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우황제
- 번역:
- 출판사: 출판사/이레미디어
- 발행일: 2024-01-05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22-05-02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현명한 반도체 투자
Sub title: 반도체 아닌 게 없는 세상에서 반도체 투자로 살아남는 방법. 소재.설계.장비주 완전 분석 Issue date: 2022-05-06 #저자/우황제 blog #출판사/이레미디어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Qustion 질문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반도체는 앞으로 정해진 미래이다. 더 많은 산업과 생활에 필요하다
- 한국은 반도체 강자중 하나이다. 한국의 수많은 업체가 반도체 산업과 연관되어 있다
- 반도체를 알고, 현명하게 투자해야한다
- “반도체 아닌 게 없는 세상에서 반도체 투자로 살아남는 방법”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해야할건 먼가?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이 책의 특징은 먼가?
- 반도체 산업 전반에 걸쳐 비교적 쉽게 설명되어 있다
- 저자의 요점인지는 모르겠으나, 장비소재 업체 및 후공정 부분에 대한 관심을 갖으라 한다
- 반도체의 미세화, 배선증가등이 진행 될 수록, 관련 장비,소재, 후공정,테스트 분야도 성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소외되어왔다)
- 기업들이 많아서 전부 소개할 수는 없었겠지만, 특별해보이지 않는 회사들에 대해 유독 설명한 부분이 있는것 같은데, 내 생각일 뿐이다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소재,장비,후공정,테스트 공정에 해당 하는 업체를 찾아라
- 점점도 기술격차는 벌어질 것이다.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반도체 관련분야는 많다. 팹리스,파운드리,메모리,소재,장비 등등
- 세계적 기업을 눈여겨 보고, 국내 내재화 성공 기업을 보라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어라
- 왜 소부장 기업을 공부하지 않는가?
- 왜 화려한 기업만 보는가?
- 왜 장기투자하지 못하는가?
- 어떻게 투자 금을 배분할 것인가? 그냥 읽고 잊혀지게 할것인가? 고민이다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1 77 실리콘 소재가 지닌 성능한계로 새로운 반도체 소재찾기 활발, 이과정에서 밴드갭 이라는 용어가 자주 사용됨
- 와이드 밴드갭 : 전자가 원재핵의 구속을 뿌리치기 더욱 어렵게 만든 반도체 소재를 의미한다
#2
#3
4. 내생각
- 소재기업이 개인 투자자에게 장기투자하기 좋은 종목군이다
- 사이클이 크지않고 꾸준한 매출이 발생한다
- 후공정 산업이 이제 막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 소재장비 내재화를 이룬 기업은 성장가능성이 높은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목차
여는 글 현명한 반도체 투자를 위한 걸음
추천사 반도체 산업, 투자의 기회를 열어줄 선물
Chapter 1 반도체 주식을 사야 하는 이유
021 반도체 산업이 지속적인 수익을 안겨줄까?
- 반도체 없이 그 무엇도 존재할 수 없는 세상
- 주요 깅버들은 데이터와 인공지는 산업으로 모이고 있다.
- 소비자 데이터 확보, 빅데이터 분석, 새로운 서비스 창출
- 반도체 산업의 슈퍼사이클은 시작에 불과하다
- 클라우드,인공지능,엣지 컴퓨팅, 자율 주행등 다양한 분야에서 데이터 사용은 크게 올를것.
- 반도체 산업 투자, 개별 기업보다 흐름부터 이해하라
- 삼성,sk 반도체 > 소재공급: SK머티리얼즈, 솔브레인 > 후공정 : 해성디에스,리노공업 > 제조장비:원익IPS,피에스케이 > 공장설비 : 한양이엔지, 유니셈
041 투자의 관점으로 보는 반도체 산업
- 세계D램 시장은 삼성전자,하이닉스,마이크론이 삼분한다
- 시장 90%를 차지한다
- 기술장벽이 높아 새로운 기업 진입은 불가 수준이다
046 많은 투자자가 반도체 산업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
- 반도체 이해부족
- 사이클 산업에 대한 이해 부족
Chapter 2 반도체 투자 첫걸음, 반도체를 아는 것이 시작이다!
