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홍진채
- 번역:
- 출판사: 출판사/포레스트북스
- 발행일: 2022-12-12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10
- 완독일: 2022-12-18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투자 #주식 #철학 #재테크
거인의 어깨 1,2
Sub title: Issue date: #저자/홍진채 #출판사
표지

1. 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1.1 Qustion 질문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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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2. 견해
책의 견해
- 작가의 주장과 의견
나의 견해
- 주제에 대해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만약 내가 저자였다면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4. 내생각
- 배운점
- 느낀 점
- 깨달은 점
- 기타
- 주식 투자, 투자의미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 매수하려는 기업의 가치를 스스로 판단 할 수 있어야 한다
- 일반인으로 편하게 투자하라면 시장전체를 그냥 사라
- 자본주의 사회에서 투자는 할것이냐 말것이냐가 아니다. 배분 비율이 문제이다.
- 느므 좋은 책이다.
5.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PV = \sum {C_{n} \over (1+r)^n }$ $PV:현재가치$ $C:미래가치$ $C_n: n년차 현금흐름(원금+이자)$ $C_n=C_{n-1} * (1+g)$ $g:성장률$ $n : 년수$ $r : 할인율(기대값-보통-10.0%)$ 예) $pv=\sum { 10억 \over 1.1^n}$ $C_n \over (r-g)$
C : 기업이 현재 연간 얼마의 현금을 만들어내는지(기업의 수익성)
r : 기업이 향후 그 금액을 만들지 못할 리스크는 어느 정도인지(기업의 안정성)
g : 기업이 창출하는 현금은 매년 어떤 속도로 성장하는지(기업의 성장성)
$적정 PBR = ({ 1 + ROE \over 1 + r })^N$ $N: 해당ROE의 지속기간$
밴저민 그레이엄
- 여전히 저평가된 사람
핵심
- 주식은 사업의 일부이다. 주식에는 가치가 있다.주식은 사업에 대한 소유권이다.
- 시장을 보는 관점이 필요하다
- 주식에는 가치가 있다.
- 그 가치를 정확하게 계산해내기 어렵기 때문에, 그리고 가치를 신경 쓰지 않는 투자자가 많기 때문에 가격은 매번 왔다 갔다 한다. 내가 가치를 합리적으로 추정해냈다면, 시장의 변동성은 위험이 아니라 기회다
- 시장은 가치를 정확하게 평가하지 못하여 지나친 낙관과 비판을 오간다
- 안전마진 확보
- 내가 아무리 가치를 잘 판단했더라도 시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진다. 따라서 가능한 한 최악의 경우를 고려하여 안전마진을 확보하고, 여러 아이디어에 분산 투자해야 한다.
- 재투자 이익에 의한 초과수익 증가가 누적되어 기업가치 상승을 이루어 내는 것이 주식의 안전마진이다.
- 충분한 안전마진이 있는 가격에서 매수, 분산투자함으로써 높은 확률 로 수익을 거둘 수 있다.
- 미래의 성장은 최대한 보수적으로 평가한다.
- 철지한 분석하에 매수, 분석 결과를 뒤집을 새로운 상황이 벌어지지 않는 한 함부로 매도하지 않는다.
오해
- 가치주
- 그레이엄은 가치주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았다.
- 성장주를 조심하라고 했지 피하라고 하지 않았다.
- 가격은 가치에 수렴한다.
- 가격은 가치에 수렴하지 않는다
- 가치 기반 사고를 사용하여 일반인이 돈을 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치의 성장에 기대어 장기간 보유하는 것이다.
