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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비욘_나티코_린데블라드
  • 번역: 번역/박미경
  • 출판사: 출판사/다산초당
  • 발행일: 2022-04-18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2-06-03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인생 #_E인문/인문학일반 #죽음 #내려놓음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Sub title: 숲속의 현자가 전하는 마지막 인생수업 불안의 폭웅우 속에 있는 당신을 구원할 책 Issue date: #저자/비욘_나티코_린데블라드 #번역/박미경 #출판사/다산초당

이른 성공을 버리고 떠난 17년의 숲속 수행, 그리고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깨달은 것들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Qustion 질문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사람들이 삶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 많은 다툼과 갈등의 상황에서 ‘내가 틀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하는것
    • 그래서 갈등과 마음의 짐을 내려놓는데 도움을 주고 싶어서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해야할건 먼가?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이 책의 특징은 먼가?
    • 인생에서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살아가지 말고
    • 내려놓음으로 마음을 짐을 내려 놓으라고
    • 인생의 큰 파도를 이겨 나길 지혜는 순응과 받아들임 이라고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내려놓고
    • 내가 틀릴수 있음일 인정하고
    • 양심을 따라. 내가 기억하게 됨을 알고 행동으로 따라고
    • 인생의 끝 시간에 행복한 죽음을 맞이하라고 한다
    • 불교의 사상을 기반으로 인간 삶의 유용한 길을 찾았고, 저자의 찾은 길을 알려준다.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스웨덴에서 태국 승려가 되었다가 다시 스웨덴으로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1961년 스웨덴에서 태어났다. 대학 졸업 후 다국적 기업에서 근무하며 스물여섯 살에 임원으로 지명되었지만 홀연히 그 자리를 포기하고 사직서를 냈다. 그 후 태국 밀림의 숲속 사원에 귀의해 ‘나티코’, 즉 ‘지혜가 자라는 자’라는 법명을 받고 파란 눈의 스님이 되어 17년간 수행했다.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행복한 죽음을 맞이하는 방법을 찾아라
    • 질문 2.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항상 갖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질문 3. 17년간의 숲에서 살았던 그 생각, 그것은 무엇이었을까? 남이 느낀 생각을 구지 알 필요가 없는걸까? 결론적으론 내가 어떻게 변화하느냐 일테니까..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1 272 #행복 #삶 #올바른 우리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살아가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그리고 내일은 그보다 더 많이. 인생은 짧습니다. 우리가 그 점을 진정으로 이해할 때, 우리가 그 사실을 마음으로 깨달을 때, 상대를 내 뜻대로 휘두르려고 하지 않을 때, 지금 누리는 것들을 당연히 여기지 않을 때, 우리의 삶은 지금과 달라질 것입니다.

#2

#3

4. 내생각

  • 인생을 가벼운 짐을 지고 사는 방법은 . 내 자신의 양심을 따라 사는 것이다

  • 죽음은 전투해 맞설 싸움대상이 아니다

  • 아름 다운 죽음을 상상해본다

  • 저자가 죽기 직전에 아내와 사람들에게 전하는 말. 감사했노라 전하는 말이 나에게 울림을 주었다.

  • 부귀영화를 누리며 살아간 사람들. 이런 행복을 가지고 죽을 수 있었을까?

    • 아님, 시기와 질투와 원망과 분노를 가지고 떠났을까
  • 승려가 되어 불교의 사상, 종교, 철학의 힘을 믿고 사는 저자.

  • 저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생의 법칙.

  • 그 법칙은 불교를 통해 깨닫게 되는데

  • 성경에서 말하는 가치와 동일하다.

  •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공통 인수가 있다는건 그것이 유용한 길이라는 반증이 될것이다.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프롤로그

17년 동안 깨달음을 얻고자 수행에 매진한 결과,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다 믿지는 않게 되었습니다 그게 제가 얻은 초능력입니다

🤔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다 믿지 않았다는게 무슨 의미인가?

