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이연식
- 번역:
- 출판사: 출판사/arte(아르테)
- 발행일: 2020-11-06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22-07-16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드가
Sub title:일상의 아름다움을 찾아낸 파리의 관찰자 Issue date: 2020-11-06 #저자/이연식
#출판사/arte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Qustion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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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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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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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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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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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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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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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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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1
#2
#3
4. 내생각
- 어중간함, 애매함, 경계선.
- 규칙적이나 어수선한것, 보수적이나 진보적, 친절하지만 까칠함, 한쪽만 보지않고 반대보기, 너무 치우치지 않음…
- 드가의 삶의 모습이 나와 비슷해서 놀랍다.
- 삶의 화려함 속에 숨어 있는 고난한 삶을 보려했고, 땀흘리는 자들에게 관심을 주었으며, 여성의 삶에도 주목했다.
- 당시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관념을 탈피하려 했고, 기존의 관습에서 벗어나는 과감한 구도와 주제를 이용하여 그림을 그렸다.
- 항상 새로운 것을 탐색하였다.
- 성격이 급하고 변덕쟁이 …
- 산만하고, 게으르면서 부지런했다.
- 내 이야기, 내가 하고 싶은 모습이다.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구글맵 : https://maps.app.goo.gl/3xMCHBk2dHT4JAmK6
에드가 드가(프랑스어: Edgar Degas 에드가르 드가[*] [ɛdɡɑʁ dəɡɑ], 1834년 7월 19일 ~ 1917년 9월 29일)
#1834년 7월 19일 Edgar Degas 드가 태어남
드가
- 일레르 제르맹 에드가르 드가 Hilaire Germain Edgar Degas 본명
- 데생1을 사랑한 예술가
그저 내 묘비명에 한 줄만 넣어주게나. 그는 데생을 사랑했다고
- 특정 시조로 묶을 수 없을 듯한 예술가
- 미술사의 판에 박힌 분류 기준 안에서 그는 뭔가 기이한 모습으로 부유하는 존재였다
- 자연에서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했다. 오히려 그의 시건은 온갖 모순과 악덕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도시를 향했다
- 사람과 현실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노동하는 여성을 그렸고, 공연하는 사람들을 그렸다
- 그의 작품들에는 어떤 방향성이 있었다. 그는 인상주의에 속했지만, 풍경이 아니라 인물을 그렸다
- 체계적이고 논리적이었다.
- 주의 깊게 계산된 구도 속에 철저히 의식적으로 인물과 사물을 배치했다.
- 역설적인 예술가이다. 인상주의 그룹의 핵심이었지만 가장 인상주의적이지 않는 그림을 그렸다.
- 혁신편에 있으면서도 전통적이었고
- 전통을 존중하면서 전통과 갈등을 빚었다
- 논리적이면서 본능적,직관적이었다
- 드가의 그림은 얼핏 냉담해 보이지만 미묘한 심리적 장치가 촘촘하게 담겨있더 유머러스 하고 신랄하다
- 지난날의 풍속화를 계승하면서도 동시에 냉담하고 고독한 현대 도시의 감성을 예리하게 포착했다.
- 드가는 진정한 플라뇌르였다.
- 산업화와 함께 성장한 거대 도시의 모습, 도시 속의 사람들, 도시가 낳은 유흥과 구경거리를 그렸다.
- 구경하는 사람을 구경하는 화가, 바라보는 사람을 바라보는 화가였다.
- 구경하는 행위, 바라보는 행위와 여기서 비롯되는 조형적인 계기에 더 흥미를 느꼈다.
- 그림, 조각, 영상, 건축, 디자인 등 시각예술 장르에서의 이러한 모든 활동을 ‘조형’이라 부릅니다.
- 조형[造形]: 造지을 조 + 形모양 형 = “형상을 만든다.”
- ‘조형’은 형상을 만들고 구성을 통하여 이야기를 담는 과정, 활동, 결과물을 의미합니다.
- 화면의 요소들 사이의 위계를 집요하게 흐트려뜨렸다
- 중심적 요소를 부차적 요소로, 부차적 요소를 중심 요소로 그렸다.
- 드가의 일상은 규칙적이었다.
