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레이_달리오
- 번역: 번역/송이루
- 출판사: 출판사/한빛비즈
- 발행일: 2022-06-01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2-06-14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변화하는 세계 질서
The Changing World Order Why Nations Succeed and Fail
Sub title: 경제,정치적 격동기 ‘빅 사이클’은 반복되어 왔다. Issue date: 2022-06-01 (2021년 11월 30일) #저자/레이_달리오 #번역/송이루 #번역/조용빈 #출판사/한빛비즈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Qustion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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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현재의 강국 미국과 급상승중인 중국, 그 간의 전쟁위험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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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해야할건 먼가?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이 책의 특징은 먼가?
- 세계질서가 변화하는 시작? 이미 어느정도 진행된 상태이다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지난 주요 나라들의 흥망성쇠를 역사적으로 되돌아 보고 , 패턴을 찾아내어, 현재를 계측해보았다.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미국과 중국, 권력의 교체가 이루어질 위험을 말하는것 같다.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과거를 돌아보았고, 지난 500년, 앞으로 10년을 예측해보았다. 앞으로 5년 언저리 경기 침체가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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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세계적인 자산 운영사 대표이며, 올웨더 포트폴리오 운영 대가
- 분산투자하라, 위험에 몰빵하지 말라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당장은 아니지만) 전쟁이나, 내전이 미국에서 벌어지면 어떻게 자산을 배분해야하나?
- 질문 2. 중국이 대안이 될것인가?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결합을 과연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을가?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나라인가?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1
새로운 질서 -> 강력한 지도자 (1) -> 창의력 사고(2) -> 수준높은교육 -> 문화의 파급 -> 효율적인 자원 배분 -> 뛰어난 경쟁력 -> 소득 증가 -> 강력한 시장,금융 중심지 -> 생산성 저하(9) -> 부채증가(10) -> 경쟁력 상실 -> 빈부 격차 -> 과도한 채무 -> 통화 발행 -> 내부갈등 -> 기축통화 지위 상실 -> 지도력 상실 -> 내전,혁명 -> 새로운 질서
#2
#3
4. 내생각
-
역사적으로 볼때 흥망성쇠의 사이클이 있다.
-
이런 사이클을 분석하여 일반화된 규칙을 찾아 냈고
-
현재의 미국과 중국등 주요국을 분석해 보았다
-
미국은 5단계수준으로 6단계(내전)의 단계를 십수년에 넘어갈 위치…즉 쇠퇴의 방향으로 꺽이고 있으며
-
중국은 급격한 상승을 보이고 있다
-
자산을 몰빵하지 말고, 안전 장치를 마련하라
-
적당한 분산을 하라. 성장의 사이클에 올라타라
-
중국을 공부할 필요가 있다. 10년,20년 후를위해
-
더 먼 미래는 인도일 것인가?
5.책 밑줄 정리
알아야할 빅사이클 3가지
- 장기 부채 및 자본 시장의 사이클
- 마이너스 금리,적자 재정 충당 신규채권 규모 큼
- 내부 질서와 혼란의 사이클
- 양극화, 자산가치 차이, 정치적 양극화 극심
- 빈부 격차와 자산 가치 격차가 커진 상황에서 불황이 오면 남은 파이를 분배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갈등이 유발된다.
- 외부 질서와 혼란의 사이클
- 중국의 급 부상
-
중국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 질 것이다
- 역사적으로 봐도
- 현재를 봐도, 미래는 더욱 중요해질 것
- 왕조의 부침과 관련된 여러 사건, 숨겨진 패턴, 원동력 이해 가능
-
디테일에 집착하지말고 큰 그림을 보라
-
이들을 구별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 국가 Countries, 왕국 Kingdoms, 민족 Nations, 영토 States, 부족 Tribes, 제국 Empires, 왕조 Dynasties
- 현재의 국가는 17세기 , 유럽의 [30년 전쟁](30년 전쟁) 이후에 출현했다
제1부 세상의 작동 원리
1장. 빅 사이클 개요
- 36
- 대부분의 국가에서 시간을 초월해서 사람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 —> 부,권력 –> 이걸 차지,분배하려는 투쟁
- 소수의 사람이 부,권력 차지 -> 격차 심화 -> 불경기 -> 취약 계층 붕괴 -> 내란, 혁명 -> 새로운 질서
- 가뭄,홍수,전염병 같은 자연재해로 인한 사이클
38 우리는 지금 모든 인류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칠 부와 권력의 이동, 세계 질서의 전형적인 큰 변화를 보고있다.
39 사람의 본성은 바뀌지 않는다. 공포, 탐욕, 질투 기타 인간의 기본적인 감정은 항상 같다 -> 사이클 반복
41 생산성은 전 세계 인류의 부와 힘을 증가시키고 생활 수준을 향상시키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45 국민의 저축률 높고, 부채가 적으며, 기축통화 국가는 불경기,신용붕괴 사태를 잘 버틴다.
46 사망 유형별 사망자수 
전쟁으로 인한 추정 사망자 비율  51 우리는 혁명,전쟁,자연재해등을 이겨냈다. 인류의 적응력,창조력을 믿고 투자를 계속 하는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가까운 미래, 우리는 세계 질서는 커다란 도전과 변화에 직면할 것이다. 인류는 보다 영리해지고 강인해져 어려운 시간을 극복하고 새로운 차원의 번영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는다.
53 주요 제국의 상대적 위치  미국이 현대 상대적 쇠퇴하고 있고, 중국은 다시 상승 하고있다.
55 부와 권력을 결정짓는 8가지 결정 요인
- 교육
- 경쟁력
- 혁신 및 기술
- 경제 생산량
- 세계무역 점유율
- 군사력
- 금융 중심지로서의 영향력
- 기축통화 지위
국가별 결정 요인의 평균값 그래부, 최근 3대 기축통화국(미국,영국,네덜란드)에 가중치 부여

-
교육 수준 상승 -> 혁신 기술 발전 -> 교역량,군사력,생산량 증가 -> 세계 금융중심지 -> 기축통화국
-
전형적 쇠퇴 원인 = 국내 분쟁인한 경제력 약화, 비싼 외부 분쟁, 붕괴는 서서히 시작되어 갑자기 빨라진다.
