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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공자
  • 번역: 번역/오세진
  • 출판사: 출판사/홍익
  • 발행일: 2022-09-30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2-11-02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테그없음

논어

Sub title: Issue date:2022년 09월 30일 #저자/공자 #번역/오세진 #출판사/홍익

표지

1. 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1.1 Qustion 질문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2. 견해

책의 견해

  • 작가의 주장과 의견

나의 견해

  • 주제에 대해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만약 내가 저자였다면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4. 내생각

  • 배운점
  • 느낀 점
  • 깨달은 점
  • 기타

5.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__index_키워드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학이편(學而篇)


1-5

子曰(자왈) 道千乘之國(도천승지국)호되 敬事而信(경사이신)하며

節用而愛人(절용이애인)하며 使民以時(사민이시)

  • 큰 나라를 맡아서 다스리는 일에서는 일처리를 신중하게 하고 백성을 성실함과 신뢰를 가지고 대하며, 나라 예산을 절약해서 쓰고 사람을 아끼며, 사람들의 노동력을 쓸 때는 그들이 처한 상황을 고려해서 일을 시켜야 한다
  • #리더 #지도자 #성심

1-8

子曰 君子不重則不威 學則不固 主忠信 無友不如己者 過則勿憚改

자왈 군자부중즉불위 학즉불고 주충신 무우불여기자 과즉물탄개

  • 군자가 무게감이 없이 언행하면 위엄이 떨어지고 배움도 탄탄하지 못하게 된다.
  • 진정성이 있고 신뢰가 있는 사람을 가까이하고, 나만 못한 사람의 친구가 되지 말고, 단점이 있으면 과감하게 고치기를 어려워 말아야 한다. #리더 #자기계발 #자기관리

1-14

子曰, “君子食無求飽, 居無求安, 敏於事而愼於言, 就有道而正焉, 可謂好學也已.”

자왈, 군자식무구포, 거무구안, 민어사이신어언, 취유도이정언, 가위호학야이

공자께서 말했다. 군자는 음식에 베부르기를 추구하지 않고 거처에 안락함을 추구하지 않는다. 맡은 일은 민첩하게 행하고 말을 신중하게 하고 도를 깨친 사람이 있으면 가서 옮고 그름을 묻는다 이렇다면 배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부를 만하다. #공부 #배움 #절제 #독서


1-16

子曰 不患人之不己知요 患不知人也

자왈 불환인지불기지 환부지인야

나는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을 것을 걱정하지 않고, 내가 남을 몰라줄까 걱정한다 #리더 #인문


위정편(爲政篇)


2-3

子曰(자왈) 道之以政(도지이정)하고 齊之以刑(제지이형)이면 民免而無恥(민면이무치)니라.

道之以德(도지이덕)하고 齊之以禮(제지이례)면 有恥且格(유치차격)

  • 백성을 법력으로 다스리고 형벌로써 규제하면, 백성은 구차하게 형벌을 면하면서도 범법 행위에 대해 부꾸러워할 줄 모른다.
  • 백성을 덕으로 다스리고 예로써 규제하면 백성은 부끄러워할 줄 알고 올바른 사람이 될 것이다. #리더 #덕

2-4

子曰(자왈) 오십유오이지우학(吾十有五而志于學), 삼십이립(三十而立), 사십이불혹(四十而不惑),

오십이지천명(五十而知天命), 육십이이순(六十而耳順), 칠십이종심소욕불유거(七十而從心所欲不踰矩)

  • 나는 15세에 배움에 뜻을 두었고, 30세에는 이룬 것이 있고, 40세에는 미혹스러운 일에 흔들리지 않았고, 50세에는 천명을 알았고, 60세에는 어떤 말을 들으면 그 속의 은미한 뜻을 알았고, 70세에는 마음이 내키는 대로 행동해도 법도를 넘지 않았다. #꿈 #자기계발 #성숙 #성장

2-11

溫故而知新, 可以爲師矣

자왈 온고이지신, 가이위사의

예전에 배운 것을 되풀이하여 익히고 새로운 것을 알아간다면 다른 사람의 스승이 될 수 있다. #배움 #스승 #리더 #자기계발 #성장


2-15

學而不思則罔,思而不學則殆

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얻는 것이 없고,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얻는 것도 없고 사람의 정신만 피로하게 만들기 십상이다 #생각 #배움 #노력 #사유


2-16

攻乎異端 斯害也已

공호이단 사해야이

이단을 공부하는 것은 해가 될 뿐이다.

