 원리에 의존해 확률을 가늠하고 가치를 예측하는 복잡한 작업을 단순화하는 것이다 이런 어린짐작은 꽤 유용하지만 체계적인 오류, 즉 편향을 낳기도 한다


인과관계는 통계를 이긴다

255

  • 통계 기저율 해당 사례가 속한 모집단과 관련한 사실. 개별 사건과는 관련이 없다
  • 인과관계 기저율 개별 사례가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가. 개별 사례와 관련 있는 정보로 취급하고 다른 개별 사례 정보와도 쉽게 결합한다.

256 시스템 1의 기본 특징 하나는 일정한 범주를 표준,원형, 전형 등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우리가 말, 냉장고, 뉴욕 경찰관 등을 생각할 때도 그런 식이다. 우리는 이런 범주에 속하는 사람이나 사물을 대표하는 하나 이상의 ‘표준’을 정해 그 집단의 대표 이미지로 기억한다. 이때 그 대표 이미지를 ‘전형’ 이라고 말한다. 전형적 이미지는 더러 치명적으로 잘못 만들어지기도 하고, 적대적으로 만들어진 이미지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지만, 머릿속에서 전형이 만들어지는 현상을 피할 수는 없다. 옳든 그르든 전형은 우리가 범주를 생각하는 방식이다

…민감한 사회적 맥락에서 개인을 판단할 때 그가 속한 집단의 통계를 근거로 잘못 판단을 내려서는 안 된다. 우리 사회는 기저율을 개인을 판단하는 사실로서가 아니라 집단에 관한 통계적 사실로 취급하는 것이 도덕적으로 바람직하다고 여긴다.

🤔 우리 머릿속에 형성되는 전형 이미지는 어쩔 수 없다. 그러나 그 현상을 이해사고 항상 편견으로 사물, 사람 등 바라보지 말고 항상 열린 마음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한다 그래서 내 안의 그 전형의 이미지를 성숙되게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295 회귀를 바라보는 두 시스템의 시각 극단에 치우친 예측, 그리고 빈약한 증거를 기반으로 드문 사건을 흔쾌히 예측하는 성향은 모두 시스템1이 작동한 결과다

평균 회귀는 …이해하기도 생소하고 어려운 개념이다. … 시스템2의 특별한 훈련이 필요한 영역이다 우리는 경험으로 회귀를 이해하지 못한다

  • 그 신생 기업은 놀라운 가능성을 증명해 보였지만 앞으로도 잘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아직 시장성이 많이 떨어지고 , 회귀할 여지도 많다.
  • 직관적으로 예측하면 매우 낙관적이지만, 아마 지나친 낙관일 것이다. 예측의 바탕이 된 증거의 신뢰도를 생각해보고, 그 예측을 평균으로 회귀해보자
  • 실패할 확률이 높아 보여도 입너 투자는 좋은 기회일 수 있따. 단, 그 기업이 제2의 구굴이 되리라고 확신한다고는 말하지 말자.
  • 평가가 많은 브랜드 중에서 제일 나아 보이는 것으로 고르자

🤔 어떤 결과를 예츨 할떄, 증거가 빈약하다면, 그리고 증거가 극단의 값(성적이 좋다던가, 실적이 좋다던가) 을 가진다면 , 평균으로 회귀 될것을 감안하여 예상, 예측 해야한다

과신

과신이란

305 사후 판단은 의사,재무 설계사, 3루코치, 최고 경영자, 사회복지사, 외교관 정치인 등 누군가를 대신해 결정을 내리는 사람들에게 특히 매정하다. 원래 좋은 결정이었으나 결과가 나쁘면 우리는 그 결정자를 쉽게 비난하고, 결과가 나온 뒤에야 좋은 결정이었음을 알게 된 경우에는 결정자를 칭찬하는 데 인색하다. ’ 결과 편향’은 분명히 존재한다

결과가 나쁠수록 사후 판단 편향은 더 커진다

🤔 올바른 일이라 생각되어 결정한 실행이라면 그 결과로 인한 칭찬이 없더라도 실망하지 말아야 한다 인간은 결과 편향/사후 판단 편향에 쉽게 빠지기 때문이다. 이런 편향이 있다는 걸 알게되면, 좀더 자신의 판단에 두려움이 덜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성공제조법

307 시스템 1이 논리를 짜 맞추는 덕에 우리는 세계를 실제보다 더 깔끔하고, 단순하고, 예측 가능하고, 조리 있는 것으로 인식한다. 과거를 이해했다는 착각은 미래를 예측하고 통제할 수 있다는 또 다른 착각을 낳는다. 이런 착각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존재의 불확실성을 충분히 인지할 때 생기는 불안감을 덜어준다. 우리에게는 행동은 적절한 결과로 이어지고 성공하면 지혜와 용기가 보상받는다는 믿음이 필요하다.