- 불경기 - 채무불이행 선언 - 화폐 대량 발행
- 화폐가치하락 - 인플레이션 발생
- 빈부 격차,종교 집단간,소수민족간,인종간 갈등 커짐
- 정치적 극단주의 팽배
- 부자 증세 - 해외로의 자본 유출
- 혁명,내전 - 부 재분배 - 폭력동반 기존질서 파괴
-
국제 관계에서
- 기존 세력에 도전할 새로운 세력 부상하면 국가간 전쟁 발생 가능성 증가
-
사이클 
새로운 질서 -> 강력한 지도자 (1) -> 창의력 사고(2) -> 수준높은교육 -> 문화의 파급 -> 효율적인 자원 배분 -> 뛰어난 경쟁력 -> 소득 증가 -> 강력한 시장,금융 중심지 -> 생산성 저하(9) -> 부채증가(10) -> 경쟁력 상실 -> 빈부 격차 -> 과도한 채무 -> 통화 발행 -> 내부갈등 -> 기축통화 지위 상실 -> 지도력 상실 -> 내전,혁명 -> 새로운 질서
2장. 결정 요인
79 빅사이클과 제국 ,통화의 성쇠 결정하는 요인
- 금융 사이클( 자본시장 사이클)
- 국내 질서와 혼란의 사이클
- 국제 질서와 혼란의 사이클
- 문제 해결과 개선위한 혁신,기술개발 속도
- 가뭄,홍수,질병 같은 재
81
주요 빅 사이클 요인 (특정 국가 측정하여 현 수준 파악)

기타 결정 요인 (Additional Determinants)
- 광물자원 / 자원배분의 효율성 / 자연재해 / 기반 시설 및 투자 / 기개,시민의식,결단력/ 통치체제,법치주의 / 빈부,기회,가치관의 격차
부록
111 시대,장소 막론하고 부를 가진 사람 -> 부를 생산하는 수단을 가진다 부자들은 이를 유지하기위해 -> 규칙 정하고, 강제할 권력을 가진 사람과 결탁
117 
118 #자본주의 #사회주의
- 자본주의
- 돈벌고, 저축, 투자, —> 사람들의 생활 수준을 향상시킬 강력한 동기가 됨
- 자원을 합리적으로 배분하는 수단임
- 그러나, 불공정 빈부와 기회 박탈 유발, 불경기,호경기 반복등의 불안정, 단점
- 사회주의
- 상호의존, 정부의 지원 ,부의 기회 분배
- 사회을 위한 교사,소방관, 노동자등을 사회에 더 큰 공헌자로 인정
- 파이를 나누는 방법을 고민
- 하지만, 파이를 키우는 것에 취약, 정부의 역활이 절대적 인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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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적은 나의 친구다 The enemy of my enemy is my friend
3장. 통화, 신용, 부채, 경제 활동의 빅 사이클
- 대부분의 국가와 국민은 부와 권력을 원하지만
- 화폐와 신용이 부와 권력의 성쇠에 큰 영향을 미친다
- 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체계의 작동 방식을 알 수 없고, 피해를 입을 것이다
세상의 작동 원리를 통화 , 신용 , 경제의 조각으로 분석해 봄
통화와 신용에 관현 영훤하고 보편적인 기본 법칙
- 자신의 소득,지출,저축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예측해서 보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 한 주체의 지출 -> 다른 주체의 수입이 된다.
- 지출 감소 -> 수입이 감소됨
- 부채는 소유권을 우선한다
- 소유를 매각해서 부채상환 해야한다
- 하지만, 중앙은행은 화폐를 발행해서 부채를 상환할 수 있다.
130 #돈 돈은 무엇인가? - 교환의 매개 수단, 부의 저장 수단이다
장기부채 사이클 6단계
1단계 : 부채가 적거나 없고, 화폐는 ‘경화’인 상태 - 금,은,구리,나켈 같은 금속 경화로 복귀하거나, 연동시킨다 - 지폐등 채권, 거래에는 신뢰,신용이 필요없고 ‘경화’ 금이 필요하게된다. - 금은 안전한 교환의 매개이자 부의 저장 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다. 2단계 : 경화에 대한 불만으로 화폐 출현(은행권 또는 지폐) - 금속 화폐의 불편으로 , 믿을 만한 곳(은행)에 보관하고, 종이 청구서(디지털?) 발행, - 지폐(채권) = 지불요구서 (금속 ,실물자산 교환권) 3단계 : 부채 증가 - 초기 은행에 보관된 만큼의 지불요구서만 발행했다 - 은행은 대출을 하고, 더 많은 이자를 지불할 사람에게 빌려준다 - 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사람은 더 많은 구매력이 생겨 반긴다. - 부채 상환 보다 수입이 적거나, 지불요구서 보다 자산이 적으면 문제 발생 - 해결방법 - 1) 채무 조정 : 채무자, 채권자 모두 피해받음 - 2) 중앙정부 통화 팽창 : 돈을 마구 찍어서 부채를 희석 시키기
4단계 : 부채 위기, 채무불이행 선언 , 통화 가치 하락으로 통화량이 증가, 경화와 단절 발생 5단계 : 법정통화가 발행되고 , 통화 가치가 하락 - 법정통화= 경화(금)에 상관없이 법적이 지위를 이용한 화폐 등장 - 역사를 보면 그 어떤 정부도 개인을 재정적으로 보호해준 적이 없다 - 정부가 돈과 신용을 뿌리면 모든 사람이 만족한다면 짧은 통치기간의 정권은 그렇게 할 수밖에없다 - 역사적으로 지도자들은 통치 기간이 끝나고 한참 뒤에야 상환 기간이 만료되는 부채를 발생시켜 다음 지도자에게 짐을 떠넘긴다. - 정부 -> 화폐 직고 -> 부채(채권) 매입 -> 시중 현금 투입 -> 필요한 사람에게 흘러감 - 정치가들은 세금을 올리는 것 보다 이 방식을 선호한다 - 이것이 중앙은행이 항상 화폐를 찍어 가치를 떨어뜨리는 이유
6단계 : 다시 경화로 복귀 - 지나친 불태환 화폐 많아지면 -> 채권매각, 뱅크런 발생 -> 해당 통화 가치 하락 -> 다른 자산(금,은,주식,다른나라 화폐)으로 갈아탐
미상환 부채가 별로 없는 부채 사이클 초기 -> 채권자산 보유 유리 후기 -> 위험 증가 , 채권 위함 , 시한 폭탄
대규모 채무 불이행의 대 폭발은 50년에서 75년 꼴로 반복 된다.