이단(異端)은 성인(聖人)의 도(道)가 아닌 별개의 한 갈래를 이룬 사상을 말한다. 오늘날로 말하면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고 인간의 행복을 파괴하는 사악한 집단 충청매일


2-22

子曰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大車無輗 小車無軏 其何以行之哉

자왈 인이무신 부지기가야. 대거 무예, 소거무월, 기하이행지재

사람으로서 신뢰가 없으면 그의 나머지 재능이 제대로 작용할지 모르겠다. 큰 수레에 소 멍에를 연결할 고정 핀이 없고 작은 수레에 말 멍에를 연결할 고정 핀이 없다면 어떻게 수레가 갈 수 있겠는가? #인성 #리더


4-9

士志於道, 而恥惡衣惡食者, 未足與議也

사지어도, 이치악의악식자, 미족여의야.

선비된 자로소 도에 뜻을 두면서 질 나쁜 옷과 질 나쁜 음식을 부끄러워하는 사람과는 함께 도를 논하기에 부족하다

#겸손 #검소 #철학 #신념


4-11

子曰, 君子懷德 小人懷土. 君子懷刑 小人懷惠

자왈, 군자회덕 소인회토. 군자회형 소인회혜

군자는 덕을 편안하게 여기고, 소인은 고향을 편안하게 여긴다 (소인은 익숙한 환경,관습을 편안하게 여긴다) 군자는 법을 편안하게 여기고, 소인은 혜택을 편안하게 여긴다. #리더 #인성 #철학


4-14

不患無位, 患所以立. 不患莫己知, 求爲可知也

불환무위, 환소이립, 불환막기지, 구위가지야

벼슬이 없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벼슬에 설 만한 재능과 학식이 없을 것을 걱정해야 한다.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알아줄 만한 사람이 될 것을 추구해야 한다.

#인성 #감사 #불평 #원망 #노력 #의지 #자존감


4-16

君子喩於義 小人喩於利

군자유어의 소인유어리

군자는 의에 밝고, 소인은 이익에 밝다

#군자 #인성 #리더 #성숙


5-12

貢曰: “我不欲人之加諸我也, 吾亦欲無加諸人.” 子曰: “賜也, 非爾所及也.”

자공왈: “아불욕인지가제아야, 오역욕무가제인.” 자왈: “사야, 비이소급야.

자공 : 저는 다른 사람이 저를 업신여기지를 원치 않기에 저 역시 다른 사람을 업신여기지 않으려고 합니다. 공자 : 사야, 너는 다른 사람이 너를 업신여기지 않도록 제지할 수 없느니라

#겸손 #교만 #인정


6-20

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지지자 불여호지자 호지자 불여락지자

학문에 대해 아는 자는 그것을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자는 그것을 즐기는 것만 못하다.

#자기계발 #배움


7-3

子曰 德之不脩 學之不講 聞義不能徙 不善不能改 是吾憂也

자왈 덕지불수 학지불강 문의불능사 불선불능개 시오우야

내 스스로 덕을 닦지 못하고, 배운것을 익혀서 명료화하지 못하고, 의로운 일을 듣고서도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고, 불선함을 고치지 못하는 것, 이것이 내가 근심하는 것들이다.

#겸손 #실천 #배움 #행동 #성찰


7-22

子曰 三人行, 必有我師焉(자왈 삼인행 필유아사언) 擇其善者而從之, 其不善者而改之(택기선자이종지 기불선자이개지)

세 사람이 길을 가면 반드시 내 스승이 될 만한 사람이 있다. 그중에 선한 사람을 골라 따르고, 선하지 않은 사람을 본보기로 삼아 고쳐야 한다.

#배움 #자기계발


7-32

君子坦蕩蕩 小人長戚戚 자왈 군자탄탕탕, 소인장척척

군자는 마음이 관대하고 넓지만, 소인은 근심과 두려려움이 많다.