- 공격적 투자자
- 기꺼이 시간과 노력을 투입하여 평균보다 더 건전하고 매력적인 종목을 선정하려는 투자자
- 방어적 투자자
- 초과수익을 바라지 않고, 개별 종목 선정에 시간을 쏟을 의지나 열정이 없는 사람이라고해석
- 공격적/방어적 투자자 개념 = 단순 위험 회피 성향 + 개인의역량과 관심, 투자에 쏟을 시간 등 종합적 고려 필요
기타
- 그레이엄은 기업의 장래 성장에 대해서 아주 많이 고민했었고, 가치평가에 성장을 어떻게 반영할지 진지하게 연구했다는 것입니다
- 현명한투자자 11장에 있다고함 - but 개정 4판에서 삭제됨
정장주의 적정 주가 = EPS * (8.5 + 2 * '기대성장률')기대 성장률 = 향후 7 ~ 10년동안 예상되는 EPS의 연평균 성장률- 예 - 어떤 주식이 PER 25배 라면 내재된 성장률(시장에서 기대하는 성장률) - (25 - 8.5 ) / 2 = 8.25% - 내 평가대비 이 수치가 낮은지 높은지 를 판단해서 가격이 싼지, 아닌지 판단한다.
관련 책
- <현명한 투자자>
- <증권분석>
- <벤저민 그레이엄> - 롤프 모리엔
- <벤저민 그레이엄> - 그레이엄의 회고록
- <벤저민 그레이엄의 성장주 투자> - 프레더릭 마틴
워런 버핏
- 범접할 수 없는 천재
- 기업의 가치 - 기업은 유기체다.
- 외부환경의 변화에 주체적으로 대응하는 존재다
- 경제적 해자
- 기업은 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기도 하고, 가치를 파괴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기도 한다. 자본비용 이상의 초과이익을 내고 그 이익을 주주를 위해 활용하는 기업이어야 가치가 있다.
- 능력 범위
- 기업이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러할 수 있는지 믿을 수 있는 기업을 찾아야 한다. 믿음을 갖기 위해서는 투자자가 기업의 역량을 파악할 능력이 있어야 한다.
추천 책
- 주주 서한
- <워런 버핏 바이블>
-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 <워런 버핏 라이브>
- <워런 버핏 바이블 2021>
- <워런 버핏, 부의 기본 원칙>
- <스노볼> - 버핏의 삶
- <워렌 버핏이 선택한 CEO들>
- <워런 버핏의 완벽투자기법> - 로버트 해그스트롬
- <버핏> - 로저 로웬스타인
- <포춘으로 읽는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 - 캐럴 루미스
- <워런 버핏 투자의 역사> 예페이
- <더 래슨> 스콧 채프먼
피터린치
- <월가의 영웅> 1989 필독서
- <이기는 투자> 1993
- <투자이야기> 1995
대가의 포트폴리오 관리 방법
318
레슨 1 - 바텀업
- 거시경제나 전체 시장의 흐름을 전망하는 것보다는 개별 기업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장세에 연연하지 마라, 이 한가지만 이해해도 이 책을 다 읽은 것과 같다
- 거시경제를 전망한다고 투자의 실수를 피할 수 있는게 아니다
경제를 예측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경제가 어느 방향으로 갈지를 예상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인플레이션도 언젠가는 제자리를 잡고 경기 침체도 끝나게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에 성공하기 위한 중요한 비결 중 하나는 주식이 아니라 기업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레슨 2 - 10루타
- 주식은 상승 잠재력이 하락 잠재력보다 비대칭적으로 큰 자산이다. 이 비대칭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에 집중하고 신중하게 매매해야 한다.
- 10루타가 안될 주식 유형 - 저상장주,자산주
- 개인투자자가 흔히 접할 수 있는 10루타 주식=가치가 성장하는 주식에 장기간 동행
어떤 사람들은 기계적으로 오르는 주식을 팔고 내리는 주식을 보유한다. 이것은 꽃을 뽑아내고 잡초에 물을 주는 것처럼 분별없는 행동이다. 또 어떤 사람들은 기계적으로 내리는 주식을 팔고 오르는 주식을 보유하는데, 이것역시 크게 다를 바 없다. - 피터린치
- 종목별 평가 - 업사이드/다운사이즈를 본인 기준으로 잡고, 매력도에 따라 비중 조절, 주기적 리밸런싱 및 매력도 판단
- 이 방법의 단점
- 마찰비용 매매비용 증가 / 심리적 비용 매매후 증감에 따른 피로도 / 리서치를 계속 해야함
- 이 방법의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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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루타의 의미
- 우리가 사는 종목들 중 일부는 10루타의 씨앗이다
- 10루타는 장기간 보유했을 때 발현된다.
