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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방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이은화
  • 번역:
  • 출판사: 출판사/아트북스
  • 발행일: 2022-04-08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7
  • 완독일: 2022-06-12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그림의 방

Sub title:나를 기다리는 미술, 예술이 세상을 바꾸거나 구원하지는 못하겠지만 내 삶을 바꾸거나 더 풍요롭게 만들 수는 있다고 믿는다 Issue date: 2022년 04월 08일 출간 #저자/이은화 #출판사/아트북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Qustion 질문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해야할건 먼가?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이 책의 특징은 먼가?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1

#2

#3

  • 나는 예술을 사랑한다. 좀더 엄밀히 말해 미술을 사랑한다. 아무리 몸이 힘들고 지친 날에도 미술관만 가면 눈이 말똥말똥해지고, 정신은 맑아지고, 발걸음이 가벼워진다…

4. 내생각

  • 저자의 미술에 대한 진정성이 보인다. 그림을 보는 깊이는 그런 진정성에서 볼수 있다.
  • 내가 가장 즐거울 때는 언제인가. 나의 이야기를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 [어른답게 말합니다](어른답게 말합니다) 의 강원국 작가가 말한 것처럼 이 책의 저자 이은화 작가처럼 나의 이야기를 즐겁게 할 수 있는가…
  • 잠시 생각해 본다.
  • 내가 웃어도 웃는게 아니야 라는 그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들어가며 - 그림은 세상을 비추는 거울

  • 어느 시대를 살았건 위대한 예술가들은 시대정신을 머금고 자신의 혼을 불어넣어 작품을 탄생시켰다.
  • 작품을 만드는 그 순간만큼은 오로지 창작에만 몰입했겠지만
  • 예술 작품은 어떤 식으로든 창작자가 살던 시대를 보여주기 마련이다.
  • 그림은 세상을 비추는 거울이기 때문이다

[예술은 내 삶을 바꾸거나 풍요롭게 할수있다](예술은 내 삶을 바꾸거나 풍요롭게 할수있다)

art room 1 발상의 방 - 내 삶에 변화가 필요할 때

세계 최초의 추상화가

Hilma af Klint - The Ten Largest No. 7 - Adulthood 1906 힐마 아프 클린트 추상화의 선구자, 오랫동안 오판, 은폐된 여성 화가,

눈속임 그림

코르넬리스 헤이스브레흐츠 1630 - 1675 Cornelis Norbertus Gysbrechts ‘그림의 뒷면’, 1668∼1672년.

이러한 눈속임 그림은 우리 눈의 한계뿐 아니라 인식의 한계를 재고하게 만든다. 눈에 보이는 게 진짜가 아닐 수 있다고 경고하는 것이다. 또한 화가는 그림의 뒷면을 통해 진실은 언제나 현상의 이면에 감춰져 있으니 통찰의 눈을 길러야 한다고 말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2세기 만에 찾은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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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e-Denise Villers, Portrait of Charlotte du Val d'Ognes, 1801, oil on canvas. Metropolitan Museum of Art, New York City
Born	Marie-Denise Lemoine
1774 - 1821
Paris, France
Died	19 August 1821 (aged 46–47)
Paris, France
Nationality	French
Known for	Portrait painting
Movement	Neoclassicism

#1917년 처음 작품이 뉴욕 미술관에 기증되었을 때 거장 자크 루이 다비드의 작품으로 알고 사람들은 ‘뉴욕의 다비드’ 라 불리며 인기있는 명화가 되었다

#1951년 여성화가라는 사실이 확인되자 찬사를 보냈던 학자들은 갑자기 태도를 바꾸어 잘못된 부분이나 약점들이 설명된다며 ‘여성적인 기운’을 드러내는 그림이라고 폄하했다.

세상을 바꾼 사과

세상은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나는 세상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것이 내가 그곳에서 물러난 이유이다.

  • 풀 세잔

  • 40년 동안 사과를 그렸다

  • 스스로 ‘예리하지 못한 눈을 가졌다’ 고.. 자신의 부족함을 오래 관찰하는 노력으로 채우고자 했다.