#용기 #자신감 #자존감 #바다 #큰마음


13-1

子路問政(자로문정)한대 子曰先之勞之(자왈선지로지)니라 請益(청익)한대 曰無倦(왈무권)이니라

자로가 정치에 대해 묻다 공자 먼저 덕으로 백성을 인도하고 백성의 신임을 얻은 후에 노역을 시켜야 한다. 더 묻는다 공자 게으르게하지 말아야 한다

#리더 #조직


13-16

近者悅, 遠者來 근자열 원자래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기쁘게 하면 멀리 있는 사람들이 우러러보며 찾아온다.

#정치 #리더


14-24

古之學者爲己 今之學者爲人·고지학자위기 금지학자위인

예날 사람들의 배움은 실천을 위한 것, 즉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었는데 오늘날 사람들의 배움은 단지 말만 잘하는 것, 즉 남을 위한 것이 되었다 #공부 #학습 #성철 #성숙


14-27

子曰 君子道者三 我無能焉 仁者不憂 知者不惑 勇者不懼 子貢曰 夫子自道也

자왈 군자도자삼 아무능언 인자불우 지자불혹 용자불구 자공왈 부자자도야

군자의 도게 세가지 있지만 나는 충분히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 인한 사람은 근심하지 않고, 지혜로운 사람은 미혹되지 않고, 용감한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는다. #지혜 #용기 #성숙 #자기계발


14-30

子曰 不患人之不己知요 患不知人也

자와 불환인지불기지, 환기불능야

남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 것은 걱정하지 말고, 자신의 무능만을 걱정하라

#배움 #근심 #걱정 #자기계발


14-35

子曰:“莫我知也夫!”子贡曰:“何为其莫知子也?”子曰:“不怨天,不尤人,下学而上达,知我者其天乎!

자왈 막아지야부 자공왈 하위기막지자야 자왈 불원천 불우인 하학이상달 지아자기천호

세상에 쓰이지 못해도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남을 탓하지 않았다. 아래로는 인간의 일을 배우고 위로는 천명에 통달하지, 나를 아는 이는 아마도 저 하늘뿐이리라 #자존감 #군자 #성숙 #리더 #주권적 #삶 #삶의태도 #인정


14-43

原壤夷俟 子曰 幼而不孫弟 長而無述焉 老而不死 是爲賊 以杖叩其脛

원양이사 자왈 유이불손제 장이무술언 로이불사 시위적 이장고기경

원양原壤이 퍼지고 앉아 기다렸다. 공자가 말씀하셨다. 어려서는 어른에게 공손하지도 않고, 커서는 남들이 칭찬할 만한 일도 없고, 늙어서도 죽지도 않고 남에게 피해만 주는 사람을 ‘사회의 해악’이라고 한다

#성숙 #피해 #겸손 #배품 #사회 #공동체


15-29

過而不改是謂過矣

과이불개시위과의

허물이 있는데도 고치지 않는 것이 바로 허물이다.

#인성 #성품 #군자 #자기계발


16-4

孔子曰 공자왈 益者三友 損者三友 익자삼우 손자삼우 友直 友諒 友多聞 益矣 우직 우량 우다문 익의 友便辟 友善柔 友便佞 損矣 우편벽 우선유 우편녕 손의

유익한 친구가 세종류, 해로운 친구가 세종류 이다 올곧은 사람, 진실한 사람, 견문이 넒은 사람과 친구하면 유익하다 용모를 꾸리는 사람,남을 꾀어내는 사람,아첨 잘하는 사람은 해롭다

#친구 #성품


19-5

子夏曰 日知其所亡하며 月無忘其所能이면 可謂好學也已矣니라

자하왈 일지기소무하며 월무망기소능이면 가위호학야이의니라

매일 자신에게 없는 지식을 배워서 알고, 매달 자신이 잘하는 것을 거듭 익혀서 잘하는 것을 잊지 않는다면 배우기를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다.

#공부 #배움 #자기계발


19-7

子夏曰 자하왈 百工居肆以成其事 백공거사이성기사 君子學以致其道 군자학이치기도

온갖 장인이 작업장에 머무르며 자신의 일을 이루어내듯이, 군자는 배움으로써 도에 도달한다.

