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김상근
- 번역:
- 출판사: 출판사/21세기북스
- 발행일: 2011-06-15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22-03-09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
Sub title:350년 동안 세상을 지배한 메디치 이야기 Issue date: 2011-06-15 #저자/김상근 #출판사/21세기북스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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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tion 질문, 왜 읽었나
-
Insight 좋았던점,얻은 점
- …
-
too bad 아쉬웠던 점:
- …
-
What if? 만약, 나라면? 한마디 :
- …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1
코시모 리더십 현대적 의미
- 현실을 직시할 줄 아는 용기를 가진 사람
- 평범한 개인이 아닌, 지도자로서 한 시대를 이끈다는 것은 갈등의 현실을 똑바로 볼 용기가 필요하다.
- 위기의 순간에도 미래를 생각한 지도자
- ‘힘의 균형’ 정책은 조직과 집단에 활력을 불어넣는 리더십의 모범이다
#2
- 코시모의 플라톤 아케데미는 이질적인 것(동방과 서방, 아리스토텔레스주의와 플라톤 주의)를 뒤섞음으로써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사상의 탄생을 꿈꾸었다 82page
- 동질적인 것에는 희망이 없다
- 메디치 가문 리더들은 다른것, 생소한것, 이질적인 것에 희망을 두었다
- 개별적인 존재(현상, 아리스토텔레스철학)와 보편적 이상(초월,플라톤 철학)이 부딛치게 하는것, 바로 이것이 코시모 데 메디치가 막대한 비용을 부담하면서 이룩하고자 했단 ‘생각의 빅뱅’ 이었다
#3
- 위대한 정신이 위대한 가문을 낳았다. 그 정신이 쇠퇴하지 가문은 문을 닫았다 101page
4. 내생각
- 조반니 디 비치, 코시모…등 리더는 눈앞의 일보다는 아주 먼 가문의 꿈을 꾸고 이루어 나간다
- 시민의 신뢰를 얻기위해
- 교황청의 신뢰를 얻기위해 엄청난 재정적 부채도 떠않는다
- 코시모는 동서방의 사상을 융합하려 막대한 재정지출 (700여명의 동방사제단 피랜체 방문 재정감당) 를 한다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머리말_메디치를 아십니까
1부 생각의 빅뱅, 세상을 바꾸다
메디치-다 빈치 코드: 이 손가락을 보라!
조반니 디 비치 데 메디치
-
(Giovanni di Bicci de’ Medici) 1360~1429

- 메디치 가문을 일으킨 은행가
- 메디치 가문의 명문을 이끈 , 출발시킨 인물
- 교황청의 주거래 은행이 되게 만듬
- 1385년 메디치 은행 로마 점장 임명
- 삼촌 비에리 데 메디치, 당시 은행 규모 3위 정도 (밑에서 배움)
- 피렌체 대표 은행은 알비치,카포니,우차노 가문
- 로마는 스피니 가문 업계 선도
- 삼촌 비에리 데 메디치, 당시 은행 규모 3위 정도 (밑에서 배움)
- 1395년 삼촌 은퇴, 작은 로마 메디치 은행 인수
- 1397년 은행 본점 피렌체로 옮김
- 1402년 피렌체 은행가와 환전상 길드 ‘아르테 델 캄비오’의 회장 취임
- 발다사레 코사, 나폴리 귀족, 해적 출신, 메디치에서 1만 두카드 빌림
- 1410년 발다사레 코사, 교황에 선출 (요한네스 23세)
- 당시 피사 교황이 서거하지 제3의 교황으로 취임
- 가짜 법학 박사,돈주고 산 추기경, 교황 요한네스 23세 취임,폐위 의 삶
- 1417년 지기스문트 황제가 3명의 교황을 모두 폐위하고, 마루티누스 5세(1417-1431 재위)를 임명함
- 지기스문트 황제는 요한네스 23세에게 벌금 3만 5천 플린 내림
- 매디치가는 요한네스 23세에게 거액을 대출해주고, 23세는 풀려남
- 메디치 가문은 생활비를 대주고, 임종 후 두오모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성당에 아름답게 영묘를 제작해줌
- 요한네스 23세는 가지고 있던 성물 ‘세례자 성 요한의 손가락’을 메디치에 선물해줌
-
조반니 디 비치와 아들 코시모 메디치는 왜 교황에게 돈을 빌려주고, 끝까지 돌보고 임종 후에 화려한 영묘까지 마련해 주었을까?