  • 그가 사과를 선택한것은

    • 구하기 쉽고, 잘 썩지 않아 오래 관찰할 수 있고, 위치를 바꾸어도 말한마디 없는 완벽한 모델이기 때문
  • 대상의 모방이 아니라 - 구도와 색채의 질서와 조화 - 이것이 세잔이 추구한 예술세계이다

  • 원근법으로 그리는 것이 당연하던 시대 - 복수시점으로 단순화해서 그린 그림은 조롱의 대상이였다

    • but 현대 미술에 큰 영향을 줌
  • 오랜 관찰통해 - 대상을 단순화하고 - 여러 각도에서 본 사물을 한 화면에 재구상하는 시도 -> 기존 전통을 깨는 것

나의 유일한 스승, 세잔은 우리 모두의 아버지이다 - 파블로 피카소

  • 40년을 매달린 사과 그림으로 미술의 새로운 길을 연 세잔. 스스로는 실패한 화가로 여겼지만, 미술사는 그를 ‘현대미술의 아버지’라 부른다

  • 자존감 낮았던 위대한 화가. …현대미술의 포문을 연 위대한 예술가로 평가받고 있다.

예술은 배울 수 없는 것

Artist Henri Rousseau Year 1910 Medium Oil on canvas Dimensions 204.5 cm × 298.5 cm (80.5 in × 117.5 in) Location Museum of Modern Art, New York City

Born Henri Julien Félix Rousseau 21 May 1844 Laval, France Died 2 September 1910 (aged 66) Paris, France Nationality French Education Self-taught

  • 22년간 파리의 세관 공무원

  • 49세 전업 작가된다

  • 26점의 그림을 그렸고, 66세때 그린 <꿈>

  • 루소는 사후에 피카소와 페르낭 레제, 막스 베크만등 20세기 미술계뿐 아니라 문학,음악, 영화계에까지 영향을 끼친 최고의 예술거장 반열에 올랐고, ‘초현실주의의 아버지’라는 칭송을 받게 된다.

  • 그림을 한번도 배운 적 없었기 때문에 오히려 자신만의 독특한 화풍을 개척한 루소, 그는 예술은 배워서 되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한 화가이다

거꾸로 세워 탄생한 추상화

행복한 보헤미안

Artist Carl Spitzweg Year 1839 Medium Oil on canvas Dimensions 36,2 cm × 44,6 cm (143 in × 176 in) Location Neue Pinakothek, Munich

Carl Spitzweg - in a photograph taken c. 1860 Born February 5, 1808 Unterpfaffenhofen, Kingdom of Bavaria Died September 23, 1885 (aged 77) Munich, German Empire Nationality German Known for Painter, poet, artist Movement German Romanticism, Biedermeier

위트 있는 풍자로 독재자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화가 슈피츠베크의 그림은 너무 인기가 많아 갖고 싶어하는 수집가들이 많았다

배부른 돼지보다는 배고픈 인간이 되는 것이 낫고 만족한 바보보다 불만족한 소크라테스가 되는 편이 더 낫다 - 존 스튜어트 밀

  • 자유와 이상을 위히 기꺼이 현실적 어려움을 인내하는 시인의 모습
  • 스스로 택한 보헤미안 의 삶

최초의 셀프브랜딩 화가

빅토리아시대의 모나리자

남자 누드를 그린 최초의 여성 화가

가장 자유로운 색

장난이 낳은 명작

art room 2 행복의 방 - 반복되는 일상에 감각이 무뎌질 때

명작이 된 습작

마음을 알아주는 진짜 친구

  • Sympathy
  • Briton Rivière RA (14 August 1840 in London – 20 April 1920 in London)[1] was a British artist of Huguenot descent. He exhibited a variety of paintings at the Royal Academy, but devoted much of his life to animal paintings.

포장의 달인

핀란드를 사로잡은 그림

내 인생의 벨 에포크

따뜻한 레몬 전구

행복이 가득한 집

의심할 수 없는 아름다움

약국에서 판 풍자화

찬란하고도 슬픈 양귀비꽃

기절을 부르는 비너스

여성 화가만이 할 수 있는 것

art room 3 관계의 방 - 복잡하게 얽힌 사이가 버거울 때

젊은 지주의 초상

가장 예술적인 이별 극복기

완벽한 복수

경쾌한 에로티시즘

평생의 반려자

114년 만의 재결합

바람둥이의 영원한 사랑

구스타프 클림트(독일어: Gustav Klimt, 1862년 7월 14일 ~ 1918년 2월 6일)는 오스트리아의 상징주의 화가이자 빈 분리파 운동의 주요 회원이다. 출생 1862년 7월 14일 사망 1918년 2월 6일 직업 화가, 디자이너, 그래픽 예술가, 데생화가, 제도사

키스(독일어: Der Kuss)는 오스트리아 상징주의 작가 구스타프 클림트가 1907-1908년 황금시기에 그린 그림이다. 이 시기는 클림트의 전성기로 도금하는 기법으로 다수의 그림을 남겼다.