- 10루타로 가는 동안 매도하고 싶은 충동을 광장히 많이 받는다.
- 단지 높은 수익률이 났다고 기계적으로 매도해버리는 행위는 포트폴리오의 장기 수익률을 크게 훼손한다.
- [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
레슨 3 - 분산투자
- 특정 유형의 몇 개 기업으로 투자를 한정하는 것보다는 능력이 닿는 한 다양한 기업을 공부하는 것이 단기적으로나 장기적으로나 유리하다.
- 린치의 자산 배분 비율
- 성장주 30 ~ 40%
- 대형 우량주 10 ~ 20%
- 경기순환주 10 ~ 20%
- 회생주 나머지
- 분산이유는 ‘종목별 자금 배분의 유연성’
- 주식을 빼거나 추가 매수할 때 유연성 발휘함
- 심리적 요인
- 장기적 성장- 다양한 산업군 공부
- 주식 매수전 2분 연습 2 minutes drill
- 짧은 시간안에 10살짜리 아이에게 주식의 매력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주식에 흥미를 느끼는 이유, 회사가 성공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앞길에 놓인 함정은 무엇인가 에대해 2분 동안 혼잣말하기
주식의 스토리를 가족,친구, 개 , 어린애도 이해할 정도로 쉽게 설명할 수 있다면, 당신은 상황을 적절하게 파악한 셈이다
90초면 주식에 대해 설명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피터 린치의 기법들
- [월가의 영웅](월가의 영웅) , [이기는 투자](이기는 투자) 에 많은 기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GARP
- Growth at a Reasonable Price
- 성장주를 적정가격에 투자한다
- 주식에 투자할 때
- 주당매출액과 주당순이익이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증가하는가?
- 그 주식을 합리적 가격에 살 수 있는가?
PEG
- PER to Earnings Growth
- PER과 주당 순이익 EPS 성장률을 비교한 값
(장기 성장률 + 배당수익률 ) / PER로 계산값이 < 1 : 별로, 1.5 : 그럭저럭, > 2 : 매력적이다- #PER
의 결정 변수는 성장률이다 로 미래 성장률를 감안한다- 10배 ~ 12배 정도 는 시장 평균 수준으로 적당히 성장해도됨
- 20배 꽤 빠른 속도록 성장해야 한다
- 30배 넘는다면 엄청난 속도 , 조금이라도 예상 하회시 급락 됨
곡괭이와 삽
- 신기술 회사에 무언가를 팔아서 돈을 버는 회사에 투자
- 인터넷 회사라면
- 서버 부품, 유지비,클라우드 등
- 인터넷 회사라면
경재사에게 물어보기
- 경쟁사가 긍정적으로 말한다면 좋은 회사일 확률 높다
이익추세선
- 최근 12개월 주당 순이익 합계와 주가를 10년 이상 장기간 비교
쇼핑몰 둘러보기
- 소비자 선호 파악
- 온라인 트래픽, 구글 트렌드,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음원 스트리밍 순위등
불황 산업의 일등주
IPO 이후 주가가 하락했을 때 매수
- IPO 할때 기업은 최대 실적을 뽑아서 상장한다
- 주식 매도 안하기로하는 약정이 끝나면 실적이 부진해 진다
- 이후 부터 관심 갖기
탑다운을 고려한 바텀업
- 바텀업 관점 좋은 기업을 탑다운 시점 (매크로 환경) 이 좋을 경우 공격적 투자
실패하는 기법
- 그저 그런 회사를 싸다는 이유로 보유
- 엄청난 성장하는 회사를 약간 비싸다는 이유로 매도
추천 책
- <월가의 영웅> 1989
- <이기는 투자> 1990년 은퇴 후 1993년 지필
- <투자 이야기> 1995년
필립 피셔
#1907년 9월 8일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남
”I fear not the man who has practiced 10,000 kicks once, but I fear the man who has practiced one kick 10,000 times.” - Bruce Lee 만 가지 발차기를 한 번씩 연습한 사람은 무섭지 않다. 한 가지 발차기를 만 번 연습한 사람이 무섭다.