153
 type1 경화 : 높은 신뢰,낮은 신용 type2 지불요구화폐(은행권) : 신뢰 회손, 신용 팽창 type3 법정통화 (현재 달러화) : 낮은 신뢰, 높은 신용
- 50년에서 75년 주기 사이클
4장. 통화 가치의 변화
- 모든 통화는 평가절하되거나 가치가 사라진다 (통합되거나)
- 돈을 찍어내는 목적은 부채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이다.
- 통화의 평가 절하 비교대상은 금 158 금과 통화의 가치 비율 
169 부채사이클 후반으로 갈수록 현금을 부의 저장 수단으로 보유하는 것은 리스크가 매우 큰 행위이다.
5장. 내부 질서와 혼란의 빅 사이클
- 시대를 초월해서 모든 국가의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행동 = 부,권력 창조, 분배하는 과정, 이념/종교
내부 질서 사이클 6단계
1단계 : 새로운 질서가 수립되고 참신한 지도자에게 권력 집중 2단계 : 자원 배분 체계, 정부의 관료 제도 수립되고 치밀해짐 3단계 : 평화와 번영을 구가하는 단계 4단계 : 지출,부채 과다, 빈부 격차 확대 5단계 : 금융상황 악화, 갈등 심화 - 고통받는 사람이 있다면, ‘평균’은 중요하지 않다. - 평화와 번영을 누리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에게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 - 어떤 곳에 돈을 쓰는가, - 부채와 현금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이자보다 많은 수익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 부채로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면…소비로만 지출 되거나…하면 망 이다 - 내전이나 혁명 같은 극단적 투장이 발생할 신호들 - 향락적 소비 Decadence - 관료주의 Bureaucracy - 포플리즘과 극단주의 - 계급투쟁 Class Warfare - 진실이 사라진 언론 - 희미해진 준법정신과 원초적 투쟁 6단계 : 혁명과 내전 발생 —-> 다시 1단계
- 대략 100년정도의 사이클
216 어떤 정치.경제 체제가 항상 최고라고 고집스럽게 믿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그 체제가 현재 닥친 상황을 해결하는 데 최적이 아닐 수 있고, 사회가 그 체제를 채택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소멸하기 때문이다. 가장좋은 방법은 상황에 잘 적응하도록 끊임없이 체제를 개혁하는 것이다.
공생관계를 구축하는것
6장. 국제 질서와 혼란의 빅 사이클
218 국제 관계가 훨씬 더 약육강식의 법칙에 의해 좌우 된다.(국내 질서 사이클 보다)
국가간의 분규 5가지 종류
- 무역/경제 전쟁
- 관세 전쟁, 수입,수출 장벽등 경제적 타격 위한 방법
- 기술 전쟁
- 국가 안보를 위한 기술 유출 방어 전쟁
- 지정학적 전쟁
- 영토와 동맹에 관한 분규로 전쟁이 아닌 협상과 약속으로 해결
- 자본전쟁
- 기관,정부에 대한 자금과 신용 공급 중지 같은 제재 조치, 해외 자본 유입 금지 처럼 금융수단 제제
- 군사전쟁
224 #승리 란 소중한 것을 잃지 않으면서 중요한 것을 얻는 것이다. 승리가 주는 이득보다 더 많은 생명과 재산을 잃는다면 이는 어리석은 일이다. 힘을 키우고, 힘을 존중하면서, 현명하게 이용하라.
228 #세계2차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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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빅사이클 (통화,신용 사이클, 국내질서 혼란 사이클, 국제질서 혼란 사이클)이 겹치고 엮여서 발생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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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1929년 대공황 , 전 세계적 불황, 거의 모든 국가의 국내 상황이 혼란했다.
- 절박한 국민, 대중적,전제적,국수적,군국주의적 지도자와 정책에 열광 (나치)
- 독일,일본,이탈리아,스페인 -> 경제 상황 최악, 민주주의 기반 약함, 내부 혼란 극심 -> 파시스트 지도자 출현
- 소비에트 연방,중국 -> 좌파 중심 지도자(공산주의 지도자) 권력 잡음
- 미국,영국 민주주의 경험 보유, 하지만 권위주의적 지도자
#독일
- 제1차 세계대전 패배의 배상금 지불 문제로 빚에 시달리던 독일 -> 좌파 포퓰리스트(공산주의자), 우파 포률리스타(파시스트) 간 권력다툼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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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스트였던 아돌프 히틀러 - 국가적 모욕을 자극 - 독일 국민의 분노를 이끌고 - 베르사유 조약과 이를 강요한 국가를 적으로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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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히틀러 총리 취임, 공산화를 두려워하는 기업으로 부터 전폭적 지지 받음 - 나치당 최다지지로 독일 의회 다수당 됨.
