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image of post 거시기 머시기

거시기 머시기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이어령
  • 번역:
  • 출판사: 출판사/김영사
  • 발행일: 2022-04-05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2-07-20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거시기 머시기

Sub title: Issue date: #저자/이어령 #출판사/김영사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Qustion 질문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1
 2
 3
 4
 5
 6
 7
 8
 9
10
11
12
<오직읽기만하는바보>
1. 책정보
2. 내용
	- 주요내용/핵심 문장/핵심 표현
3. 책의 견해
	- 작가의 주장과 의견 
4. 나의 견해
	- 주제에 대해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만약 내가 저자였다면
5. 무엇을 생각했는가
	- 배운점 / 느낀 점/ 깨달은 점 / 기타
6. 한문장으로 요약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1

#2

#3

4. 내생각

  • 사람의 인생은 수능과 다르다.
  • 모방의 삶이 아니라 창조적인 삶을 살아라.
  • 삶의 언어를 바꾸라
  • 한국인의 자긍심을 갖고 우리가 갖은 좋은 것을 인식하고 지켜라
  • 우리의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논어 <옹야> 편

지지자불여호지자, 호지자불여락지자,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자만 못하다.

어떤것에 대해 지지자인지, 호지자인지, 낙지자인지 생각해보자

130 ‘글’은 암벽 같은 딱딱한 것을 긁는 것을 어원으로 합니다. 흔적을 남기는 것이죠. 긁다, 그리움, 그림 전부 글에서 나온 겁니다. 책은 글입니다. 말과는 다릅니다. #글 #책 책을 읽는다는 것은 글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책을 읽을 때 우리는 마음속에 하나의 글자를 남기게 됩니다.

132 한옥에는 흔히 물고기 세마리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어’와 ‘여’는 통하는 글자입니다.삼어 는 삼여 와 통하고 삼여는 비오는날, 밤, 겨울을 뜻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세가지 여유는 있다는 뜻입니다. 비오는날, 밤, 겨울이 되면 반드시 여가가 있으니 책을 읽으라는 가르침이다..

삼三어漁 삼三여餘(남을여)

디지터 시대, 왜 책인가

  • #책 , 그것은 인터페이스이다
    • 그것이 종이냐 전자책이냐는 아무 차이가 없다
    • 글자만 전자책으로 옮긴 것이 전자책의 의미가 아니다
      • 전자책은 종이책과 다른 방식의 인터페이스여야 한다.
    •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하나 되는, 어머니 몸의 책, 살이 있고 피가 흐르는 따뜻한, 그것에서 얻어지는 음성,시각,촉각이 살이 있는 생명의 책을 우리는 만들어야 합니다.

163 집단 기억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 세대가 아니라 미래 세대가 과거의 역사로부터 자유로워져…. 아시아인의 집단 기억을 만들 수 있는 그것이, #문화 라는 것입니다.

#책 이란 집단 기익입니다. 문화도 집단 기억입니다.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하나의 공통된 상상력과 지식 체계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집단 기억이 없이는 아시아의 지식인도 없고, 지식 체계도 없고, 새로운 미래가 없습니다.

유럽은 독일등 서로 역사의 일을 인정하고 공유하여 공통된 역사를 공유했고, 후대의 세대들은 그 역사를 딛고 일어나 유럽 연합을 만들어 앞으로 나아간다 반면, 아시아는 공통된 역사가 없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입장만 고수한다. 일본은 가해의 일은 지워버리고 피해자의 일만 기억한다. 일본의 가해로 피해 받은 중국과 한국은 그런 일본과 연합할 수 없고, 우리 다음세대 또한 역사의 찬반, 유무의 토론만 끊임없이 이어갈뿐이다. 앞으로 한발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164 #삶 #지혜 #지식 #정보 엘리엇

1
2
3
4
5
6
7
8
What is th life? 내 삶은 어디 있느냐?
We have lost in living  살다 보니까 생명을 잃어버렸다.