- 낮에는 종일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렸고
- 저녁에는 오페라를 보러 가거나, 친한 사람의 집에 식사하러 갔다
- 음식에 관심이 없었고, 상식과 교양을 갖췄지만 일상생활 기본 지식에 서툴렀다
- 꽃냄새를 싫어했으며, 집은 어수선했다.
- 말년에 아버지가 큰 빚을 남긴체 사망한다. 드가동생도 파산으로 재정위기가 온다. 부지런히 그림을 그렸다.
- 그가 발레리나의 그림을 많이 그린 것은 좋아하기도 했지만 잘 팔렸기 때문이다.
- 한계를 모르는 예술가. 늘 새로운 매체에 관심이 많았다. 나이가 들수록 실험정신이 컸다.
- 드가는 화가이면서도 점토나 밀랍으로 형상을 만드는 조소 작업을 꽤 했다.
- 노년으로 갈수록 시력이 나빠져 촉각적으로 변했다.
- 드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다.
- #1917년 9월 27일 폐충혈로 조용히 숨을 거두었다.
- 주변의 남성 예술가들처럼 여성을 얕보기는 커녕 대등한 동료로서 존중했다.
- 사진기가 등장하였지만 다른 예술가들과 다르게 사진에 대해 개방적이었고, 사진적인 시각을 제시했다.
드가와 연관된 미술가들
-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 <목욕하는 여인> 드가 친구 아버지
- 귀스타브 모로, <헤롯 앞에서 춤추는 살로메>
- 드가가 화가 초년시절 친밀해짐, 드가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음 ,8살연상
- 마네
- 2살 터울, 루브르에서 모사하며 만남, 마네가 없었다면 지금의 드가는 없었을 것이다.
01 데생을 사랑한 예술가
“우아한 아름다움은 평범함 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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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가는 특정 시조로 묶을 수 없을 듯한 예술가였다. 그를 인상주의 예술가로 분류한다는 것은 화집에 실린 해설을 보고야 알 수 있었다. 미술사의 판에 박힌 분류 기준 안에서 그는 뭔가 기이한 모습으로 부유하는 존재였다. 앞선 세대의 예술가들처럼 인물과 장면을 실감 나게 그리는 타입도 아니었고, 뒤따르는 세대의 예술가들처럼 전복적인 아이디어를 내놓는 사람도 아니었다.
-
그는 자연에서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했다. 오히려 그의 시건은 온갖 모순과 악덕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도시를 향했다. 사람과 현실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노동하는 여성을 그렸고, 공연하는 사람들을 그렸다. …인공조명을 받으며 움직이는 발레리나와 가수를 그렸다. …그의 작품들에는 어떤 방향성이 있었다. 그는 인상주의에 속했지만, 풍경이 아니라 인물을 그렸다. 경마와 발레를 그린 그름에서는 인물의 순간적인 동작, 역동적인 모습을 묘사했다. 그의 목표는 단순해 보였다. 끊임없이 욺직이고 바뀌는 세계의 모습을 붙잡는것.
기존에 틀에 속하니 않는 , 사람과 현실에 관심을 갖은 드가, 맘에든다.
14 화가들은 누구나 순간을 포착하려했다. 하지만 순간은 순간이고, 그림을 그리는 행위는 순간에 담기지 못한다. 여기서 괴리가 생긴다. 괴리를 어떻게 다루느냐… 화가들의 노선이 결정된다 많은 예술가가 이 문제를 회피한 것과 달리 드가는 괴리를 대면했다. 그는 속도에 대해, 본다는 것에 대해, 진실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을 품고 맞섰다. 그림을 그린다는 가장 원초적인형식에 대해 가장 본원적인 사유를 했다.
20세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발레리나들은 최하층 계급 출신이 대부분이었기에 이들은 부유한 후원자와 은밀한 만남을 통해 생계를 이어나갔다.
[예술이란 일종의 책략이다](예술이란 일종의 책략이다)
사진이 나오면서 #미술 은 외부 세계를 따라가기를 포기하고 내부의 논리에 갇혀 뒤틀리기 시작했다.