- 의리와 신용 , 당시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가치를 보여주려(광고) 했을것이다
- 한번 거래한 고객은 절대로 버리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준 것이다 (36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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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치 은행은 요한네스 23세 때문에 거액의 부실채권을 떠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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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4년 유일한 교황으로 선출된 마르티누스 5세가 메디치 은행을 교황청 주거래 은행으로 지명
- 로마 1위 스피니 은행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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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치 가문에서 배출한 레오 10세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에게 <세레자 성 요한> 을 그리게한다
- “세례자 요한의 손가락을 보라, 우리 가문은 한번 맺은 인연은 절대 변치 않는다. 이것은 세례자 요한의 손가락이며, 또한 우리 가문의 정신이다” 라고 말하는 듯 하다
몸을 낮추고 옳은 일을 하라
- 강자와의 경쟁을 피하고 몸을 낮추되, 언제나 대중의 편에 서라 ; 조반니 디 비치가 세훈 가훈
메디치 문장의 비밀
3가지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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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글한 작은 원 = 의사,약제상을 의미한다 (프랑스 왕비된 메디치 딸을 낮은 계층출신이라 조롱 위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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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전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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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패에 찍힌 철퇴 자국 = 왕족가문임을 강조하기 위함
새로운 사업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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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년 알비치 가문 주도 피사 점령, 지중해와 대서양 무역항로 열림.
- #피렌체 의 모직산업 발전의 분기점
- 유럽의 인구 증가로 의류산업 활황 (흑사병 이후 인구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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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치 가문 모직 공장 2곳 인수, 모직상 길드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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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노와 피렌체+베네치아 전쟁으로 피렌체 막대한 용병 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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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치가 부자세금 정책에 찬성하면서 시민들의 신뢰을 얻기 시작함
힘의 균형을 창조하라
친구와 적이 뒤섞인 세상
코시모 데 메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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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9년 가업 승계
- 피렌체 제일 가는 기업가
- 도시국가 피렌체 운명 책임진 정치가
- 이탈리아 반도 평화를 지켜내야 하는 국제적 인물
- 친구의 배신, 귀족 가문의 모함 으로 투옥,추방의 시련을 이겨내며 지도자로 거듭난다
- 어제의 적을 오늘의 친구로 만드는 결단
- 친구와 적이 뒤섞여 있는 세상에서 ‘힘의 균형’이라는 외교정책 고안
- 사람간,비즈니스간,나라간에 분쟁에서 ‘힘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시대를 이끌었다
- 이탈리아 사람들은 코시모를 평화를 가져다준 ‘나라의 아버지’ 라 부른다
- 메디치 은행을 전 유럽으로 확장.
- 우차노 가문도 코시모 지지 세력이 됨. (많은 귀족 가문이 견재했으나 우치노가 지지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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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치가는 메디치가를 계속 견재, 제거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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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모는 베네치아로 망명, 그곳에 도서관을 짓고, 시민들의 칭찬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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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치가는 피렌체에서 역풍으로 몰락, 코시모는 1년만에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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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모는 당시 이탈리아 주요국가 (밀라노,베네치아,피렌체,교황령,나폴리) 간 ‘힘의 균형’ 정책을 시도한다.
- 피렌체는 군사력이 없었기 때문에 외교력에 의지할 수밖에 없었다.
혼돈의 중심에서 힘의 균형을 찾아라
코시모 리더십 현대적 의미
- 현실을 직시할 줄 아는 용기를 가진 사람
- 평범한 개인이 아닌, 지도자로서 한 시대를 이끈다는 것은 갈등의 현실을 똑바로 볼 용기가 필요하다.
