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손자
- 번역: 번역/김원중
- 출판사: 출판사/휴머니스트
- 발행일: 2020-12-07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7
- 완독일: 2022-05-31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손자병법
Sub title:시공을 초월한 전쟁론의 고전 Issue date: 2019-12-16 #저자/손자 #번역/김원중 #출판사/휴머니스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
Qustion 질문, 왜 읽었나
-
Insight 좋았던점,얻은 점
- …
-
too bad 아쉬웠던 점:
- …
-
What if? 만약, 나라면? 한마디 :
- …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1
#2
#3
4. 내생각
- 전쟁은 하지 않는게 좋다.
- 민간인,서민을 생각하라
- 싸우려면 준비를 철저히 하고 싸워서 이길수 있을때 싸워라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제1편 계 - 전쟁을 하기전에 계획하라
해제 싸움에 신중하되 싸우지 않고 이겨라
제1편 계計: 전쟁하기 전에 계획하라
전쟁은 존망을 결정한다
- 전쟁이란 나라의 중대한 일이다. 죽음과 삶의 문제이며, 존립과 패망의 길이니 살피지 않을 수 없다.
전쟁 전 헤아려야 할 다섯 가지
- 도 : 백성이 군주를 따르는 것,백성은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관계)
- 천 : 계절,음양, 추위와 더위, 사계절의 변화
- 지 : 멀고 가까움, 험준함과 평탄함, 넒음과 좁음, 살 곳과 죽을 곳
- 장 : 지혜,믿음,어짐,용기, 엄격함
- 법 : 군대의 편제, 체계, 질서, 주력부대의 운용
천,지,법 : 비교적 눈에 잘 띄는 것들이지만 도,장 : 사람과 관련된 것으로 세심한 주의 필요
천시天時 는 지리 地利 보다 못하고, 지리는 인화 人和 보다 못하다 - 맹자 , 전쟁에서 사람의 역할이 중요
나라는 영원히 강성할 수 없고 영원히 허야할 수도 없습니다. 법을 받드는 사람이 강하면 나라가 강성해질 것이고 법을 받드는 자가 약하면 그 나라도 약해질 것입니다. - 한비자 <유도>
- 항우는 전쟁에서 패하고
- 수많은 전쟁에서 이겼지만 한번의 전쟁으로 패망한다
전쟁 전 가늠해야 할 일곱 가지
- 일곱가지 계책을 비교해 정황 탐색
-
군주중에 누가 도를 갖추었는가?
- “좋은 군주를 만나지 못했다면 장수가 되지 말라”
- 훌륭한 나라는 도리를 아는 군주가 통치하고 있으며
- 잘 되는 집에는 현명한 가장이 있다
-
장수 중에 누가 더 유능한가?
- 군령이 분명하지 않고, 명령에 숙달되지 않은 것은 장수의 죄
- 군령이 이미 정확해졌는데도 규정을 따르지 않은 것은 사졸들의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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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시와 지리는 누가 얻었는가?
-
법령은 누가 잘 시행하는가?
-
병력은 누가 더 강한가?
-
병사들은 어느 쪽이 더 훈련되어 있는가?
-
상벌은 누가 분명한가?
전쟁은 속임수이다
- 전쟁이란 속이는 도道이다.
- 능력이 있는데 적에게는 능력이 없는 것처럼 보이게 하고
- 군대를 쓰되 적에게는 쓰지 않는 것처럼 보이게 하고..