- 미래의 성장에 기반한 투자 방법론을 정립. 현세대 많은 투자자가 지적 토대를 쌓았다
성장주 집중 투자
- 투자 스타일이란? 1) 어떤 주식을 살것인가? 2) 어떻게 찾아낼 것인가 3) 어떻게 사고팔 것인가
- 장기적인 성장 가는성은 무한하다
- 진정 훌륭한 회사는 훌륭한 경영진과 임직원이 있는 회사다.
- 훌륭한 회사를 찾는다면 집중투자하라
- 최적의 타이밍이 드물게 존재한다.
레슨1. 기업의 성장은 무한하다.
- 손실은 투자금 100%, 1배, 수익은 무한하다.
- 왜 사람들은 위대한 기업 투자에 실패하는가?
- 매크로에 대한 두려움
- 차익실현 욕구
한때의 대중 심리에 좌우되지 않고 펀더멘탈에 근거해 투자를 하며 인내심까지 갖춘다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만만치 않은 인내심, 그리고 펀더멘탈을 이해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 필립 피셔
레슨2. 위대한 기업이 위대한 주식이 되는 마법
- ROIC : 기업의 총체적인 사업 역량 지표
- 기업이 효율적으로 자본을 운용하여 주주들에게 돌려주느냐
- 높은 자본 효율성을 추구하는 조직 문화
- 기업이 좋은 체질을 가지고 있다면, 불황에도 이겨낼 것이며, 몇년이 지나더라도 그 조직 문화를 이용하여 더 낳은 가치를 창출하게 될것이다.
레슨3. 사야할 때, 팔지 말아야 할 때
- 지금 사라
- 기업을 찾았다면
- 주가하락시 더 사기 위하여 현금을 준비하고 있어라
- 추가 매수는 한참 후에 하라
- 추가 매수 시기를 늦추고 현금 유지하라 - 배팅 비율 (켈리 공식)
- 분할 매수하라
- 주가가 하락했거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거나
- 팔지 말아야 할 때에 대해 훨씬 더 많이 생각해야 한다
- 팔아야 할 때
- 잘못생각했을때
- 새로운 사실을 업뎃하고, 원점에서 다시 생각
- 타이밍의 재구성
- 베팅값 구하기 켈리 기준 공식 326p
- $베팅 비율 = {p \over a}-{q \over b}$
- $p$ : 승리 확률
- $q$ : 패배 확률 $q=1-p$
- $a$ : 패배시 손실액 원금대비 비
- $b$ : 승리시 이익금 원금대비 비율
사실 수집
- 주식투자는 단순히 정보를 빠르게 확보하는 게임이 아니다
- 더 빠르게 정보를 입수하는 것보다 확인된 정보를 해석하는 능력이 훨씬 중요하다
- 신뢰성 검증
추천책
필립피셔의 좋은 기업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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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체력
1. 사업모델 파악
- 사업보고서의 내용 파악
- 책,블로그, 인터넷활용, 특히 애널리스트의 ‘인 뎁스’ 보고서 활용
- 재무제표의 숫자로 확인
비용
- 사업을 영위할 때 어떤 비용을 들여야 하는지
- 과거에 들인 비용은 현재 사업에 어떤 형태로 영향을 미치는지
- 시간이 지날수록더 새로운 비용을 요구하는지 - 항공,반도체 -
- 과거에 들였던 비용 덕분에 미래에는 추가 성장을 위해서 오히려 더 적은 비용이 필요한지 - 바이오?
