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image of post 전쟁과 평화

전쟁과 평화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레프_니콜라예비치_톨스토이
  • 번역: 번역/박형규
  • 출판사: 출판사/문학동네
  • 발행일: 2016-10-10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2-03-14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전쟁과 평화 1,2,3,4

Sub title: Issue date: #저자/레프_톨스토이 #번역/박형규 #출판사/문학동네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 Qustion 질문, 왜 읽었나

  • Insight 좋았던점,얻은 점

  • too bad 아쉬웠던 점:

  • What if? 만약, 나라면? 한마디 :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1

#2

#3

4. 내생각

  • 삶을 살아내면 된다 끝까지 버티라. 존버

347 “불행이다 고통이다 말하지만,” 피예르는 말했다 “만약 이 순간 누군가 내게, 포로가 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은가,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시 한번 겪고 싶은가 묻는다면, 나는 다시 한번 포로와 말고리를 요구했을 겁니다. " “우리는 익숙한 생활의 궤도에서 내던져지면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해버리지만, 사실은 거기서부터 새롭고 좋은 것이 시작됩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행복이 있습니다. 앞길에는 많은 것이, 많은 것이 있습니다…..”

삶을 사는 것, 그것이 행복이다 이전과 다른 삶, 그 삶이 불행일 지라도 이기고 삶을 살아내는 그것이 행복이다 어른들은 말한다 “죽은 자만 불쌍하다” 고통의 지옥같은 삶을 살아갈지라도 “살아내고” 있다면 “앞길에 많은 것이 있습니다”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1권 1부 186 #전쟁 그제는 평소처럼 마을의 거리를 거닐고 있었는데, 갑자기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은 광경이 눈에 들어왔습니다…..이곳에서 소집되어 군대에 보내지는 신병들이었습니다……나는 출발하는 사람들의 어머니, 아내, 아이들이 비탄에 잠긴 모습을 보았고, 떠나는 사람과 보내는 사람이 오열하는 소리를 들어야만 했습니다! 인류는 우리에게 사랑과 모욕에 대한 용서를 가르쳐주신 구세주의 율법을 잊고 서로를 죽이는 기술 속에 자기들의 주요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권 1부 55 피예르는 백작이 되고 절세미인 옐런을 아내로 만들었다. 그런데 그런 아내가 바람을 핀다는 출처없는 소문을 듣고 괴로워 한다

대체 누가 옳고, 누가 그른가? 아무도 그렇지 않다. 살아 있는 동안은 살아라, 한 시간 전에 죽었을 수도 있는 것처럼 내일이라도 죽을 수 있으니. 인생이란 영원에 비하면 찰나에 불과한데, 대체 이런 것으로 괴로워할 가치가 있을까? ….‘왜 나는 그녀에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고 말했을까?…. 그는 대체 어쩌자고 이 배에 탔을까? 라는 구절이 떠올랐다. 그는 스스로를 비웃었다.

80 #인생

행복한 순간을 붙잡아라. 사랑받고, 사랑하라! 이것만이 이 세상에서 진실이며, 그 밖의 것은 모두 무의미하다. 이것만이 이 세상에서 우리가 할 일이다.

3권 1부 17 인간은 의식적으로는 자기 자신을 위해 생활하지만, 역사적이고 전인류적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무의식적인 도구 역할을 한다. 일단 실행된 행위는 돌이키지 못하고, 시간의 흐름속에서 다른 이의 무수한 행위와 합쳐지며 역사적 의미를 띄게 된다.

왕은 역사의 노예다 역사, 즉 인류의 무의식적, 전체적, 집단적 생활은 왕의 생활의 매 순간을 자신의 목적을 위한 도구로, 자신을 이용한다.

398 음식도 휴식도 없이 지쳐버린 쌍방의 병사들 모두의 마음레 어직도 더 서로 죽여야 하아라는 의문이 피어나고, 어느 얼굴에서나 동요의 빛이 보였으며, 모두의 마음에서 똑같은 질문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왜, 누구를 위해서 나는 죽이고, 죽임을 당해야 할까? 죽이고 싶은 자는 죽여라, 하고 싶은 대로 해라, 그러나 나는 더이상은 싫다!’

4권 182 인간은 행동을 할 때 언제나 그 행동의 목적을 새각해내려고 한다. 천 베르스타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천 베르스타 앞에 뭔가 좋은 것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움직이는 힘을 얻기 위해서는 약속의 땅이라는 관념이 필요하다

337 동색이 죽은 나타샤에게 오빠와 아버지가 죽은 공작영애 마리야

피예르는 나탸사를 오랜만에 다시 만나 수척해진 그녀에게 말한다

“무슨 말이 , 어떤 생각이 위로가 되겠습니까?” 피예르는 말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게 훌륭하고 생기 넘치는 소년이 왜 죽어야 했을 까요?”

“그래요 . 이런 시대에 신앙이 없이 살아가기는 어려워요…..” 공장영애 마리야는 말했다

“왜죠?” 나타샤는 피예를의 주의깊게 바라보며 물었다. “왜냐고요?” 공작영애 마리야가 말했다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을 것을 생각하는 것만이…..” 나타샤는 공장영애 마리야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고 다시 묻는 듯한 눈으로 피예르를 바라보았다 “왜냐하면” 피예르는 말을 이었다 “우리를 지배하는신이 있다고 믿는 인간만이 그런 상실을 견뎌낼 수 있으니까요. 그녀의 …..그리고 당신의 ….”

신앙은 현실을 살아가는 안긴이 흔들리지 않고 살아가게 하는 신념을 주는것, 그 이상이 있는가?

347 “불행이다 고통이다 말하지만,” 피예르는 말했다 “만약 이 순간 누군가 내게, 포로가 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은가,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시 한번 겪고 싶은가 묻는다면, 나는 다시 한번 포로와 말고리를 요구했을 겁니다. " “우리는 익숙한 생활의 궤도에서 내던져지면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해버리지만, 사실은 거기서부터 새롭고 좋은 것이 시작됩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행복이 있습니다. 앞길에는 많은 것이, 많은 것이 있습니다…..”

삶을 사는 것, 그것이 행복이다 이전과 다른 삶, 그 삶이 불행일 지라도 이기고 삶을 살아내는 그것이 행복이다 어른들은 말한다 “죽은 자만 불쌍하다” 고통의 지옥같은 삶을 살아갈지라도 “살아내고” 있다면 “앞길에 많은 것이 있습니다”

362 “아니, 아니야, 그래야만 하는 일이 있을 거야….그렇지,마리? 그래야만 하는…..”

톨스토이가 이 장편의 소설을 이렇게 끝내는 먼가의 이야가 있겠지…. 그렇지만 그걸 나는 잘 모륵겠다….해설서를 보면 힌트가 있을까…. 하지만 그녀의 그 태도는 본 받고 싶다…..그래 누구나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사람이 악인이 아니라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 마음을 갖아야 된다고 생각해본다

번역자 해설 554 톨스토이는

수정없이 쓰겠다는 생각은 영원히 버려라

주요한 것을 쓰기 위해서는 서두르지 말고, 수정을 지겨워하지 말 것이며, 똑같은 것을 열번이고 스무 번이고 고쳐 쓰는 것을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

6.연관 문서

-.

continue
Hugo로 만듦
JimmyStack 테마 사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