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알랭_드_보통
- 번역: 번역/이용재
- 출판사: 출판사/오렌지디
- 발행일: 2022-10-25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7
- 완독일: 2022-11-30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사유 식탁
Sub title : 영혼의 허기를 달래는 알랭 드 보통의 132가지 레시피 Issue date: 2022년 10월 25일 #저자/알랭_드_보통 #번역/이용재 #출판사/orangeD
표지

1. 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1.1 Qustion 질문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2. 견해
책의 견해
- 작가의 주장과 의견
나의 견해
- 주제에 대해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만약 내가 저자였다면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 11
- 논리를 풀어내는 데 감각을 활용하고자하는 발생은 당대 가장 유명한 철학자 마르실리오 피치노 Marsilio Ficino 가 발달시켰다
- 피치노는 <다윗>이 만들어지기 전부터 감각을 활용해 사상을 표현해야 한다고 주장
- 육감적이고 감각적인 본능이 교묘하게 자극을 받아야 사상이 뿌리를 내린다른 의미
- 인간은 애초부터 논리적이기만 하지 않다
- 회유를 통해 개념을 받아들이는 감정적 동물이다
- 논리를 풀어내는 데 감각을 활용하고자하는 발생은 당대 가장 유명한 철학자 마르실리오 피치노 Marsilio Ficino 가 발달시켰다
4. 내생각
- 배운점
- 느낀 점
- 깨달은 점
- 기타
5.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레몬- 희망의 상징
- #희망 의 궁국적인상징
- 회사한 빛깔, 압도적 상쾌한 내면의 즐거움을 지닌 레몬
- 포기에 맞서 함께 저항,투장 의 동기
- 이겨낼 거야, 어려운 문제도 해결 할 수 있을거야
레몬 절임 파스타
레몬 커드

레몬 드리즐 케이크

라임 - 장난기의 상징
- 샐러드 드래싱을 만들면 좋다
- 생선구이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 시원한 음료에 라임 슬라이서 어울린다
남 쁠라 프릭 (태국 고치 양념장)
피코 데 가요(멕시코 살사)
키 라임 파이(키 라임 파이)

무화과 - 성숙함의 상징
- 80년 동안 쉬지 않고 나무에서 열린 열매
- 무화과는 함박웃음이나 환호성 보다는
- 조용한 미소나 부드러운 표정을 연상시킨다
무화과를 곁들은 오리 오븐 구이
무화과 아몬드 타르트

아보카도 - 안도감의 상징
- 당혹스러운 위기 속에서 우리가 의지하고 닮아야할 미덕을 상징
아보카도 파스타
아보카도 게살 샐러드
올리브유 - 외교술의 상징
- 다른 음식과 잘 어울림
포카치아
![]()
파타타스 알 로 포브레

올리브유 케이크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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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정부는 자신들의 의도를 지식인의 논문처럼 정리해서 발표하지 않았다.
- 대신 피렌체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가인 미켈란젤로에게 성경에 등장하는 소년의 모습을 형상화한 동상 제작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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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를 풀어내는 데 감각을 활용하고자하는 발생은 당대 가장 유명한 철학자 마르실리오 피치노 Marsilio Ficino 가 발달시켰다
- 피치노는 <다윗>이 만들어지기 전부터 감각을 활용해 사상을 표현해야 한다고 주장
- 육감적이고 감각적인 본능이 교묘하게 자극을 받아야 사상이 뿌리를 내린다른 의미
- 인간은 애초부터 논리적이기만 하지 않다
- 회유를 통해 개념을 받아들이는 감정적 동물이다
-
18세기 독일 바이레른의 가톨릭 교회
- 새로운 생각을 전파하려면 감각을 자극해 심리를 변화시켜야 한다고 보고 , 교회를 최대한 우아하고 친절하며 매력적으로 보이게끔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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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감각’이 어떤 역할을 담당하며 기여하는지 주목
- 니체는
- 어머니에게 보낸 편지에서 인간의 행복의 중요한 요소를 발견 - 완벽한 리조토 조리법
- 물질이 삶에 대한 소유자의 태도를 대변한다고 생각
- 습관적으로 소비하는 물질의 좋고 나쁨이 우리의 지적 기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
- 니체는 때때로 물질이 영혼의 성장에 도움을 준다고 주장
- ‘좋은’ 유물론이라는 중요한 가능성에 주목
- 니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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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론
- 우리가 끌리는 - 그리고 구매해서 소유하고 소모하고 싶어하는 - 육체적이고 세속적,육감적인 무언가가
- 우리가 필요로 하는 심리적 견해르 담는 그릇이자 홍보 대사 역할을 할 때 제대로 작동한다
- 우리가 끌리는 - 그리고 구매해서 소유하고 소모하고 싶어하는 - 육체적이고 세속적,육감적인 무언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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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의 목적
- 가능한 자주 우리가 최선의 확신을 계속 품도록 돕는 데 있다.
- 문화를 우리 정신의 최전선에 둠으로써, 산만하고 부도덕한 기질에 영향을 끼치도록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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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요리가 어떤 생각과 감정을 일깨우고, 어떻게 현재의 #문제 에 직면할 태도를 갖추도록 돕는지 ….보여줄 수 있다
- #음식 생각을 떠올리거나 저장하고, 추억을 전달하는 방식으로서 우리 삶에 더 없이 중요한 것 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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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회 란 표준적인 교육 체계를 갖출 뿐 아니라
- 음악,축제,연국,춤,예술 작품, 웅변술 등이 지닌 교육적인 장점 활용 하는 사회
- #음식 또한 가정 넓은 의미에서 삶의 다양한 생각을 떠오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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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 음악 - 미술 - 춤 그리고 음식도 포함
- 음식의 중요성은 종교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 불교 - 다도의 중요성 강조,
- 유대교 - 유혈(월)절 기념 식사
- 음식의 중요성은 종교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3.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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