클림트와 에밀리 플뢰게, 클림트는 평생 독신으로 살며 수많은 여성과 관계했다. 하지만 플뢰게와는 30년이상 교류했다.

…클림트의 몸은 다른 여성들과 나누고 그의 정신만 온전히 소유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두 사람은 비록 이승에서 완전한 결합을 이루지 못했지만, 이 그림 속에서는 변치 않는 황금처럼 영원한 사랑을 나누고 있다. <키스>가 불후의 명작으로 사랑받는 이유는 거장의 삶과 예술, 사랑이 모두 담긴 결정체이기 때문일 것이다.

청춘을 매료시킨 그림

죽음도 끊지 못한 질투

가족화의 반전

마지막 여성 초상화

인생의 길

art room 4 욕망의 방 - 자라나는 욕심이 나를 괴롭힐 때

터너를 이긴 푸들

선인과 악인

훔쳐보고 싶은 욕망

Artist John Collier Year 1897 Medium Oil painting on Canvas Dimensions 142.2 cm (56.0 in) × 183 cm (72 in) Location Herbert Art Gallery and Museum

  • 영국의 고다이바 부인 전설 배경
  • 11세기 영국 코번트리의 영주 레오프릭 백작의 아내
    • 남편의 가혹한 세금 징수
    • 코번트리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었고
    • 동정심만은 부인을 찾아가 호소하여 세금 감면 청을 하곤 했다.
    • 백작은 아내의 반복되는 청으로
    • 알몸으로 말을 타고 마을을 한 바퀴 돌고오면 청을 들어 준다고 함
    • 부인은 마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치욕적인 제안을 받아들인다.
    • 마을 사람들은 부인이 지나는 동안 집안에 머믈러 있기로 한다.
    • 그런데 재단사였던 톰, 몰로 그 모습을 본다
    • 그는 장님이 되었다고도, 비참한 죽음을 당했다고도 전해져 내려온다.

전쟁보다 무서운 질병

애곤 실레 Egon Schiele 1890-1918

자본의 초상

영원할 수 없는 청춘

인생은 소풍

Artist Caspar David Friedrich Year c. 1818 Medium Oil on canvas Dimensions 94.8 cm × 74.8 cm (37.3 in × 29.4 in) Location Hamburger Kunsthalle, Hamburg

  • 생의 마지막 순간에 바라보는 치열했던 지난 삶의 풍경일까
  • 죽음을 앞둔 사람의 심정을 생각해본다

웃어도 웃는 게 아니야

Instance of painting Main subject Richard Gerstl Depicts Richard Gerstl Made from material oil paint canvas (painting support) Genre self-portrait Location Belvedere, Landstraße, Vienna, AUT Creator Richard Gerstl Name in native language Richard Gerstl Date of birth 14 September 1883 Vienna Date of death 4 November 1908 Vienna

입으로는 웃고 이지만 눈으로는 울고 있는 남자

솔로몬의 지혜

이미지의 힘

너무나 사실적인 권력의 초상

어린 형제의 죽음

art room 5 성찰의 방 - 혼자라는 생각에 외롭고 지칠 때

세상에서 가장 낮은 기념비

절망 속에서 피어난 영원의 세계

10년 동안 그린 엄마

고통이 창조한 프리다의 사슴

전쟁과 폭정의 희생자

폴란드 화가가 그린 6ㆍ25전쟁

우는 철학자

불온한 영성

창밖을 밝히는 미소

커다란 호의에 위트 한 방울

시대가 낳은 질문

담대한 희망

6.연관 문서

  • [그림의 힘1](그림의 힘1)

  • [그림의 힘2](그림의 힘2)

  • #그림 #_K예술대중문화/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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