- 원재료,자본재,인건비,마케팅비,물류비
- 고정비
- 물건을 만들던 만들지 않던 나가는 비용 - 월세,월급등
- 변동비
- 제품을 만들어 팔때 마다 들어가는 비용 - 원제료 등
규모의 경재
- 규모가 크면 부가 비용 발생 - 인력관리 등
자본투자
- Capital Expenditure CAPEX 생산을 위한 대량의 자본을 한 번에 투입
- 이렇게 투자한 금액 자본화
- 내용연수, 감가상각비
현금 잠김
- 어음, 외상
- 플로트 - 언젠가 돌려줘야 하지만 당장은 줄 필요없는 돈 - 버핏이 좋아하는 개념
- 재고자산, 매출채권 많고, 매입채무 없는 회사 - 현금이 늦게 돌아 위험
- 재고자산,매출채권 적고, 매입채무 많은면 - 남의 돈으로 돈 버는 회사
2. 재무제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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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 돈으로 뭘 하고 있는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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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비를
- 단기비용으로 처리 하는 회사 - 회계상의 이익을 잘 보이게 하는데 신경 쓰지 않고 제품을 잘 만드는 것으로만 평가 받겠다
- 자본화 처리 - 회계상 이익이 잘 나는 것으로 평가받아야 할 사유로 취급 - 이익이 낮은 기업, 경영진의 성과지표인 경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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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상황 파악하기
- 유형자산 갑자기 증가 - 대규모 투자 , 경영진이 무언가를 파악한 것
- 재고자산,매출채권이 늘어남 - 호황 이거나 , 불황의 조짐인지 파악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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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 기업이 향후에 벌어들일이익의 증가 속도에 대한 투자자의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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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 0.5배라는 건 1배의 시총을 투자해도 0.5배만큼의 부가가치 밖에 만들어 내지 못한다. 2배라는건 1배투자해 2배의 가치를 만들 수 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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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S : 배당을 조금이라도 주는 회사가 좋다. 기업평가시 유익한 정보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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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BITA : 기업가치 , 법인세,이자,감가,감모상각비 차감 전 이익
- 감모상각 : 무형의 자산가치에 대한 상각
- 감가상각 : 유형의 자산에 대한 상각
- 영업이익만으로는 가격설명이 부족한 기업이 사용하는 ,,,, 투자자보다 기업의 M&A등 청산가치 등 확인시 필요한 지표
- 투자자는 보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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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 : 순이익/자기자본 – 타인의 자본(부채)를 늘리면 자기자본이 작아지고 ROE가 올라가는 꼼수가 있다
- 분모가 자기자본E 인 경우 분자인 R은 이자 차감후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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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 : 순이익 or 영업이익 or 세후훈영업이익 /총자산
- 분모가 A 자산 인경우 분자인 R은 이자 차감 전 이익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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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IC Return On Invested Capital 투하자본 이익률 - 제품을 만들어간 실제 비용대비 이익률, 투하자본 파악이 어려움
- 일반 투자자라면 ROE, ROA 정도로만 파악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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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 Cash Conversion Cycle 현금전환주기 원재료사고,재고 만든다음 현금회수까지 걸리는 날짜 나타내는 지표
- = 매출채권회전일수 + 재고자산회전일수 + 매입채무회전일수
- 현금확보까지 걸리는 시간임으로, 작을 수록 좋다.