053 반도체 산업 투기판에 원자는 없다
- 반도체 이해부족에 따른, 투기성 투자
059 반도체가 도대체 뭐길래
- 실리콘(Si)
064 반도체는 왜 필요할까?
- 모든 전자기가의 스위치 역활, 필수
- 다이오드 : 전류를 한가지 방향으로면 흐르게 하는 역활,
- 교류 -> 직류, 직류 -> 전압유지, 전류 증폭, 빛 발생
- 빛,소리,열 등을 전기 신호로 변환 등
069 소재가 바뀌면 산업이 바뀌고 투자 기회가 생긴다
- 단일 소재 : 실리콘 가격 저렴, 게르마늄은 상대적 부족
- 2020년대 들어 새로운 소재 연구 및 사용 확대 중이다
- 화합물
- 갈륨 + 비소 = GaAs 반도체,
- 금속(아연 Zn) + O = 산화물Oxide (산화아연 ZnO, Zinc Oxide) 반도체
- 황화물(sulfide), 질화물(nitride) 등
- InGaZnO (인듐,갈륨,아연,산소) 결합된 IGZO로 불리는 반도체 -> 디스플레이에서 특히 중요함
- 전략 낮아 모바일에서 널리 도입중
- 나노신소재
- 인듐갈륨비소 GaAs , 인화인듐 InP 도 주목 받는 중
- InGaAs로도 불리며
- 자율주행 시대 주목받을 반도체 물질로 손꼽히고 있다
- 적외선 (라이더) 빠르게 감지, ‘인가스’라 불린다
-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 저해 요인중 새로운 반도체 소재 부족이 한몫한다 74
- 새로운 소재 공급 기업이 새로이 열린 반도체 시정 선점 효과를 오랜 기간 누릴 것이다
- 화합물 반도체 시장에서 변화 감지 분야 와이드 밴드갭 반도체
075 미래 먹거리, 새로운 반도체 시대를 열 와이드 밴드갭 반도체
-
포스트 실리콘 시대, 와이드 밴드갭 반도체가 부각된다
-
일본 신에츠, 국내 하나머티리얼즈 는 실리콘 공급, 반도체 성장에 지속 성장 예상
-
신소재 기반 반도체 소재 업체는 개화 초기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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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의 판도를 바꿀 소재 : 범용아닌 산업별 특화된 것이 특징
- 질화갈륨 GaN
- 실리콘+탄소 SiC
- 인듐+인 I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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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IT기술 발달이 고효율 반도체 수요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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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갭 : 원자핵 주변을 빙글빙글 도는 전자가 원자핵의 구속을 뿌리치고 밖으로 도망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의미하는 용어
- 밴드갭이 작다 : 전자가 원자를 뿌리치고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는 의미
- 실리콘 소재가 지닌 성능한계로 새로운 반도체 소재찾기 활발, 이과정에서 밴드갭 이라는 용어가 자주 사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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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 밴드갭 : 전자가 원재핵의 구속을 뿌리치기 더욱 어렵게 만든 반도체 소재를 의미한다
- 국내 DB하이텍, 에이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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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보다 밴드갭 3배정도 큰 화합물
- SiC(3.0 - 3.3eV)
- GaN(3.4eV)
- eV는 밴드갭의 크기를 나타내는 숫자로, 클수록 더욱 높은 전압을 버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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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갭이 클수록 전자가 밖으로 나오는데 어려워지는데, 높은 전략을 다루거나, 고온의 환경에서 사용되는 반도체에서 중요한 특성이다
- 3 - 5V 이내에서 작동하는 칩과 달리 300 - 1500V 이상에서 작동하는 칩을 요구한다
- 차량 내부, 산업현장 등 높은 온도 환경
- SiC , GaN 는 Si칩보다 10배 이상의 높은 전압도 견딜 수 있다
- 칩을 작게 만들어도 Si 와 동일한 성능을 낼수 있다
- 발열도 적어 안정적