- 히틀러는 국제연맹 탈출 - 추가 배상금 지급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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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독재 체제로 독일 총리,대통령 겸하는 최고지도자 됨
- 경재를 살리기 위해 독재적/파시즘적 방식 이용
- 폭스바겐 설립, 아우투판 건설
- 대규모 재정 정책, 국채 발행하여 은행들이 매입하게 하고
- 기업이 수익을 내서 부채 상환하게 하고,
- 자국통화로 돈을 빌려 부채가 늘어나도 이자를 상환하기에 충분한 현금흐름 창출이 가능해졌다
- 실업률 #1933년 25% -> 1938 0%
- #1938년 1인당 국민 소득 22% 증가 (히틀러집권 부터)
- 실질 연평균 성장률 8%
- 독일 증시 1933년 - 1938년 전쟁전까지 70%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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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군사력 강화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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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수출에 의존한 경제구조
- #1929년 - 1931년 사이 수출 50% 감소 - 일본 경제 휘청
- #1931년 일본 국가 부도 - 금본위제 포기, 변동환율 도입
- 천연자원,인적자원 확보위해 만주 침공 - 중국등 아시아 지역 점령시작
- 빈부격차 증가, 좌익세력-우익세력 투쟁 격화
- #1932년 민족주의와 군국주의 표방한 우익세력 집권 - 질서 회복, 경제 안정
- #1934년 일본 일부지역 극심한 기근 - 민심 동요 - 우익 군국주의적 침략 노선 강화
- #1929년 대공황 , 전 세계적 불황, 거의 모든 국가의 국내 상황이 혼란했다.
#파시즘 이란 무엇인가?
- 전제적이고, 집단적이며, 자본주의에 가깝다.
- 정부가 민간 기업의 생산을 지시하는 하양식
- 전제적 리더십이 국가와 국민을 더 부유하고 강력하게 만들 수 있다는 철학
- 국가의 통치 방식
- 상향식(민주주의적) / 하양식(전제주의적) 의사결정
- 생산설비 소유주 자본가 / 공산주의
- 개인의 행복 중요 / 집단중요
#1937년 11월 히틀러 유럽 침략 계획 발표 - 오스트리아 합병, 체코슬보 #1939년 9월 1일 독일 폴란드 공격 #1940년 9월 일본 -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공격, 동남아시아 침략 시작 #1941년 5월 독일 소련 공격
일본의 영토확장은 태평양지역 장악하려는 미국에 커다란 위협이되고 #1941년 루스벨트 대통령 미국내 일본 자산 동결 - 일본 석유수입 80% 차단 당함 - 일본은 항복또는 공격을 선택해야했다 #1941년 12월 7일 일본 미국 진주만 ,필리핀의 미군을 동시 공격 - 미국 유럽 전선에 참전 계기
- 전쟁 중에는 금,은, 물물교환이 법정화폐 역할을 한다.
- 모든 강대국에는 최전성기가 있고 이후 쇠퇴한다.
- 하지만 높은 생산성, 지출보다 수입이 많고, 모든 국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시스템, 경쟁국과 공생하는 방법을 찾으면 유지가능하다.
- 미국이야기
7장. 빅 사이클로 판단하는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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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장 작동 결정 요인 4가지
- 성장률
- 물가 상승률
- 리스크 프리미엄 - 현금을 보유 하지 않고 투자하는 위험
- 할인율 - 미래에 받을 돈의 ‘현재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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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란 미래에 돌려받을 돈을 기대하고 현재에 지불하는 행위 이다
- 미래에 받을 금액 = 성장률과 물가 상승률에 의해 결정
- 재산을 저장 - 미래에 구매력으로 전환하기 위함
#정부 돈의 나오고 흘러감을 통제, 세금부과, 예산 집행 ,but 통화와 신용 창출 불가 #중앙은행 통화와 신용 창출, but 실물경제에서 돈 흘러갈곳을 결정할 수 없다. fed의 한계 but 2020년 코로나 위기시 실물경제에 우회 접근함
252 투자자가 감내해야할 3가지 큰 리스크
- 포트폴리오가 충분한 수익을 주지 못함
- 포트폴리오가 파산 가능
- 수익의 대부분을 세금이 가져감
지금은 전형적인 빅 사이클 말기이다. 고통스런 과도기와 나의 실수를 방어할 리스크 헤지 수단 없이는 함부로 투자하지 않는다
제2부 지난 500년간 세상의 작동 원리
8장. 지난 500년의 요약
#_F역사문화/세계사/1500년대
- 지금보다 세상이 훨씬 ‘컸다’
- (14세기) 말을 타고 하루에 갈 수 있는 거리는 약 40키로
- 국경도 없어 전쟁이 빈번
- 14세기가 되자 항해술 발달, 대항해의시대, 부유한 지도자 자금 지원 항해 결과 분배
- (14세기) 말을 타고 하루에 갈 수 있는 거리는 약 40키로
- 국가라는 개념 없었고 유력한 가문들이 영토를 다스렸다.
- 종교와 종교지도자의 막강한 권력, 현재와 같은 과확은 없었다
- 지금보다 훨씬 불평등했다.
서기 1500년대의 제국들

유럽
- 스페인 - 함스부르크 왕가 - 스페인이 다스린 영토, 신성로마제국 일부 지역 통치
- 오늘날 네덜란드,벨기에,이탈리아,독일,오스트리아
- 프랑스 지역 - 발루아 왕가 - 함스부르크 왕가의 최대 라이벌 가문
- 영국 - 튜더왕가
- 피렌체, 베네치아, 밀라노 가 유력가문 지배로 부상중
- 금융,상업,학문, 예술 분야
- 교황령 Papal Sates
- 러시아 - 로마노프 왕조 , 루릭왕조
- 오스만 제국 - 가문의 이름, 1453년 콘스탄티노플 지배
아시아
- 명나라 - 중국 대부분 다스림,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제국
- 14세기는 명나라 전성기, 부,기술,국력 모든 면에서 유럽에 월등히 앞섰다
- 동아시아, 일본에 막강한 정치력, 문화적 영향 키침
- 멸망 원인 들
- 해외 원정 중단, 문호 폐쇠, 쾌락 추구, 관료와 환관에게 정사 맡김, 내부 권력투쟁, 부패만연
중동
- 오스만 제국이 중동의 대부분 차지,
- 페르시아의 사파비 왕조와 경쟁 관계
아메리카 대륙
- 멕시코 - 아스테카제국, 남미 - 잉카제국
- 유럽의 칩략으로 멸망
- 미국 건국의 씨앗
아프리카 대륙
- 수십개의 왕국이 통치, 송가이제국 서아프리카에서 가장 큼
1500년대 이후의 세계
- 엄청난 변화의 시작
- 사람들의 행동 양식의 변화를 초래한 사고방식 변화
- 부와 권력 분배에 대한 생각 변화
상업혁명
#_F역사문화/세계사/1100년대 , #_F역사문화/세계사/1500년대
- 순수 농업 산업에서, 교환 경제로의 변화 - 상업혁명
- 유럽과 - 오스만제국의 전쟁으로 육로 이동 불가
- 해상 교육 활성화
- #피렌체 의 피오리노(플로린 금화) 가 전세계 에서 인정받는 화폐역활 함.