타당성 착각

317 우리 예측이 무작위 추측보다 나을 게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여전히 타당하다고 느끼며 예측을 멈추지 않았다. 두 직선이 길이가 같다는 걸 알면서도 여전히 다르게 보이는 착시다 “>-<”, “<->”

예측이 불가능하다는 보편적 사실을 알면서 개발 사례에 대한 우리 예측을 여전히 확신…

판단에 대한 주관적 확신은 그 판단이 옳을 확률을 합리적으로 평가한 결과가 아니다 해당 정보가 조리 있고, 머릿속에서 그 정보를 처리하기가 편해서 생기는 느낌일 뿐이다. 불확실성을 진지하게 인정해야 하는데도 판단을 확신하는 까닭은 머릿속에서, 꼭 옳지는 않더라도 조리 있는 이야기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직관 vs 공식(알고리즘)

336 우리 머릿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는 탓에 주변 여건의 미세한 변화로 우리 판단이나 결정이 달라졌을 수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는 절대 눈치재지 못할 것이다. 공식은 이런 문제와 무관하다. 투입된 정보가 같으면 공식은 언제나 똑같은 답을 내놓는다. 예측 가능성이 낮은 상황에서 예측이 들쭉날쭉하다면 예측 타당성에 심각한 타격이 된다 ….예측 정확도를 극대화하려면 최종 판단은 공식에 맡겨라.

🤔 직관은 불안정하다, 전문가의 직관을 믿지말라. 알고리즘을 만들고 따르라

352 [직관은 이전의 경험에 대한 기억일 뿐이다](직관은 이전의 경험에 대한 기억일 뿐이다)

(전문가)는 자신의 일부 업무에서는 직관력을 발휘하지만, 어떤 상황 또는 어떤 업무에서 직관에 배신을 당할지는 알 수 없다. 전문가의 과도한 확신은 이처럼 전문 능력의 한계를 인식하지 못한 데서 나오기도 한다.

노련한 전문가를 언제 신뢰할 수 있을까? 주변환경이 규칙성이 있을때, 그 전문가가 규칙성을 터득할 가능성

실패 사전 점검

394 (과신을 예방하는데 )실패 사전 점검은 두가지 주요 장점이 있다

  • 일단 어떤 결정이 내려졌다 싶으면 집단적으로 그 결정에 순응하기 쉬운데 그런 상황을 막는 다는점
  • 박식한 사람들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다는 점이다

결정에 대한 의심은 억제되어 지고, 의심하는 자는 불충의 증거로 취급된다 의심 억제는 과신을 낳고… 실패 사전 점검의 큰 장점은 의심에 정당성을 부여한다. 나아기 결정에 의심을 품은 사람을 격려해, 앞서 생각하지 못한 위협 요소를 찾아보게 한다. 실패 사전 점검은 돌발적인 심각한 상황까지 철저히 막지 못하지만, 보이는 것이 전부라는 편향과 무비판적 낙관주의 편향에 취약한 계획의 피해를 줄이는데 기여한다.

선택

#선택 402 정신물리학 독일의 심리학자이자 신비주의자인 구스타프 페히너 정신과 물질의 관계를 조사 물리적 수량이 바뀌면 주관적 느낌의 세기나 질도 달라진다 그 관계는 로그함수적 관계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자극이 2배 10배든 특정 배수로 높였을 때 심리적 크기가 일정 정도로 커졌다면 자극의 세기를 같은 배수로 다시 높였을 때 심리적 크기도 아까와 같은 크기로 커진다 물리적 힘을 10에서 100으로 높을 때 심리적 세기가 4만큼 커졌다면 100에서 1000으로 높일때 도 심리적 세기는 4만큼 커진다

전망이론

414 주어진 옵션이 모두 안 좋으면 위험을 추구하게 된다

416 전망이론의 3가지 핵심 인지적 특성들

  • 평가는 중립적 준거점과의 비교에서 나온다. 평가의 만족도는 절대 값이 아니다. 준거점 보다 높으면 이득 낮으면 손해
  • 민감성 감소. 주관적인 감정이 포함된다. 같은 크기라도 주관적으로 느끼는 강도가 다르다. 100에서 100으로 변화는 10000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10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느끼는 민감성이 다르다
  • 손실 회피. 손실인 이익보다 커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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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자곡선의 두부분은 대칭이 아니다. 기울기는 준거점에서 급격하게 바뀐다

425 전망이론은 ‘실망’을 다루지 못한다. 예상기대치가 클경우, 새로운 준거점이 생겨고, 실패시 실망감이 커진다 ‘후회’도 다루지 못한다. 선택시 후회감정도 무시하지 못한다

손실회피

#손실회피

  • 같은 양일 지라도 이익의 즐거움보다, 손실이 때의 고통이 더 크다
  • 결과는 이익과 손실로 평가할 때가 많고,
  • 손실은 이익보다 커 보인다 442
  • 450 손실회피는 기관에서든 개인의 삶에서든 현재 상태에서 최소의 변화만을 이끌어내려는 막강한 보수주의적 힘이다. 이런 보수 주위는 이웃과의 삶에서 , 결혼 생활에서, 직장에서 우리를 안정적으로 지켜주면서, 우리 삶을 기준점 가까이 붙잡아놓는 인력으로 작용한다.