- 위기의 순간에도 미래를 생각한 지도자
- ‘힘의 균형’ 정책은 조직과 집단에 활력을 불어넣는 리더십의 모범이다
메디치 효과, 생각의 빅뱅을 유도하라
동서 사상의 대융합을 이끌다

<동방박사의 행렬>과 메디치 리더십
동질적인 것에는 희망이 없다
- 메디치 가문 리더들은 다른것, 생소한것, 이질적인 것에 희망을 두었다
- 개별적인 존재(현상, 아리스토텔레스철학)와 보편적 이상(초월,플라톤 철학)이 부딛치게 하는것, 바로 이것이 코시모 데 메디치가 막대한 비용을 부담하면서 이룩하고자 했단 ‘생각의 빅뱅’ 이었다
이 가문을 보라: 몰락한 가문이 남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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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직업을 일으켜 당대 최고의 부를 추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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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최대 은행을 거느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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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교황 2명을 배출하여 종교 명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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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프랑스 왕비를 배출 왕족 가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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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치 가문이 몰락의 조짐을 보인것은 토스카나의 대공 코시모 1세 때이다
- 권력독점한 황제처럼 다스림
- 시민을 감시하기 위한 바사리 회랑 만듬
- 베키오 다리에는 정육점들이 있었으나, 코시모 1세는 바사리 회당을 만들기 위해 철수시키고 보석상들이 상점을 열도록 했다. 2층에 비밀통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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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모 3세(1670-1723), 가문을 직접적 몰락하게 한다.
- 무능,잘못된 결혼,경제적 파탄, 무절제적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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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3년 메디치 가족 마지막 혈족 안나 마리아 루이사 데 메디치 가 임종함으로 가문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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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마리아는 임종 직전 피렌처 바깥으로 반출하지 않는다는 단 하나의 조건을 약속받고 조상들이 수집한 모든 예술품을 피렌체 시민들에게 전부 기증했다. 메디치 가문이 마지막으로 피렌체에 남긴 선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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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피렌체 사람들은 18세기 중엽 문 닫은 메디치 가문 덕분에 살아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세계5대 박물관 중 하나인 우피치 미술관
- 거대한 파티 궁 박물과 소장된 위대한 예술품을 보기 위해
-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관광객과 예술 애호가들에 의해 피렌체 시의 재정이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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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정신이 위대한 가문을 낳았다. 그 정신이 쇠퇴하지 가문은 문을 닫았다
2부 350년 메디치 가문의 위대한 지도자들
[최초의 인문 경영자, 코시모 데 메디치 13891464](최초의 인문 경영자, 코시모 데 메디치 13891464)
[관용의 리더십, 피에로 데 메디치 14161469](관용의 리더십, 피에로 데 메디치 14161469)
[탁월한 위기 경영, 위대한 자 로렌초 14491492](탁월한 위기 경영, 위대한 자 로렌초 14491492)
[밑바닥에서 최고가 되기까지, 레오 10세 14751521](밑바닥에서 최고가 되기까지, 레오 10세 14751521)
[마키아벨리의 제자, 카테리나 데 메디치 15191589](마키아벨리의 제자, 카테리나 데 메디치 15191589)
3부 메디치의 비밀, 가슴이 따르게 하라
누구든지 서 있는 자, 넘어질까 조심하라
- 로렌초는 은행 업무를 CEO 사세티에게 일임했다.
- 사세티는 모럴 해저드 (도덕적헤이)에 빠져 은행 업무를 등한시 한다
- 리더의 주요 업무 관리,감독이 헤이해 졌다
- 1494년 메디치 은행의 몰락
- 안전한 ‘캐시 카우’를 가진 로렌초는 관리감독을 재대로 하지 못했다.
인재의 마음에 바람을 일으켜라
보티첼리
미켈란젤로
- 로렌초는 미켈란젤로에 대해 아낌없는 투자를 한다
- 1490년-1492년 로렌초의 양자가 되어 그의 자녀들과 함께 최고의 인문학자들에게서 교육을 받는다
로렌초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인정하지 않은 이유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 불운을 걷고 당당한 화가로
마키아벨리, 피렌체의 군주를 만나다
맺음말_한결같은, 늘, 변하지 않는
아낌없이 후원하고 , 생각하는 법을 가르치다

마음을 얻는 자가 천하를 얻는다
- 메디치 가문이 일류 문화사에 남을 찬란한 업적을 낳게 된 것은 그들이 부자여서나 권력을 독점하고 있었기 때문이 아니다. 가문의 역사가 이어졌던 346년동안 사람에 관심을 두고 그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