- 이 화폐 바탕, 대출제도, 공개적 채권시장 만듬
르네상스 시대
#_F역사문화/세계사/1300년대 , #_F역사문화/세계사/1600년대
- 고대 그리스,로마의 사고방식 모방, 1300년 이탈리아 도시국가에서 1600년대까지 유럽 전역으로 확대
- 신의 뜻 -> 논리적 사유로의 사고 방식 전환
- 영국 셰익스피어, 프랜시스 베이컨
- 프랑스 데카르트, 네덜란드 에라스 뮈스
대항해의시대와 식민주의
#_F역사문화/세계사/1400년대 , #_F역사문화/세계사/170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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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인들이 부를 찾아 전 세계를 여행, 다른 세계 사람들과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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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점점 좁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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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시대 기술 -> 조선술,항해술 발달 -> 르네상스 원동력으로 재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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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 아스테카제국 점령 , 광물자원이 풍부, 은 광산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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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이 #1513년 최초로 중국의 문을 두드린다
- 중국은 유럽의 물건에는 관심이 없었고, 중국의 결재 수단 중 하나인 은 만은 받아들였다.
- 당시 중국은 통화 공급으로 귀금속 부족
- 은 부족 사태는 #아편전쟁 의 씨앗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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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해군과 함선을 보유 -> 항해를 했으나 -> 상업 목표가 아니여서 -> 항해 목적으로 분쟁 -> 항해 중단
- 쇄국 정책 펼침
종교개혁
#_F역사문화/세계사/1500년대 , #_F역사문화/세계사/1600년대
#1517년 마르틴 루터 <95개 논재> 발표, 교황의 권위와 성경 해석권 독점에 도전 - 유럽 개신교의 종교개혁운동, 카톨릭교회에 반기, 전쟁 다발
- 종교전쟁은 기존 질서와 권력층에 대한 저항 전쟁과 뒤엉켜 발생
- 프랑스 300만명 사망, 잉글랜드 내전으로 이어지고
- 신성로마제국,합스부르크 가문에도 타격 - 독일의 분열 - 1600년대 중반 30년 전쟁의 토대 - 100년간 내전
30년 전쟁 후의 새로운 세계질서
- #1648년 30년전쟁1 개신교 국가 - 가톨릭 국가에 저항 하는 전쟁
- 부와 권력위해 어디에 줄 설것인지 결정, - 베스트팔렌 조약으로 정리됨
자본주의 탄생
#_F역사문화/세계사/1600년대
- 네덜란드를 시작 - 공개적 주식시장 개장, 누구나 참여 가능, 자본 지원으로 기업은 생산력증가, 이익 창출
- 자원배분 효과 극대, 경기 진작 효과, 자본시장 사이클 만듬
- #1602년 암스테르담 증권 거래소 개장
- #1694년 영란 은행 , 프랑스와의 전쟁위해 채권 발행
- 1이당 GDP 획기적 상승
과학혁명
#_F역사문화/세계사/1500년대 , #_F역사문화/세계사/1600년대
- 르네상스로 부터 시작
- 코페르니쿠스 Copernicus, 갈릴레오 Galileo, 프랜시스 베이컨
- 영국 왕립학회 #1660년 설립 과학적 사상과 발견을 공유하는데 기여 (뉴턴 1703년 - 1727년 회장으로 재임)
1차 산업혁명
#_F역사문화/세계사/1700년대 , #_F역사문화/세계사/1800년대
- 영구에서 시작, 창의성 자극, 생산력 높일 수 있는 자본 제공, 기계 중심의 제조 방식
- 농기계 발명 - 생산성 증가 - 인구 증가 - 도시화
- 도시화 됨에 따른 - 정부 역활 증대, 주택,위생,교육, 사법 기구, 규제 기관 , 중앙은행
- 관료 조직 및 자본가에 권력 집중
계몽시대와 혁명시대
#_F역사문화/세계사/1600년대 #_F역사문화/세계사/1700년대
- 이성의 시대
- 과학적 방법으로 사람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탐구
- 군주와 교회의 권력 충소 - 개인 권리 신장
- 경제학 - 애덤 스미스
- 정치 철학 - 존 로크, 몽테스키
- 나폴레옹 전유럽 정복 - 욕심으로 결국 몰락
나폴레옹 전쟁과 그 이후의 새로운 국제 질서
- #1803년 - #1815년 까지 영국과 우방국이 나폴레옹과 그 우방국 전쟁 (영국 측 승리)
- 빈 회의 , 영국의 부상
아시아로 진출하는 서양 강대국
#_F역사문화/세계사/1800년대
- 영국, 서유럽 국가들은 인도, 중국,일본등 진출
- 중국,일본 쇄국 정책을 폈으나
- 중국 청나라 멸망
- 일본 미국의 #1853년 페리제독의 4척 군함이 도쿄만 침략? , 문호 개방함
- 일본 막부 무너지고
- 인도 - 영국이 지배하기 시작
- 중국 양무운동, 일본 - 메이지유신 이 일어나 근대화에 박찰
- 일본은 성공, 중국은 실패
2차 산업혁명
1850년대에서 #_F역사문화/세계사/1900년대 초반까지
- 증기기관(철도), 전기, 전화, 표준화된 기계 부품
- 미국이 가장 큰 수혜
- 빈부 격차 커지고, 잉여 자본, 미국의 도금시대로 이어진다
공산주의 탄생
- #1848년 자본주의로 인한 빈부 격차 대항하여 갱김
- 산업혁명의 열매를 노동자아닌 자본가가 독점 - 반발
- 러시아,중국에 공산 정권 안착
9장. 빅 사이클로 본 네덜란드제국과 길더화의 부상과 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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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1581년 독립 (침묵공 빌렘 Wiliam the Silent 의 주도하에 스페인 상대 독집전쟁 승리)
- #1625년 부터 #1795년 몰락 - 이 사이 (황금시대)엄청난 부와 권력 쌓아 , 합스부르크 왕조, 중국을 제치고 가장 부유국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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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스부르크 스페인 제국이 약해지고 네덜란드 제국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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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주요 발명
- 유럽에서 익힌 전술로 전 세계를 누비며 부를 축적하는 데 이용한 - 범선
- 이런 활동을 가능하게 한 -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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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동인도회사 - 최초 주식회사, 주식시장 개설 #16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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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 계몽주의 —> 영국 중심의 산업혁명 변혁

