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정유정
- 번역:
- 출판사: 출판사/은행나무
- 발행일: 2021-06-08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7
- 완독일: 2022-06-01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완전한 행복
Sub title: 행복은 덧셈이 아니야 행복은 뺄샘이야. 완전해질 때까지, 불행의 가능성을 없애가는 거 Issue date : 2021-06-08 #저자/정유정
#출판사/은행나무
행복은 덧셈이 아니야. 행복은 뺄셈이야. … 완전해질 때까지,불행의 가능성을 없애가는 거.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Qustion 질문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누구나 행복을 원한다. 완전한 행복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 자신의 행복이 중요한 만큼 타인의 행복도 중요하다
- 자신의 행복을 달성하기 위한 ‘신유나’, 그녀의 행복에 희생물이 된 남자들,아이 노아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해야할건 먼가?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이 책의 특징은 먼가?
- 행복은 타인에 대한 행복과 함께해야한다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자신의 행복을 방해하는 모든 것들을 제거하는 ‘신유나’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신유나는 어릴적 가족과 강제로 떨어저,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삼
- 할머니는 전직 교사로 신유나를 가혹하게 공부시키고
- 할아버지도 신유나를 잘 대해주었지만, 다락에 가두고 하는 것들 방조함
- 할머니는 신유나에게 본인집을 유산으로 물려주고
- 그 집에서 사건들이 벌어진다.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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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어라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1
#2
#3
4. 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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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리 작가의 글력은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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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스릴러 물로 몰입해서 읽기에 재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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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전 책 [7년의 밤](7년의 밤) 처럼 잔인하고, 죽음,음침 , 어둠고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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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가족과 강제로 떨어져 할머니,할아버지로 부터 감금당하고 고통받으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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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를 증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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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자신을 불행하기 만드는 것들을 하나씩 제거하며 행복을 쫒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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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주변인들은 죽어가고,고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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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딸 지유는 철저히 새뇌되어 모든 사건들을 꿈처럼 여기고, 복종하며 살아간다
- 지유의 행복은 철저히 엄마의 행복을 위해 희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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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연결 고리를 파해치는 언니 신재인, 살해된 전남편 서준영 동생 서민영, 자신의 아들이 살해된 신유나와 재혼한 차은호가
- 그녀의 살해 사건의 당사자가 되고, 살아남아 사건을 발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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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 시리즈의 첫 작품이라고 한다.
- 다음 책을 볼지는 고민이다.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내일은 바라는 방향에서 오지 않는다 는걸
180 (신유나 아내, 남편 서준영을 폭행) 오빠가 지유(딸)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유별나보여요. 추측이지만 지유가 상처받을까봐 견디고 살다 한계가 온거 같아요. 이혼을 결심한 것도 지유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제 엄마 밑에서 자라게 할 수 없다고요. 제 엄마처럼 되거나, 제 엄마 희샹양이 될 거라고.
매 맏는 남편과 폭행하는 아내, 자녀 때문에 이혼하지 못하는 남편. 전형적인 한국의 부부 관계였다. 그 어렵던 시절 말이다. 다먼 상대가 변경되었다. 작가의 이런 의도는 무엇일까.
278 (차은호는 재혼한 아내 신유나의 살벌한 의심이 들면서) 아내가 그를 불렀다… 그는 알고 싶었다. 맹목적으로 사랑했던 시절이 었었고, 견디기 힘든 성격의 몇 가지 측면을 제외하면 여전히 사랑한다고 믿는 자신의 아내가 누군지. 자신이 아는 그 여자인지, 모르는 여자인지. 모르는 여자가 벌이고 다닌 일이 무엇인지. 그 일이 자신의 과거와 현쟈, 미래에 어떻게 뒤엉켜 있는지. 그러니 저 시끄러운 자아의 목소리를 재워야 했다.
자신이 믿어온 것이 무너지는 , 아니 오히려 이용당한 것 같은 느낌이 들때, 그 섬뜩함 , 이런 상처를 받는다면 평생 골방에서 지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을 추구한다 그것은 인간의 본능이며 삶의 목적이 되기도 한다 다만 늘 기억해야 한다. 우리에겐 행복할 권리와 타인의 행복에 대한 책임이 함께 있다는 것을. <완전한 행복>정유정
6.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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