- 넓은 주파수 대역 작동 반도체 구현 가능
- 이러한 특성으로 실리콘 소재를 대체하고 있다
- 기존에는 우주,국방 산업에서만 사용되었다
- GaN 충전기 생산 중 : 애플, TSMC에 주문함, 앤커도 충전기 출시
- SiC : 도요타, 테슬라가 전력 반도체에 도입 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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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술 상대적 뒤쳐짐, 유럽과 미국이 기술 선도
- 하지만 초기시장이다. 기회는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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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GaN 같은 화합물 반도체는 빠르게 상용화 진행중
086 꿈의 신소재 ‘그래핀’, 반도체 분야 상용화도 머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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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연에서 찾아낸 꿈의 신소재 그래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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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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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연은 다층으로 구성 되어 있고, 층간 결합이 느슨하다
- 연필등… 압력을 가해 종이에 쓰는것은 느슨한 층이 떨어지면서 종이에 단충이 묻어나는 것이다
-
1974년 필립 러셀 왈라스는 이런 흑연의 단층을 연구
- 물리적 강도가 강철보다 200배
- 전기와 열 전도성 모두 구리보다 현저히 높다
- 전기적 특성을 다양화 할 수 있는 특징
- 전자가 끊임없이 원자의 구속을 뿌리치고 밖으로 돌아다니는 특성 (제로 밴드갭 물질)
- 도핑이라는 공정을 거처 불순물 주입시 반도체 성격으로 변형됨
- 도핑을 통해 다양한 밴드갭 설정가능
- 최외각전자 수가 서로 다른 물질을 인위적으로 주입해서 전기적 특성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도핑이라한다
- 고의로 다른 물질을 첨가한다는 뜻
- p형 도핑: 최외각 전자가 3개인 불순물 첨가해서 결핍한 상태(1개부족)으로 만드는 방식
- n형도핑: 최외각 전자가 5개인 불순물 첨가해서 자유전자 상태(1개 많음)으로 만드는 방식
- 그래핀이 돌돌 말린 탄소 나노 튜브 CNT 소재, 2차전지 도전재 소재로 적극적 도입중
-
흑연이 단층으로만 존재할 때를 가르켜 ‘그래핀 Graphene’ 이라 부른다
-
-
영국 물리학자 안드레 콘스탄틴 가임, 콘스탄틴 세르게예비치 노보셀로프 는 단 층 구조 찾아내 2010년 노벨상 수상
-
반도체에서 2차전지까지, 점차 주목받는 그래핀
-
탄소 그래핀 이외, MoS2,PtSe2 등도 연구중
094 무어의 법칙과 그 이후
- 나노 선폭으로 줄어들면서, 물리적, 구조적 한계 봉착
- FinFET, GAAFET 등 입체적 구조로 디자인 하기 시작함
- 공정난이도, 공정단계 증가됨
- 더욱 미세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소재,장비 업체와의 협업이 필수 이다.
Chapter 3 메모리반도체를 모르면 국내 주식은 못 산다
103 주기억장치라는 신기원
106 D램과 낸드 플래시, 왜 사용하는 걸까?
- 데이터 저장 여부
- P,M램 같은 차세대 반도체도 시도되고 있지만, D램의 기술발전을 대체하기는 아직 역부족이다
- D램의 경우 ‘상용화가 가능한 수준의 메모리반도체 중 속도가 가장 빨라 대체 불가능한’ 같은 수식어가 붙기도 하다
- 낸드 플래시 , 속도는 느리지만 데이터를 영구 저장한다
- 높은 기술 장벽, D램 과점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국 마이크론 3강구도
- 낸드 플래쉬는 성장단계로 관련 업체가 많다. 살아남는 승자가 해자를 갖게될 것이다.
113 D램이 메모리산업의 주축인 이유
- D램, 데이터가 저장되는 모든 곳에 존재한다.
- S램 , 고가, 양산 어려움, 시장성 작음
- S램, 빠른 속도로 D램의 틈새를 파고든다
- CPU에 기본 S램 장착
117 D램의 경쟁력은 어디에서 올까?
- 캐패시터, D램 과점을 유지하는 기둥이다
- 캐패시터
- 소 초 이내 짧은 시간 동안 전하를 저장했다가 방출한다
- 반도체 내부에 캐피시터 구조물 존재, 굉장히 어려운 구조물,
- 반도체 생산의 고유한 노하우 집합체
- 전하를 보관하는 역활을 한다. 하지만 오래 저장하지는 못한다.
