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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형의 더 보스 쿨한 동행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구본형
  • 번역:
  • 출판사: 출판사/살림Biz
  • 발행일: 2009-01-08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2-01-28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구본형의 더 보스 쿨한 동행

Sub title: 그대, 불안하고 괴롭다면서 왜 가장 중요한 것은 놓치고 있는가? 쿨하게 그러나 뜨겁게 싸우고 더 나은 삶을 꿈꿔라 Issue date: #저자/구본형 #출판사/살림Biz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 Qustion 질문, 왜 읽었나

  • Insight 좋았던점,얻은 점

  • too bad 아쉬웠던 점:

  • What if? 만약, 나라면? 한마디 :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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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생각

-. 회사는 선택할 수 있지만, 상사는 선택할 수 없다. 적극적으로 관계를 위해 노력하라. - 나쁜 상사라면, 그리고 그 ‘나쁜’ 것을 받아 들일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말이다 - 상사가 잘 되지 않는다면 나도 피곤해진다. ‘나쁜’ 상사가 아니라면 적극적으로 지원해라

  • 자신을 정확하게 인식하는 것은 리더십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102page

  • 상황에 빠져 허우적 대지말고 자신의 삶을 살아라. 상황을 개선 하거나 돌파하고, 리더가 되는 훈련을 하라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상사와 나, 쿨한 동행을 할 수 있을까?

어찌 엉킨 실을 주먹으로 쳐서 풀겠는가! - 사마천 <사기>

  • 회사 보고 들어와서 상사 보고 떠난다!

지금 나는 조직의 복잡한 정치와 이해관계에서 벗어나 있다. 특히 수시로 내 인생에 개입하려고 하는 상사로부터 벗어났으니 얼마나 자유롭고 좋은지 모른다 이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 하루를 살 수 있다 - 구본형

나쁜 상사는 사라지지 않는다, 나쁜 상사 유형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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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위의 힘을 남용, 자기 주장만  - 독선적 권위주의형
2) 부하의 공을 가로채는 - 무임승차형
3) 안 되는 일도 무조건 해내라는 - 막무가내형
4) 늘 시시콜콜 잔소리를 즐기는 - 시어머니형
5) 감성이 결핍된 - 냉정한 얼음형
6)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을 아까워하는 - 짠돌이형
7) 무능력하고 싫은 소리를 두려워하는 - 무능방치형
8) 눈 밖에 난 부하를 의도적으로 고립시켜 괴롭히는 - 밴댕이 소갈머리 왕따형
9) 오직 윗사람만을 위해 아부하는 - 해바라기형
10) 일이 잘못되었을 때 뒷짐 지가 남의 탓으로 돌리는 - 책임회피형
11) 불분명하고 모호한 지시를 내리고 열심히 해 가면 나중에 딴소리하는 - 딴나라당형
12) 자신을 따르는 한두 명의 부하직원만 뒤로 챙겨 주는 - 골목 대장형
13) 칭찬엔 인색하면서 부하직원의 약점을 공략하는 데는 매처럼 빠른 - 핀셋형
14) 상황이 조금만 어려워도 전전긍긍하고 조금만 나아지면 희희낙낙하는 - 깃털형
15) 그 사람이 나타나면 침울해지고 그 사람이 방을 떠나면 환해지는 - 침울 바이러스형
  • 이런 상사는 사라질까? 천만에 말씀이다

  • 상생의 기술을 배우자.

  • 사람들과 관계 현성 중요고려점

    1. 좋은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어라 , 인생은 짧다, 좋은 사람들과 보낼 시간도 부족하다
    2. 매일 봐야 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과의 관계를 ‘적절한 차원’으로 고양시키라

제1장 상사의 비밀

  • 회사는 조직이고,상사는 회사의 이익을 대변하는 대리인이다

  • 회사는 고를 수 있지만 상사는 고를 수 없다

  • 관료주의는 권위에 대항하여 질문하지 않는다

    • 아돌프 아이히만 , 한나 아렌트<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악의 평범성에 대한 보고서>
    • 유능한 리더는 꿈으로 이루어진 상상의 세계와 질서정연한 현실 세계를 동시에 지탱해야 한다
  • 상사는 반드시 보복한다. 상사가 참을 수 없는 것은 악당보다 바보가 되는 것이다

    • 상사가 따를 만한 사람이면 기꺼이 그의 편에 서고 그럴 만한 자격이 없다면 중립을 지키는 것이 좋다. 어떠한 경우든 적이 된는 것은 피하라
  • 조직의 정치에 익숙해져라