- 적을 속이는데는 감추는 것뿐 아니라 적극적으로 미끼를 던져 혼란 스럽게한다
- 핵심은 상대의 전투력을 약화시키는것
싸우기 전에 계산하라
- 자신을 노리는 자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전례】 와신상담臥薪嘗膽 고사로 보는 오월전쟁
- 강대국 오나라를 약소국 월나라가 와신상담 으로 승리한다
- 실패 속에서 교훈을 찾고, 정치를 개혁하고 민중의 지지를 구했다
- 월나라왕 구천, 전쟁에서 패하고
- 상처입은 백성을 위로, 전쟁의 유족들을 보살피고
- 앉을때,누울때, 밥먹을때 쓸개를 걸어놓고 핥았으며 절치부심한다
- 오나라는 힘이 커지고 교만해진다. 진나라와 패권 전쟁을 하러 출격한다
- 그 틈을타 월나라가 공격하여 승리한다
제2편 작전作戰: 전쟁을 하는 방법
- 전쟁에서 인력,물력,재정적 자원이 중요하다
- 충분한 재정적인 준비 없이 섣불리 전쟁하지 말고
- 군주와 장수들은 나라를 편안하게 하고, 백성들을 이롭게 한다는 마음으로 신중하게 전쟁을 결정해야하며
- 감정에 휩쓸려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비용을 계산하라
창고에 물자가 풍푸해야 예절을 알고, 먹고 입는 것이 풍족해야 명예와 치욕을 안다 - 관중
질질 끌면 패망한다
- 질질 끌면
- 무기는 둔해지고
- 사기는 꺽이고
- 비용이 부족해지고
- 다른 제후국들이 침공한다
식량은 적지에서 충당하라
- 적지에서 식량 충당 -> 일거양득
장기전의 폐해
- 군수품을 멀리까지 수송하면 백성들은 가난해진다.
현지 조달 전략
적의 물건을 탈취하라
- 이렇게 하면 전쟁에 승리할 수록 더욱 강해진다
전쟁의 목적은 오직 승리
【전례】 식량 보급로가 막혀 45만 병사를 잃은 전쟁
제3편 모공謀攻: 모략으로 공격하라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상책이다
자주 전쟁을 치르면 병사들은 지친다. 자주 승리하면 군주는 교만해지니 교만한 군주가 지친 백성들을 부리면 나라를 위태롭게 한다. 지극히 잘된 것은 전쟁을 하지 않는 것이며, 그 차선책은 전쟁을 하더라도 한 번에 그치는 것이다 - 관자
- 참혹한 전쟁을 거쳐 이기더라도 드것은 이미 진 것이나 다름없다. 양측의 손실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성을 공격하는 것은 하책 중의 하책
상책 - 적의 모략을 공격하는건 , 차선책 - 외교관계를 공격 -> 군대 공격 -> 최하 방법 - 성을 공격
네 가지 용병 원칙
- 아군이 10배면 적을 포위하고
- 5배 면 적을 공격하고
- 2배 적을 분산시킨다
- 대적할만 하면 싸우고
- 병력이 적보다 적으면 달아나라
군주가 장수의 일에 관여하지 말아야 할 세 가지
- 장수는 나라를 보좌하는 자이다.
- 군대가 진격할 수 없는 상황에도 진군하라는 명을 내리거나, 후퇴 상황 아님에도 후퇴하라는 명을 내리는 것
- 삼군(모든 군대)의 군정에 간섭하는 것
- 삼군의 권한을 알지 못하면서 삼군의 직책을 맡으려 하는 것
- 군주와 장수간의 틈이 생기면 패배한다
- 군주는 권좌에 앉아서 군사의 구체적인 운용을 논할 수는 없다.
- 현명한 군주는 장수의 현실 감각을 전적으로 신뢰해야 하고, 이러한 신뢰를 그 직분에 대한 보장으로 나타내 장수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
승리로 가는 다섯 가지 길
- 싸워야 할 때를 아는것, 싸워서는 안 될 때를 아는자는 승리한다
- 병력이 많고 적음에 따라 용병법을 아는 자는 승리한다
- 위(장수)와 아래(병사)가 한마음이 되면 승리한다
- 준비하고 있으면서 준비하지 못한 적을 기다리는 자는 승리한다
- 장수가 유능하고 군주가 조정하려 들지 않으면 승리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위태롭지 않다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을 것이다.