- 떄문에 수 밀리초 마다 새로운 신호를 주어야 한다 (리프레시 작업)
- 누설되면 전하를 보관하지 못해 성능의 치명적 저하 요인이다
- 성능 연구를 위해 (구조가 바뀌면 소재도 바뀌고, 원재로도 바뀌는등) 돈과 시간이 필요하다
- 즉, 시간은 돈으로 살수 없기에, 후발업체가 따라오기 어렵다.
- D램의 발전은 캐피시터의 발전과 궤를 같이한다
- 캐패시터가 필요없는 3D형 D램등 연구가 지속중이다
123 D램이 꼬박꼬박 가져오는 또 다른 투자 기회
- 기술 발전은 새로운 투자 기회를 만든다.
- D램 세대 발전, 반도체 시장을 재편한다.
- 새로운 세대가 표준으로 확정되고 4-5년 후에 기존재품 보다 생산 비중이 높아진다
- 신제품 초기, 수율 낮지만, 서버등 고사양 수요가 있어 높은 가격 판매 가능
- 수율 증가하면서 일반 수요자에게도 판매가능 ,가격 내려감 초기부터 - 2년정도 소요됨
- 세대가 바뀌면 후공정 담당 기업들은 장비 교체가 더 많이 필요하다. (후공정 장비 공급업체 호)
129 모바일 기기에 사용되는 D램과 PC용 D램은 같을까?
- 모바일 환경(저전력) LPDDR(Low Power DDR)
- 모바일 기기용 D램 목표 = 높은 성능, 낮은 전력소비
134 노어 플래시 산업은 왜 도태되었을까?
- 용량에 유리한 낸드 플래시, 속도에 유리한 노어 플래시
- 플래시메모리 = 낸드,노어 플래시
- 낸드는 셀(데이터 저장공간)이 직렬, 배선이 적어 집적도 높음
- 노어는 병렬, 배선이 많아(각셀이 직접 연결) 집적도 낮음
- 삼성,도시바가 낸드 구조를 적극 추진, 시장을 선도하게 됨 (시장성 초점 전략 승)
- 낸드 플래시 , 용량 극대화로 플래시 메모리시장 점유하다
- 2000년대 초는 노어플래시가 90%점유했었다
- 낸드 플래시, 낮은 기술 장벽으로 인한 치열한 경쟁. 오히려 투자 기회?
- D램보다 기술 장벽 낮음
- 도시바(키옥시아) 웨스턴디지널은 낸드 플래시 공동 개발 생산으로 시장 선두 유지
- 마이크론,인텔과 공동 ,독자 개발 등 선두 지위
- SK하이닉스가 인텔 낸드사업부 인수
- 인텔의 낸드는 성능이 우수하다. 삼성보다 앞섬
- 장비를 공급하는 업체에는 유리한 환경이다. 치열한 제조사 전쟁으로 인해서..
142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사이에서 꿋꿋이 살아남은 제주반도체
- 제주 최대 수출품은 감귤이 아니라 반도체다
- 제주반도체 주력은 D램 , 낸드 플래시
- 낮은 사양의 저렴한 메모리 반도체를 주로 생산
- 삼성,SK,마이크론의 틈새(낮은 사양) 시장을 공략
- 고객사의 요구에 따라 메모리반도체 칩 설계,공급한다
147 대세 SSD의 비하인드 스토리
- 1974년 처음 나옴
155 인텔의 차세대 메모리는 정말로 국내 메모리 시장에 위협적일까?