    • 상사가 성공해야 나도 성공할 수 있다

제2장 다가서야 할 상사, 피해야 할 상사

  • 상사의 리더십 단계를 평가하라

    • 짐 콜린스 단계5 리더십

    ![Pasted image 20220129093907.png](Pasted image 20220129093907.png)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jskimco&logNo=220609978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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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단계: 능력이 뛰어난 개인
    	- 재능과 지식, 기술, 좋은 작업 습관으로 생산적인 기여를 한다.
    - 2단계: 합심하는 팀원
    	- 집단의 목표 달성을 위해 개인의 능력들을 바치며,
    	- 구성된 집단에서 다른 사람들과 효율적으로 일한다.
    - 3단계: 역량있는 관리자
    	- 이미 결정된 목표를 효율적으로 추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람과 자원을 조직한다.
    
    - 4단계: 유능한 리더
    	- 저항할 수 없는 분명한 비전에 대해 책임 의식을 촉구하고 그것을 정력적으로 추구하게 하며, 보다 높은 성취 기준을 자극한다.
    - 5단계: 단계5의 경영자
    	- 개인적 겸양과 작업적 의지를 역설적으로 융합하여 지속적인 큰 성과를 일구어 낸다.
    
    • 단계2 -> 단계3 으로 오르기는 결코 쉽지 않다.
      • 혼자 일할 때는 매우 성실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발휘하던 사람도 지위가 높아지면 이해관계에 휘둘리게 되기 십상이다
      • 능력의 차이, 쓸 수 있는 기술력의 차이, 취향과 기질의 차이를 조화시켜 공동의 목표를 성취해 내는 좋은 팀을 만든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 그저 형편없고 무능한 사람이라고 불평만 하지 말고 그 안에 숨겨진 강점과 잠재력을 찾으려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상사와 나, 우린 제법 잘 어울릴까? :상사관계 지수

    • 상사 관계지수 테스트 시트 70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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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인적인 가치나 비전을 부하직원에게 명료하게 알려준다
    2) 업무상 목표 기준을 모두에게 분명히 전달하고 현재 어느 정도 일하고 있는지 정기적으로 피드백해 준다
    3) 부하직원들에게 우리가 왜 그 일을 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한다
    4) 부하직원과 개인적으로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한다
    5) 부하직원의 능력에 대해 신뢰하고 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한다
    6) 부정적인 일보다는 긍정적인 일에 더 관심을 기울인다
    7) 성공을 축하할 줄 알며 그것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개인적으로 감사를 표시한다
    8) 능력을 인정해 줄 창의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스스로 모법을 보인다
    9) 어려운 시기에도 늘 긍정적이고 낙천적이다
    10) 언제나 일터를 즐겁고 재미있는 장소로 만들기 위한 기발한 방법을 연구한다
    
  • 상사가 특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영역은 주의하라

  • 이런 상사에게는 결코 다가가지 마라

    • 소아병적 질환을 지닌 상사 : 정서적 성숙도가 떨어지는 사람 : 사소하고 작은 것 ‘기분’이 좌우되기 때문에 말과 행도에 무적 조심해야한다
    • ‘자네가 다 알아서 해’ 라고 말하는 상사 : 자기가 판단 어렵고, 결과에 책임 지기 두려워함 : 책임의식이 결여 되어 있고, 자신감이 없는 수동적인 인간을 확률 높다 : 큰소리만 치고 정작 나서야 할 때 발뺌한다 : 이런 상사는 대체로 비인간적이니 절대 가까이 가지 마라
    • 부하직원을 수족처럼 부리려는 상사 : 정치적 성향, 필요없는 패는 과감히 버린다
    • 똑똑하지만 속을 알 수 없는 상사 : 머리회전이 빠르지만 마음이 음험하고 가치관이 분명치 않은 사람은 피하라
  • 이 외의 상사들은 받아들이라 .ㅋ