- 적을 알지 못하고 나만 알면 1번 이기고 1번은 지게 될 것이며
- 적을 알지 못하고 나도 알지 못하면 싸울 때마다 반드시 위태롭게 될 것이다
【전례 1】 벌교伐交의 전략
- 세치 혀로 초나라 회왕을 굴복시킨 장의
【전례 2】 귀승貴勝과 지피지기知彼知己의 전략
- 싸우지 않고 이긴 전투
제4편 형形: 공격과 수비의 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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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과 ‘세’의 차이
- 형은 물리적 측면, 세는 정신적 측면
- 형은 병자에게 저방하는 ‘약’ 같은 것, 세는 환자의 상태에 따른 처방 ,허한지 실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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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군의 형세에 따라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다
적이 나를 이기지 못하게 하라
- 승리할 수 없다면 수비하고, 승리할 수 있다면 공격한다
- 힘이 없으면 수비하고, 힘이 있다면 공격한다
- 전쟁에서 이기는 것은 누구도 확신하지 못한다
- 하지만 적이 나를 이기지 못하게는 해야한다
잘 싸웠다는 말은 칭찬이 아니다
- 해와 달을 보았다고 눈이 밝다고 하지 않고, 천둥과 벼락 소리를 들었다고 귀가 밝다고 하지 않는다.
- 쉽게 이길 수 있는 자에게 승리하는것..
- 전쟁을 잘하는 자는 패하지 않는 땅에 서서 적의 패배를 놓치지 않는다
[승리하는군대 패배하는 군대 차이](승리하는군대 패배하는 군대 차이)
- 승리하는 군대는 먼저 승리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나서 싸움을 걸고
- 패배하는 군대는 먼저 싸우고 난 뒤에 승리를 구한다
완전한 승리로 가는 다섯 가지 길
- 전쟁을 하려면 경제력이 뒷바침 되어야 한다. 첫째, 도 : 적군과 아군 사이의 거리를 재는것 (적군과 아군의 영토 크기) 둘째, 양 : 적군과 아군의 군 동원력을 재는 것(곡식의 생산량) 셋째, 수 : 동원 가능한 병력의 수를 계산 하는 것(징집 병사수) 넷째, 칭 : 적군과 아군의 전력을 저울질 하는 것 다섯째, 승 : 승리의 가능성 (병력을 비교한 결과)
영토가 있기에 척도가 생겨나고, 척도가 있기에 양을 산정하며, 양을 산정하기에 수를 결정하고, 수가 있기에 저울질하며, 저울질 하기에 승리를 얻는 것이다
【전례】 약소국이 강대국을 이기다
기원전 262년 한나라 <- 진나라가 침공
제5편 세勢: 전쟁 태세
작전의 네 가지 요령
분수 : 조직 체계가 일사분란해야하며 형명 : 명령 체계 , 각종 진법에 숙달된 병사들이 있어야 한다.
기정 : 기습과 정공, 특수전에서 적의 틈을 노리는 것 ‘기’ -비정규 전술, ‘정’ 정규 전술 허실 : 적의 약점, 아군의 강점, 허허실실 - 허인것처럼 허하는…. 위장의 뜻
정공과 기습의 변증법
- 무릇 전쟁이란 정공법으로 맞서고 기습으로 승리한다
기세와 절도의 중요성
미끼로 유인하고 복병으로 공격하라
모나면 멈추고 둥글면 굴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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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들에게 책임을 돌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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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를 타야만 병사들을 휘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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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는 기세를 만드는데 장수가 치밀한 전략을 세우고 철저히 준비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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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는 <오자병법>에서 아버지와 자식 사이 같은 군대, 병사들의 자발적인 참여 의지를 중요한 요소로 보기도 하였다
【전례】 판을 뒤집어 절대 열세를 우세로 바꾸다
- 조조,관도대전으로 천하의 구도를 마련하다.
제6편 허실虛實: 허실의 운용과 주도권 장악
- 적군의 충실한 부분을 피하고 허약한 부분을 공격하면 적은 무너질 수밖에 없다는 의미
- ‘허실’은 반드시 ‘기정’ 을 전제로 하여야 한다
- 전력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주도권을 장악해 승리하는 방법…
적을 끌어들여라
- 전쟁에 끌려가지 말라, 적을 끌어들이라
- 좋은 위치를 미리 선점해야 한다
- 전쟁상황에서 언제든 활용할 수 있는 기만 전술
행군과 수비의 원칙
- 기동과 공격, 방어 시 적을 분석한 상태에서 행동해야한다
공격과 수비의 불문율
- 신출귀몰해 적에게 아무 자취도 남기지 않고 상대의 얼을 쏙 빼놓아야 한다
- 적의 작은 빈틈을 노려 재빨리 공격하면 단단히 지키고 있던 곳마저 허술해지고 결정적인 빈틈을 드러내게 된다
유형과 무형의 차이
- 모든 수단을 동원해 적의 형태를 관찰하고 적들을 확연히 드러나게 하라
- 자신의 행동과 의도를 은폐해 적으로 아군의 행적을 살필 수 없게 하라.
