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룰루_밀러
- 번역: 번역/정지인
- 출판사: 출판사/곰출판
- 발행일: 2021-12-17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2-06-08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원재 : Why Fish Don’t Exist Sub title: 다른 세계는 있지만, 그것은 이 세계 안에 있다. 우리가 이름 붙여주지 않아도 이 세계에는 실재인 것들이 존재한다. Issue date: 2021-12-17 #저자/룰루_밀러 #번역/정지인 #출판사/곰출판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Qustion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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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과학자들은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안다. 물고기의 특성이 육지나 조류,파충류와도 같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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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해야할건 먼가?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이 책의 특징은 먼가?
- 우리의 범주화 오류를 알려주고
- 인간이 틀릴 수 있을을 알아야 하며
- 자신의 잘못된 신념이 다른사람을 고통하스럽게 한다는 고통이 뭍어 있는듯하다
- 자신이 믿던 과학자, 그가 살아왔던 삶과 사상이 잘못됨을 깨닫고, 인간의 생각오류를 발견하고 통찰하는 과정을 그린다
- 이야기 전개가 독특하다.
- 범주화는 유용하기도 하고 위험하기도 하다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우리는 우리가 틀릴 수 있음을 알아야하고,
- 열린 마음으로 자신가 다른 의견에 귀를 기울여야하고
- 자신의 생각,철학을 점검해야한다.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미국저자이며, 분류학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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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현대 시대의 우리 문화, 아직도 남아 있는 구시대적 인종우월 주위를 꼬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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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과학을 즐기는? 과학적 사고로 글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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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내가 가지고 있는 잘못된 고정관념과 신념은 무엇일까.
- 질문 2. 내가 가진 편견은 무엇이고,
- 질문 3. 자연에 대해 인간은 얼마나 알고 있는가?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1 250 우리는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우리 발밑의 가장 단순한 것들조차 거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 말이다. 우리는 전에도 틀렸고, 앞으로도 틀리리라는 것, 진보로 나아가는 진정한 길은 확실성이 아니라 회의로, “수정 가능성이 열려 있는” 회의로 닦인다는 것.
_열린 자세가 중요하다.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_
#2
#3
4. 내생각
- 데이비드 스타 조던, 생물 분류학의 대가이고 스텐퍼드 초기 학장을 지난 인물, 그에대한 저자의 존경으로 책의 전반,중반까지 이어진다.
- 수집품이 파괴되고, 주변인들의 죽음에도 상실감에 빠지지 않고 꾿꾿이 다시 시작하는 그의 성품을 좋아 했던 저자
- 중후반으로 갈수록 데이비드 스타 조던은 우생학을 퍼트리고 불임화 수술을 전도하고, 스텐퍼드 설립자 부인의 암살에 의심을 받는다.
- 분기학에 따르면 “어류"는 존재하지 않는다.
- 인간의 직관에 따른 분류는 얼마나 어리석은가
- 그 어리석은 직관의 학문에 데이비드 스타 조던 같은 학자들은 우월종을 만들고, 인간인 같은 종을 고통스럽게 만들었다
- 그를 지탱한 근본 사상 자체가 의미를 잃어가고 있는 지금 개탄스럽다
- 글을 써가는 전개가 특이하다.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116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종들 중에는 아직 이름 붙이지 못한 것들도 많았다. 만약 분류학자들이 그것들을 어디서 가져온 것인지 기억하지 못한다면 그 종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종이 될 터였다.
존재하는것 존재한다는 걸 누군가 알고 이름 붙이기 전까지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존재하는 것일까?
194 공공복지라는 정책으로 우생학에 맞지 않는 자들을 강제로 불임화 수술을 시켯다. 1919부터 1952년 가지 불임화 수술을 받은 사람은 2만명이나 되었다
스텐퍼드 하버드등 우생학을 위한 박물과누건립에 재정 지원을 했다
196 미국 정부는 #1970년 대초 아메리카 원주민 여성 2500명 이상을 강제로 불임화 했음을 인정했다
196 과거와 다르지 않는 사고 방식, 골턴의 어리석음, 가난과 고통과 범죄가 혈통의 문제이며 칼로 잘라 사회에서 제거할 수 있다는 잘못된 믿음. 이 나라에서 유생학 이데올로기는 결코 죽지 않았다. 우리는 우생학에 끈덕지게 달라붙어있는 나라이다.
202 #의지 #삶의태도 #운명 운명의 형태를 만드는 것은 사람의 의지다 “긍정적 착각은 견제하지 않고 내버려둘 경우 그 착각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이든공결할 수 있는 사악한 힘으로 변질될 수 있다” 고 경고한 심리학자들의 말이 옳았던것 같다
[완전한 행복](완전한 행복) 에서처럼 자신의 것만 고수하고 자신을 방해하는 것을 제거하는 소설이 생각난다. 자신의 이익만을 , 자신만의 생각만을 쫒는 사람은 위험해 질 수 있다.
