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권순우
- 번역:
- 출판사: 출판사/가나출판사
- 발행일: 2019-04-25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2-07-03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수소전기차 시대가 온다
Sub title: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 수소전기차 기술 개발 풀 스토리 Issue date:2019년 04월 25일 #저자/권순우
#출판사/가나출판사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Qustion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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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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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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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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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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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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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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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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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1
#2
#3
4. 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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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에 대해, 수소차에 대해 걱정반 불신반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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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에 대해서, 수소의 상용화, 우리 삶에서 사용할 차세대 에너지 원임을 점점이해하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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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차에 대한 불신은 여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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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통해 정책의 힘만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 기후에 대한 관심이 식어지지 않는다면 , 앞으로의 방향이 될 수 도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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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책 [2050에너지 제국의 미래](2050에너지 제국의 미래)에서 말한 것처럼 전체 자동차,운송 환경에 반영되지는 않겠지만, 일정 수순의 점유는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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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수소전기차,내연기관차가 공존하는 춘추전국시대가 올것이고, 이후에는 승자가 나타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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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기는 춘추전국시대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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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수소연료전기차의 99% 내재화는 기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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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미래 자동차의 핵심 역량 국가가 되어 한단계 레벨업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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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공기청정기 수소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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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나 트럭, 배,비행기가 전환되었으면 좋겠지만, 비용이 문제라 쉽지 않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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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정책의 힘이 중요해 보인다.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프롤로그 / 나는 두 가지가 궁금했다
1부. 수소 에너지의 정체를 밝히다
수소, 인류가 찾던 꿈의 에너지일까?
수소전기자동차를 만들려는 글로벌 자동차 회사들의 도전 수소전기자동차 vs 배터리전기자동차, 어느 쪽이 더 좋은가 수소의 가격은 얼마일까 수소전기자동차의 전제 조건, 수소충전소 내연기관자동차의 미래는 없다 수소사회 선도하는 일본, 수소시대의 중동을 꿈꾸는 호주
2부. 한국의 수소전기자동차 개발자들
20년 만에 빛을 보는 수소전기자동차
- 전기자동차의 몰락과 수소전기자동차의 시작
- GM 1996년 EV1 전기자동차 출시 - 2001년 전량 폐기
- 배터리 위험성 때문에 사고시 보상 금액이 더 큼으로 폐기처분함
- 당시 리스로만 판매되었기 때문에 가능
- 현대 자동차는 소나타 전기 자동차를 10여년간 개발하지만 출지하지 않았다
- 미국 나사와 연관 기업인 IFC와 수소차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 산타페 수소차를 개발 완성한다. 6개월만에
- 전기차 개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 165억 6개월간 투입 시속 124Km, 제로백 13.5초, 총 160Km 1회 충전으로 갈수있었음
- IFC와 공동 개발을 시작했고, 수소 기술을 배워왔다.
- GM 1996년 EV1 전기자동차 출시 - 2001년 전량 폐기
- 특명! 수소전기자동차 개발 비밀 프로젝트
- 콜럼버스의 달걀처럼 만든 독자개발 수소 연료전지
- 포스코의 연료전지 소재 기술력 세계적임,
- 현대차와 수소연료전지차 협력
- 현대자동차는 연료전지 개발을 백지 상태에서 다시 시작하면서 엄청난 시행착오를 겪었다. 하지만 시행착오는 실패가 아니었다. 오히려 어떤 문제가 생겨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암묵지처럼 현대자동차에게는 엄청난 자산이 됐다.
- 2006년 독일 월드컵에 투입된 좌충우돌 수소버스
- 참여정부의 화끈한 지원, 수소 기술의 기초를 닦다
- 하루아침에 전 세계에서 왕따가 된 수소전기자동차
- 부시 행정부 수소 정책 추진 - 오바마 행정부 폐기, 전기 자동차로 추진
- 노무현 행정부 수소 정책 추진 - 이명박 행정부 폐기, 전기 자동차 추진
- 수소전기자동차의 빙하기: 유럽으로 간 수소전기자동차
- 유럽은 수소 인프라는 있지만 수소전기자동차가 없었다
- 현대는 한국에 수소 충전인프라 가 없었다.
- 이렇게 유럽-한국이 손을 잡아 수소 자동차는 유지될 수 있었다.
- 2018년, 한국 수소전기자동차의 원년이 되다
- 넥쏘 99% 국내 기술로 만들어졌다
- 우리의 차세대 핵심 역량 기술을 향해
- 애플이 수소전기차를 만들었다면 전 국민이 열광했을 것읻.ㅏ
한국의 수소전기자동차는 현대자동차의 단독 작품이 아니다. 1994년 G7 프로젝트에서 씨앗을 뿌리고 2004년 수소경제 로드맵을 통해 물을 주고 현대자동차가 이끌고 100여 개의 중소 중견 협력업체들이 부품을 개발해 만들어낸, 세계가 인정한 대한민국의 작품이다.
에필로그 / 우리 아이들이 더 좋은 지구에 살게 하려면
6.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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