3. 산업 분석
- 여러 기업의 묶음 분석
- 경영전략의 대가 ‘마이클 포터’
- 포터의 5가지 경쟁 요소 모델 - 기업이 투입한 자본비용을 상회하는 투자수익 가능한지 결정하는 모델
- 구매자
- 공급자
- 대체재
- 신규진입
- 산업내 경쟁
- 홍진채의 산업의 특징 요소
- 고객 특성 - 반복 구매, 재품 차별화, 전환비용,신뢰비용,원가의 투명함, 가격 민감도
- 진입장벽 - 자본투자 규모, 감가상각(끝난 장비로의 생산) , 경험곡선,입지, 라이선스,락인,브랜드인지도
- 무너지는 진입장벽 - 기술력, 수익성무시하는 사업자(점유율), 비어있는 세그먼트, 운영효율성,밸류 체인의 변화,
4. 경쟁력 분석
- 운영 효율성
- ROA는 대표적인 효율성 지표이다. 104p
- 포지셔닝
- 제품의 차별화
- 기업의 가치 확대를 위한 전력
- 미래를 위한 투자 - 연구 개발비,설비투자
- 마케팅비 - 고객 락인,브랜드 가치
- 타사대비 높은 효율로 이익을 만들고,
- 새로운 재품을 내어 이익을 지속해서 투자자에게 많은 현금을 돌려주는
- 기업이 하는 활동이다
5. (나의 투자) 능력범위 확인
-
과거 주가와 실적, 이벤트
- 과거 차트를 보면서 실적이 크게 변한 시기에 어떤 이유로 크게 변했는지
- 주가의 움직임은 이와 관련해서 움직이는지, 관련 없이 움직이는지
- 차트를 보면서 구간별로 파악해 보자
- 이를 통해 이 회사의 투자자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요소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추측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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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신제품 출시에 대한 의도와 출시 흥행의 결과를 재무적으로 파악 가능한가
- 경쟁구도에 미치는 영향등을 다각도로 이해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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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의사결정에 대해서(인수합병,분할등) 그 이유가 무엇인지 눈에 들어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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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측, 회사의 과거와 주가 관계, 현재 선택에 대한 이해, 미래를 예측가능한가
가치평가
#가치 #주식
- 가치평가…라는 환상 148
- 가치평가 기법을 통해서 정교한 하나의 값을 뽑아내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 중요한 건 가치를 구성하는 요소가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지금까지 알려진 요소들을 반영하였을때 대략 어느 정도의 범위면 적당하다고 말할 수 있을지 계산해내고
- 향후에 발생할 변수들이 그 범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파악하는 것이다
- 더 나아가 현재 주어진 가격 혹은 과거에 지나온 가격으로부터 다른 시장참여자들이 반영한 가정을 추론해보고 나의 가정과 비교해볼 수도 있다.
가치평가란 무엇인가?
전통적인 설명… 가치의 3가지 요소는
-
자산가치
- 가장 보수적으로 평가했을 때의 기업의 가치, 주가의 바닥을 추측하는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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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가치
- 기업의 현재
- 안정적으로 꾸준히 낼 수 있는 이익에 적정 PER곱해서 가치를 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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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가치
- 미래에 더 많이 벌 수 있는 이익의 가치
-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이 가치를 계산에 반영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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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가치
- 이익을 공고하게 유지해주는 시장지배력은 장부에 드러나지 않지만 회사의 가치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 중 하나다
- 이 가치를 프렌차이즈 가치라고 부르고, 가치에 합산해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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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현실은!!!
- 자산가치는 주가의 하방 방어 못함
- “회사가 청산 절차를 밝아서 자산 매각 대금을 주주들에게 넘겨주는 상황이 벌어지지 않는 한 1주당 자산가액은 이 주식의 시장가치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 - 필립피셔
- “청산 전문가가 아니면 자산가치 대비 할인된 주식을 사는 건 바보 짓” - 버핏
- 수익가치,성장가치, 프랜차이즈 가치 등도 비현실적이다.
- 자산가치는 주가의 하방 방어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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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가치,수익가치가 얼마 하는 계산보다는 회사가 어떻게 지금까지의 무능함을 뛰어넘으려고 노력하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175p
가격은 주는 것이고, 가치는 받는 것이다 - 벤저민 그레이엄
즉 기업의 가치는 기업이 앞으로 평생 벌어들이는 돈에서 무언가를 차감한 값입니다 무언가 : 세금,수수료등 거래세, 경영진의 횡령등
- 가치를 결정하는 마법 공식은 없다
- 재무제표를 깊이 판다고 가치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없다
- 가치의 범위는 상당히 넓다
- 너무 비싼 가격이란 존재한다
기업의 미래를 어떻게 전망하느냐가 중요하다
할인율은 무엇인가
- 기회비용
- 안전한 자산,확산한 이익을 포기하고 주식에 투자한다면 포기한 기회비용을 넘는 이익이 발생해야 한다.
- 따라서 기회비용만큼을 할인해서 주가를 체크해야함
- 기대 수익률은 2차원 값이다.