- 파리의 예술가
- 모네 : 자신의 감각에 의지하여 그렸던 모네
02 인상주의적이지 않은 인상주의 예술가
03 새로운 도시의 관찰자-‘플라뇌르’ 드가

<콩코드르 광장, 르피크 자작과 딸들>제작 시기: 1879년 예술 애호가, 예술가이기도 한 뤼도비크 자작이 딸들과 콩코드르 광장을 한가로이 산책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모른 채 갈팡질팡, 딸들도 순간적으로 방심한 모슴, 인물들의 몸과 시선의 방향이 제각가이다 오로지 우연적인 시선, 순간적인 포착만 있다.
<L’Absinthe > (English: The Absinthe Drinker or Glass of Absinthe) is a painting by Edgar Degas, painted between 1875 and 1876.[1] Its original title was Dans un Café,[2] a name often used today.[3]
아침부터 카페에 앉아 무엇을 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넋을 놓고 있는 남녀의 모습
70도가 넘는 술(압생트)를 아침부터 받아놓고 있다.
04 움직임을 향한 열정-경마와 발레

EDGAR DEGAS: „THE ORCHESTRA MUSICIANS“
드가는 처움부터 발레리나를 주역으로 삼지(그리지) 않았다.
19세기 발레리나들의 처지는 좋지 못했다. 대부분 노둥자계급 출신, 17에서 18살때 부터 훈련 받았다 급여가 많지 않았고, 몸을 파는 경우도 있었다.
The Ballet Class
Edgar Degas - La Classe de danse.jpg
Artist Edgar Degas
Year between 1871 and 1874
19세기 유명무영가이지 안무가인 쥘 페로가 발레를 지도하는 모습을 그린것.
Ballet (ou l’Étoile) – Edgar Degas (1834-1917)
(A Woman Seated beside a Vase of Flowers)
보통은 사람을 돋보이게 하기위해 꽃을 사용하지만, 드가는 꽃이 주제인지 독특한 구도로 그렸다
Little Dancer of Fourteen Years
The Little Fourteen-Year-Old Dancer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s bronze casting, with a restored tutu from 2018
Year c.1880
드가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공개한 조각 작품으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대신 발레리나가 마주한 참담한 현실과 육신의 고통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운명의 선택 앞에서 떨면서도 짐짓 의연한 척하는 아이의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더욱더 큰 슬픔을 느끼게 한다.
REPASSEUSES
Edgar Degas (1834-1917)
c. 1884-1886
Huile sur toile, 76 x 81,5 cm
Musée d’Orsay, Paris
자신의 일에 몰두하는 여성들이야 말고 드가가 일관되게 탐구했던 주제이다. 다림질하는 여성이 다리미를 힘주어 누루고 미는 모습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주의를 기울였다. 그는 여성의 노동에 줄곧 경의를 표하고 있는걸 그림을 통해 알게된다.
05 드가의 유산
드가의 예술 키워드
- #파리
- #데생
- 드가는 앵그르의 가르침에 따라 평생토록 데생을 중시했다.
- 드가에게 데생은 단순한 기법이나 수단만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와도 같은 것이었다.
- #카페
- #인상주의 를 현대미술의 출발점이자 전위예술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시민혁명,역사,자연,전원을 회화의 주제로 삼고, 부르주아를 위해 그림을 그렸다
- #경마
- #여성 #사진 #파스텔 , 판화, 조각
- #발레
- 제목: Portrait of Mlle Fiocre in the Ballet “La Source” (Portrait de Mlle…E[ugénie] F[iocre]: à propos du ballet “La Source”)
- 제작연도: ca. 1867-1868
- 드가가 발레를 소재로 그린 첫 번째 그림 뉴욕 브루클린박물관

6.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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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생(dessin)은 드로잉(drawing) 이다. 쉽게 말해 뎃생는 불어이고 드로잉은 영어다. 같은 말이다. 데생과 드로잉 모두 ‘그리다’의 뜻으로 시각 조형활동의 가장 처음 자리에 있는 단어이다.소묘는 형태와 명암을 위주로 단색으로 그린 그림이다. 종이에 다양한 소묘 용구 등의 2차원적 매체를 이용하는 시각 예술이다. 보통 쓰는 흑연 연필, 숯, 콩테, 먹, 잉크, 크레용, 분필, 지우개, 마커펜, 첨필 등을 이용해 그린 그림을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