삶을 더 순조롭게, 자기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되길 바란다. - 양심과 행동을 일치시키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다 -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내가 안다

가만히 있어도 불편한 삶

  •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제가 인생을 능숙하게 살아나가는 것처럼 보였을 겁니다.
  • 일하러 나가려고 빈틈없이 차려입고 반짝거리는 서류 가방을 집어 들면 마치 연극에 출연하려고 분장한 것 같았습니다
  • 내 생각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지 않고 마음의 평안을 얻으려면 뭘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43

  • 장시간 산행해 본 적이 있다면 아마 비슷한 경험을 해보았을 겁니다. 복잡하던 삶이 나날이 단순해지지요. 결국엔 날씨와 몸,음식, 음료, 휴식으로 압축됩니다 인생에서 다 빼고 꼭 필요한건 , 살아가는데 중요한건 결국 잘자고,먹고,쉬는것 이다.

46

  • 저를 삼킬 듯 차오르는 어두운 감정을 다스릴 방법이 도무지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정말 아무런 생각도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도무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이상하지 않아? 16년 동안 온갖 교육을 받았는데, 삶이 힘들 때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배운 건 하나도 없다니!’

47

  • 폭풍이 몰아칠 때는 붙잡을 만한 것을 찾아내서 우리 자신을 거기에 붙들어 매야합니다.

57 나무 판때기에 누워 자는 건 참을 만했습니다. 말을 못 하는 것도 견딜 수 있었지요. 꼭두새벽에 일어나는 것도 괜찮았습니다. 형편없는 음식이나마 배불리 먹지 못하는 것도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실상 아무런 제지도 받지 않은 채 쉼 없이 떠들고 울먹이고 비난하고 비판하고 독설을 날리고 의문을제기하고 불평을 일삼는 내 생각과 홀로 마주하는 것, 그것은 참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아무리 진정시키려 해써도 제 마음은 끊임없이 인신공격과 자기 회의로 반격을 가했습니다.

? 이사람이 화려한 과거 (똑똑하고 , 능력있고, 높은 권력을 갖고, 부를 가지고) 가 없었다면, 그가 수련한 17년간의 산에서의 명상을 견뎌온 것이 ,그리고 영혼을 돌아보고 내면을 찾는 행위와 자신의 생각을 글로 써쓸때…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었을까? 영혼을 때리는 더 멋진 문장들과 생각들….이 아직은 없다 책 초반, 아직은 아쉽다.

  1. 머릿속에 떠오르는 온갖 생각을 아무 의심 없이 믿지 않는것
  2. 영원한 것은 없다. 힘든 시절조차 영원히 지속되진 않는다는 것
  3. 여기저기 흩뿌려진 관심을 거둬들이고 선택한 곳으로 주의를 집중하는 것

93 #인정 누군가와 좀 더 편하게 지내고 싶고, 그 사람이 자기 입맛에 맞게 행동했으면 한다면 기실 방법은 딱 한 가지뿐이지요. 그들을 그 모습 그대로 좋아하는 겁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남들을 판단하고 우리 뜻대로 바꾸려 합니다. _남을 바꾸기는 어렵다. 아니 불가능 할 수도 있다. 나를 바꾸는건 내가 할 수 있다. _ 남을 바꾸려는 생각 자체가 자기 욕심이며 이기심이다.

130 #갈등 #양보

갈등이 싹이 트려고 할 때, 누군가와 맞서게 될 때,

내가 틀릴 수 있습니다. 내가 틀릴 수 있습니다. 내가 틀릴 수 있습니다.

알량한 자존심때문에 갈등을 키우지 말라. 겸손하라.

134 #욕심 #불안 #지혜 #내려놓음 우리는 걸핏하면 삶이 우리가 원하는 방식대로, 우리가 계획한 방식대로 마땅히 흘러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상은 좀처럼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막연한 관념과 의지대로 삶이 이루어지지라고 기대하지 않는 것이 지혜의 시작 입니다.

141 #마음 #중요한것 #인간

이 일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수행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네. 이 일을 끝내고 우리가 어떻게 느끼느냐 , 그점이 중요하다네

[무슨일을 하는 목적은 대상이 아니라 마음이다](무슨일을 하는 목적은 대상이 아니라 마음이다)

142 #실패 [실패하는것에 익숙해져야한다](실패하는것에 익숙해져야한다)

171 #불안 #평안 모욕적인 말을 들었을 때…남들의 시선에 유난히 민감했던 제가 이젠 날카로운 모욕 앞에서도 차분히 제 안의 목소리에 먼저 귀를 기울일 수 있었습니다. ‘별일 아니야’ 라고…

나에게 집중하기 다른사람의 판단보다, 내안의 나를 집중하면 타인은 주변이 된다.

