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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니콜로_마키아벨리
  • 번역: 번역/이시연
  • 출판사: 출판사/더스토리
  • 발행일: 2020-08-20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22-03-05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군주론

Sub title: Issue date: #저자/니콜로_마키아벨리 #번역/이시연 #출판사/더스토리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 Qustion 질문, 왜 읽었나

  • Insight 좋았던점,얻은 점

  • too bad 아쉬웠던 점:

  • What if? 만약, 나라면? 한마디 :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1

#2

#3

4. 내생각

-.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1400년대

[1.MyNote/독서록/독서후_2021/레오나르도 다빈치](1.MyNote/독서록/독서후_2021/레오나르도 다빈치) 마키아벨리

메디치

헌사: 니콜로 마키아벨리가 위대한 로렌초 데 메디치 전하께 올리는 글

제1장. 군주국의 다양한 종류와 그 획득 방법들

  • 15
  • 영토를 획득하는 방법은
  • 타인의 무력을 이용하는 경우
  • 자신의 무력을 사용하는 경우
  • 운명에 의한 경우
  • 역량에 의한 경우

제2장. 세습 군주국

  • 세습 군주국 군주는 능력이 평범해도 근면하기만하면 , 맞서기 힘들 정도의 아주 강력한 세력이 출현하여 그에게서 나라를 빼앗지 않는 한, 문제없이 자신의 국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제3장. 복합 군주국

  • 신생 군주국 (기존 군주국에 병합되었다면 복합 군주국)은 자연발생적 어려움을 겪는다
  • 신생 군주는 제아무리 강력한 군데를 거느리고 있어도 , 새로운 지역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그 지역 거주민들의 호의(favore,goodwill)가 항상 필요하다
  • 같은 문화권의 영토를 정복했다면 - 전 군주만 없애라
    • 통치하던 가문이 없어진다는 것 외에 변한것이 없어, 예전의 생활 양식과 관습을 유지할 수 있다면 백성은 평온한 삶을 지속할 수 있다.
    • 기존 통치 가문을 확실히 없애야 한다
    • 새로운 조세를 부과하지 않아야 한다
    • 그러면 본토와 빠르게 통합된다
  • 다른 문화권 영토 정복했다면 - 군주가 직접 거주 통치하라
    • 식민지 건설이 효율적이다
      • 정복한 영토의 거점 될 한두 곳에 군주국 지원 역할할 식민지 건설

26 사람들은 사소한 피해에 대해서는 쉽게 보복하려고 들지만, 엄청난 피해에 대해서는 감히 복수할 엄두조차 내지 못한다

제4장. 알렉산드로스 대왕에게 정복당했던 다리우스 왕국은, 왜 대왕이 죽은 후에도 그의 후계자들에게 반란을 일으키지 않았을까

  • 투루크 유형 : 정복하기는 어렵지만 유지하기가 쉽다. (강력한 지배자)
  • 프랑스 유형 : 정복하기 쉬우나 유지 어렵다 (제후 연합)

제5장. 자신들의 법에 따라서 살아온 도시나 군주국을 정복했다면,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

3가지 방법

  1. 그 나라를 철저히 파괴
  2. 직접 거주하며 통치
  3. 그들 자신의 법에 따라 살면서 공물을 바치게하고, 우호적 관계유지 과두제 정부 세우는것

제6장. 자신의 군대와 용기로 얻어낸 신생 군주국

제7장. 타인의 군대와 행운으로 얻은 신생 군주국

제8장. 극악무도한 행위로 군주가 된 인물들

89 가해 행위는 모두 단번에 시행되어야 하며 그래야 그 정도를 덜 느끼기 때문에 반감이나 분노를 작게 일으킵니다. 반면 은혜는 아주 조금씩 천천히 베풀어야 하며 그래야 그 맛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습니다

제9장. 시민형 군주국

제10장. 군주국의 힘은 어떻게 측정되는가

제11장. 교회형 군주국

제12장. 군대의 다양한 종류와 용병

제13장. 원군, 혼성군, 자국군

제14장. 군무에 관해서 군주가 해야 할 것들

[미래를 준비해야한다](미래를 준비해야한다)

136 끊임없는 훈련 부하들과 같이 다니면서 자신의 군대가 처할 수 있는 모든 우발적인 상황을 그들에게 제시히고 의견을 들었으며, 이러한 지속적인 관찰과 토론 덕분에, 그는 전시에 자기 부대를 이끌고 출전했을 때 대책을 강구하지 못한 예상 밖의 상황과 부딪치는 상황이 결코 없었습니다.

137 평화로운 시기에도 나태해서는 안된다 군주는 지적인 훈련을 위해서 역사서를 읽어야 합니다. 특히 위인들의 행적을 연구하고, 위인들이 전쟁을 수행할 때 어떻게 처신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실패를 피하고 성공을 본받기 위해 그들이 거든 승리와 패배의 원인을 면밀히 살펴서 모방해야 합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아킬레우스를 모방했고 카이사르 - 알렉산더 대왕 스키피오 - 키루스의 행적

현명한 군주라면 언제나 이러한 규범들을 따라 행동해야만 하며, 평화로운 시기라고 해서 결코 나태해져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근면한 활동을 통해서 부지런히 자신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역경의 시기에 처할 때를 대비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운명이 변하더라도 그는 그 변화와 맞설 준비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제15장. 사람들, 특히 군주가 칭송받거나 비난받는 행동들

꼭 필요하다면, 악덕을 행하고 나쁜 평판에 개의치 말라 141 군주가 훌륭하다고 생각되는 성품들을 모두 갖추면 가장 바람직하고 칭송받을 일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기꺼이 이를 인정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불가능하고, 현실적 상황들은 그 성품들을 전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미덕의 삶을 용납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군주는 자신의 지위를 잃게 할 정도의 나쁜 평판만은 피하도록 신중해야 합니다. 또 정치적으로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 악덕일지라도 가급적 피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런데 만일 그렇게 할 수 없다면, 정치적으로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 악덕은 별다른 불안을 느끼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그러한 악덕 없이는 지위를 유지할 수 없다면 그 악행으로 인해서 나쁜 평판이 발생하는 것도 개의치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을 신중하게 고려할 때, 미덕으로 보이는 어떤 일을 실행하는 것이 자신의 파멸을 초래하는 반면, 악덕으로 보이는 일을 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자신의 안전을 확보하고 국가의 번영을 가져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 입니다.