- 인텔, 크로스포인트 메모리로 시장 전복을 꾀하다
- 영구저장되면서 빠른 메모리
- 인텔 + 마이크론 협력
- 영구 저장되면서 낸드보다 1000배 빠르다고 강조했지만, 일반 SSD와 속도 비슷
- 용량 늘리는데는 한계(고비용,난이도 높음)
- 차세대 반도체는 소재,장비등과 같이 지속적인 투자,연구가 필요하다
Chapter 4 비메모리반도체라는 또 다른 선택지
163 비메모리반도체 투자는 다품종에서 시작한다
168 CPU의 시초
- PC용 CPU보다 성능을 떨어트린 MCU (Micro Controller Unit)
- MCU
- CPU+RAM+ROM으로 구성됨
- 8bit/16/32bit 처리 능력
- 시장 선도 기업
- 네덜란드 NXP
- 일본 르네사스
- 미국 마이크로칩
- 스위시 ST마이크로일렉토로닉스
- 독일 인피니온 테크놀로지
- LX세미콘 : LG전자 가전 부분 MCU제조 생산
175 다양성이란 매력을 가진 MCU 전문 상장사 ‘어보브반도체’
- 리모콘 시장에서 80% 점유율
- 500여개의 고객사 확보
- 국내 배터리 충전기 시장에서도 높은 점유율
- 일반 가전제품용 MCU 세계4위, 점유율 4%유지
- 다양한 설계 노하우와 저렴한 가격으로 시장을 선점한다
180 모바일 기기 시장을 뛰어넘으며 성장하는 ‘AP’
- CPU -> AP 시장의 확대
185 인공지능 시대, 차세대 반도체의 등장
- 인간의 뇌를 닮은 뉴로모픽 컴퓨팅을 구현하라
- NPU 시장은 소리없는 전쟁터 Neural Processing Unit
191 이런 비메모리 기업도 있다! 한 우물을 파야 하는 동운아나텍
- 국내 AF , OIS(손떨림 방지) 드라이버 IC 1위업체
195 비메모리반도체 LED의 성장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 LED의 낮은 기술 장벽, 경쟁자 난립을 초래하다.
Chapter 5 기업 분석의 시작, 반도체 업체의 유형과 팹리스 이해하기
201 분업화: 투자할 기업을 이해하는 첫걸음
- 설계.제조 분리, 반도체의 독특한 산업 구조를 이해하라
- 반도체 기업의 3가지 형태
- 팹리스
- 파운드리
- IDM (Integrated Device Manufacturer 종합반도체)
- 건설산업과 비슷하다. 시행사(설계), 시공사(건설)
206 팹리스의 태동
- 칩의 전문화, 팹리스 시장 태동
209 IP: 반도체 산업을 키우는 원동력
-
비메모리반도체의 종류는 엄청나게 다양하다
- 블럭단위로 디자인한다. 해당 블럭의 특허를 가진 기업에게 사용료 지불해야한다
- 작은 기업이나, 출발 업체들은 비용부담으로 쉽게 사업을 시작하기 어렵다
- 따라서, 국가 정부, 정책, 대기업의 특허공유등 지원이 필요하다
- 기존 특허를 피해 설계하는것은 시간,호환성등의 문제를 이를킬 수 있어 쉽지 않다.
-
IP, 칩 개발 비용과 시간을 절약한다
- 영국 ARM, 미국 시놉시스
- 이런 회사들이 막대한 연구비용으로 고성능 칩을 설계하여 세계적 IT기술은 발전할 수 있다.
- 한국 칩스앤미디어 : 영상분야 칩 설계전문
- 영국 ARM, 미국 시놉시스
214 ARM이 50조 원 이상의 가치를 가질 수 있을까?
- ARM, 저전략 시대의 최대 수혜자
- Acorn Risc Machine 영국의 아콘 PC제조사 엔지니어들이 RISC I 설계를 이용해 만듬
- ARM의 다음 목표는 PC,사물인터넷 그리고 서버 시장이다
- 서버시장은 CPU업체들이 선점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는 분야이다
- 앞으로 서버시장은 크게 설정한다.
- 데이터센터의 서버… 열과 전력 소비는 큰 비용이 소모된다
- 서버시장에서 x86은 ARM등 저전력 CPU와 경쟁해야할 것이다.
- 서버가 ARM기반으로 바뀌면 WEB Application도 바껴야 하는데…
- 데이터센터 서버부분에서만 바뀔까.