제3장 절대 나를 모욕하지 못하게 하라

상사가 부적절한 사람을 써야 하는 부담을 지는 것은 부하직원의 잘못이다. 상사의 성공을 돕지 못한다면 좋은 직원이 아니다

  • 상사를 미치게 하는 부하직원 유형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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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사에 생계를 걸고 있으면서 충성심은 없는 - 배은방덕형
    2) 속내를 감추며 거짓말하는 - 불투명 크렘린* 형
    3) 일과 책임을 남에게 떠넘기고 사람들의 관계를 이간질하는 - 화근형
    4) 업무 마감 시한을 어기고 늘 변명하는 - 게으름뱅이형
    5) 찾으면 없거나 지각.조퇴가 잦은 - 근무태도 불량형
    6) 무능력하고 일처리가 거친 - 무사안일형
    7) 인사를 잘 하지 않고, 예의도 없는 - 뻣뻣 무례형
    8) 요령만 피우고 입으로만 일하는 - 뺀질이형
    9) 상사의 말에 지나치게 오버하고 아첨하는 -아부가식형
    10) 시키는 일만 하고 창의력이 없는 - 꼭두각시형
    

    *크렘린1

  • 상사의 말을 모두 곧이곧대로 믿지 마라. 절대로 믿어서는 안 되는 말들

    • “나는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 “나는 수평적 의사소통을 좋아한다”
    • “나는 톡톡 튀는 사람을 좋아한다”
    • “일일이 보고하지 마라. 알아서 처리해라”
  • 스타일이 다를 때는 유연성을 높여라

    • “사사건건 의견이 다른 상사와 어떻게 일해야 할까?”
      • 목적지가 같은지 점검하라
      • 내가 허용가능한 범위를 넓혀라
        • 상사가 나와 다를 땐 내가 중립지대로 이동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 상대와 공유할 수 있는 교집합을 키워라
      •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 winwin 전략
    • 갈등과 괴로움은 최고의 스승이다.
      • 갈등속에서 나를 돌아보고, 장단점을 알게된다.
      • 자신을 정확하게 인식하는 것은 리더십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102page
  • 일을 장악하라

    • 직장인은 일이 기본이다. 일에서 밀리면 설 자리가 없다. 조직 내에서 상사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든지 간에 핵심은 ‘업무 능력’이다
    • 일은 곧 #태도 Attitude 이다
      • 땀을 흘려야 수확할 수 있다. 이것의 자연의 법칙이다
      • 먼저 월급을 올려 주고 승진을 시켜 주고 상을 주면 더 열심히 하겠다
    • 일은 곧 경영이다
      • ‘정신 없이 바쁘다’ 는 말은 일을 제대로 경영하지 못한 사람들이나 하는 말이다.
      • 뭐든지 열심히 한다 -> 강점을 가진 일에 집중한다 로 전환
      • 일을 경영하는 방법
        • 일의 성격을 구분하라
          • 중요하면서 나와 잘 맞는 일 My Project
          • 중요하지만 나와 잘 맞지 않은 일 My Challenge
        • My Project 7 : My Challenge 3 으로 집중도,에너지를 조절하라
        • My Challenge는 평균 수준만 되도록 하면 된다. -[회사생활의 목적은 일이 기본이다](회사생활의 목적은 일이 기본이다)
  • 적절하게 ‘NO’라고 말하지 못하면 존중받지 못한다

    • 일의 성격을 파악한 후 거절하거나 받아들여라
      • 내 업무 범위라면 받아드려라
      • 내 업무 범위가 아닌데, 응급상황이라면 받아들이고, 지원 요청을 해라, 일을 쪼개서 분담하라
      • 내가 할일도, 응급 상황도 아니라면 거절하라
        • 나중에 생각해 볼때 “그때 거절했어야 했는데"라는 생각이 들면 거절하라
      • 내 업무인지 아닌지 판단 안되면 신중해야 한다. 미끼가 될수도 기회가 될 수도 있다
    • 정중하게 거절하라
      • 거절의 이유를 분명하게 밝혀라
      • 다른 적합한 사람을 추천해라
      • 진실한 마음으로 거절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설명하라 : 내코가 석자다
  • 우유부단은 (리더의) 치명적 결함이다

    •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바꾸어라
      • 미리 시나리오늘 짜둔다(이럴경우 이렇게)
      • 중요하지 않다면 아무거나 선택하라
    • 시간을 칼같이 지키라
    • 쓸데없는 정보는 버려라
    • 중요한 사안일 경우 마음이 편해질 때까지 충분한 자료를 모아라

제4장 상사가 나에게 열광하게 하라

회사를 성공으로 이끄는 일등 사원의 조건

  • 상사가 부하직원을 좋아하는 진짜 결정적 이유

    • 상사가 중요시한느 부하직원의 자질 :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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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몰입하는 열정
    - 최고의 목표를 설정하여 차별화를 시도하는 창의적 실험 정신과 혁신성
    - 늘 고객에게 감동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정신
    - 자기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새로운 지식으로 무장하는 평생학습의 자세
    - 상사와 동료를 중요한 스폰서로 인식, 깊은 관계를 유지하려는 겸손한 대인관계
    