🤔 이상 적인 리더는 현실적으로 모두 갖추기 불가능하다. 그리고 그 지위나 위치, 역활이 그런 성품을 유지할 수 없도록 만든다. 마키아벨리는 조직이나 역활 모두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는 어느정도 악덕도 용인할 수 있도고 말한다. 이런 생각은 누구나 어느 정도는 알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다만 그것을 공식적으로 피력하는 용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마케아벨리가 그 당시 국가의 어려운 환경을 고려하여 군주,리더에게 힘이 되고픈 생각이었을 것 같다 이런 해석의 기반은 마키아벨리를 통해 배운것이다

제16장. 관대함과 인색함

관대해야 하지만, 관대하다는 평판은 얻지 말라

143 자신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면서, 관대하게 행동하는 동시에 관대하다는 평판까지 듣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현명한 군주는 인색하다는 평판에 개의치 않아야 합니다.

군주가 되려거든 관대하라. 군주가 되었거든 인색하라

제17장. 인자함과 잔인함 :사랑받을 것인가, 두려움의 대상이 될 것인가

  • 군주는 자신을 두려운 존재로 만들어서, 비록 사랑받지는 못하더라도 미움받는 일만은 피해야 합니다.

  • 백성 및 신하 들의 재산과 그들의 부녀자들에게 손을 대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유지할 수 있습니다.

  • 그 어떤 무엇보다도 타인의 재산에는 절대로 손대지 말하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간이란 부모의 죽음은 쉽게 잊어도 그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을 잃는 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잊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하니발, 그는 다국적 다민족이 뒤섞인 대군을 거느리고 외국 땅에서 전투를 치렀는데, 상황이 유리할 때나 불리할 때나 휘하의 고위 장군부터 신참 병사까지 어떠한 분란도 일으키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 사실은 그의 다른 능력들과 더불어 그의 부하들이 그를 항상 존경하고 두려워하도록 만든 그의 무자비한 잔혹함에 의해서만 가능했습니다.

제18장. 약속을 지키는 방법

제19장. 경멸과 미움을 피하는 방법

제20장. 요새 구축 등 일상적으로 군주가 하는 많은 정책들은 유용한가, 유해한가

제21장. 군주는 존경받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제22장. 군주의 측근 각료들

제23장. 아첨꾼을 피하는 방법

제24장. 이탈리아 군주들이 그들의 나라를 잃어버린 이유

제25장. 얼마나 많은 인간사들이 운명에 의해 좌지우지되는가, 그리고 어떻게 운명에 대처할 수 있는가

25장 211

운명의 범람은 통제할 수 있다

저는 운명의 여신을 격렬하게 넘실대는 험난한 강에 비유합니다. 이 강이 노하면 그 거친 물결이 넘쳐 평야를 뒤덮고, 나무나 집과 같은 건물을 파괴해버리며, 땅을 휩쓸어 이곳에 있던 땅을 저쪽으로 옮겨 버리기도 합니다. 모든 것은 그 험난한 물결 앞에서 도망가버리고, 그 난폭함에 굴복해 어떤 방법으로도 맞서지 못합니다.

그러나 강물의 특성이 그러해도, 사람들은 평온한 시기에 제방과 둑을 쌓아 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훗날 강물이 불어 넘쳐도 수로를 따라 물줄기를 흐르게 해서 제방을 넘어오지 못하게 하거나, 물이 제방을 넘어 통제할 수 없어져도 피해가 덜 가도록 할 수는 있습니다.

운명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운명은 자신에게 맞서 싸우기위해 아무런 준비가 되지 않은 곳에서 그 위력을 드러내며, 운명을 막기 위한 제방이나 둑이 마련되지 않는 곳에 집중해서 덮칩니다

시대의 흐름을 외면하면 몰락한다

212 전적으로 운명에 의존했던 군주는 그 운명이 변하면 몰락해버린다는 것입니다. 또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자신의 행동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성공하고 반대로 자신의 행동을 시대에 맞추어 조화롭게 이끌지 못한 사람은 실패합니다.

213 우리의 타고난 천성과 기질이 그러한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항상 일정한 방법으로 성공을 거두었기 때문에 자신의 방법을 변화시키지 않는 것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중한 사람이 신속하게 행동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면, 그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실패합니다. 그러나 만약 그가 시대의 상황에 맞게 자신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다면 그의 운명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운명에는 대담하게 맞서야 한다

215 운명은 끊임없이 변하든데 비해 인간은 자신의 방식으로만 행동하려는듯 유연성을 결여하고 있기 때문에, 운명과 인간의 방법이 조화를 이루면 성공할 것이지만 그렇지 못하면 실패하게 될 것입니다.

제26장. 야만족의 지배로부터 이탈리아를 취하고 해방시킬 것에 대한 간곡한 호소

작품 해설 : 파렴치한 범죄자는 승리하지 못한 실패자인가?

16세기의 금서, 21세기의 필독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니콜로 마키아벨리 연보

6.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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