예상을 뒤엎어 공격하고 수비하라
네 가지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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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허점을 발견에 그것에 공격을 집중하라
- ‘책지’ : 아군과 적군이 취할 수 있는 행동의 장단점을 헤아려 본다
- ‘작지’ : 적에게 어떤 제안을 하는것, 고의적으로 정보를 흘리거나 선전해서 동요하게 만든다
- ‘형지’ : 형을 파악한다, 병력의 배치를 살펴 공격과 수비시 어느 곳이 유리한지 불리한지 판단한다
- ‘각지’ : 적의 역량을 시험해 본다. 기동대를 보내 국지전을 벌여서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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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 한 번 승리한 방법을 되풀이하지 말고 끊임없이 변화시켜 형세에 대응해야 한다.
물의 이치를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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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 五行
- 금,목,수,화,토 는 상생상극 하며 하나의 물건이 다른 물건을 제압하는데 , 마치 동그라미처럼 시작도 끝도 없다
- 오행(五行)의 상생(相生)과 상극(相剋)
- 항상 이기는 것이 없고, 사계절은 영원한 위치가 없으며 (순환) , 해에는 길고 짧음이 있고, 달은 차고 기우는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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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력을 다루는데 일반적인 개념에서 벗어나 정해진 유형을 피하라
천하에 물보다 부드럽고 약한 것은 없으나 단단하고 강한 것을 공격하기로는 그것(물) 보다 나은 것이 없으니, 그 무엇으로도 물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없다 약한 것이 강한 것을 이기고 부드러운 것이 굳센 것을 이간다는 것은 천하에서 알지 못하는 사람이 없으나 아무도 행동하지 않는다 노자 78장
【전례】 ‘피실격허避實擊虛’의 전략
- 적의 혀를 찌르는 비책, 화우진
제7편 군쟁軍爭: 유리한 국면을 위한 군대 간의 다툼
- 군쟁 : 먼저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서로 다투는 것.
가기 좋은 길은 도리어 나쁜 길이다
급한 군쟁은 삼가라
바람처럼 숲처럼, 불처럼 산처럼
북과 징은 눈과 귀이다
[조직을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기는 정확한 소통](조직을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기는 정확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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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하여도 서로 들리지 않으므로 징과 북을 만들었고, 보려고 하여도 서로 보이지 않으므로 깃발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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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과 북과 깃발은 병사들의 눈과 귀를 하나로 만드는 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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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는 내적인 통제장치를 마련해야한다. 부대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네 가지를 장악하라
기 : 기가 좋을 때와 ,적의 기가 약할때 공격 심 (장수의 심리): 엄정하게 다스려진 군대, 고요한 아군으로 시끄러운 적군을 무찌른다. 역 (군대의 전투력): 기운이 있고 배가 찬 상태에서 적을 공격 변 (임기응변): 깃발이 정돈되고 부서가 치밀한 적은 맞아 싸우지 말라, 당당한 진용을 갖춘 적은 공격하지 말라
여덟 가지 금기사항
- 높은 언덕의 적과 싸우지 말라
- 언덕을 등지고 있는 적과 싸우지 말라
- 거짓 패한척 하는 적을 추격하지 말고
- 날카로운 병사가 있는 적을 공격하지 말고
- 미끼던지는 부대는 공격하지 말고
- 고향으로 돌아가는 부대를 막지말라
- 적을 포위할 때는 한쪽을 터주어야 하고
- 궁지에 몰린 적은 추격하지 말아야 한다
【전례】 조조와 유비의 한중漢中 쟁탈전에서 유비의 우회 전략
제8편 구변九變: 아홉 가지 임기응변의 책략
다섯 지형에 따른 용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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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푹꺼진 땅에는 군대 주둔하지 말아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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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팔달 땅은 외교관계를 맺어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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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어려운 땅은 오래 머물지 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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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위되기 쉬운 땅은 계책을 마련해 두어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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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死地 에서는 결전을 벌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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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는 가지 말아야 할 길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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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하지 말아야 할 군대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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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하지 말아야 할 성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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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지 말아야 할 땅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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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들이지 않아야 할 명령도 있다
적이 오지 않으리라 믿지 말고 자신을 강하게 하라
장수가 경계해야 할 다섯 가지 위태로움
장수가
- 죽기를 각오하면 군대를 위험에 빠뜨릴수 있고
- 균형 잡힌 이성으로 편견에 사로 잡히면 안된다
- 자신의 판단을 지나치게 믿는 아집을 부려서도 안된다
- 고집부리고 지나치게 집착하면 모든 것을 허물어 뜨린다.