    • 열정! 성실함!
  • 내 일에 상사를 적극적으로 끌어들여라

    • 조언을 구하라
    • 긍정이건 부정이건 피드백을 얻어내라
    • 상사와 나를 하나의 팀으로 묶으면 위험을 분산시키고, 공을 나누는 협업의 기초를 다질 수 있ㄷㅏ.
  • 헌신하되 공을 돌리고 리드하되 지배하지 마라

    • 작은 것은 버리고 큰 것을 얻으라
    • 상사와 공을 두고 다투지 마라
  • 결정적 장면을 연출하는 빛나는 조연이 되어라

    • 언제나 새로운 지식으로 무장하라
    • 성공하기 위해 애쓰기보다는 가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라
  • 누구나 칭찬을 좋아한다.

    • 칭찬 멘트를 준비하라
    • 질문형 칭찬 : …를 저도 배우고 싶어요
    • 클리닉형 칭찬: …를 잘하신것 같습니다. 비결이 먼가요
    • 미소와 제스처를 곁들인 단문형 칭찬 : 짧게
  • 선의의 배려를 두려워하지 마라

제5장 당당하게 불편한 진실을 말하라

  • 감히, 능히, 그리고 훌륭하게 직언하라

  • 불편한 진실을 말하기 위한 조건

    • 진심을 전하기 전에 갖춰야 할 조건
      1. 불편한 진실을 말할 수 있는 관계인지 분별 : 가깝지 않다면 아무말도 하지 마라, 신뢰 확보가 선행
      2. 직언을 할 만한 자격을 갖춰야 한다 : 전문성, 윤리를 갖추고있어야 한다
      3. 사심이 없어야 한다
  • 직언의 기술

    1. 과거의 사례 조사. 상사에게 잘 통한 설득 방법을 찾는다
    2. 업무의 세밀한 부분까지 알고있어야 하며, 문제의 원인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
    3. 각자의 기본 입장에 대한 이해가 필요
    4. 이해하기 쉽게 말해야 한다
    5. 자신을 내세우지말라
  • 나 먼저 좋은 순환고리를 만들어라

제6장 한번 나빠진 관계도 회복될 수 있다

마음의 평화를 찾기 위한 준비 무엇을 어디까지 화해하면 좋을까? 화해의 순간, 이렇게 말하라 최악의 시나리오가 발행하더라도 당황하지 마라

  • 복원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 장치
    • 예의는 좋은 관계를 만드는 가장 강력한 원칙이다

관계가 회복되었다고 방심하지 마라

제7장 쓰레기 상사에게는 고삐를 채워라

  • 무능하고 악질적인 상사가 기업에 떠넘기는 쓰레기 비용
  • 왜 회사는 무능한 상사들을 방치할까?
    • 쓰레기 관리자를 경영자는 반드시 조치를 취해야한다
    • 개인 직원은 선택지가 1) 회사를 떠나거나 2) 지옥을 견디거나 3) 대항하여 나를 지키거나
  • 쓰레기 상사에게 존중을 얻어내는 3가지 기술
    • 자신의 권리를 포기한 사람을 위해 대신 싸워 줄 사람은 없다.
    • 침착하게 냉정을 유지해라. 상사에게 감정적 빚을 지워라. 그리고 나의 주장이 옳다면 절대 꿀리지 마라.

제8장 나쁜 상사에게도 배워라

내가 곧 문제의 일부다 상사의 약점을 품어 강점을 끌어내라 상사를 평가하는 심판이 되어라 만일 쓰레기를 만드는 일을 한다면 최고의 쓰레기가 되어라

286 [리더십은 배워 가는 것이다](리더십은 배워 가는 것이다). 모든 배움의 과정이 그렇듯 실수와 실패는 우리의 스승이다. 상사와의 불화는 내가 한 사람의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수련 과정이다. 불화를 불화로 방치하지 않으려는 자세가 좋은 리더로 가는 출발점이다. 나쁜 상사 속에서 좋은 리더의 길을 찾아내고 모색 할 수 있다면 훌륭한 학습자다

🤔 불합리하고 불공평한 상황에서 피해자로 서만 지낸다면 자신은 피해자 일 뿐이다. 그 상황을 배우고 나의 미래를 위한 재료로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은 성장하는 사람이다. 인생은 누가 대신 살아 주지도, 누가 책임져 주지도 않는다. 자기 인생을 만드는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태도에 달려있다.