(A) 스페인으로부터 독립 (B) 네덜란드 동인도회사, 암스테르담은행, 증권거래소 설립 (C) 1,2차 영국 -네덜란드 전쟁 (D) 7년 전쟁과 1763년 금융위기 (E) 4차 영국 - 네덜란드 전쟁, 암스트레담은행 예금 인출 사태 - 미국 독립 전쟁시 미국편 들고, 영국이 화가나서 전쟁, Dutch 대패함 (F) 네덜란드 동인도회사 국유화, 네덜란드제국의 멸망
10장. 빅 사이클로 본 대영제국과 파운드화의 부상과 쇠퇴
#영국 #대영제국

- 영국의 부상과 쇠퇴 1600년대 - 현재

- [30년 전쟁](30년 전쟁)으로 초토화된 유럽
- 군주제 엣서 법치주의로 전환
- 프랜시스 베이컨의 과학사상
- 새로운 인간 중심 철학의 핵심= 사회가 이성과 과학에 근거해야 하며 정부의 권력은 신이 아닌 국민에게서 나온다는 사고 방식
- 기초 교육이 개선되고, 인쇄물 통해 사상이 보급되고, 국경 초월한 앨리트 계측이 늘어나고, 정치,사회 사상 토론
- 법치주의 + 계몽주의 + 강력한 교육 = 상업,혁신 분야에서 경쟁우위 확보, —> 영국제국으로 부상
산업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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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노동력, 자원, 연결된 세계시장, 증기기관 같은 발명품 –> 폭발적인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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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년 증기기관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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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년 실크 공장 설림…다충방적기,분리형 응축기,수력 방적기, 동력 직조기, #1801년 바퀴 달린 증기 기관차 발명, 맨체스터와 리버풀연결 철도 건설 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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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해군 –> 경제활동 지원 –> 벌어들이는 제국의 세수 증가 –> 군비 충당 선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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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회 세계 기축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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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화 기축통화 -> 식민지 확장 -> 군사력 -> 세계무역 주도
- 1850년경 영국 세계 수출의 40%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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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년 영국 로스차일드 은행 , 정부에 대규모 대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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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후반 경쟁력 약화, 빈부격차 확대, 미국,독일의 부상
- 1800년대 후반 영국 상위 1퍼센트가 전체 부의 70%를 소유, 상위 10%가 부 93%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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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부상
- 독일 - 영국, 독일 -프랑스 , 독일 - 러시아 의 갈등
- #1914년 세계1차대전 발발
- 약 850만 군인과 1,300만명의 민간인 사망
- 유럽 전역 황폐해지고 부채를 지게됨
- #1919년 세계1차대전 승전국 - 미국,영국,프랑스,일본,이탈리아
- 파리에서 베르사유 조약 체결 - 세로운 세계 질서 수립
- 패전국 - 독일,오스트리아-헝가리, 오스만제국, 불가리아 - 영토 분할, 전쟁 배상금 청구
- #1920년 - 1923까지 독일 인플레이션 불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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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쇠퇴
- 나폴레옹 전쟁 이후 영국이 부상했던것 처럼
- 2차세계 대전으로 미국이 부와 권력을 가져간다
- 영국은 전쟁 부채, 제국 유지비용 감당 어려워지고, 빈부 격차는 더 커짐
- 영국의 파운드화가 기축통화 지위 상실까지 이후 20년 더 걸림 - 국제어 영어, 기축통화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
프랑스는 왜 실패했는가?
#프랑스
#_F역사문화/세계사/1700년대 초반 프랑스는 교육과 배움의 중심지, - 볼테르,몽테스키외 등 유명항 사상가 낳은 계몽주의의 발상지 - 급성장 출판 산업의 본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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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쟁,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오스트리아 왕의 계승 전쟁, 7년 전쟁, 미국 독립 혁명 등 전쟁, 그리고 전쟁 비용에 대한 부채 증가
- 서민 세금 증가, 빈부 격차 확대
- 최상위 계층의 부정부패
- 1788 - 1789년 흉년으로 빵가격 급등
- 정치 체계가 비효율적 — 위기 대응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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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등장
- 거픔,빈부격차,전쟁 비용 —> 혁명으로 이어짐 –> 나폴레옹 등장
- #1799년 쿠테타 일으켜 제1통령으로 집권 1814년까지 독재적 권력행사
- 중앙 집권화된 권력, 대중적 지지 –> 경제 안정 시키고 정부의 전문성 높임
- 스페인,포르투갈,이탈리아 ,독일까지 점령
- 러시아 원정에서 실패, 영국과 러시아가 승리함
- 영국은 자본력으로 프랑스 대항하는 유럽연합국에 많은 자금을 빌려 줌.
- 영국이 속한 연합국이 계속된 패전에도 전투를 계속할 수 있었던 이유 - 영국 자금력, 해군
- 영국은 자본력으로 프랑스 대항하는 유럽연합국에 많은 자금을 빌려 줌.
- 거픔,빈부격차,전쟁 비용 —> 혁명으로 이어짐 –> 나폴레옹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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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계질서 : 빈 회의
- 영국제국, 오스트리아, 프로이센, 러시아 4개국 동맹은 빈 회의에서 세계 질서 재편
11장. 빅 사이클로 본 미국과 달러화의 부상과 쇠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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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대전 시 미국은 유일한 금태환 유지 -> 각국이 미국에서 차입
- 미국은 전쟁에 군수품을 판매하고, 자금 빌려주어 큰 수혜를 입었다.