🤔 그래서 퀀트 투자할 때 높은 MDD는 생각보다 버티기 힘들다고 하는구나

소유효과

#소유효과 433

  • ‘교환을 위해’ 소유한 재화, 다른 상품과 바꾸는 것이 목적인 경우 손실 회피가 없다
  • ‘사용하기 위해’, 즐기기 위해 소유한 경우는 손실 회피가 증가한다
  • ‘포기하는 고통’,‘얻는 기쁨’은 손실 회피 때문에 동일 하지 않다
  • 거래가 많은 사람일 수록 소유효과는 줄어 들었다. 전문 거래인 처럼 생각하기

444 [인간이나 다른 동물의 뇌는 나쁜 소식에 우선순위를 두도록 설계되었다](인간이나 다른 동물의 뇌는 나쁜 소식에 우선순위를 두도록 설계되었다)

  • 인간 관계에서도 좋은 것을 추구하기 보다 나쁜 것을 피하는게 효율 적이다
  • 좋은 상호작용과 나쁜 상호작용 비율 5:1은 되어야 비슷해진다 (5배..)

목표가 되는 준거점

446

  •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손실이고, 목표를 넘어서면 이익이다
  • 달성하지 못하는 손실 회피가 커지고, 목표초과 달성 욕구보다 크다
  • 사람들이 정하는 단기 목표는 달성하려고 애쓰지만 초과할 필요는 못느끼는 것도 종종 있다

494 넓은 틀짜기 broad framing : 옵션을 한꺼번에 고려한 하나의 포괄적 결정 순간의 결과,행위만 보지 말고 전체를 보는 방법 매일의 주식 등락에 일희일비 하는게 아닌 전체기간을 보는 방법

499 손실 회피와 좁은 틀짜기가 합쳐지면 대가가 큰 재앙이 될 수 있다. 손실이 빈번히 발생할 때의 고통은 작은 이익이 똑같이 빈번히 발생할 때의 즐거움보다 크다

508 후회

530 시스템2가 개입하는 비교 판단은 보통 시스템 1의 감정의 세기를 반영하는 단일 평가보다 일괄될 가능성이 높다 더 넓은 틀에서 보면 더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을 때가 많다 각 경유를 따로 떼어서 생각하면 시스템 1의 감정 반응에 좌우되기 쉽다

🤔 어떤 판단을 내릴때는 시스템1의 감정으로 보지말라, 넓은 틀짜기,공동 평가, 시스템2개입 하여 폭넓게 사고해야한다.

틀과 사실

536 선택과 신경활동 관찰함으로써, 단어가 불러일으키는 감정이 최종 선택으로 이어지는지 알수있다 감정이 많이 실린 ‘갖는다’ 와 ‘잃는다’ 라는 말은 그 즉시 확정된 결과를 택하거나 (이익으로 틀짜기할 때) 확정된 결과를 피하는 (손실로 틀짜기할때) 성향을 유발한다. 감정 자극은 편도체에 빠르게 접근하는데, 편도체는 시스템1 개입을 암시하는 강력한 증거다

생종율이 90%이다. 사망률이 10%이다 . 갖을 확률 90%이다, 잃을 확률 10%이다. 명백히 같은 사실이지만 틀에 따라 다르게 감정 반응을 일으킨다

540

  • 전망 이론, 도박과 확정된 결과를 놓고 선택할 때는 그 둘의 결과가 좋으가 나쁜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진다
  • 결과가 다 좋으면 도박보다 확정된 결과를 선호하는 성향이 있고 (위험 회피)
  • 결과가 다 부정적이면 확정된 결과를 거부하고 도박을 선택하는 성향이 있다(위험 추구)

심리적 계좌 544 연극표를 잃어버린 후 다시 살것인가 –> 연극과 관련된 심리계좌에서 비용 처리 (연극을 못보게됨) 돈을 잃어버린후에도 연극표를 살것인가 –> 비용 심리계좌에서 비용 처리(자산의 손실)

