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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우노_다카시
  • 번역: 번역/김문정
  • 출판사: 출판사/쌤앤파커스
  • 발행일: 2012-09-27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7
  • 완독일: 2022-12-20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테그없음

장사의 신

Sub title: Issue date: 2012년 09월 27일 #저자/우노_다카시 #번역/김문정

#출판사/쌤앤파커스

표지

1. 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1.1 Qustion 질문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2. 견해

책의 견해

  • 작가의 주장과 의견

나의 견해

  • 주제에 대해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만약 내가 저자였다면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 평생 다른 사람 밑에서 지루한 표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다간 인생이 망가져.

  • 난 항상 가게 아이들에게 말하곤 해. 요식업계에 들어선 이상 언젠가는 자신의 가게를 가지라고 말이야. 그런 꿈을 가지라고! 스스로 가게를 경영한다는 건 정말 즐겁고 보람찬 일이야. 무엇보다 내가 노력한 만큼 확실하게 대가를 챙길 수 있으니까. 평생 누군가 밑에서 투덜거리면서 일하기보다 자기 가게를 가져! 그리고 장사를 즐겨! 나는 그렇게 생각해.

  • 대기업이면 몰라도 우리처럼 작은 가게한테는 의미가 없어. 우리가 목표로 삼아야 하는 건 ‘반값이니까 가는’ 가게가 아니라 ‘재미있으니까 가는’ 가게이기 때문이야.

  • 애당초 어느 곳에 있더라도 자신이 살아가기 즐거운 터전을 스스로 꾸려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좋은 가게를 만들어 성공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말이야. ‘즐거움’이라는 자양분을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은 ‘이길 수 있는’ 사람이야. 반대로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어떤 곳에서든 장사하기는 어려워. 난 그렇게 생각해. 장사는 ‘인생을 즐기기 위해’ 하는 거니까, 도시에서 열든 지방에서 열든 항상 ‘어디가 더 행복할까?’를 위주로 고민해. 어디에서든 자신이 살아가기 즐거운 터전을 꾸려가는 사람이 가게도 성공시킬 수 있어.

4. 내생각

  • 배운점

  • 느낀 점

    • 작은 가게는 그 나름의 매력이 있고 그 나름의 장점이 있다.
    • 다른 것과 나를 비교하여 스스로를 어두움에, 루저로 만들지 말라
    • 내가 속한 곳에서 환경과 타인을 탓하기 보다는 내가 즐겁고 , 내가 주도하는 삶을 살아내라
    • 어떤 일이든 고민하고 스스로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단순한 모방이 아니라 고민을 통해 나만의 것을 만드러 내라.
  • 깨달은 점

  • 기타

  • 긍정 에너지를 주는 책이다.

  • 잔잔한 울림이 마음가짐에 도움을 준다.

  • 장사하는 사람이라면 좀더 친숙하고 실감나게 다가 왔을 것 같다.

  • 직장인의 삶에도 적용해 볼 수 있게다.

  • 내가 즐거운 일, 고민하고 , 내 삶의 위한 수련이나 의미있는 시간으로 만드는 것은,,,누구도 아닌 나 이다.

5.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__index_키워드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 가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고, 그런 고민들을 할 때면 얼굴은 밝고 생기가 넘쳤어. 그러니 가게는 손님들로 가득 붐빌 수밖에. 조금만 주변을 둘러보면 가게를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정말 어디서든 찾을 수 있어.

  • 평생 다른 사람 밑에서 지루한 표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다간 인생이 망가져.

  • 메뉴의 종류나 음식의 수준보다 더 중요한 건, 바로 ‘손님들이 얼마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느냐’ 하는 거야!

  • 난 항상 가게 아이들에게 말하곤 해. 요식업계에 들어선 이상 언젠가는 자신의 가게를 가지라고 말이야. 그런 꿈을 가지라고! 스스로 가게를 경영한다는 건 정말 즐겁고 보람찬 일이야. 무엇보다 내가 노력한 만큼 확실하게 대가를 챙길 수 있으니까. 평생 누군가 밑에서 투덜거리면서 일하기보다 자기 가게를 가져! 그리고 장사를 즐겨! 나는 그렇게 생각해.

  • 유행을 좇지 말고 스스로 즐길 수 있는 가게를 만들어라

  • ‘어떤 손님을 타깃으로 한 가게를 할까?’가 아니라 ‘어떤 가게를 해야 내가 즐거울까?’를 생각해야 해. 그곳만의 가치관이 있는 가게, 그래서 손님들이 ‘멋지다’고 말해줄 수 있는 가게를 만들라고

🤔 자신이 주도적으로 일을 하게 되면 생기가 있게된다. 주도적인 삶을 사는것이 내 삶을 위한 것이다. 불평과 원망보다 그 환경을 내가 주도하도록 해보자. ….만약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 그 환경이 내 영혼을 어둠게 한다면 결단을 내려야 되지 않을까? 내가 행복해야 손님도 행복하다, 꿈이 있어야 내 삶이 의미가 있고 내가하는 일이 낭비가 되지 않는다 #꿈 #비전 #주도적 #삶 #삶의태도 #태도 #직장 #자존감

  • 가게 경영도 마찬가지야. 성공에 지름길은 없어. 무조건 현장에 나가 ‘어떻게 팔까?’ 머리를 쥐어짜내고 고민하는 것, 그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거야. 지름길은 없다. 스스로 고민하고 질문하고 답을 찾고, 고찰하고 사색하고 이런 질고의 시간이 쌓여 내 삶이 더 가치 있게 되는 것이다. 남이 깨면 프라이가 되고 내가 깨면 병아리가 된다.