[희망이란 만들어 가는 것이다](희망이란 만들어 가는 것이다)

[훌륭한 지도자는 큰 그릇 이어야한다](훌륭한 지도자는 큰 그릇 이어야한다)

경영은 틀림없이 과학의 범주에 속한다. 그러나 리더십은 예술이다 인생은 딜레마와 패러독스로 가듣 차 있다. 경영 역시 이 모순을 다룰 수 있어야 한다. 상사와 나의 관게 역시 이 패러독스 속에 있다. 리더십의 정해진 틀은 없다. 내 안에 숨겨진 가장 위대한 것을 꺼내 조직을 이끌 수 있다면 그것으로 나는 이미 훌륭한 리더이다

책 속으로

정말 나쁜 상사도 있다. 그러나 더 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알고 보면 괜찮은 사람들이 서로 나쁜 관계 속에 있다는 사실이다. 소름끼치도록 모질고 나쁜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 사람조차도 누군가에게는 좋은 사람일 수 있다. 결국 ‘나쁜’ 상사란 없다. 다만 나쁜 관계만 있을 뿐이다. -p.18 (시작하는 글)

여기서 중요한 것은 회사가 늘 질서를 유지하는 쪽으로 결정을 내린다는 사실이다. 물론 직원을 배려하는 선진 경영을 하는 회사도 있다. (중략) 하지만 그런 제도는 오히려 좋은 이야기만을 나누기 위한 장치로 활용되는 경우가 태반이다. 상사와의 불편한 관계를 해결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제도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p.37 (제1장 상사의 비밀)

좋은 상사는 우리를 보호하는 훌륭한 울타리 역할을 하지만 나쁜 상사는 폭우에 무너지는 담과 같다. 생각 없이 담 밑에 앉아 있다가는 맥없이 깔려 중상을 입을 수도 있다. 평생을 함께 갈 좋은 상사라고 생각한다면 진심으로 그의 성공에 기여하되 그렇지 않은 상사라면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며 중립적인 관계에 있는 것이 좋다. -p.82 (제2장 다가서야 할 상사, 피해야 할 상사)

일에서 밀리면 개인적으로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상사의 신뢰와 도움을 얻기 어렵다. 반대로 일로 버틸 수 있다면 일단 좋은 관계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강력한 교두보가 만들어진 셈이다. -p.109 (제3장 절대 나를 모욕하지 못하게 하라)

상사가 가지고 있는 지위와 힘이 필요한 시점에는 상사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도움을 청해라. 대개 상사는 기쁜 마음으로 큰 손을 빌려 줄 것이다. 적절할 때 도움을 요청하는 센스를 갖춰라. -p.139 (제4장 상사가 나에게 열광하게 하라)

커뮤니케이션은 말이기 이전에 감정의 공유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커뮤니케이션은 논쟁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고 솔직하고 분명한 메시지로 동의와 지원을 얻기 위한 것임을 명심하자. -p.187 (제5장 당당하게 불편한 진실을 말하라)

상사가 아주 악질이거나 상사와의 관계가 어떻게 할 수 없이 나쁜 상황이 아니라면 화해를 시도했을 때 최악의 시나리오로 끝날 가능성은 희박하다. -p.203 (제6장 한번 나빠진 관계도 회복될 수 있다)

핵심은 이렇다. 일에 대한 열정과 전문성을 통해 힘을 확보한다는 기본 원칙을 치열하게 실천해 가는 것이다. (중략) 힘의 첫 번째 원천은 일에서 밀리지 않는 것이다. 이는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해소시켜 준다. 일에서 밀리면 관계에서 역시 모멸을 당하기 쉽다. -p.252~253 (제7장 쓰레기 상사에게는 고삐를 채워라)

관용은 힘이 있는 사람이 아랫사람을 품어 주는 개념을 넘어선다. 아랫사람이 관용을 통해 힘을 얻을 수도 있다. 사람을 끌어당겨 내 힘을 끊임없이 더해 가는 것이다. -p.270 (제8장 나쁜 상사에게도 배워라)

6.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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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렘린(러시아어: кремль 크레믈[*])은 러시아어로 “요새”, “성채”, “성"을 의미하는 단어로, 역사적인 러시아 도시들에서 볼 수 있는 주요 성 단지들을 가리킨다.[1] 대표적인 크렘린으로는 오늘날 러시아의 관저로 사용되는 모스크바 크렘린이 있다. ↩︎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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