틀이 중요

  • " 돈을 얼마나 잃었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잃지 않았는가의 관점에서 결과를 틀짜기한다면 결과를 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 준거점을 바꾸어 문제의 틀을 다시 짜자. 우리가 그것을 소유하지 않았다고 상상해보자. 그렇다면 그것의 가치를 어느 정도로 평가하겠는가?
  • 손실을 ‘일반 수익’을 다루는 심리적 계좌에서 처리하라. 그러면 기분이 한결 나을 것이다.
  • 이메일을 받지 않으려면 수신 거부 칸에 표시하라고 말한다. 만약 수신하려면 찬성칸에 표시하라고 한다면 메일 발송 목록이 줄어들 것이다

두 자아

기억 자아, 경험 자아 인간은 기억 자아를 자신과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다

제러미 벤담 <도덕 및 입법 원리 입문>

자연은 인류를 두 통치자의 지배 아래 두었다. ‘고통’과 ‘쾌락’ 이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일도, 무엇을 할지 결정하는 일도 오직 이 둘의 몫이다

기억하는 자아

  • 시스템1이 좌우한다.
  • 고통이나 쾌락이 가장 강력했던 순가(정점)과 그것이 끝날 때의 느낌을 대표적으로 기억한다
  • 지속 시간은 무시
  • “당신은 나쁜 부문 보다 좋은 부분을 열 배 길게 경험했는데도 두 부분에 같은 비중을 두고있다”

570 기억을 깨끗히 지우는 휴가에 당신을 얼마를 지불할 것인가 기억을 깨끗히 지우는 고통스런 수술을 받을 것인가?

나는 곧 기억하는 자아이고, 내 삶을 살고 있는 경험하는 자아는 마치 낯선 사람 같다

우리는 지속 시간이 중요하다고 믿지만, 우리 기억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지속시간 무시 과거에 대한 평가를 지배하는 규칙은 시간을 중시하지 않기 때문에 결정에 좋은 지침이 못 된다..

  • 기억하는 자아의 지속 시간 무시, (감정의)정점과 종점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태도, 그리고 사후 판단 성향이 합쳐지면 실제 경험을 왜곡해서 판단한다 598

🤔 24시간중 20시간을 즐겁게 보낸다. 이후 4시간이 즐겁지 않은 일을 경험하게 된다면, 그 24시간은 마지막 4시간의 감정으로 기억된다. 이런 인지 오류를 극복하라

  • 행복에 대해서 경험하는 자아, 기억하는 자아를 동시에 고려해야한다. 둘의 이해관계가 늘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주목착각

[주목착각- 보이는 것이 전부라는 착각](주목착각- 보이는 것이 전부라는 착각)

이콘과 인간

  • 이콘은 점화 효과, 보이는 것이 전부라는 원칙, 좁은 틀짜기, 내부 관점, 선호도 역전에 말려들지 않겠지만
  • 인간은 그것을을 일괄되게 피할 수 없다.

두 시스템

610

  • 시스템 1의 오류를 막는 법은 원칙적으로는 간단하다. 인지 지뢰밭에 들어갔다는 신호를 감지하고, 속도를 늦추고, 시스템 2에 강화를 요청하라.

  • 행위자보다는 관찰자가 실수(인지오류)를 발견하기 쉽다

  • 오류를 피하는데 개인보다 조직이 한수 위다

  • 풍부한 어휘는 오류 진단에 도움이 된다. ‘지준점 효과’,‘좁은 틀짜기’,‘과도한 일관성’ 같은 말은 편견,편견의 원인과 영향, 편견을 깨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을 기억에서 불러 모은다.

  •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교양 있고 공정한 사람으로 신뢰할 때, 그리고 자신의 결정은 결과 뿐 아니라 과정으로도 평가받으리라고 예상할 때, 더 나은 선태을 내릴 것이다.

  • 일상에서 통계 원칙을 터득하지 못하는 까닭은

    • 관련 사례를 통계와 관련한 형태로 적절히 변형하지 못해서다. 635
    • 어떤 사건을 통계와 관련한 형태로 적절히 변형하지 못함, 확률 판단에 나타나는 편향을 감지하지도 못함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노력 - 해당 주제와 관련한 자신의 지식, 확률 법칙, 그리고 자기만의 판단 어림짐작과 편향에 어긋나지 않게 확률을 추정하려 노력 637

요약

[불확실한 상황 판단 가치나 값 예측 할때 개입하는 3가지 어림짐작](불확실한 상황 판단 가치나 값 예측 할때 개입하는 3가지 어림짐작)

선택,가치, 틀짜기

잠재적 위험 유무에 따라 선택을 결정하는 인지적, 정신물리학적 요소

  • 가치
    • 이익에서는 위험 회피
    • 손실에서는 위험 추구
  • 확률
    • 발생 확률이 중간 정도인 사건에 비해, 확정된 결과,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사건에 과도하게 비중을 둔다

#결정 에 대한 분석은, -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의 선택 - 도박의 수락 여부 - 위험이 없는 상황에서의 선택 - 상품,서비스를 돈이나 노동과 바꾸는 거래의 수락 여부

6.연관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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