  • 실무는 미숙해도 상관없지만 ‘독립하면 이런 가게를 꾸릴 거야.’ 하고 명확한 이미지를 그려낼 수 있는 힘이 없으면 점장을 시킬 수 없어. 점장이나 경영자에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이미지화하는 능력’이거든.

  • ‘즐긴다’는 것. 장사를 하는 사람도 자신의 일을 즐기고, 그 가게에 온 손님도 식사하는 그 시간을 즐기게 되는 것. 이것만큼 중요한 건 없을 거야.

  • 소소한 아이디어, 다른 가게에는 없는 자기 가게만의 ‘1등 전략’을 찾고 늘려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 그것이 중요한 거야. 음료를 내는 게 누구보다 빠르다든지, 세트메뉴가 가장 신선하다든지, 대단한 게 아니어도 상관없어. 사소한 1등이 쌓이고 쌓여서 손님을 붙들고 번영으로 이끌어줄 거니까.

  • 간판이 없어서 티셔츠에 가게 이름을 써서 기둥에 걸어둔 6평쯤 되는 가게가 있더라고. 거기서는 요리가 나올 때까지 한 권의 앨범을 건네주곤 했어. 앨범 속에는 화장실 벽을 칠하거나 의자를 만들거나 자기들끼리 이리저리 가게를 꾸미고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들이 쭉 담겨 있었지. 그런 사진을 보면 화장실에 갔을 때마저도 손님들의 반응이 반드시 달라지기 마련이야. 가게와의 거리가 단숨에 좁혀지지. 이런 식으로 관계를 만드는 방법도 있구나, 생각했어.

  • 한 번 온 손님은 반드시 마음을 사로잡아 단골로 만들어야 해. 또한 단골들에게 친근감을 표현하고 그들을 다시 오고 싶게 만드는 것도 잊어선 안 돼. 간단하면서도 따뜻한 마음이 담긴 접객, 그것이 열쇠야.

  • 손님의 마음을 사로잡는 게 대단한 걸 필요로 하는 게 아니야. 이렇게 간단하지만 따뜻한 접객. 마음과 정이 담긴 접객이 가게의 팬을 넓히는 결과로 이어진다고 생각해.

  • 자신의 취미를 즐길 수 있는 곳에 가게를 여는 것도 방법이야. 그 주제로 자연스레 손님들과 이야기도 나눌 수 있고,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장사를 할 수 있을 테니까

  • 애당초 어느 곳에 있더라도 자신이 살아가기 즐거운 터전을 스스로 꾸려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좋은 가게를 만들어 성공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말이야. ‘즐거움’이라는 자양분을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은 ‘이길 수 있는’ 사람이야. 반대로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어떤 곳에서든 장사하기는 어려워. 난 그렇게 생각해. 장사는 ‘인생을 즐기기 위해’ 하는 거니까, 도시에서 열든 지방에서 열든 항상 ‘어디가 더 행복할까?’를 위주로 고민해. 어디에서든 자신이 살아가기 즐거운 터전을 꾸려가는 사람이 가게도 성공시킬 수 있어.

  • 이웃에서 물건사기가 성공을 향한 첫걸음이다

  • 너무 당연한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잘 되는 가게 만들기의 기본 중의 기본은 ‘이웃 사귀기’야. 작은 음식점일수록 특히 이웃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어야 해. 그건 성공과 바로 직결되는 일이니까.

  • 모방이 인기 메뉴를 만들어낸다

  • 무작정 흉내 내기만 하라는 게 아니야. 기존의 메뉴에 자기만의 아이디어를 더할 때 비로소 매력적인 ‘우리 가게만의 상품’이 될 수 있는 거라고.

  • 작은 가게가 대기업 상대로 반드시 이길 수 있다고 말하는 건, 각각의 손님을 대하는 ‘마음’ 때문이야. 에어컨이 시원한 건 당연한 일이지만 엄마가 부쳐주는 ‘부채 바람’에서는 시원함뿐만 아니라 행복을 함께 느끼잖아. 상대를 향한 마음, 그게 있다는 게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 낮춰버린 가격은 그 당시에는 “와, 싸다!” 할지 몰라도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당연’한 게 되어버려. 그러면 손님들 눈에 더 이상 그 메뉴가 매력적으로 비치지 않지. 따라서 손님들로 하여금 ‘싸니까’가 아니라 ‘먹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야 안정적으로 팔리는 메뉴가 될 수 있는 거야.

  • 대기업이면 몰라도 우리처럼 작은 가게한테는 의미가 없어. 우리가 목표로 삼아야 하는 건 ‘반값이니까 가는’ 가게가 아니라 ‘재미있으니까 가는’ 가게이기 때문이야.

3.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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