220 반도체 산업 패권을 쥔 기업은 따로 있다?!
-
반도체 설계는 EDA(Electronic Design Automation) 설계 자동화 툴이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
EDA 시장은 미국이 독주, 더욱 공고해지는 장벽
-
시놉시스, 케이던스, 독일 멘토(미국에 본사) 사의 EDA툴이 없이는 설계가 불가한 상황이다
-
주요 대기업들이 CPU를 자체 제작하기 시작하면 (애플 M1) EDA 툴의 중요도는 더욱 올라갈 것 이다
Chapter 6 또 다른 유형의 반도체 기업들, 파운드리와 IDM
227 파운드리를 하청이라 부르면 투자 기회는 사라진다
- 반도체 시장의 슈퍼을 , 파운드리
- 칩 수용의 다양화, 파운드리 시장의 호황을 이끌다
235 둘 다 잘하면 진짜 돈을 더 잘 벌까? ‘IDM’
- 인텔이 14나노에 3세대 동안 머물러 있는 동안
- AMD는 TSMC의 최첨단 7나노를 이용한 CPU를 출시한다.
- 메모리는 제조 공정에서 고유의 공정이 필요하여 TSMC에서 제조가 어렵다
- 파운드리는 꾸준히 주문이 밀려와 안정적이지만
- IDM은 자체적으로 설계, 제조에를 담당해야함으로 한계가 있다
- 제조위한 막대한 설비투자, 설계또한 막대한 연구비, 결국 분업이 대세이다
Chapter 7 팹리스와 파운드리를 오가며 돈을 버는 디자인하우스
243 설계도로 돈을 버는 기업들
- 팹리스와 파운드리의 연결고리, 디자인하우스
- 건축사무소 역활을 한다
- 팹리스는 알고리즘을 설계 -> 디자인 하우스에서 제조용 상세설계도 -> 파운드리 제조
- 디자인하우스는 마스크 작업도 수행
- 완성 칩 테스트 알고리즘도 마련
- 디자인하우스,파운드리의 경쟁력을 좌우한다
- TSMC는 세계우수한 디자인하우스와 협업한다
- 삼성은 디자인하우스 역량이 부족하다
- 에이디테크놀로지
- TSMC와 관계 끊고, 삼성과 협업 중
250 에이디테크놀로지는 왜 세계 1위 기업을 떠났을까?
Chapter 8 반도체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255 반도체는 얼마나 작을까?
259 보이지 않는 영역 너머를 보다
- 주사전자현미경, 전자를 이용해 반도체를 본다
- 일본 JEOL, 히타치, 독일 칼자이스가 선두 지위 유지
264 맛이 조금씩 다른 소보로빵은 똑같이 팔리지만, 반도체는 다르다
- 원자 단위에서 빚어지는 제조 공정의 차이, 불량을 예방
- 비슷한 빵은 같은 값에 팔리지만 반도체는 등급이 달라진다.
- 한 웨이퍼에서 나온 칩이라도
- A급 : SSD 같은 고사양 시장
- B급 : SD 메모리 등 중간사양 시장
- C급 : USB메모리등 저가 시장에 판다
Chapter 9 전공정의 시작, 웨이퍼 공정과 산화 공정
269 소수 과점이 지속되는 영역, 실리콘 웨이퍼
272 신흥강자에 주목하라! 화합물 웨이퍼
- Si(실리콘) 에서 SiC. GaN 으로 반도체는 진화한다
- 화합물 웨이퍼도 규모의 경제를 요구한다.
- 다품종 소량생산의 형태로 전환 될 것이다
- 국내 기업은 없는듯
276 웨이퍼 표면을 보호하는 산화 공정
- 산화 실리콘, 웨이퍼의 절연막이자 보호막
- 얇고 느리게 만드는 건식, 빠르고 두껍게 만드는 습식 산화
Chapter 10 절대 강자만이 생존하는 영역, 포토 공정
281 빛으로 패턴을 인쇄하다!