203 #편견 데이비드 가 어떤 계기로 이렇게 변했을까 그가 경로를 이탈한 지점을, 그의 방향타를 슬쩍 밀어 그가 그토록 파멸적으로 경로를 벗어나게 만든 사건 혹은 개념을 찾기 시작했다… 그의 인생의 장들을 배를 타고 태평양을 가로지른 여행부터, 팰러앨토의 에던동산, 블루밍턴 화재, 유욕주 부북에서 보낸 소년 시절…
페니키니 섬 헛간에서 루아 아가시가 젊은 데이비드의 정신에 관념의 씨앗 하나를 심어놓은 순간에 다다랐다. 자연속에 사다리가 내재해 있다는 믿음 이었다. 자연의 사다리, 박테리아에서 시작해 인간에 이르는, 객관적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향하는 신성한 계층구조
이 관념이 데이비드의 세계를 다시 건축했다 계측구조, 우등종,고등종, 그것들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등종을 말살, 불임하게 하여 후대를 남기지 못하게 하는 생각의 씨앗…계층… 그리고 그래야만 인류의 발전을 이룬다는 소망을 같게된듯하다. 무서운꿈, 히틀러의 유대인 말살 정책등 역사의 무서운 사건들이 인간위 우등종 계층적 사다리 관념인 것 같다
205 우리는 가장 빠르지도, 가장 힘이 세지도, 번식력이 가장 좋지도 않다. 같은 배우자와 평생을 함께하고 도구나 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인간만이 아니다. 심지어 우리는 지구에 가장 새롭게 나타난 생물도 아니다. 이것이 바로 다윈이 독자드에게 알려주려고 그토록 노력했던 점이다. 사다리는 없다.
226 #겸손 #판단 #편견 #작은것 서로서로 가라앉지 않도록 띄워주는 이 사람들의 작은 그물망…
어떤 사람에게 민들레는 잡초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 똑같은 식물이 훨씬 다양한 것일 수 있다. 약초 채집가들에게 민들레는 약재이고 간을 해독하고 피부를 깨끗이 하며 눈을 건강하게 하는 해법이다. 화가에게 민들레는 염료이며, 히피에게는 화관, 아이에게는 소원을 빌게 해주는 존재다. 나비에게는 생명을을 유지하는 수단이며, 벌에게는 짝짓기를 하는 침대이고, 개미에게는 광활한 후각의 아틀라스에서 한 지점이 된다.
이세상 그 누구 , 그 무엇도 무시하거나 쉽게 판단하지 말자. 나또한 그런 존재이며 광활한 우주에 인간은 한낮 점에 불과하다. 흔하디 흔한 민들레이지만, 무십코 발로 차거나 존재를 인식하지도 못하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겐 약초이고, 놀이 도구이고, 나비에게는 생명이다.
240 (분기학에 다르면) 실상 물속 세상을 들여다보면,비늘로 된 의상 밑에 산꼭대기 산 어류들만큼이나 서로 다른 온갖 종류의 생물들이 숨어 있다. 육기어류는 우리와 상당히 가까우며, …우리의 진화적 사촌, 허파가 위에 있고 꼬리가 저 아래 있는 인어라고 할 수 있다. 거대한 진화의 분계선 너머에 조기어류가 있다. 연어,농어,송어,장어,가아 등이 이에 해당한다….
“어류”…그렇게 분류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공통 조상을 지닌 모든 후손이 함께 포함될 수 있도록 몇몇 다른 생물들도 어류라는 집단에 넣어야 한다 개구리,소,사람,새…
‘어류’ 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류"라는 범주는 존재하지 않는다
과학하 발전하기전 인간은 눈에 보이는 껍대기로 분류를 해왔지만, 지금은 기능과 구조를 가지고 분류를 한다. 그것에 의하면 물에 사는 것들은 새와,육지와,개구리와도 비슷한 구조로 같은 종이라 할수있다. 따라서 어류는 존재하지 않는다.
244 어류라는 종에 대한 오류를 대할때 느낀 학자의 글 …하지만 그것은 단순한 눈속임이 아니다. 그것은 적나라하고 엄연한 진실이다.
249 기존 사상에 역행하는 용기 #용기 #고정관념 (별이 움직이는것이 아니라 지구가 움직인다는 사실)어떤 사람들에게 별들을 포기하는 것은 무시무시한 일이었다. …그들은 메신저를 공격했다 코페르니쿠스가 별들을 포기했을 때 그는 이단이라는 저주 어린 판결을 받았다. 조르다노 브루노가 별들을 포기했을때 사람들은 그를 화형대에 묶어 불에 태웠다. 갈릴레오가 별들을 포기했을 때 그는 가택연금을 당했다.
아직도 하늘을 보면 지구가 움직인다는 것을 믿기는 어렵지만, 우리는 교육을 통해, 영상을 통해 지구가 돈다는 걸 안다. 하지만 그것이 증명되기전 사람들에게는 한낮 헛소리로 들렸을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절대 지식이 정말 절대적일까.
250 #편견 #열린마음 #고정관념 우리는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우리 발밑의 가장 단순한 것들조차 거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 말이다. 우리는 전에도 틀렸고, 앞으로도 틀리리라는 것, 진보로 나아가는 진정한 길은 확실성이 아니라 회의로, “수정 가능성이 열려 있는” 회의로 닦인다는 것.
_열린 자세가 중요하다.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_
251 <물고기는 알고있다> 조너선 밸컴 …물고기들은 우리보다 더 많은 색을 보며, 특정한 기억 과제에서 우리보다 더 나은 실력을 보이고, 도구를 사용하며, 바흐의 음악과 블루스를 구별할 줄 안다고 한다
252 (저자 언니) “성장한다는 건 , 자신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말을 더 이상 믿지 않는 법을 배우는 거야”
268 저자가 글을 쓰는 지금시대에도 백인 우월주의자들은 흑인을 구타하고 사람을 죽인다 이 사다리, 그것은 아직도 살아 있다 이 사다리, 그것은 위험한 허구다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 말은 그 허구를 쪼개버릴 물고기 모양의 대형 망치다.
6.연관 문서
- 랩걸 [배움의 발견](배움의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