- 미국,러시아(소련) 이 강대국으로 부상
- 금태환 유지 -> 미국 달러를 각국이 보유하기 시작 -> 미국의 금이 유출되는 효과 -> 미국의 금은 점점 소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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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후 유럽과 일본에 막대한 원조 정책 수행 마셜플랜 Marshall Plan, 닷지 플랜 Dodge Plan
- 전쟁으로 폐허가 된 국가의 재건을 지원
- 이국가들이 미국 상품을 구매하는 데 지원금을 사용하면서 국제 경제에 긍정적으로 작용
- 미국의 지정학적 영향력을 넓히고
- 세계에서 지배적인 기축통화로서 달러의 지위를 공고히 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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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연준 부채줄이기 위해 긴축 통화 정책 -> 거품 붕괴, 세계 대공황 시작 -> 전세계 영향 -> 국내,국제간 부의 투쟁 일으킴 -> 10년 후 2차세계대전 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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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관계, 원시적 힘이 작동한다. 국내는 법과 행동 기준이 있지만, 국가 간에는 가공되지 않는 권력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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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의 저렴한 인건비와 기계 발전으로 미국의 중산층이 붕괴 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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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현재 빅사이클의 70% +-10% 위치에 있다고 본다.
- 전투가 시작되고 내전,혁명으로 넘어가진 않지만 내부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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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정치는 50:50으로 분열 되어 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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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 심해지면 -> 정치적 교착상태 , 내전과 혁명 발생 가능
12장. 빅 사이클로 본 중국과 위안화의 부상
#중국
중국의 거대한 역사
- 기원전 2000년경 하나라 로 시작 400년간 지속, 아시아의 청동기시대를 열었다
- 공자는 중국인의 행동 방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상가 있다 #BC551년 - BC479년
- #BC221년 진나라 - 현재 중국의 영토를 통일
- 한나라 - 400년역사 통치 체제를 개척
- 당나라 - #618년 등장

- 당 #618년 - #907년
- 송 #960년 - #1279년
- 도읍지에 따라 북송과 남송 시기로 나뉜다
- 송나라때 중국 경제는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역동적으로 흘러갔다.
- 당나라의 내전,분열 - 송나라 권력 잡는다
- 발명품으로 이동식 인쇄기,항해용 나침반, 지폐
- 몽골 쿠빌라이 칸에게 정복된다
- 원 #1279년 - #1368년
- 쿠빌라이 칸은 원나라를 세운다
- 명 #1368년 - #1644년
- 가난한 집 홍무제 베이징 점령, 몽골을 몰아내 위대한 장군이 된어 명나라를 세운다
- 유럽과의 무역 확대 - 중국 상품 우수, 엄청난 양의 은 을 수입,
- 국가 동력 자급 농업 -> 공업으로 전환
- 전쟁,기근, 생태학적 재난, 비효율적 국정 상태로 결국 멸망
- 청 #1654년 - #1912년
- 이웃 만주족이 세운 청나라
- 불안정한 명나라 정국 ,반란을 틈타 권력 잡음
- 유럽이 교역을 원하지만 청나라는 거부한다
- 유럽이 아편으로 중국인들을 중독 시킨다
- #아편전쟁 [^2] #1840년 , #1856년 2차례 전투에서 청나라 패배
- 영국 동인도회사 , 영국에서 잘 팔리는 중국의 차,도지가, 비단을 수입원함
- 중국은 영국산 제품에 관심 없고
- 영국은 당시 세계적 통화로 취급받는 은으로 대금 지급 -> 영국 은 부족
- 인도에서 중국으로 아편을 밀수해 팔아 모은 은으로 중국 제품 사들임
- 중국 아편 단속 정책 시행 -> 영국 해군 앞세워 1차 아편 전쟁 이르키고 승리함
- 이때 홍콩을 빼앗고, 상하이 등 주요 항구에 영국 무역상에게 개방
- 중국은 쇠퇴, 북부지역 러시아와 일본에게 넘기고, 대만(타이완) 일본에게 넘기게됨
- 마오쩌둥은 자본주의를 제국주의(침략주의)를 통해 이윤을 추구, 노동자 착취, 탐욕스런 최상류층에 부를 안기는 체제라고 생각했을것
[^2]:아편 전쟁(鴉片戰爭, 영어: Opium Wars)은 19세기 중반에 청나라와 대영 제국 사이에서 벌어진 두차례의 전쟁을 말한다. 두 전쟁에서 청나라가 완패함으로써 중화사상은 뿌리째 흔들리게 되었고, 본격적으로 서세동점(西勢東漸)의 시대가 개막되었다.
- 1945년 외부 전쟁이 끝난후 , 1949년까지 공산주의자-자본주의자 간 내전 치룸
- 마우쩌둥 치하의 공산주의라는 새로운 질서가 수립됨
- 중화민국
- 중화인민공화국
중국의 여러사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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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 위계에 따라 각자의 본분을 자각하고 실천함으로써 화합을 이룰 방안을 모색한다.
- 윗사람 존중, 윗사람은 자비롭고 엄격하게 행동규범 적용. 친절,공정해야함,
- 유가는 화합과 폭넓은 교육, 능력 주의 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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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가
- 전제 군주에 의한 신속한 ‘천하’ 통일과 정복을 추구
- 죽고 죽임당하는 야생, 철저한 복종을 요구하며 인 仁 을 베풀지 않는다
- 파시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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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
- 자연의 법칙과 조화를 이루며 사는 것이 중요함
- 음과양,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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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아래에서 위로 방향으로(민주주의), 중국은 위에서 아래로 , 집단에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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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 레닌주의
- 변증법(상반되는 대상들의 상호작용)적 유물론(물리적,물질적으로 실존)
- 즉, ‘반대’의 ‘모순’을 관철 -> 서로 영향 -> 변화를 일으키는것
- ‘반대’는 ‘투쟁’ ‘충돌’ 로 이어지고 -> 투쟁 해소되면 -> ‘진보’ 한다는 개념
중국의 통화와 경제 역사
- 경화 -> 경화담보 지폐 전환 -> 신뢰받은 지폐 만 사용 -> 과도한 지폐 발행 -> 지폐 붕괴 -> 경화 도입 회귀
- 중국은 세계 기축통화라는 개념이 없었다
- 유럽만큼 상업이 활발해 지지 않았다. 문화적으로 상업은 지도자에게 지지 받지 못했다.