285 ASML은 어떻게 EUV 시대를 지배하게 되었을까?
- 선택과 집중, 전세계 노광기 시장을 삼키다
- 8천여개 이상의 부품필요, 부품 공급사의 독자적 기술력 , 수직 계열화, 적극적 협력, 인수합병등
- 일본의 니콘과 캐논은 폐쇄적 기업문화로 자체 기술 확보에 몰두하다가 시장에서 사라진다
- ASML의 강력한 부품협력사 칼 자이스
- 마스크 일본 호야
Chapter 11 또 하나의 어려움을 극복하다! 증착 공정과 식각 공정
297 나노미터 단위로 물질을 깎아라
- 미국의 램리서치 식각장비 독보적 기술력
- CMP 식각 공정 장비 한국 케이씨텍, 미국 캐봇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 공정이 어려워지면 새로운 부품이나 장비가 필요해 진다
305 장비업체들이 ALD에 주목하는 이유
- 증착 공정, 완벽한 균일화와 고른 품질이 관건
- 식각은 깍고, 증착은 덮는것
- ALD(Atomic Layer Deposition 원자 증착법)
- 미국 램 리서치,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일본 TEL,
313 세계 1위 D램 메이커를 향하여! 트렌치 vs. 스택
- 위에서 아래로 뚫는 트렌치, 아래서 위로 쌓는 스택
- 칩 내부에 수많은 복잡한 구조물 현성, 깊고, 높이 균일하게 등 첨단 기술이 필요하다. 이것은 반도체 업체만이 할 수 없다. 소재나 장비업체가 같이 협업해야 한다
324 반도체 장비 업체 엿보기
- 장비 판매와 유지보수 통한 안정적 매출
- 아이원스는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 업체 어플라이머티리얼즈에 부품을 공급한다
Chapter 12 산업의 흐름 속 금속 배선과 웨이퍼 레벨 테스트
333 금속이면 반드시 전기가 잘 통할까? 차세대 소재가 언급되는 이유
339 RC 지연의 C, 덕산테코피아는 왜 신제품을 개발할까?
- RC 지연 : 신호가 배선을 타고 흐르는 과정에는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다
- R:금속저항, C : 주변 부도체의 유전특성
- 급속 배선 공정은 배선을 미세하게 만들어야 하는 어려움도 크지만, 어떤 소재, 어떻게 형성할 것인지 설계부터 소재와 공정까지 고난이도 기술이 총집합되는 영역이다
343 EDS의 꽃! 웨이퍼 레벨 테스트
- 전공정의 마지막 관문, 웨이퍼 레벨 테스트
- 웨이퍼 칩 상태에서 기능테스트 하여 패키지 비용 절감
- 전기 신호를 주어서 칩을 분류한다는 의미에서 EDS (Electrical Die Sorting) 테스트라 불린다.
- 검사의 속도, 효율화 하기위해 웨이퍼(칩) 중간중간 테스트 검증위한 칩을 넣어 테스트 하기도 한다
Chapter 13 조금 더 알아야 할 전공정 이야기, 반도체 소재 기술
351 자율주행차량이 나오지 못하는 이유도 반도체 소재 때문이라고?
- 라이더의 적외선을 정확히 받아주는 센서가 없다
356 반도체 레시피의 비밀
- 노하우는 쉽게 따라 잡을 수 없다. 인력이 중요하다
- 순도 99.99999999%의 소재를 만들기 위해서는 관련 소재또한 개발되어야 한다.
- 포토레지스트, 불화수소 국내에서는 아직 고도화 중이다
362 그 많은 유해물질은 어디로 갈까? 친환경 시대의 스크러버
- 반도체 ESG활동
- 스크러버 : 유해가스 정화 시키 특수한 장비
- 국내 유니셈, GST 가 제조한다
- 반도체 미세화에 따라, 국제적ESG활동에 따라 스크러버는 점점더 성장할 것
Chapter 14 후공정의 시작, 패키징 공정
369 목표는 고성능화·소형화다!
- 패키지 공정, 칩을 외부 기기와 연결하고 보호한다.
- 반도체 미세화에 따라, 국제적ESG활동에 따라 후공정도 변화중이다
- 변화는 투자의 또다른 기회이다
372 패키징 공정 변화의 흐름
- 리드프레임이 패키징 산업의 주축이다.