<나의 아저씨> 드라마에서 별일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야 라는 대사가 생각난다

187 #내려놓음 #불안 사원 생활은 삶을 통제하려는 인간의 타고난 의지를 좌절시키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우리는 돈을 만지지도 못했고, 언제 무엇을 먹을지 또 누구와 살고 어느 오두막에서 잘지 선택하지도 못했습니다. 승려가 되면 과거에는 당연한 권리였던 선택들을 모두 내려놓고 주어진 상황에 적응하는 법을 배워야합니다. 그러한 수행은 우리에게 놀라운 선물을 안겨줍니다. 삶이 불확실해질때도 흔들리지 않게 해주고 앞날을 모를 때도 내면의 평화를 지킬 수 있게 해줍니다

일반 세속의 삶을 사는 우리, 나는 당장 돈도 없고 먹을게 없을때 어떻게 삶을 살아내야할지 모른다. 그래서 불안하다. 그래서 삶을 통제하려고 돈을 모으고 먹을걸 비축한다. 승려의 삶은 그런 것들이 없이도 살 수 있는 지혜와 경험이 있다. 그것이 믿음,종교의 테두리안에 있을지라도 , 승려나 목사나 종교지도자들…. , 어째튼 삶을 살아내면 되는 것이다. 마음의 평화,평안을 지키는것이 중요하다

267 #신념 #의지 #윤리 “내가 알겠지” …등을 꼿꼿이 세우고, 도덕의 나침반을 놓치지 않은 채 살아가고 싶은 것은 어떤 책에서 그렇게 하라고 말해서가 아닙니다. 먼지가 내려앉은 어느 낡은 종교의 지침이 그러해서도 아닙니다. …그룸 위에 있는 어떤 은발 노인이 제가 하는 모든 행동과 말을 지켜보며 평가하고 있어섯도 아닙니다. 제가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 이 삶의 여정에서 어두운 과거가 너무 많지 않다면, 품위를 저버렸던 고통스러운 기억이 너무 많지 않다면 …그것이 자기 이득을 위해 다른 사람을 속이지 않는 것의 가치입니다. 자기 목적을 이루고자 다른 사람을 해하지 않고, 자기 마음과 몸이 당장 편하겠다고 진실을 회피하고 굽히고 왜곡하지 않는 것의 가치입니다

…우리가 진정 우리의 말과 행동에 책임을 지기 시작한다면 아름다운 일이 일어납니다. …결국 다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진을 위해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_ [완전한 행복](완전한 행복)에서 자신의 행복을 위해 불행을 야기하는 모든 것들, 모든 사람들을 제거하는 이야기. 그런 삶은 고통이 짖누르는 시간들 과거를 차곡 차곡 어깨에 이고 살아가야 한다. 누구에서 보이기위해서가 아니다. 내 도덕적 양심에 상처를 내지 않고 살면서 부끄럽지 않게 산다면 그 삶은 덜 불행할 것이다._

269 #양심 [인생의 짐이 생기는 이유는 양심과 행동의 기억때문이다](인생의 짐이 생기는 이유는 양심과 행동의 기억때문이다) 우리에게는 양심이 있으며 우리가 했던 말과 행동을 기억한다는 것입니다. 두 가지가 일치하지 않으면 우리 마음 한구석의 짐이 생깁니다.

272 #행복 #삶 #올바른 우리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살아가기를 선택할 수 있습닏.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그리고 내일은 그보다 더 많이. 인생은 짧습니다. 우리가 그 점을 진정으로 이해할 때, 우리가 그 사실을 마음으로 깨달을 때, 상대를 내 뜻대로 휘두르려고 하지 않을 때, 지금 누리는 것들을 당연히 여기지 않을 때, 우리의 삶은 지금과 달라질 것입니다.

275 [세상이 악하다고 손가락질 하지말고 나 자신이 그렇게 살아라](세상이 악하다고 손가락질 하지말고 나 자신이 그렇게 살아라)

305 #죽음 #준비 [나는 이런게 죽음을 맞이하고 싶다](나는 이런게 죽음을 맞이하고 싶다)

당신의 존재가 해볕처럼 따뜻했습니다. 온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이런 고백을 하며 삶을 마무리하고 싶다. 이런 고백을 들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고백을 아내와 같이 있는 순간에 했으면 좋겠다.

6.연관 문서

[조화로운 삶](조화로운 삶) [소로의 무소유 월든](소로의 무소유 월든)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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