#공부 #배움 #자기계발


19-8

小人之過也, 必文

소인지과야 , 필문

소인은 잘못이 있으면 반드시 말을 포장하여 변명한다.

#성품 #인품 #군자 #인성


19-9

子夏曰 君子有三變 望之儼然 卽之也溫 聽其言也厲

자하왈 군자유삼변 망지엄연 즉지야온 청기언야려

군자의 겉모습에는 세가지 변화가 있다. 멀리서 보면 위엄이 있고, 가까이에서 보면 온화하며, 그 말을 들어보면 엄격하고 공정하다. #리더 #성품 #인성 #품격


19-14

喪, 致乎哀而止

상, 치호애이지

상을 당해서 슬픔을 다하되 몸이 상해서 죽지 않는 선에서 그처야 한다 #슬픔 #고난 #인내 #성장 #이겨냄


19-21

子貢曰 君子之過也 如日月之食焉 過也 人皆見之 更也 人皆仰之

자공왈 군자지과야 여일월지식언 과야 인개견지 경야 인개앙지

군자의 허물은 일식日食 이나 월식과 같다. 허물이 있으면 사람들이 모두 바라보고, 잘못을 고치면 모두 우러러본다. #성품 #인성 #리더


20-3

子曰 자왈 不知命 無以爲君子也 부지명 무이위군자야 不知禮 無以立也 부지례 무이립야 不知言 無以知人也 부지언 무이지인야

命(명)을 알지 못하면 군자가 될 수 없다. 禮(예)를 알지 못하면 (바로) 설 수 없다. 言(언)을 알지 못하면 사람을 알 수 없다.

#삶 #인성 #성품


논어 편제

상론(上論) 학이(學而) - 논어의 첫 편. 내용이 배우는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근본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위정(爲政) - 주로 올바르게 정치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팔일(八佾) - 편의 제목인 ‘팔일’은 주나라 천자가 제사를 지내면서 추도록 하는 천자의 무악으로 한 줄에 8명이 8줄로, 총 64명이 서서 추는 것이다. 이 춤을 노나라의 일개 대부인 계손씨가 자기 집안 제사에서 추게 하는 것을 보고 공자가 예절이 무너지고 법도가 무너지는 춘추시대 말기의 사회상에 대해 비판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인(里仁) - 선비가 살아가면서 처신해야 할 몸가짐을 설명한 편. 공야장(公冶長) - 공야장은 공자의 제자이자 사위가 되는 인물이다. 옛날과 당시의 유명 인사들에 대한 평가가 주로 실려있다. 주자는 이 편을 자공의 제자들이 지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옹야(雍也) - 전반부는 공야장편과 비슷하게 인물평가. 후반부에는 주로 올바로 아는 것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술이(述而) - 공자가 남을 가르치는 내용과 평소 행실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 편의 첫머리에 등장하는 구절인 ‘술이부작(述而不作)‘은 이후 동양 역사학에서 중요한 원칙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태백(泰伯) - 공자가 구상한 이상적인 정치상을 설명하는 편. 자한(子罕) 향당(鄕黨) - 공자의 공사생활에서 드러난 행동거지에 대하여 기록한 편. 공자가 말한 것보다는 공자의 평소 행실에 대한 언급이 더 많은 편이다. 하론(下論) 선진(先進) - 공자가 자신의 제자들의 장단점을 평가한 편. 민자건을 민자라고 기록해 놓았기 때문에 이 편은 민자건의 제자가 지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안연(顔淵) - 공자의 수제자인 안연이 첫머리에 등장한다. 주로 공자와 제자들의 문답이 나온다. 자로(子路) - 열혈 제자인 자로가 첫머리에 등장하는 편. 내용 구성은 안연편과 비슷한 편이다. 헌문(憲問) 위영공(衛靈公) 계씨(季氏) - 이 편을 제나라 논어로 따로 보는 논의도 있다. 양화(陽貨) 미자(微子) - 성현들의 벼슬살이에 대한 내용. 자장(子張) - 공자의 말이 등장하지 않는 유일한 편이다. 공자의 제자들이 한 말을 집중적으로 기록한 편인데, 이 중에서 자하와 자공의 말이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요왈(堯曰) - 논어의 마지막 편이자 3장으로 가장 내용이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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