- 기업의 가치는 할인륭에 따라 달라진다
- 주식의 가격은 가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가치는 주관적인것)
- 가치와 동일한 가격에 매수할 경우 장기적으로 할인율 만큼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 가치를 계산할 때 주관적인 할인율이 반영되기 때문이다
-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매수할 경우 3) 에 다한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갭 수익률)
🤔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때 주관적인 기준(적정 할인율,기대수익율,요구수익률)을 정하여 판단한다. 이렇게 계산한 가치가 현재 거래되는 가격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비교하고, 그 차이가 수익율 (또다른 기대수익률)이 된다. 저자는 ‘갭 수익률’ 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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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기대 수익률 공식 $r={1+ROE \over PBR^{1\over N}}-1$ $r$ : 할인율,기대수익률,요구수익률 $N$ : 지속가능시간 $ROE$ : 초과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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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분석의 귀결점 –> 초과수익의 폭과 지속가능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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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율 이하의 ROE를 영구적으로 내는 기업의 가치는 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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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가격보다 조금 높은 가격에 주식을 사더라도 손해는 아니다
- “단지 큰 폭으로 상승했고, 일시적으로 고평가된 것처럼 보인다는 이유로 뛰어난 주식을 팔아서는 안 된다” - 필립 피서
- 중요한 것은 회사가 믿을만한 경영을 지속하는 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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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율을 낮춰서 적정가격을 높게 평가하려는 시도는 매우 위험하다
- 할인율이 0 즉 최대한 비싸게 사는 가격은 얼마인가
- $PBR = ({(1 + ROE) \over (1+r)})^N$
- ex) ROE 20%, 10년 으로 계산하면 $max(PBR)= 6.19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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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으로부터 시장의 심리를 추론할 수 있다.
- 우리의 공식 1) 초과수익 (갭수익) 2) 지속가능 기간 3) 할인율 (기대/요구수익) 4) PBR 의 공식을 이용해서 알아낼수 있다.
- $N=\log_{(1+ROE)/(1+r)} 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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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다는건 현재의 가격에 구매했을 때 장기간 기대할 수 있는 연평균 수익률이 높다는 뜻이다.
- 단기간 아닌, 장기간의 수익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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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조건들
- 반복구매
- 화장품,음식료 등의 제품은 자주 일어난다
- 구독모델
- 확장성
- 생산성 향상
- 소프트웨어 개발향상은 향상가능성이 낮다.
- 원가절감능력
- 락인 Lock-in
- 네트워크 효과, 베타적 소모품(면도날,잉크등), 전환비용
- 예측 가능성
- 사이클 왔을때
- 산업이 고성장 할때
- 가격결정력
- 부외자산
- 훌륭한 경영진
- 반복구매
경영진을 평가해보기
경영진의 나쁜짓 종류
- 터널링(바닥에 구멍뚫어 무언가를 빼내는) , 지배구조 활용, 리베이트 (사익편취), 의전비용, 문어발 확장
열어보면 대충 다 나온다 (알아채기)
- 무형의 자산이 많으면 의심,
- 나쁜 회사로 무형 자산이 많다
- 유동자산에서더 믿을 수 없는 항목있다
- 유휴자산, 영업외 비용 , 4분기에만 비용이 발생하는 기업
- 법인세율 (20 ~ 25% 수준을 넘는), 컨센서스 트렌드
- 메자닌
-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영구채,전환상황우선주등 주주의 가치를 회손시키는 자금조달
- 이런 메지난 이 발행된 회사는 스킵하라.
- 자본 구성 (자본잉여금 이 있는 기업은 피하라) , 증자 시기와 주가 ,
- 낮은 부채비율, 높은 자기자본이익률 ROE을 유지하는 기업이 좋은 기업이다.
연습하기
- FnGuide 활용
- ROE 가 꾸준히 상승하는가 - 10% 이상 기본, 15% 좋음, 20% 훌륭, 30% 일시적 확률높음
- ROA 총자산순이익률 - 7% 이상 좋음, 10% 좋음 15% 이상 훌륭
- ROE 높고 ROA낮으면 부채과도, 영업외 무언가 이상이있다는 뜻 (금융회사 제외)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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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급등/급락…흔들리지 않는 평온하게 변동성을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뿌리깊은 사고 체계를 갖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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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앞에서 평온해 질 수 있느냐 없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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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내일은 알 수 없으나 10년 후에 어떤 방향으로 진행 될 것인가를 판단하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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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투자 주식이 안전하고 수익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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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 기업에게 가장 먼저 돈을 대고, 마지막에 돌려 받는다.