Where is the wisdom?  지혜는 어디 갔느냐?
We have lost in knowledge   지식 속에서 우리는 지혜를 잃어버렸다.

Where is the knowledge?   내 지식이 어디 갔느냐?
We have lost in information.  정보 속에서 지식을 잃었다.

#말 이라고 하는 것은 이렇게 사람들을 선동할 수도 있고, 소동을 잠재울수도 있어요. 언어가 병들고 잘못되었을 때, 잘못된 세계에서 잘못된 정보로 사는 거에요.

언어의 속도에 반응해서 뒤쫒아가는 사람, 창조적 상상력으로 만들어가는 사람, 소비하는 사람, 이렇게 세 종류가 있는데 여러분은 언어를 소비하는 사람이 되지말고, 만들어 가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언어 를 만들어가는 사람은 자기 인생과 세계를 만들어가는 사람이에요. 그것이 바로 #글쓰기 이고 #말하기 의 핵심입니다. 뒤쫓아가지 말고, 만들어 가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인생 은 수능 시험이 아닌에요. 채점자가 따로 있는게 아니에요. 여러분이 문제를 내고 여러분이 바로 그 답을 내야 해요. 그 답은 다른 누구도 아닌 여러분밖에는 알 수 없어요.

우리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려달라고 한다. 신에게 , 스승에게, 부모에게. 하지만 인생은 정해져 있지 않고, 정답도 없다. 정해지지 않는 길, 그 길은 어떻게 가야한다는 규칙이 당연히 없다. 하지만 끊임없이 그걸 알려달라고 조르고, 정해진 길을 가지 않아 불행해 질까바 끊임없이 불안해 한다. 특히 믿음의 세계에서는 더 심하다. 인생은 만들어가는 것이다. 길은 내가 가는게 길이다. 옳고 그름의 잣대로 선한길, 의미있는 길을 가고 있는지 점검해볼 필요는 있겠다. 하지만 맞는지 틀리는지는 아니다. 인생의 길은 정해진 문제도 없고 답도 없고 채점자도 없다.

201 소크라테스, 플라톤… 항상 지식인은 대중으로부터, 권력자로 부터, 돈 많은 사람으로 부터 끝없이 박해를 당해요. 군주하고 싸워도 이기고, 칼잡이하고 싸워도 이기는데, 대중하고 싸워서는 못 이긴다는 거에요… 여론 앞에서 여러분의 운명은 풀잎과 같아요… 내가 죄를 지었어도 대법원까지 갈 수 있어요. 그런데 여론재판을 당하면 3심이 아니라 그날로 입을 다믈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해서 세상을 떠난 학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책 한번 뒤져보세요.

여러분이 깨어 있는 지식인으로 창조적 상상력을 가지고 글 쓰고 말하겠다고 결심한다면, 그것은 정말로 외로운 길입니다. 대중의 박수도 못 받고, 권력자의 총애도 못 받고, 장사하는 사람이 무슨 펀드를 만들어주지도 않아요. #고독

위키피디아는 대중이 알고 있는 것을 올려요. 크리데이티브한 생각은 연론에서 안 나와요. 위키피디아에 안 써진 것. 모르는 것을 찾지 않느면 여러분의 인생은 모방에 그치는 것이고, 여러분은 남들이 하는 것을 뒤쫒아가는 것에 불과해요. 그럼 여러분의 삶, 생각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삶 #인생 #방향 나의 삶, 나의 생각은 어디에 있는 걸까? 대중과 멀어진 나만의 길을 걸을 용기는 어디에 있는가? 나에게 좋은 것을 알기는 아는 것인가?

216 여러분 세대는 절대로, 김치가 기무치가 되고 한국의 대표적인 인삼이 진생이 되는 그런 시대를 살아서는 안 돼요. 나라의 땅을 지키듯이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수천 년 물려준 문화적 밈을 지켜가야 해요.

6.연관 문서

-.

continue
Hugo로 만듦
JimmyStack 테마 사용 중