【전례】 주아부周亞夫가 칠국의 난을 평정하다
제9편 행군行軍: 군대의 행군 원칙
상황에 따른 전투의 네 가지 방식
병사들의 건강과 환경을 고려하라
절대적으로 해로운 여섯 가지 지형
적의 동태를 알아내는 법 33가지
병력의 숫자만 믿지 말라
너무 친하지도 거리를 두지도 말라
【전례】 행군시 지리적 여건의 중요성
제10편 지형地形: 지형과 전쟁의 관계
- 전쟁에서 지형을 아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한다
- 장수라면 마땅히 사지 四知 를 알아야 한다
- 지피지기 : 적을 알고 나를 아는 것
- 지천지기 : 하늘도 알고 땅도 아는 것
여섯 지형으로 판단을 달리하라
장수의 허물로 인한 패배의 여섯 유형
패배의 여섯가지 길
- 주병 : (비슷한 세력임에도) 하나의 힘으로 열의 힘 치는 군대 (장수의 무모함)
- 이병 : 병사 강하지만 지휘관이 나약한 군대
- 합병 : 지휘관 강하지만 병사가 약한 군대
- 붕병 : 명령에 복종하지 않고, 독자적 행동 지위관
- 난병 : 장수가 나약하고 엄하지 못함, 병사들이 규칙없이 멋대로 배치된 군대
- 배병 : 적은 병력으로 많은 적군을 상대하며, 약한 병력으로 강한 적군을 공격하며, 병사중 정예병이 없는군대
패배의 원인은 장수가 적의 상황을 파악하지 못해 결국 적은 병력으로 많은 병력과 대적하고 약한 병력으로 강한 적을 공격하며, 선봉에 설 정예병이 없기 때문이다.
진정한 전쟁은 지형 파악이 관건이다 ☆
때로는 자애롭게 때로는 엄격하게 다루어라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위태롭지 않다
남을 아는 자는 지혜롭고(知), 자신을 아는 자는 명철하다(明) - 노자
【전례】 제갈각, 난공불락의 단양丹楊을 얻다
제11편 구지九地: 아홉 가지 지형의 작전 원칙 전쟁터의 상황에 따라 싸우는 방식이 다르다 | 용병의 여덟 가지 원칙 | 적지에 침투해서 싸우는 네 가지 비책 | 군대를 상산의 뱀처럼 부려라 | 지붕에 올려놓고 사다리를 거둔다 | 포위되면 방어하고 어쩔 수 없으면 싸운다 | 패왕의 군대 | 전쟁은 처녀처럼, 토끼처럼 【전례】 한신의 배수진으로 승리를 거두다
제12편 화공火攻: 불로 공격하라 화공의 다섯 가지 유형 | 전술에 따른 화공의 다섯 가지 원칙 | 나라를 안전하게 하고 군대를 온전하게 하는 법 【전례】 적벽대전
제13편 용간用間: 간첩을 활용하라 사람을 통해 정보를 얻으라 | 다섯 종류의 간첩 활용법 | 간첩의 임무와 이중간첩의 활용법 【전례 1】 회음후 한신의 몰락도 용간 전략 때문이다 【전례 2】 항우, 모사 범증을 잃다 【전례 3】 간첩이 아는 것 없이 돌아가면 의심받는다
6.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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