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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언어로 세운집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이어령
  • 번역:
  • 출판사: 출판사/arte(아르테)
  • 발행일: 2015-09-10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2-04-27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이어령 언어로 세운집

Sub title: Issue date: #저자/이어령 #번역 #출판사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 Qustion 질문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해야할건 먼가?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이 책의 특징은 먼가?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어라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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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 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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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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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 - 김소월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리다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은 그 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눅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44 우리는 반복되는 시간과 공간의 관습 속네서 살아간다. 그랴서 굳은살이 박인 일상적 삶의 벽이 무너질 때 비로소 나타나는것이 그 ‘놀라움’이며 ‘시’이다.

48 봅릐 따뜻함을 겨울의 추위로 느끼고 싶은것… 항상시는 모슨 어법을 통해서, 일상적인 것에서ㅜ일탈함으로써 시적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긴장이 없는 시는 맹물 같은 시라도 한다.

63 설명할 수 있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 과학이고, 설명할 수 없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 시(예술)고, 설명해서는 안 되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 종료

84 나그네는 길고생을 함유하고 있는 말… 하믈며 도보여행자 그리고 농경대의 정주형 문화속에서 살았던 나그네는 결코 긍정적일수 없다. 하지만…나그네는 집을 나간 가출자에서 새로운 풍경을 만들어내는 창조자가 된다.

김삿갓은 거지이지만 방랑 시인이 된다

나그네의 한 발짝 한 발짝은 고통이 아니라 새로운 풍경을 펼쳐가는 보행이다.

멈추지 않는것 ,소유하지 않는 것, 모든 방향으로 열려진 도주로(스키조라인)르루지니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바로 나그네이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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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 - 운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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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옆에서 - 서정주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 조이든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내 누님같이 생긴 꽃이여.

노란 네 꽃잎이 피려고
간밤에 무서리가 저리 내리고
내게는 잠도 오지 않았나 보다

6.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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