- 기업 이해당사자 중, 가장 큰 위험을 떠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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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와 성정은 절대로 대비되는 개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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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주 라는 용어는 지워버려라
- 절대로 ‘성장주’와 대비 시키지도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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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가치보다 싼 주식을 산다해도 가격을 울려줄 ‘트리거’를 예측할 수 없고,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 낼 수도 없다면 ‘결국’ 돈을 벌 거라고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2권
- 93
- 매크로
- 금리
- 건설,조선은 부채 많은 산업
- 은행 수혜주
- 유가 및 원자재
- 환율
- 금리
결국, 복잡하면 시장 전체를 사라
우리는 미래를 예측할 필요가 없습니다. 미래는 사람이 만들어갑니다. 기업은 유기체이고, 기업의 초과수익이 귀속되는 자산인 주식도 결국 유기체이다 유기체는 스스로 판단하고 스스로 외부 환경에 대응하여 스스로를 성장시킬 수 있다.
성공한 사람과 진정 성공한 사람과의 차이는 , 진정 성공한 사람은 거의 모든 선택지에 ‘아니오’라고 대답한다는 것이다. - 워런 버핏
예측하려하기 보다, 매번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라. 시장 전체를 매수하는 방법을 적극 고려하라. 상위 10%에 들수 있다.
==모든 의사 결정 과정은 —> ‘배분 비율’ 문제이다==
아무리 많은 정보를 득하고 유리한 게임에 나섰더라도 과도한 금액을 베팅하면 파산에 이른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결국 지는 게임이 된다. ==자본시장에서 대부분의 의사결정은 ‘할 것이냐, 말 것이냐’ 가 아니라 ‘얼마나 할 것이냐’==
추천 책
반도체
- 김영우 “반도체 투자 전쟁”
- 우황제 “현명한 반도체 투자”
- 정인성 <반도체 제국의 미래>
- 김경민 <반도체 애널리스트의 리서치 습관>
소비재
- 박종대 <로켓 배송은 어디서 날아왔을까>, < K-뷰티,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 김난도 <트렌드 코리아>
에너지
- 대니얼 예긴 <황금의 샘> ..교과서 필독
- 레오나르도 마우게리 <당신이 몰랐으면 하는 석유의 진실> <진격의 재생에너지>
- 전기차,기술,밸류체인 톰 덴튼<전기차 첨단기술 교과서>
바이오
- <바이오 의약품 시대가 온다>
- <암 정복 연대기>
- <어떻게 뇌를 고칠 것인가>
- <진단이라는 신약>
- <오늘도 우리 몸은 싸우고 있다>
- <만화로 쉽게 배우는 분자 생물학>
- <크리스퍼가 온다>
- <암, 만병의 황제의 역사>
- <크레이지 호르몬>
- <10퍼센트 인간>
- <노화의 종말>
- <의학의 미래>
- <감염병 인류>
- <면역항함제를 이해하려면 알아야 할 최소한의 것들>
- <디지털 헬스케어>
- <의료 인공지능>
- <의료기기 산업의 미래에 투자하라>
- <글로벌 의료기기와 디지털 헬스 투자 전략>
개별 기업
- <슈독>
- <디즈니만이 하는 것>
- <사업을 한다는 것> 레이 크록
- <크래프톤 웨이>
기업 분석
- <서울대투자연구회의 성공투자노트>
- <스스로 좋은 투자에 이르는 주식 공부>
- <경쟁 우위 전략>
- <모닝스타 성공투자 5원칙>
- <경제적 해자>
-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 <규칙 없음>
- <초우량 기업의 조건>
산업분석
- <호황 VS 불황>
- <투자와 마켓 사이클의 법칙>
3.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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