- 상업 육성 부족, 고립정책 등으로 1600년 부터 뒤쳐지기 시작
- 민간 상업,금융시장에 대한 정책이 일관되지 않았음.
중국의 부상
- #1949년 부터 #1976년
- 마오쩌둥은 권력을 강화하고 중국의 기관과 , 통치 체제, 사회기반시설 토대 마련, 공산당의 황제로서 중국을 다스림
- #1950년 2월 14일 마오쩌둥-스탈린 군사적 협력, 양국을 지원하는 ‘중소우호동맹상호원조조약’을 체결
- 쇄국정책으로 외국과 단절
- #1966년 - #1976년 ‘계급 정화’,‘마오쩌둥 사상’ 강화 위하여 #문화대혁명 이라는 정치 혁명을 추진
- 교육 축소, 수많은 희생자(수십만에서 2천만명), 심각한 경제적 타격,
- 마오쩌둥 사망 후 1976년 부터 1978까지 강경파 4인방 (문화대혁명 조장 강격보수파)- 개혁파 사이 권력 투쟁
- 개역파 덩샤오핑이 1978년 권력 잡음
- #1978년 - #1997년
- 덩샤오핑은 중국을 직간접적 통치한다
- 이 시기 중국은 집단지도 체제로 전환
- 개방 정책, 시장/자본주의 관행 도입, 재정적으로 안정화 시작
- 다른 국가에 위협을 조성하지 않으면서 경제 개혁.개방을 통해 국력을 증대한다는 목표
- #1989년 중국 민주화 운동 #천안문사태 탄압
- 덩샤오핑 시대 중국 연평균 10%씩 성장, 경제규모 6배, 물가 상승률 8%, 극빈층 비율 90%-> 50%이하
- 사망이후 장쩌민, 후진타오 체
- #2012년 시진핑 집권
- 부유해진 중국, 과도한 부채, 지난친 부패, 미국과 대립각 세움
- 일대일로, 중국 제조 2025
13장. 미·중 관계와 전쟁
무역/경제 전쟁
- 무역/경제 전쟁에서 가장 위험한 요소는 어떤 국가가 다른 국가에 꼭 필요한 수입을 차단할 때 발생한다.
- 중국은 석유 등 필수 원자재, 미국은 중국에 물건을 판다. 그 기업들에 대한 재재
기술 전쟁
- 중국의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미국은 억제위한 조치들을 취하고 있다.
- 지적 재산권 도용
- 네덜란드 <- 영국 <- 미국 <- 중국
- 미국과 중국은 현재 대대적인 디커플링 , 기술적 디커플링이 진행 중이며, 5년이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 만일 미국이 중국에 공급되는 필수 기술을 차단한다면 -> 무역 전쟁으로 번질 위험이 크다
지정학적 전쟁
- 중국 본토, 대만, 홍콩, 동중국해, 남중국해에 대한 통지권 -> 중국의 가장 중요한 문제일 것.
- 대만을 중국에 빼앗기면 미국은 태평양 일대에서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이다.
- 지난 몇년 동안 다른 국가에 영향력을 미치는 힘이, 중국은 증가하고 미국은 감소했다
자본전쟁
- 미국의 힘= 달러의 기축통화
- 미국은 기축통화 지위를 잃을 위험에 처해있다.
- 외국에게 미국채를 너무 많이 팔았다
군사전쟁
- 중국의 무기,군사 기술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미국을 앞지른 분야도 있다.
- 미국과 중국이 군사전쟁을 한다면 3차 세계전쟁이 될 것이며 피해는 2차 전쟁을 훨씬 능가할 것이다.
문화 전쟁
제3부 미래
14장.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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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과 인생에서 성공을 거두려면
-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는 진화가 빚어내는 상승세에 배팅하라
- 하지만, 과정에 사이클과 충돌로 무너질 정도로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배팅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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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향후 10년 이내 6단계(내전) 갈 확률은 30% 로 본다
-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 미국은 극심한 양극화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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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경쟁력을 갖추고 점점 더 세계화 됨에 따라 무역/경제 전쟁, 기술전쟁, 자본 전쟁, 지정학적 전쟁이 격화될 가는성이 크다
자연재해

위) 범주별 세계 사망자수(10만명당 비율) 아래) 전세계 기온 vs 1961-1990년 평균 기온, 세계지표 및 해양 온도, 이산화 탄소 농도

위) 자연재해 건수 아래) 1970년 이후 재해로 인한 총손실(2020년, 10억 미국 달러)

실질 GDP 상장률 추정치(향후 10년간, 연간 성장률)
대처하는 방법
- 최악의 시나리오를 생각해서 대비를 하라
- 모든 자산을 올인 하지 말고 최소 생계를 위한 안전 장치를 마련하라
- 분산하라
- 교토삼굴 狡(교활할 교) 兎(토끼) 三窟
- 영리한 토끼는 3개을 굴을 파 놓는다
- 교토삼굴 狡(교활할 교) 兎(토끼) 三窟
- 당장 눈앞의 만족보다 미래의 만족을 우선시 하라 - 장기 적 관점
- 가능한 한 가능 똑똑한 사람들과 함께 사안을 다각도로 분석하라
부록: 세계 강대국의 현 상황과 미래 전망에 대한 컴퓨터 분석 자료
2022 봄 https://economicprinciples.org/downloads/DalioRay_Power_Index_Appendix.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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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관 문서
- 도표 : https://softwareblade.com/ray-dalio-changing-world-order-charts/
- 레이달리오 논문들 : https://economicprinciple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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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쟁(독일어: Dreißigjähriger Krieg)은 유럽에서 로마 가톨릭교회를 지지하는 국가들과 프로테스탄트교회를 지지하는 국가들 사이에서 벌어진 종교 전쟁이다. 사망자 800만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