- 리드프레임 : 칩을 고정하는 역활, 전기적 신호를 외부 기판과 이어주는 역활 수행
- 국내 해성디에서 : 다양한 (프레스 방식, 반도체 포토 공정방식)을 이용한 제작 가능 업체
- TSMC는 전공정뿐 아니라 후공정의 기술력도 선도하고 있다
- 칩을 적층하면 효율적이다
- POP,SiP,TSV 등 패키징 기술
- 적층하는 층수에 따라 DDP(Double Die Packaging) , TDP,QDP 등으로 나뉜다
379 패키지, 작게, 더욱더 작게!
- CSP (Chip Scale Pacakge) 기술 경박단소 공정
- 칩 크기=기판 크기, 칩과 PCB 기판을 이어주는 배선을 잘해야함
- 칩을 밀퐁하는 에폭시 몰딩 소재
- 칩이 뜨겁게 가열됨으로 내구성 중요
- 내습성 우수해야함
- 높은 기술 수준에 일본 소재를 주로 사용하나, 국산화 진행중
- 국도화학 : 국산화 성공
- 삼화페인트 양산
384 중국의 반도체 굴기 그리고 패키지 산업 바람
- 후공정 세계 1위, 중국의 반도체 굴기
- 일본의 후공정 기술도 뛰어남
- TSMC + 일본 후공정 으로 협력중
- 반도체 매이저 회사가 모든 반도체에 대한(메모리,비메모리)의 후공정을 담당할 수 는 없다
- 저,중 선능의 반도체에 대한 후공정 시장이 커지고 있다
- 국내 네페스
389 승자만이 누렸던 PCB 산업은 정말 사양 산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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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업체의 고민, 기판의 성능 개선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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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의 칩의 크기가 작아지고, 배선 회로 수가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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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을 부착할 기판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미세화, 배선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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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 기술의 양극화도 심화 되고 있다
- 삼성전기, LG이노텍, 심텍, 대덕전자 우위
Chapter 15 후공정 상세히 보기, 테스트 공정
- 초기불량도 있지만, 일정 시간이후 급격한 불량 증가 현상 , 욕조곡전을 그림
395 테스트 공정의 종류는 왜 이렇게 많을까?
- 반도체 칩 미세화, 배선 증가는 테스트 공정에도 기술력을 요구한다
- SSD분야 후공정 강자, 네오셈
398 SSD의 수혜, 네오셈으로 보는 테스트 장비 기업
402 후공정 자동화 수혜 사례
- COK Change over kit (테스트) 핸들러 장비 내 반도체 칩을 담는 트레이다
- 칩의 모양이 바뀌면 트레이도 바껴야된다.
408 테크윙으로 보는 후공정 장비 기업
- 메모리반도체용 핸들러 부분 강자, 테크윙
Chapter 16 반도체 산업 투자를 앞두고
413 메모리와 비메모리의 산업적 차이
- 주문받고 생산하는 비메모리, 만들어두고 파는 메모리
- 파운드리 기업의 이익/주가 상승이후 메모리반도체의 이익이 증가한다. 비메모리 주문 후 메모리수요도 증가하는 커플링현상
421 메모리반도체를 더 많이 팔았다고 해도 더 잘 판 것이 아닌 이유
- 비트그로스, 메모리 성장은 개수가 아닌 비트bit로 판단한다
424 모든 반도체 기업은 사이클을 그릴까?
- 소재기업은 사이클이 크지 않다
428 장기투자자에게는 소재주 투자가 편하다
- 안정적 소재 공급이 곧 안정적인 칩 제조를 이끈다
- 소재 업체는 뛰어난 안전성을 바탕으로 이익이 장기간 우상향하는 경향을 보인다
- 소재 업체에 투자해서 실패하는 이유는 보통 충분히 오랜 시간 보유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요약되며, 너무 비싼 가격에 샀거나, 이벤트에서 샀기 때문일것이다
431 마치는 글 반도체 투자, 기본이 중요하다
434 부록 반도체 기업 리스트







6.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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